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코스피
  • 금리인상
  • 삼성전자
  • 하이닉스
  • AI 해킹
  • 트럼프
  • 유가
  • 환율
  • 반도체
뉴스1,498
  • 전체
  • SBS 뉴스
  • SBS Biz
  • SBS 연예스포츠
[스브스夜] '비서진'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은 따라오는 것···돈이 다야 My스타 리센느에 'T적인 조언' 눈길 [스브스夜] '비서진</font>'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은 따라오는 것···돈이 다야  My스타 리센느에 'T적인 조언' 눈길 등록일2026.10.05 이서진이 리센느를 위한 T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 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My 스타 최다 추천에 빛나는 걸그룹 리센느가 My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리센느의 매니저는 비서진에게 인수인계를 하며 멤버들이 밥심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한식을 좋아한다. 각자 다른 메뉴 원할 때가 많아서 스타일에 맞게 주문을 해달라 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서진은 벌써 다 맞춰주고 있냐 벌써? 떴네 이제 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텐션이 떨어졌을 때 칭찬해 주면 좋아한다는 이야기에 이서진은 이거 뭐 서인영이랑 다를 바가 없네 라며 매주 공주야. 매 녹화가 공주야 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매니저는 계속해서 인수인계를 이어갔다. 대형 매트를 가리키며 매니저는 중간중간 쉬어야 해서 매트를 들고 다닌다. 멤버들이 저희 쉬고 싶어요 하면 매트를 깔아줘라. 그러면 누워서 쉴 거다 라고 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다들 알 하는데 자기들끼리 누워 있는다고? 나도 그런 거 안 하는데. 나도 힘들어도 어디 가서 드러눕고 안 하는데 라고 지적했다. 많은 스케줄로 쪽잠을 자서 피곤하다는 매니저의 설명에 이서진은 쪽잠 자는 게 행복한 거지. 스케줄 없어서 맨날 집에서 낮잠 자는 게 행복한 거냐? 그게 안 쓰러운 게 아니야. 좋은 거야 라고 T적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의 T적인 면모는 멤버들에게도 이어졌다. 촬영으로 인한 호출에 먹던 마라탕을 두고 가야 해서 아쉬워하는 원이를 향해 이서진은 천천히 가. 먹어 먹어 라며 괜찮아. 눈치 보지 마.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 러고 했다. 이에 원이는 갑자기 광고비 줄어드는 거 아니죠? 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너네 떠서 다음 계약은 올려야 돼. 자꾸 호락호락해선 안돼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미나미는 나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 라며 당황했고,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우리가 주변 어른들한테 들어볼 수 없는 조언들을 해주셨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잘 되고 있을 때 즐기는 거지 뭐. 그래서 계속 더 잘 되면 좋고 안 되면 옛날 생각하면서 조용히 사는 거지 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서진의 T적인 조언은 계속되었다. 아직 첫 정산을 받지 못했다는 멤버들을 향해 이서진은 돈을 차곡차곡 잘 모아야 한다. 이상한 주식에 투자하고 그러면 패가망신이다 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주식 그런 건 알 필요도 없다. 그리고 정산받으면 허투루 쓰지 말고 모아라 라고 했다. 이에 메이는 저는 말랑이 사려고요 라며 귀여운 발언을 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말랑이도 3, 4개만 사 라고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취미와 소확행에 대해 묻는 멤버들에 대해 이서진은 행복은 돈을 많이 벌면 자연스럽게 행복하게 되어 있다 라고 T적인 발언의 정점을 찍었다. 돈이 다일까요라고 묻는 원이에 대해서도 이서진은 다야 다 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런 이서진을 이해하지 못하는 원이에 대해 제작진은 숙소 100평짜리로 갔을 때 행복했지 않냐? 라고 물었다. 그러자 원이는 너무 행복했는데 라고 했고, 이서진은 이미 스며들어있는 자본주의다. 넌 제대로 가고 있다. 그렇게 자본주의의 노예로 가는 거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이서진은 돈이 최고라며 김광규와 함께 첫 정산 후 사기꾼들이 많이 붙는다. 전세 사기 조심해라. 