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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광규, 절친 최성국 결혼에 충격…최성국이 아내 만난 카페 두 번 방문 '미우새' 김광규,  절친 최성국 결혼에 충격…최성국이 아내 만난 카페 두 번 방문 등록일2023.11.19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광규가 절친 최성국에 대한 부러움에 괴로워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김광규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최근 충격에 빠졌던 일에 대해 고백했다. 말도 못 할 정도로 그를 충격에 빠뜨린 일은 절친 최성국의 결혼 소식. 이에 김광규는 불타는 청춘을 같이하면서 친해졌다. 옆에서 봤을 때 최성국은 결혼 못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왕자병이 너무 심했다. 그런데 느닷없이 결혼을 통보해서 힘들었다 라고 설명했다. 특히 아내와 차이 차가 24살 나는 최성국을 떠올리며 김광규는 부러움의 한숨을 쉬었다. 이어 그는 제 고향 부산에서 만났더라. 커피숍 옆 테이블에서 모기약을 발라주다가 인연이 되어서 결혼했다더라 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그러면 뭐라도 바리바리 싸들고 카페 주변을 어슬렁 거려봐라 라고 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사실 고향 갈 때 그 카페에 두 번 갔었다. 궁금하잖냐. 그런데 낮에 갔더니 손님이 별로 없어서 커피만 마시다가 왔다 라며 씁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말로만 쉬라는 차태현에 폭발한 김종국…'미우새' 최고의 1분 '13.2%' 말로만 쉬라는 차태현에 폭발한 김종국…'미우새' 최고의 1분 '13.2%' 등록일2023.08.07 '미운 우리 새끼'가 20주 연속 주간 예능 1위를 지키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2049 시청률 2.8%, 수도권 가구 시청률 10.8%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2%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박병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연예계 낚시 마니아로 유명한 박병은이 한 달에 2~3번 정도 낚시 하는 걸 이해해 주지 못하는 상대와는 결혼이 어려울 것 같다 라고 소신을 밝히자 갑자기 토니 母가 나도 낚시를 좋아한다, 내가 젊었으면 참 좋아했을 거다 라고 설레는 팬심을 고백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박병은은 이상형을 묻는 서장훈의 질문에 쌍꺼풀 없고 순하게 생긴 분, 강아지 상이 좋다 라며 배우 박소담을 언급했다. 상대가 돌싱이어도 상관없다는 박병은의 대답에 신동엽이 토니 母를 가리키며 어머니 아까부터 무쌍처럼 눈을 뜨고 계신데? 지금 보니 웃으실 때 강아지상이다 라고 말하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었다. 얼마 전 스페셜 MC로 출연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의 도전과 축구를 향한 열정을 솔직하게 고백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던 배우 박선영이 '미운 남의 새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종아리 근육이 파열되는 큰 부상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은퇴해야 했지만, 재활에 열중하며 다음 도전을 준비하는 박선영의 모습에 母벤져스 모두가 감탄했다. 특히 이날 처음으로 방송에서 자신의 취향으로 꾸민 박선영의 그린 하우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선영은 '불타는 청춘'에서 함께 한 강경헌과 최성국, 조하나를 위해 짧은 시간에 뚝딱 한 상을 차려내 '박장금'의 면모를 뽐냈다. 며칠 후, 함께 결혼 정보 회사를 찾은 박선영과 조하나. 박선영은 50세가 딱 넘어가니까 걱정도 되고 시간도 빨리 가더라 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출산도 고려하냐는 결혼 정보 회사 직원의 질문에 박선영이 지금도 낳으라면 낳겠다. 산부인과 선생님이 상위 5%에 속한다고 하더라 라며 출산에도 승부욕을 보이자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결혼 정보 회사에서 필수적으로 진행하는 배우자 조건 체크를 시작한 박선영은 상대가 재혼이어도 상관없다. 자녀가 있어도 상관없다. 기왕이면 딸보다 아들이 낫겠다 라고 쿨하게 답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선영은 경제력도 중요하다. 내가 가진 만큼은 있어야지 라고 대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국과 차태현은 함께 휴식 여행을 떠났다. 최근 정신과 상담에서 쉬라는 의사의 권고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운동과 일을 강행하는 김종국을 위해 절친 차태현이 모든 걸 내려놓고 쉬는 '휴식 여행'을 계획한 것. 그러나 두 사람이 낚시터를 찾은 이날은 낮 기온이 무려 37도에 육박한 날. 