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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못해 경이롭다 …'우리들의 발라드2' 13세 최연소 참가자의 감동 무대  좋다 못해 경이롭다 …'우리들의</font> 발라드</font>2</font>' 13세 최연소 참가자의 감동 무대 등록일2026.10.19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R&&B 거장의 감성을 지닌 13세 최연소 참가자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평균 나이 17.9세의 참가자들 중 가장 어린 13세 참가자의 특별한 사연과 무대가 그려진다. 음악이라는 꿈을 위해 어머니와 함께 매주 왕복 5시간 거리를 버스로 오가는 이 참가자는 자신을 응원해 주는 어머니를 위해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선곡한다.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풍부한 감성과 허스키한 음색으로 탑백귀 대표단을 단숨에 매료시킨다. 노래를 듣던 박경림은 엄마의 마음에 이입해 눈시울을 붉혔고, 정승환은 그냥 타고난 거다. 좋다 못해 경이롭다 며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한편 이 무대를 두고 음악팀 정재형이 예능팀 조용히 해 라며 기선제압에 나서자, 예능팀 차태현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소리를 하라 며 맞불을 놓아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군다. 이 밖에도 '쇼 미 더 머니'에서 '우리들의 발라드'로 장르를 바꿔 도전장을 던진 이색 참가자도 등장한다. 남다른 안광과 솔직한 입담으로 차태현의 응원을 유도한 이 참가자가 힙합에서 발라드로 전향해 어떤 반전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역대급 소울과 반전 개성을 지닌 참가자들의 열정이 펼쳐질 '우리들의 발라드 2'는 19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우리들의 발라드2' 150표 만점 '15세 박예승'에 우승 후보 나왔다 환호 [스브스夜]'우리들의</font> 발라드</font>2</font>' 150표 만점 '15세 박예승'에  우승 후보 나왔다  환호 등록일2026.10.13 사상 첫 만점 출연자가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꿈을 찾아 서울로 온 자취 반년 차 15세 박예승이 등장했다. 이날 박예승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예승은 나의 길을 앞만 보고 달려가자 라는 가사로 더 열심히 잘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겼다. 서울로 온 게 제 선택이었으니 부모님의 믿음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노래하고 싶다 라고 선곡의 이유를 밝혔다. 박예승의 무대는 모두를 압도했다. 폭발적인 성량과 안정적인 고음은 많은 이들의 기립 박수를 유도했다. 그리고 곳곳에서 우승 후보 나왔다. 우승이다 우승. 1등이다 라는 감탄사가 나왔고, 주우재는 박예승이 우승 후보냐는 질문에 유일하다 라고 환호했다. 또한 전현무는 예승아 집 주소 어떻게 되니? 냉장고 내가 채워줄게 라며 자취 생활로 텅 비어있는 그의 냉장고를 안타까워했다. 그리고 문근영과 박경림은 청소도 해줄 수 있다. 말만 해라 라고 예승을 응원했다. 시즌2를 대표하는 파워 보컬의 등장에 탑백귀 대표들은 쉽게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그리고 꿈으로 인한 상경에 자취 생활을 쉽게 이해하지 못하던 차태현도 유학 인정. 이 정도 실력이면 부모님이 손 들어야 된다. 이 정도면 자취 인정 이라며 엄지를 치켜올렸다. 주우재는 발 박자가 어느 전설적인 로커의 발 박자였다 라며 뭔가 잘 모르지만 예승 씨는 태어날 때부터 노래를 잘하게 태어난 거 같다 라고 감탄했다. 또한 로이킴은 이렇게 담백한 파워 보컬은 오랜만이다 라고 칭찬했다. 그리고 정재형은 사람들이 지쳐있을 즈음 등장했다. 큰 기대가 없었는데 그런 저에게 회초리 같은 무대였다 라고 극찬했다. 이어 그는 저렇게 어린 소녀가 대구에서 서울까지 오고,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도 음악을 하겠다는 열정이 고맙고 편견마저 무너뜨리고 내게 힘이 되기도 했던 무대다. 마지막 후렴에서는 눈물이 뚝뚝 떨어졌는데 음악에 대한 열정은 누군가를 갑자기 눈물 나게 하기도 하는 것 같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몇 표가 나왔을지 궁금하게 만든 박예승의 무대는 150표 중 150표 만점을 받아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상 최초 만점 출연자의 등장에 차태현은 사실 들으면서 마지막까지 안 눌렀다. 마지막에 혹시 만점이 될 거 같으면 내가 마지막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참다가 눌렀다 라고 고백했다. 