인감도 조심해라 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 이서진, 손예진에 꿀 하나 줄까요, 꿀? …my스타 보다 '예쁜 누나'에 관심 집중 '비서진</font>' 이서진, 손예진에  꿀 하나 줄까요, 꿀? …my스타 보다 '예쁜 누나'에 관심 집중 등록일2026.09.21 이서진이 지창욱보다 손예진에게 관심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이 my스타 보다 남의 스타에 더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my스타 지창욱의 주요 스케줄인 드라마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그리고 무대 뒤에서 지창욱과 비서진들은 포토타임을 준비했다. 그러나 이서진의 관심은 온통 지창욱과 함께 출연하는 손예진에게 집중되었다. 그는 손예진을 보며 거울 안 봐도 예뻐요 예뻐 라고 칭찬을 했다. 그리고 또 이서진은 예진 씨 꿀 하나 줄까요 꿀? 이라며 지창욱의 목관리 아이템인 꿀을 권했다. 이에 손예진은 괜찮아요. 지금 먹으면 들어가서 끈적일 거 같아서 라며 정중하게 거절했다. 이를 보던 김광규는 깜짝 놀랐다. 손예진 배우한테 말을 걸길래. 그런 친구가 아닌데 라며 이서진의 평소와 다른 태도를 보고 놀랐다. 이에 이서진은 아니 자꾸 기침을 하길래. 옆에서 자꾸 기침을 하니까 그런 거다. 의심이 되면 촬영한 거 돌려봐라 라고 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촬영분을 돌려보았고 그 결과 멀쩡했던 손예진의 모습이 포착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이서진은 손예진에게 골프와 관련한 스몰토크를 이어갔다. 이에 제작진은 왜 그랬냐며 추궁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남편 친구 중에 내 후배들이 있다. 손예진도 골프를 잘 친다고 들었는데 유튜브도 봐서 물어본 것뿐이다 라고 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지창욱의 유튜브는 봤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서진은 어디 유튜브 나왔어? 라고 금시초문인 얼굴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 최초 재방문 my스타 지창욱, 두 번째라서 호흡 더 잘 맞지 않을까? 기대 '비서진</font>' 최초 재방문 my스타 지창욱,  두 번째라서 호흡 더 잘 맞지 않을까?  기대 등록일2026.09.21 지창욱이 A/S를 요청했다. 18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최초 재방문 my스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배우 지창욱이 다시 비서진을 찾았다. 그는 아무래도 이번이 두 번째고 형들이랑 친해졌고 유대감도 생겼으니까 호흡이 그때보다는 잘 맞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 라며 A/S를 요청했다. 또한 그는 오늘은 제작발표회, 공식 석상이라서 형들이 공식 석상에서의 태도를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라고 했다. 그리고 그의 바람대로 비서진은 TPO 맞춤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품격 있는 모습도 잠시. 비서진은 다시 만난 지창욱의 매니저의 복장을 지적하는 등 비서진으로서의 본분을 금세 잊어버려 폭소를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1년에 열흘 쉰다 …'비서진' 지창욱, 20년 차 배우 인생 속마음 최초 공개  1년에 열흘 쉰다 …'비서진</font>' 지창욱, 20년 차 배우 인생 속마음 최초 공개 등록일2026.09.18 배우 지창욱이 '비서진'을 다시 찾아 20년 배우 인생 고충부터 레전드 키스신 비하인드까지 솔직담백한 입담을 폭발시킨다. 18일(금)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지창욱이 프로그램 최초로 두 번째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지창욱은 '다작왕'으로 살아온 약 20년간의 배우 생활을 돌이켜본다. 특히 1년에 열흘밖에 쉬지 못한다 라는 충격적인 고백과 함께,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이유와 그간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아 주변을 놀라게 한다. 이어 조회수 5,000만 뷰를 기록하며 '프로키서'라는 별명을 얻은 지창욱만의 키스신 노하우도 공개된다. 이에 자칭 '키스 장인' 이서진이 자신만의 철학을 내세우며 팽팽한 '키스신 토론 전쟁'이 펼쳐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지창욱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열창하며 명품 가창력을 과시한다. 이에 '2집 가수' 김광규가 자존심을 건 도전장을 내밀면서 즉석 보컬 맞대결이 성사돼 기대를 모은다. 