다 알아서 하겠다는 호언장담과는 달리 계속해서 이것 까지만 하고 너 좀 쉬어 라는 말만 연발하며 모든 과정을 의지하는 차태현 때문에 김종국은 낚시도 하고, 텐트도 쳐야 했다. 고기를 구워 주겠다던 차태현이 장작에 불을 붙여 달라 부탁하자 결국 김종국은 이게 쉬는 거냐 라며 진심으로 분노했고, 이 장면은 최고 시청률 13.2%까지 올라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차태현은 김종국에게 너 축구 좋아하는데 FC 아나콘다에서 좋은 분을 찾아보라 라며 갑자기 김종국의 이상형 그리기에 도전했다. 계란형의 얼굴에 긴 머리, 쌍꺼풀이 있고 미소가 예쁜 사람이라는 김종국의 선택을 반영해 차태현이 그려낸 이상형 초상화가 공개되자 김종국은 눈이 동엽이 형 눈인데? 라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주 풋살 경기를 앞두고 특훈을 진행했던 탁재훈, 임원희, 김준호, 김종민, 허경환, 딘딘, 강재준, 김건우는 초등학교 5학년으로 구성된 신답 FC 선수들과 경기를 치르게 됐다. 앳된 나이와 달리 축구 경력 6년을 자랑하는 신답 FC 선수들의 화려한 실력에 FC 미우새는 고전하며 전반전에만 8골을 허용했다. 7명으로 선수를 늘려 후반전을 시작한 FC 미우새는 수적 우세를 앞세워 만회골을 넣는 데 성공했지만 결국 3:12로 패배했다. 한편 다음 주 방송 예고에는 이상민의 집에 가득한 짐을 처리하기 위해 공간 정리 전문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짐 정리 중 발견한 카메라에서 발견한 여성의 사진을 본 이상민이 추억에 잠기는 모습에 기대감이 고조됐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말로만 쉬라는 차태현에 폭발한 김종국…'미우새' 최고의 1분 '13.2%' 말로만 쉬라는 차태현에 폭발한 김종국…'미우새' 최고의 1분 '13.2%' 등록일2023.08.0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미운 우리 새끼'가 20주 연속 주간 예능 1위를 지키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2049 시청률 2.8%, 수도권 가구 시청률 10.8%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2%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박병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연예계 낚시 마니아로 유명한 박병은이 한 달에 2~3번 정도 낚시 하는 걸 이해해 주지 못하는 상대와는 결혼이 어려울 것 같다 라고 소신을 밝히자 갑자기 토니 母가 나도 낚시를 좋아한다, 내가 젊었으면 참 좋아했을거다 라고 설레는 팬심을 고백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박병은은 이상형을 묻는 서장훈의 질문에 쌍꺼풀 없고 순하게 생긴 분, 강아지 상이 좋다 라며 배우 박소담을 언급했다. 상대가 돌싱이어도 상관없다는 박병은의 대답에 신동엽이 토니 母를 가리키며 어머니 아까부터 무쌍처럼 눈을 뜨고 계신데? 지금 보니 웃으실 때 강아지상이다 라고 말하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었다. 얼마 전 스페셜 MC로 출연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의 도전과 축구를 향한 열정을 솔직하게 고백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던 배우 박선영이 '미운 남의 새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종아리 근육이 파열되는 큰 부상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은퇴해야 했지만, 재활에 열중하며 다음 도전을 준비하는 박선영의 모습에 母벤져스 모두가 감탄했다. 특히 이날 처음으로 방송에서 자신의 취향으로 꾸민 박선영의 그린 하우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선영은 '불타는 청춘'에서 함께 한 강경헌과 최성국, 조하나를 위해 짧은 시간에 뚝딱 한 상을 차려내 '박장금'의 면모를 뽐냈다. 며칠 후, 함께 결혼 정보 회사를 찾은 박선영과 조하나. 박선영은 50세가 딱 넘어가니까 걱정도 되고 시간도 빨리 가더라 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출산도 고려하냐는 결혼 정보 회사 직원의 질문에 박선영이 지금도 낳으라면 낳겠다. 산부인과 선생님이 상위 5%에 속한다고 하더라 라며 출산에도 승부욕을 보이자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결혼 정보 회사에서 필수적으로 진행하는 배우자 조건 체크를 시작한 박선영은 상대가 재혼이어도 상관없다. 자녀가 있어도 상관없다. 기왕이면 딸보다 아들이 낫겠다 라고 쿨하게 답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선영은 경제력도 중요하다. 내가 가진 만큼은 있어야지 라고 대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국과 차태현은 함께 휴식 여행을 떠났다. 최근 정신과 상담에서 쉬라는 의사의 권고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운동과 일을 강행하는 김종국을 위해 절친 차태현이 모든 걸 내려놓고 쉬는 '휴식 여행'을 계획한 것. 그러나 두 사람이 낚시터를 찾은 이날은 낮 기온이 무려 37도에 육박한 날. 