그리고 실제로 제일 마지막에 버튼을 누른 것은 차태현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우리들의 발라드2' 로이킴, 박대희에 실력보다 외모가 먼저 보이는 타입, 오랜 시간과 노력 필요 '우리들의</font> 발라드</font>2</font>' 로이킴, 박대희에  실력보다 외모가 먼저 보이는 타입, 오랜 시간과 노력 필요 등록일2026.10.13 박대희가 탑백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13번째 꿈을 꾸고 있다는 20살 박대희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대희는 여러 가지 꿈을 꾸다가 13번째 꿈으로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 는 꿈을 꾸게 되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해 보니까 너무 즐겁고 음악 아니면 안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지금은 학원에서 초등학생들 기타 코드 알려주는 레슨을 하면서 돈도 벌고 있는데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가는 거 같아서 행복하다 라고 했다. 이날 그는 싱어송라이터의 꿈을 갖게 해 준 아소토유니온의 'Think About' Chu'를 선곡해 탑백귀가 예상하지 못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의 무대에 앞서 탑백귀 대표는 노래는 듣고 눌러라. 버튼은 드럼이 아니다 라며 이미 그에게 빠져버린 탑백귀에게 당부했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한 탑백귀 대표들도 무엇에 홀린 듯이 버튼을 눌렀고 무대가 끝나자 환호로 가득했다. 특히 전현무는 사랑해, 사랑한다고 라고 외치며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큰 키에 준수한 외모까지 갖춘 박대희에 대해 남자 탑백귀 대표들은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로이킴은 대희 씨의 미래가 안타까운 면도 있다. 처음 나왔을 때 가창력이나 실력보다 외모가 먼저 대중에게 어필됐을 때 그걸 깨나 가는데 정말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어필했다. 이에 정승환은 진짜 어렵죠. 진짜 어려운 일이 많긴 하다. 정말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거야 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문근영은 목소리가 완전 내 취향, 격정적인 발라드도 듣고 싶다 라고 박대희에 대해 쓴 코멘트를 했다. 이어 그는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 뒤에 단단하면서도 쇳소리가 튀어나오는데 저 목소리로 격정적인 발라드를 들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다른 탑백귀 대표들은 문근영 씨가 이렇게 적극적인 줄 몰랐다 라고 했고, 문근영은 저 적극적인 여자입니다 라고 어필해 폭소를 유발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김수아에 오늘 하루는 어땠니, 이야기 해줄래? 묻고 싶은 무대 '우리들의</font> 발라드</font>2</font>' 문근영, 김수아에  오늘 하루는 어땠니, 이야기 해줄래? 묻고 싶은 무대 등록일2026.10.13 탑백귀가 김수아의 꿈을 응원했다. 12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청소년 쉼터에서 꿈을 키운 19세 김수아가 등장했다. 이날 자우림의 '오버 더 레인보우'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인 김수아의 무대에 곳곳에서 눈물을 흘렸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아버지와 떨어져서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김수아는 노래를 부르며 어떤 생각을 했냐는 질문에 옛날 생각도 좀 하고요, 하늘에 떠 있는 구름 모양, 쉼터 친구들도 생각하면서 노래했다 라고 했다. 이에 차태현은 사실 노래를 하기 전에 수아가 이야기할 때 뚝딱거리고 의기소침하기도 해서 걱정을 했다. 그런데 첫 소절에 완전히 다른 모습 보여줘서 너무 고맙다 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수아에게 음악은 제일 좋은 친구였구나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의기소침하지 말고 더 자신 있게 노래를 들려주면 좋겠다 라고 했다. 그리고 정재형은 음악은 나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려주는 것인데 그 용기도 대단하고 나의 이야기를,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는데 해줘서 고맙다 라며 꿈을 위해서 한 발자국씩 내딛는 걸 보는 게 어른으로서 고맙고 기특하고 대견하다 라고 김수아의 꿈을 응원했다. 문근영은 무대를 보는 내내 수아야 오늘 하루는 어땠니? 이야기해 줄래? 하고 묻고 싶은 마음이 컸다. 다음 무대도 기대하겠다 라고 진심을 전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우리들의 발라드2' 차태현, 제발 불 안 들어와라 했다 …전이수 탈락 바란 진심은? '우리들의</font> 발라드</font>2</font>' 차태현,  제발 불 안 들어와라 했다 …전이수 탈락 바란 진심은? 