넷플릭스 주간 차트 4위에 오르며 3주 연속 TOP10을 달성한 '비서진'의 지창욱 편은 1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비서진', 3주 연속 넷플릭스 예능 1위…지창욱 사상 최초 '수발 A/S' 출격 '비서진</font>', 3주 연속 넷플릭스 예능 1위…지창욱 사상 최초 '수발 A/S' 출격 등록일2026.09.14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3주 연속 넷플릭스 예능 정상 자리를 지키며 거침없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비서진'은 3주 연속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전체 2위 및 예능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9월 첫째 주 주간 차트에서도 4위에 올랐다. 온라인 반응 역시 뜨거워 주요 영상 디지털 누적 조회수는 방송 3회 만에 3,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러한 화제성 속에 오는 18일(금) 방송에는 배우 지창욱이 'my 스타'로 다시 한번 '비서진'을 찾는다. 선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드라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함께 참석한 나나와 손예진을 보고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하며 꿀 줄까? 예뻐서 라며 팬심 가득한 수발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날의 진짜 주인공은 지난 출연 당시 아쉬움을 표했던 지창욱이었다. 제작진은 지창욱을 위해 사상 최초 '수발 A/S'를 기획, 오락실과 노래방을 오가는 도파민 폭발 '일탈 수발'을 제공한다. 지창욱이 놀다가 지치는 느낌 이라며 즐거워하자, 이서진은 사람이 어떻게 다 자기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냐 라며 특유의 매운맛 팩폭을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흥행 대세로 자리매김한 '비서진'의 지창욱 편은 오는 1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비서진' 서인영 사용 설명법에 애가 아니잖아, 40대잖아 ···'수발 포기' 선언한 이유는? '비서진</font>' 서인영 사용 설명법에  애가 아니잖아, 40대잖아 ···'수발 포기' 선언한 이유는? 등록일2026.09.12 비서진이 대노했다. 11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my 스타 서인영에 대한 업무 인수인계를 받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영의 매니저는 주요 업무로 속옷 화보 촬영이 예정되어 있음을 밝혔다. 이에 김광규는 아 불편하네 라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고, 이서진도 마찬가지였다. 이어 매니저는 서인영의 사용 설명법을 열거했다. 그는 가장 먼저 인영이가 기선 제압을 하려고 눈싸움을 할 거다. 그때 눈을 피하면 안 된다. 기싸움에서 지면 피곤한 하루가 된다 라고 했다. 이에 김광규는 개과천선했다며 라고 지적했고, 매니저는 하는 중이다 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매니저는 인영이가 다이어트 중이라 예민한데 여자가 아니라 5살짜리 남자아이라고 생각하고 대해줘야 한다 라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그런데 애기가 아니잖아. 40대잖아. 난 5살 남자애 정말 싫어한다 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네. 문제가 있어. 그러니까 이슈가 많지 라고 지적했다. 비서진의 원성에도 서인영의 매니저는 꿋꿋하게 서인영 사용 설명법을 계속 읊었다. 이에 이서진은 형이 해라 오늘 이라며 수발 포기를 선언했고, 김광규 역시 나도 못해 라고 두 손을 들었다. 수발 포기를 선언하는 두 사람을 막아선 매니저에 김광규는 인수인계만 15분이 지나고 있다. 이게 무슨 개과천선이냐 라고 했고, 이서진은 개과천선하면 다시 올게 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 서인영, 女연예인들 이서진과 헤어지면 울고불고 난리···대체 무슨 매력인데? '비서진</font>' 서인영,  女연예인들 이서진과 헤어지면 울고불고 난리···대체 무슨 매력인데? 등록일2026.09.12 서인영이 이서진의 과거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my 스타 서인영은 비서진과 서열을 정리했다. 이날 서인영은 이서진을 향해 요즘 왜 이렇게 조용하냐, 여자 생각 없나 보다 라고 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없다. 나이가 몇인데, 50대 중반인데 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아기 생각도 없는지 물었고, 이서진은 50대 중반이 애를 어떻게 키우냐 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서인영은 난 오빠가 여자들한테 치명적인 매력이 있다고 그래서. 여자들이 사족을 못 쓴다고 그래서. 여자 연예인들이 헤어지면 울고불고 난리가 난다 그래가지고. 어우 이서진 뭔데? 도대체 무슨 치명적 매력이 있는 건데? 내가 맨날 그랬었거든 이라고 말해 이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서인영은 나도 남자 만날만큼 다 만나봤는데 라며 이서진은 만나지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서인영은 이 오빠가 쉬는 텀이 없었어. 나도 그랬고. 근데 뭐 만날 기회도 없었고. 