다 알아서 하겠다는 호언장담과는 달리 계속해서 이것 까지만 하고 너 좀 쉬어 라는 말만 연발하며 모든 과정을 의지하는 차태현 때문에 김종국은 낚시도 하고, 텐트도 쳐야 했다. 고기를 구워 주겠다던 차태현이 장작에 불을 붙여 달라 부탁하자 결국 김종국은 이게 쉬는 거냐 라며 진심으로 분노했고, 이 장면은 최고 시청률 13.2%까지 올라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차태현은 김종국에게 너 축구 좋아하는데 FC 아나콘다에서 좋은 분을 찾아보라 라며 갑자기 김종국의 이상형 그리기에 도전했다. 계란형의 얼굴에 긴 머리, 쌍꺼풀이 있고 미소가 예쁜 사람이라는 김종국의 선택을 반영해 차태현이 그려낸 이상형 초상화가 공개되자 김종국은 눈이 동엽이 형 눈인데? 라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주 풋살 경기를 앞두고 특훈을 진행했던 탁재훈, 임원희, 김준호, 김종민, 허경환, 딘딘, 강재준, 김건우는 초등학교 5학년으로 구성된 신답 FC 선수들과 경기를 치르게 됐다. 앳된 나이와 달리 축구 경력 6년을 자랑하는 신답 FC 선수들의 화려한 실력에 FC 미우새는 고전하며 전반전에만 8골을 허용했다. 7명으로 선수를 늘려 후반전을 시작한 FC 미우새는 수적 우세를 앞세워 만회골을 넣는데 성공했지만 결국 3:12로 패배했다. 한편 다음 주 방송 예고에는 이상민의 집에 가득한 짐을 처리하기 위해 공간 정리 전문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짐 정리 중 발견한 카메라에서 발견한 여성의 사진을 본 이상민이 추억에 잠기는 모습에 기대감이 고조됐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미우새' 박선영 최근 男연예인 집에 혼자 초대받아…썸인지 헷갈려 고백 '미우새' 박선영  최근 男연예인 집에 혼자 초대받아…썸인지 헷갈려  고백 등록일2023.08.0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절대자'로 활약한 배우 박선영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미운 남의 새끼'로 합류한다. 박선영은 오는 6일 방송될 '미운 우리 새끼'에서 열정 가득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두 달 전, 종아리 파열 부상으로 '골때녀' 구단 활동을 임시 중단했던 'FC불나방'의 캡틴 박선영. 재활센터를 찾은 박선영은 50대의 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운동 실력을 뽐내며 복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심지어 이날 진행된 민첩성 운동에서는 52세 나이에도 불구,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절대자'의 위력을 과시해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박선영은 그동안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던 집을 최초 공개했다. 축구에 진심인 박선영의 집은 온 집안이 '이것'으로 가득해 모두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박선영의 초대로 집을 찾아온 '불타는 청춘'의 절친 3인방 최성국, 강경헌, 조하나 또한 박선영의 집을 보고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는 후문이다. 이어, 박선영은 '불타는 청춘' 절친들과 연애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하던 중 10년 동안 연애 한 적이 없다 라고 남모를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어 최근 남자 연예인이 자신의 집에 놀러 오라고 초대했다 며 썸인지 호의인지 헷갈린다 고 연애 상담을 해 상대 연예인이 누군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박선영을 집으로 초대한 의문의 남자 연예인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52세 미혼인 박선영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 위해 조하나와 함께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했다. 이상형을 묻는 상담사에게 한 번 다녀오신 분도 괜찮다. 자녀가 있어도 상관없다 라고 밝히는가 하면, 결혼을 하고 싶은 이유와 출산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고 하는데, 과연 박선영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박선영의 반전 하우스와 열정 만렙 '박쎈영(?)'의 열정적인 일상은 오는 6일 밤 9시 5분 방송될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요즘 사람 만나기 힘들어 눈시울 붉힌 전소민의 고민…'런닝맨' 최고의 1분 '7.3%'  요즘 사람 만나기 힘들어  눈시울 붉힌 전소민의 고민…'런닝맨' 최고의 1분 '7.3%' 등록일2023.02.1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런닝맨'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분당 최고 시청률 7.3%(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오르며 지난주보다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금쪽같은 겨울 MT 2'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황태김치수제비와 황태구이, 양미리구이 만들기에 나섰고, '총괄 셰프' 양세찬이 전방위 활약하며 멤버들의 '사고'를 진화했다. 