등록일2026.10.13 차태현이 전이수의 무대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참가자들의 1라운드 경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모두를 놀라게 한 참가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재 동화 작가 전이수. SBS '영재 발굴단'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전이수의 등장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을 화가이자 작가이고 음악을 사랑하는 제주 소년이라 소개한 전이수는 노래를 통해 진심을, 그리고 노래의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다면 그것이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패티 김의 '그대 내 친구여'를 선곡해 이 노래에서 이야기하는 친구가 자신에게는 동생들이라며 엄마가 준 선물 중 가장 크고 소중한 선물 이라고 했다. 그리고 모두의 예상과 다른 전이수의 무대에 정재형은 저 사실 기대 안 했어요. 전이수 씨가 좋아하는 음악을 내가 좋아할 거라는 기대가 없었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음악이 원래 이런 거 아니었을까? 원초적이고 정제되지 않은 그런 음악이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날 때쯤에는 조금 더 들어보면 안 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다 같이 그 마법에 빠졌던 게 아닌가 싶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그의 노래를 들으면서 들판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여태까지 내가 경험하지 않은 다른 경쟁자와 다른 느낌이라 조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이전부터 전이수에 대해 잘 알고 있던 차태현은 사실 저는 제발 불 안 들어와라 했다. 왜냐면 저는 이수의 음악을 이 장면만 많은 분들이 봤으면 했다 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수가 다음 라운드에 가서 해야 할 경쟁을 하는 게 맞나? 이수는 사실 우리랑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 같은데 이수가 여기서 굳이 여기서 경쟁을 해서 얻을 게 뭐지? 라며 이수가 이 세계에서 훼손될까 봐 걱정했다. 그러면서 그는 또 한편으로는 이수를 통해 다른 친구들이 또 다른 세상을 만났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쁜 이야기가 들려도 듣지 말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했으면 좋겠다 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에 주우재는 그런데 지금 입고 있는 청바지와 부츠, 셔츠의 패턴을 봤을 때 아예 속세에 관심이 없는 분은 아닌 거 같다. 심지어 요즘 트렌드 착장이다 라며 이 경쟁도 유연하게 잘 해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철학소녀 김소연에 마음 아플 정도의 쓸쓸함에 안아주고 싶어 [스브스夜] '우리들의</font> 발라드</font>2</font>' 문근영, 철학소녀 김소연에  마음 아플 정도의 쓸쓸함에 안아주고 싶어 등록일2026.10.06 철학소녀 김소연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철학을 노래하는 열여섯 살 여주 소녀 김소연이 탑백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스로를 철학을 노래하는 소녀라고 밝힌 김소연은 철학이 사실은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생각이다. 음악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려면 자신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며 제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들려 드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주우재는 열여섯이면 하츄핑 졸업한 지 얼마 안 됐을 텐데 라며 남다른 여주 소녀에 감탄했다. 김소연은 철학을 접하게 된 것에 대해 나의 글 속에 가득했던 물음표, 행복은 뭘까 이런 생각을 자주 했다. 그래서 음악을 내 걸로 만들려면 철학을 해야겠다 생각해서 하게 됐다 라고 설명했다. 자연을 벗 삼아 홀로 보낸 시간이 많았던 김소연은 음악이 혼자만의 시간을 채워주었다고 말했다. 김소연이 1라운드 선곡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였다. 이에 탑백귀 대표들은 어울려 너무 어울려 라며 감탄했다. 