내가 무슨 휴대폰 광고라도 찍었어야 했나? 라고 이서진을 들었다 놨다 해 폭소를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스브스夜] '비서진' 서인영, 개과천선, 더 나은 나를 위한 성장 과정 ···지창욱 A/S 수발 예고 [스브스夜] '비서진</font>' 서인영,  개과천선, 더 나은 나를 위한 성장 과정 ···지창욱 A/S 수발 예고 등록일2026.09.12 비서진이 서인영의 매니저로 활약했다. 11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비서진이 my스타 서인영에 대해 성공적인 수발을 했다. 이날 속옷 화보 촬영을 무사히 마친 서인영은 비서진과 함께 삼겹살 회식을 즐겼다. 그리고 서인영은 현재 남친과 1년 6개월째 만나고 있다며 나 이번에는 진짜 잘 살고 싶어 라고 했다. 이에 이서진은 날짜를 이미 정한 것인지 물었다. 서인영은 정했지. 연말 정도에 하자 하고 있다 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서진과 김광규는 그래 그때 가봐야 알지. 혼수 준비하면서 많이 깨지더라.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인영은 이서진에게 연애 상담을 하고 싶다며 여자들이 이서진 은근히 좋아해. 소문에 걸리면 죽는다, 피눈물을 흘린다고. 안 차이게 조심해야 된다고 하더라. 난 이서진이? 이랬거든. 근데 그분이 나랑 따로 술 마셨는데 오빠 때문에 울었다. 언니 왜 그래요 물어봤는데 오빠 때문이라고 하더라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서인영은 이서진에게 오빠가 그렇게 잘해주나 봐요 여자한테? 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그게 문제야 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서진은 근데 딱 3개월 이라며 3개월만 지나면 내 삶을 즐기고 싶어 진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왜 이렇게 식을까? 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사랑이 그렇게 오래가? 라며 되물었다. 이를 들은 서인영은 오래가야지, 근데 내가 할 말은 아니다. 나도 갔다 와서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오래가고 싶은데 오래 안 가니까 어쩌겠냐 라며 내 죄가 아니다. 사랑이 죄지 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서인영은 상대가 싫다고 하면 바로 돌아서는 스타일이라며 그러고는 뒤에 가서 우는 스타일이다. 그래도 난 후회가 없다. 해볼 거 다 해봤으니까 라고 했다. 그리고 이서진은 서인영에게 장기 연애를 추천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4년인데 그때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때 딸 둘이 모든 걸 했다 라며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 장례 때 내가 결혼했으면 어땠을까? 든든했겠다 하면서 결혼을 했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그런 마음으로 결혼하면 안 된다며 이번에는 두 번째니까 더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인영은 상대와 트러블이 있으면 어떡하냐며 걱정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같이 기도로 극복하든가 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리고 서인영은 개과천선 콘텐츠를 찍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내가 내 부족했던 것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나를 위한 성장의 과정 아닐까 생각했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과거 지나친 쇼핑 때문에 아버지가 자신을 병원에 넣으려고 했었다며 스스로 과거의 물욕을 인정했다. 그리고 현재는 물욕이 없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개과천선이 나를 만들고 있다. 소비하는 것도 끊고 지내는 게 좋겠다 라고 했다. 그리고 서인영은 전에는 물욕을 끊지 못했지만 다 팔았다. 물욕을 끊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들을 팔지 않으면 생활이 안 됐다. 그 정도로 생활이 바닥까지 내려갔었다. 그래서 편안한 지금의 삶이 좋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서진은 개과천선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굉장히 노력하고 생각도 있고 절대 수위를 넘지 않는다 라고 my스타에 대해 코멘트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비서진 최초 수발 A/S를 받게 된 지창욱의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서인영, 과거 욕설 논란부터 이혼·재혼까지…'비서진'서 전격 고백 서인영, 과거 욕설 논란부터 이혼·재혼까지…'비서진</font>'서 전격 고백 등록일2026.09.11 가수 서인영이 과거의 여러 논란과 이혼, 그리고 재혼을 앞둔 현재 상황까지 롤러코스터 같았던 자신의 인생사를 방송에서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10년 만에 복귀를 알린 서인영이 출연해 파격적인 입담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과거 결혼을 서둘렀던 이유부터 이혼의 아픔을 겪고 재혼을 결심하기까지의 연애사를 방송 최초로 거침없이 풀어놓는다. 