양세찬은 양미리 손질 방법을 몰라 살까지 모두 뜯은 전소민의 SOS에 출동하는가 하면, 물을 너무 넣은 유재석의 수제비 육수에는 몰래 조미료를 투입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유재석은 장난 아니고 육수가 너무 맛있다 며 감탄했고, 양세찬은 차마 조미료 투입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 어렵게 요리 미션에 성공한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선물 뽑기 시간을 제공했다. 이 중 송지효는 벌칙 양도권에 당첨됐고, 하하는 양세찬 등신대를 받게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낮잠 시간을 '노가리 타임'으로 바꿔 수다를 떨었다. 하하는 전소민에게 우리 언제 회식하냐 고 물었고, 이를 듣던 송지효는 왜 하하 오빠가 껴야 하냐, 우리 젊은이들끼리 만나자 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석은 딱 얘기하겠다, 우리 '불타는 청춘'이다 라고 덧붙였다.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전소민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전소민은 요즘 사람 만나는 게 힘들다 고 고민을 토로했고 김종국은 그럼 만나지 마라, 이게 심플한 거다 라고 말하며 자신의 하루 일과는 대부분 혼자 한다고 말했다. 전소민은 김종국의 하루가 너무 내 생활 같다 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상품 뽑기를 하게 된 김종국은 고급 브랜드 바디로션을 얻게 됐고 이를 전소민에게 전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전소민은 김종국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후반부 '얼음 땡 게임'에서는 양세찬이 송지효의 벌칙 양도권과 함께 남은 양도권 1장도 획득하며 총 2장을 차지했다. 가장 실속 있는 양세찬에 비해 하하는 양세찬 등신대만 얻게 되면서 등신대와 함께 퇴근해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이재영,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연예인 부문 대상' 선정 이재영,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연예인 부문 대상' 선정 등록일2022.12.0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이재영이 제2회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연예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7일 오후 3시 인사 아트프라자 대극장에서 개최될 제2회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은 문화예술인이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활동을 해온 공로를 인정하고 지원하는 상으로 아트코리아방송과 아트코리아그룹이 주최한다. 이재영은 1991년 데뷔곡 '유혹'을 메가 히트시키며 같은해 MBC 10대가수상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이후 '사랑은 유행이 아니야', '집시', '대단한 너' 등 여러 곡의 히트곡을 냈으며 당시 한국가요계에 생소했던 라틴팝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이재영은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여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브로드웨이42번가' 등 20여편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했고, 5년간 라디오DJ를 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1997년 이후 TV방송활동을 중단해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재영은 지난 2018년, SBS '불타는 청춘'으로 방송에 복귀한 후 2021년에는 25년만의 신곡 '끗발'로 재즈차트 3위, 힙합차트 13위에 랭크되는 등 성공적인 가요계 복귀를 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미술분야로도 도전영역을 넓혔다. 이재영은 지난달 열린 '제8회 대한민국 모던아트 대상전'에서 특선에 입상했고, 내년 1월에 열리는 '제9회 인사동 감성미술제'를 비롯하여 여러 전시를 준비하고 있는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런 이재영의 꾸준한 예술 활동을 인정 받아 이번 시상식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의찬이 아빠' 김찬우, 오늘(4일) 14세 연하 연인과 결혼 '의찬이 아빠' 김찬우, 오늘(4일) 14세 연하 연인과 결혼 등록일2022.09.0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찬우(54)가 결혼한다. 