선곡 이유에 대해 김소연은 작년 12월에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 부재로 인한 외로움과 쓸쓸함을 아직 다 다스리지 못했는데 이 곡을 듣고 위로도 받고 부재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부재에 대한 외로움을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으로 채워가고 있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의 무대가 끝나자 누구 하나 쉽게 입을 떼지 못했다. 여운이 큰 그의 무대에 주우재는 저는 이 곡 영상이 뜬다고 하면 다시 못 볼 거 같다. 이 깊음을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어서 두 번 세 번 돌려 듣는 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2, 30대에 장필순의 공연을 봤을 때 노래가 귀로 오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오는 경험을 했는데 그 느낌을 10여 년 만에 느끼게 됐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정재형은 노래를 듣자마자 소연 씨 나이를 확인했다. 충격을 넘어 서늘하기까지 했던 무대였다. 좀 아픔을 넘어섰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감탄했다. 이어 정승환은 이렇게 노래하면 안 되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콘서트를 해도 이 한 곡만 하고 끝내도 될 거 같다 라며 만감이 교차했다. 이렇게 노래를 부른다는 게 괜히 제가 마음이 아플 정도였다. 왜 이 어린 소녀가 노래를 이렇게 하지? 싶었다. 오디션 참가자의 무대는 아니었던 거 같다 라며 관객으로서 무대에 압도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의 무대에 눈물을 흘린 문근영은 소연 씨의 쓸쓸함이 마음이 아플 정도로 쓸쓸함이 느껴졌다. 이 쓸쓸함을 느낀 소연 씨를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며 이런 어린 나이에 이런 쓸쓸함을 왜 알고 있지? 왜 겪고 있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라고 진심을 전했고 이에 김소연도 눈물을 흘렸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우리들의 발라드2' 정재형, 호주 톱스타 임바다에 우리가 찾던 사람이 이 사람이었구나 감탄 '우리들의</font> 발라드</font>2</font>' 정재형, 호주 톱스타 임바다에  우리</font>가 찾던 사람이 이 사람이었구나  감탄 등록일2026.10.06 임바다가 주우재를 기립하게 만들었다. 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한국계 호주인 임바다가 탑백귀의 호평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는 한국계 호주인 임바다가 참가자로 등장했다. 호주의 유명 축제 '스쿨 스펙타큘라 '의 엔딩 무대부터 영국 국왕까지 반하게 만든 그의 등장에 차태현은 이쪽이 더 큰 세계인가? 왜 이쪽으로? 라며 의아해했다. 2024년 찰스 영국 국왕이 호주에 방문했을 때 자작곡을 선보였던 임바다는 축하 행사에 작곡가로 초청받아 영국 국왕과 인사까지 나누었던 것. 그런 그는 첫 한국어 발라드로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해 모두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기대는 예상대로였다. 그의 노래가 끝나자 주우재는 기립 박수를 보냈다. 그리고 차태현은 바다야 라며 그의 이름을 외쳤고 주우재는 사랑해 라고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현무는 정말 스펙타큘러 하다 라며 감탄했다. 차태현은 선곡에 대한 우려를 밝히며 전혀 걱정할 것 없이 너무 새로웠다. 원곡 이후 리메이크한 무대 중 최고다 라고 가장 높은 조회수를 예상했다. 이어 로이킴은 이런 목소리가 대한민국에 필요하다고 느꼈던 지점이 한국어에 조금 서�I이 느껴지면서도 한글이 갖고 있는 감정선을 너무 잘 살리고 있는 것 같아서 박정현, 김조한 선배님의 계보를 이을 또 다른 발라더가 나타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극찬했다. 정승환은 소년미라고 해야 할까요? 노래에서 순수함이 느껴질 때 큰 감동을 하게 된다 라며 한 소절 한 소절이 순수한 사람이 내는 소리. 기성 가수의 느낌이 안 나고 임바다라는 사람만의 목소리로 끝까지 노래를 부르니까 그 지점에서 모두가 감동을 느끼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노래든 임바다만의 색으로 불러줄 거라는 확신이 든다 라고 했다. 이어 정재형은 사실 녹화 전까지 걱정이 많았다. 새로운 시선의 사람들이 남아있는 걸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그런데 바다 씨 노래를 듣고 이 사람이었구나 우리가 찾던 사람이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라며 굉장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무대였다. 앞으로 바다 씨의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주길 바란다 라고 칭찬했다. 