특히 최근 예비 신랑과 다퉜던 사실을 알리며 MC 이서진에게 긴급 연애 상담을 요청해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과거 매니저에게 욕설했던 사실을 인정하며 논란 정면 돌파에 나선다. 오랜 공백기를 거쳐 대중 앞에 다시 선 그가 자신의 지난 과거와 허심탄회하게 마주한 진짜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과거 '신상녀'로 불리며 800켤레에 달하는 명품 구두와 가방을 수집했던 서인영의 달라진 면모도 공개된다. 서인영은 이제는 물욕이 사라졌다 라며 남다른 쇼핑 사랑을 끊어내고 180도 달라진 가치관을 고백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과거 논란에 대한 속죄와 재혼을 앞둔 서인영의 솔직한 이야기는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 '비서진' 차태현, 어린 시절, PD도 가수도 배우도 하고 싶었다 ···자신의 꿈 모두 이룬 '유일무이' 스타 [스브스夜] '비서진</font>' 차태현,  어린 시절, PD도 가수도 배우도 하고 싶었다 ···자신의 꿈 모두 이룬 '유일무이' 스타 등록일2026.09.05 차태현이 스스로 왜 최고의 자리에 있는지 입증했다. 4일 방송된 SBS '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이하 '비서진')에서는 컨디션 난조에도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최악의 상황을 딛고 무사히 공연을 하는 차태현을 보며 태현이에 대해서는 항상 믿음이 있다. 모든 것에서 탑을 차지한 것은 차태현뿐이다. 그런 앤 데 당연히 걱정할 필요가 없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공연이 끝나고 이어진 삼겹살 회식에서 &&'아묻따 밴드&&' 성공적인 콘서트 종료를 자축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차태현이 여전히 식은땀까지 줄줄 흘리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배우들 중에서 영화 드라마 노래 다 하는 차태현 밖에 없지 않냐고 했다. 이에 차태현은 노래하고 연기하는 건 많다. 정석이도 있고 라며 조정석을 언급했다. 하지만 예능까지 하는 사람은 없다며 비서진의 생각에 공감했다. 이에 이서진은 거기다 얘는 라디오 DJ까지 다 성공했잖아. 실패한 게 없잖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찍었다 라며 유일무이 1등 마이 스타에 대해 또다시 언급했다. 차태현은 고등학교 때 PD가 꿈이었다 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에 대해 차태현은 아버지가 방송국 음향효과 감독님이시고 어머니는 성우시니까 어릴 때부터 난 방송국에서 자랐다. 그러다 보니 꿈을 갖게 된 시점에 자연스럽게 그런 꿈이 생겼다. 고등학교 때는 감독도 하고 싶고 가수도 하고 싶고 배우도 하고 싶었다 라며 그래서 나중에 영화를 만들고 주연을 하고 오스트를 부르면 다 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라고 꿈인 줄만 알았던 것을 현실로 실현시켰음을 밝혔다. 실제로 드라마 연출도 했던 차태현. 이에 이서진은 진짜 대한민국 유일이다 라며 감탄했다. 이날 차태현은 술을 끊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처음에는 아내가 즐기던 무알콜 음료를 함께 먹다가 규칙적인 자신의 생활 루틴을 위해 끊게 되었다는 차태현은 데뷔 30년을 훌쩍 넘은 현재에도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를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아묻따 밴드의 수장인 홍경민은 잠시 공지사항이 있다. 육안으로는 엄청 흥행한 거 같은데 속사정이 있다 라며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한 보답이 세진 않다는 거 이해해 달라 라고 밴드 멤버들과 게스트들에게 일당을 지급했다. 이에 차태현도 역시 일당을 지급받았다. 일당을 확인한 차태현은 정말 다행인 건 이 안에서 아르바이트비가 나와요 라며 곧바로 비서진에게 일당을 지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앞으로도 계속 이런 제도로 갔으면 좋겠다 라고 흡족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하청인 김광규에게는 30만 원 중 5만 원을 줬다고 밝혔다. 이서진은 그 형은 복권으로 10만 원 이상 벌었으니까 괜찮다 라며 차태현 대신 긁어준 복권에서 10만 원 이상의 부수입이 있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개과천선 서인영이 다음 My 스타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