김찬우는 4일 서울 모처에서 4년 교제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김찬우보다 14살 연하에 네일숍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찬우는 지난해 3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을 때 처음 여자인구의 존재를 알렸다. 당시 그는 다른 출연진을 위해 파불고기를 만들어줬는데, 해당 요리를 여자친구에게 배웠다고 말해 자연스럽게 교제 중인 여성이 있음을 밝혔다. 이어 김찬우는 올해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해 14세 연하 여자친구와 4년째 교제 중이고 코로나19 사태로 결혼식을 미뤘다며 결혼계획을 말한 바 있다. 김찬우 예비신부를 직접 본 가수 영탁은 굉장히 차분하고 동양적이다. 나디아 느낌이 있다 며 찬우 형이 들떠도 차분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느낌이었다 고 전했다. 또 김찬우는 이 방송에서 2세 계획에 대해 힘 닿는 데까지 낳을 것 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1969년생인 김찬우는 지난 1989년 MBC 공채 탤런트 19기로 데뷔했다.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우리들의 천국2', 'LA아리랑', '카이스트' 등에 출연했다. 특히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를 통해 '의찬이 아빠'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C개벤져스, 최하위로 챌린지리그 강등 …'골때녀', 수요 예능 1위  FC개벤져스, 최하위로 챌린지리그 강등 …'골때녀', 수요 예능 1위 등록일2022.07.1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하위 리그 강등이 걸린 벼랑 끝 대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수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골때녀'는 가구 시청률 5.5%(수도권 기준),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2.1%로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특히, 'FC개벤져스'의 마지막 공격 이후 'FC불나방'이 슈퍼리그 잔류를 결정짓는 장면에서 최고 분당 시청률이 8.9%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패배하는 팀이 즉시 챌린지 리그로 강등되는 'FC불나방'과 'FC개벤져스'의 5·6위전이 펼쳐졌다. 승자는 향후 챌린지리그 2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전을 치러 다음 시즌 슈퍼리그 잔류냐 챌린지리그 강등이냐가 정해지고, 패자는 챌린지리그 1위 팀과 운명이 바뀌어 다음 시즌을 챌린지리그에서 시작하게 된다. 끈끈한 조직력으로 우승까지 기대했던 전통 강호 '개벤져스'의 김민경은 우리는 참 잘하는 팀이라고 생각하고 주위에서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왜 이렇게 힘들게 갈까. '국대패밀리'를 이기고 우리 우승을 바라봐도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있었다 며 '월드클라쓰'에 패배해 토너먼트에 진출 실패한 충격을 회상했다. 경기장에는 특별한 응원단이 자리해 시선을 모았다. '불나방'을 응원하기 위해 '불타는 청춘'에서 인연을 맺은 김광규, 최용준, 김부용이 출격했고, '개벤져스' 응원단으로는 김병지 감독의 아내 '국대패밀리'의 김수연과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이 등장했다. 김광규는 하석주 감독님 얼굴이 굉장히 긴장되어 있다 고 말을 건넸고, 하석주 감독은 여태까지 화가 계속 나 있다 면서 팀의 무승, 무득점에, 후배들까지 무례하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오늘 한 골만 넣으면 내가 소고기 쏜다 그랬다. 우리 절박하다 지금 이라고 물러설 수 없는 각오를 다졌다. 전반전이 시작되고, '개벤져스' 공격수로 선발 출전된 이은형은 탁월한 위치 선정 능력으로 좋은 위치에서 계속해서 골문을 두드렸다. 이에 지지않는 '불나방'은 절대자 박선영을 필두로 '개벤져스'의 빌드업을 차단, 안정적인 볼 배급으로 맹공을 펼쳤다. 전반 7분, 서동주의 빠른 킥인을 노린 조하나가 순간적인 뒷 공간 침투에 이어 원터치 슈팅을 때렸고, '불나방'이 간절히 염원했던 슈퍼리그 1호 골을 만들어냈다. 하석주 감독은 월드컵 골 넣은 것보다 오늘 골이 진짜 기분 좋다 며 첫 골의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후반전에서는 승리를 양보할 수 없는 '개벤져스'가 계속해서 공격적인 전술로 기세를 올렸다. '불나방'의 킥인을 온몸으로 저지한 김혜선이 전력 질주 후 골문 앞 김민경에게 패스했고, 김민경의 강한 슈팅이 그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갔지만 터치 아웃 판정이 났다. 후반전 시간이 지날수록 경기는 더욱 치열해져 갔다. '개벤져스'는 서동주의 파울로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으나 골키퍼 안혜경의 선방으로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경기 종료가 임박한 상황에서 '개벤져스'는 총공격에 나섰다. 