그리고 주우재는 빨리 다음 곡을 듣고 싶다 라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날 임바다는 150표 중 147표를 득표하며 지난 시즌 최고 득표 기록을 경신했다. 이에 임바다는 한국에 온 유일한 이유가 우리들의 발라드였다. 그래서 이거 떨어지면 바로 호주에 가고 꿈을 접을 생각이라 정말 열심히 연습했는데 그 노력에 보람을 안겨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그냥 울어 하면 울었다 …드라마 '가을 동화' 속 명연기 '눈길' '우리들의</font> 발라드</font>2</font>' 문근영,  그냥  울어  하면 울었다 …드라마 '가을 동화' 속 명연기 '눈길' 등록일2026.10.06 문근영이 눈물 연기의 비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드라마 '가을 동화'의 OST를 선곡한 참가자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가을 동화'의 OST '기도'를 선곡한 참가자 등장에 앞서 25년 전 드라마 영상이 공개됐다. 그리고 이에 차태현은 문근영을 돌아보았고, 박경림은 송혜교 씨 아역이었죠? 라고 물었다. 당시 13세 중학생이었던 문근영은 송혜교의 아역으로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 국민 여동생의 시작이었던 '가을 동화' 영상에 문근영은 부끄러워 어쩔 줄을 몰랐다. 이에 문근영은 수십 년이 지났다. 너무 먼 옛날이어서 라며 수줍어했다. 명품 눈물 연기를 선보였던 문근영에 대해 전현무는 어떻게 그렇게 눈물을 잘 흘리냐? 라고 물었다. 이에 문근영은 잘 모르겠다. 그냥 울어하면 울었던 기억밖에 없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탑백귀 너무 되고 싶었는데 …주우재-로이킴과 '탑백귀 대표' 합류 '우리들의</font> 발라드</font>2</font>' 문근영,  탑백귀 너무 되고 싶었는데 …주우재-로이킴과 '탑백귀 대표' 합류 등록일2026.10.06 문근영과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에 합류했다. 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이하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탑백귀 대표에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문근영이 탑백귀 대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탑백귀단의 환호에 문근영은 안녕하세요 저는 문근영입니다. 탑백귀가 너무 되고 싶었었는데 드디어 탑백귀가 되었습니다. 오늘 맘껏 즐겨보아요 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쌉 T의 대명사 방송인 주우재가 등장했다. 예능팀이 아닌 음악팀에 자리한 주우재는 제가 모델 시절 때 별명이 주진모, 모델계의 임진모였다 라며 7, 8살 때부터 가요에 입문해서 라디오를 워낙 많이 듣고 자랐다 보니까 20대 시절에 직접 온라인 음악 라디오를 진행했다 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제 진짜 음악팀을 만나보겠다 라며 하나 둘 셋 하면 몇 기야?를 외쳐달라 라고 했다. 탑백귀의 몇 기야? 라는 물음에 등장한 것은 가수 로이킴. 트로트와 아이돌 음악의 강세에도 언제나 탑백 차트에 자리를 하고 있는 음원 최강자 발라더로 그가 어떤 심사를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어린시절 떠올라 …문근영, '우리들의 발라드2'로 7년 만에 고정 예능  어린시절 떠올라 …문근영, '우리들의</font> 발라드</font>2</font>'로 7년 만에 고정 예능 등록일2026.10.01 배우 문근영 씨가 SBS '우리들의 발라드2' 를 통해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합니다. 문근영 씨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고 말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듣는 동안 너무 너무 행복했어요.] 우리들의 발라드는 한국인이 사랑한 추억 속 발라드를 10대와 20대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듣고 평가하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화제가 된 시즌1에 이어 오는 5일 시즌2로 돌아오는데요. 문근영 씨가 원석 발굴을 위해 모인 8명의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하면서 오랜만에 예능에 나섰습니다. 10대 시절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문근영 씨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는데요. 참가자들이 어떤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을지 공감이 돼 더 큰 힘을 주고 싶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즌2의 첫 방송은 현장의 깊은 몰입감과 감동을 빠짐없이 전하기 위해 2시간 40분 동안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