김승혜의 코너킥을 하프라인까지 올라온 조혜련 골키퍼가 슈팅을 때렸으나 송은영의 수비에 막혔다. 이어진 '개벤져스'의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박선영이 빼앗았으나 적토마 김혜선의 빠른 질주에 이은 수비로 역습에 성공하지 못했다. 마지막까지 치열한 공방전 끝에 경기가 종료되고, 1:0으로 'FC불나방'이 슈퍼리그에 일단 잔류하게 되었다. 이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이 8.9%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패배한 'FC 개벤져스'는 슈퍼리그 최하위로 챌린지리그로 강등되게 되었다. 주장 조혜련은 우리가 꼴등 했다. 인정한다. 지금까지 쌓아온 성이 무너진 것 같지만 그렇다고 세상 끝난 거 아니지 않냐. 저희 축구가 끝난 게 아니라서 또 올라가겠다 며 승격을 향한 목표를 다졌다. 한편 리그 판도를 뒤흔들 10번째 신생팀 'FC발라드림'의 경기가 예고되어 기대를 모으는 '골때녀'는 오는 20일 밤 9시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골때녀' 불나방 하석주, 무승 무득점…놀리는 후배들 때문에 계속 화 나 '골때녀' 불나방 하석주,  무승 무득점…놀리는 후배들 때문에 계속 화 나 등록일2022.07.13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석주 감독이 절박한 심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슈퍼리그의 마지막 경기 5,6위 결정전이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는 특별한 응원단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개벤져스를 응원하기 위해서는 김병지 감독의 아내인 김수연과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이 함께 했다. 그리고 불나방 팀의 응원단으로는 이들과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던 불타는 청춘의 동료인 김광규, 최용준, 김부용이 등장해 선수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감독님과 인사를 나눈 김광규는 우리는 시니어 팀이니까 부담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긴장을 풀어주려고 했다. 하지만 하석주 감독은 경로 우대 같은 거 없다 라며 노란 양복을 입고 웃고 있는 김병지 감독을 쏘아보았다. 그는 저거 봐. 웃는 거 봐. 얄미워 죽겠어 라고 했고, 김광규는 우리 감독님 많이 긴장하셨네 라고 웃었다. 이에 하석주는 여태까지 화가 계속 나 있었다. 감독으로 불러놨는데 1승도 못하고 한 골도 못 넣고 거기다 후배들을 놀리고 화가 날 수밖에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석주 감독은 오늘 한 골만 넣으면 내가 소고기 쏜다 그랬다. 우리는 지금 정말 절박하다 라고 절대 오늘의 경기에서는 물러설 수 없다고 각오를 다졌다. 팀의 에이스 박선영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첫 골 첫승 모두 절박하다. 즐기지만 이기는 축구를 하고 싶다. 자존심이 걸린 문제다. 오늘은 꼭 한 골을 만들고 또 이왕이면 이기고 싶다 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류태준, 5년 전엔 부인했지만... 아내 배려해 결혼소식 늦게 알려 류태준, 5년 전엔 부인했지만... 아내 배려해 결혼소식 늦게 알려 등록일2022.03.02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배우 류태준(51)이 5년째 결혼 생활 중이라고 고백했다. 류태준은 2일 자신의 SNS에 40대 여성 A씨와의 웨딩화보 촬영 사진을 올리면서 처음으로 가슴을 뛰게 하고 설렘을 느끼게 해 준 그녀를 만났고, 양가 가족 친지분들의 축복 속에 부부가 된 지 5년째가 되어간다. 며 결혼사실을 밝혔다. 그는 부인 A씨에 대해서 웃음이 많지 않은 나에게 항상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로 나를 웃게 만들었다. 면서 그녀에게 미래를 걸고 힘껏 용기 내어 프러포즈했고, 그녀는 '예스'라고 대답했다. 내 곁에는 모든 걸 내줘도 아깝지 않을 아내가 있다. 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2017년 경 만나 연인이 됐으며 이듬해 결혼설에 휘말렸지만 당시 류태준은 여자친구와 1년 만에 재회했지만 결혼, 임신설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류태준의 부인 A씨는 럭셔리 라이프를 자랑하는 파워블로거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모두 중단한 상태다. 뒤늦게 결혼을 발표한 이유에 대해 류태준은 아내가 일반인인 만큼 모든 게 조심스러워 아내의 뜻을 존중하고 배려하느라 여러분께 결혼 소식을 알려야 할 시점이 늦어졌다. 면서 사랑스러운 아내의 생일을 맞아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내고 싶은 마음에 결혼 발표했다. 고 덧붙였다. 류태준은 '황진이', '푸른물고기', '대풍수' 등 작품에서 활약했으나 2017년 예능 '불타는 청춘'을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