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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 [인사] 국세청 등록일2026.06.30 부이사관 전보 ▲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지은 ▲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 이법진 ▲ 강남세무서장 고근수 ▲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안민규 ▲ 제주세무서장 신상모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남영안 ▲ 국세청 김상범 ▲ 국세청 김동현 ▲ 국세청 오미순 ▲ 국세청 박찬욱 ▲ 국세청 박근재 ▲ 국세청 전애진 과장급 전보 ▲ 국세청 대변인 손영준 ▲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권오흥 ▲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 정필규 ▲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박수현 ▲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 우연희 ▲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 임영미 ▲ 국세청 홈택스2담당관 권동철 ▲ 국세청 감사담당관 민회준 ▲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이경순 ▲ 국세청 심사1담당관 최미숙 ▲ 국세청 심사2담당관 박세건 ▲ 국세청 글로벌과세기준추진팀장 전승한 ▲ 국세청 징세과장 이주연 ▲ 국세청 체납분석과장 이용선 ▲ 국세청 법규과장 하신행 ▲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장 이순용 ▲ 국세청 소비세과장 서철호 ▲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김선주 ▲ 국세청 조사2과장 장성기 ▲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김태형 ▲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김영하 ▲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박권조 ▲ 서울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윤현구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1과장 권태윤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최성영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김주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신현석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이인희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김성범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임형태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유지민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전진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전일수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장 구자은 ▲ 종로세무서장 송평근 ▲ 남대문세무서장 고주석 ▲ 용산세무서장 권순재 ▲ 삼성세무서장 권영림 ▲ 성북세무서장 김용재 ▲ 영등포세무서장 박재원 ▲ 양천세무서장 김동수 ▲ 동작세무서장 김성기 ▲ 강동세무서장 김문희 ▲ 잠실세무서장 김필식 ▲ 노원세무서장 박광식 ▲ 중부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박성기 ▲ 중부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김정현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장 김종수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유상화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박찬주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임정일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김진숙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김일도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김동근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안경민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엄인찬 ▲ 안양세무서장 김해영 ▲ 동안양세무서장 진우형 ▲ 수원세무서장 임상헌 ▲ 동수원세무서장 김치태 ▲ 화성세무서장 이성일 ▲ 평택세무서장 이연선 ▲ 경기광주세무서장 노충환 ▲ 남양주세무서장 최찬민 ▲ 용인세무서장 이기각 ▲ 기흥세무서장 이범석 ▲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순주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남용우 ▲ 부평세무서장 이병주 ▲ 남동세무서장 전주석 ▲ 남부천세무서장 윤지환 ▲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신예진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정희진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최원봉 ▲ 대전세무서장 김종일 ▲ 청주세무서장 김동근 ▲ 동청주세무서장 오원화 ▲ 충주세무서장 김범철 ▲ 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훈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배상록 ▲ 익산세무서장 최영훈 ▲ 대구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규동 ▲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허남승 ▲ 북대구세무서장 전재달 ▲ 경산세무서장 이동훈 ▲ 경주세무서장 김대중 ▲ 김천세무서장 강민성 ▲ 부산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박현수 ▲ 부산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장 강신웅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황남욱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최재명 ▲ 수영세무서장 이동규 ▲ 동래세무서장 신관호 ▲ 금정세무서장 주종기 ▲ 김해세무서장 고동환 ▲ 양산세무서장 박찬웅 ▲ 국세청(대법원) 이슬 ▲ 국세청(국무조정실) 조창우 ▲ 국세청 이철경 ▲ 국세청 김태훈 ▲ 국세청 김현승 ▲ 국세청 권경환 ▲ 국세청 위찬필 ▲ 국세청 정민기 ▲ 국세청 이상걸 ▲ 국세청 연제민 ▲ 국세청 이동현 ▲ 국세청 최만석 ▲ 국세청 정성우 과장급 공무원(일반임기제) 임명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3과장 박신영 초임세무서장 ▲ 성남세무서장 정영혜 ▲ 이천세무서장 양영진 ▲ 홍천세무서장 김성미 ▲ 원주세무서장 이우진 ▲ 강릉세무서장 김종민 ▲ 속초세무서장 이재현 ▲ 인천세무서장 우철윤 ▲ 서인천세무서장 김민 ▲ 의정부세무서장 이방원 ▲ 세종세무서장 이준호 ▲ 제천세무서장 조병주 ▲ 공주세무서장 이원주 ▲ 논산세무서장 김병철 ▲ 서산세무서장 이희범 ▲ 홍성세무서장 김형태 ▲ 군산세무서장 박운영 ▲ 정읍세무서장 양용산 ▲ 목포세무서장 김덕은 ▲ 순천세무서장 정규명 ▲ 여수세무서장 전준희 ▲ 수성세무서장 채진우 ▲ 안동세무서장 이규진 ▲ 영주세무서장 장은수 ▲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현창훈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상언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류승중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3과장 김재백 ▲ 중부산세무서장 전정영 ▲ 북부산세무서장 이정훈 ▲ 울산세무서장 노원철 ▲ 동울산세무서장 권순락 ▲ 거창세무서장 정상봉 ▲ 통영세무서장 윤상봉 ▲ 진주세무서장 허인영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문성호 (세종=연합뉴스)
백현진, 간담췌외과 교수 된다…'퍼스트 닥터' 출연 확정 백현진, 간담췌외과 교수 된다…'퍼스트 닥터' 출연 확정 등록일2026.06.23 배우 백현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닥터'의 출연을 확정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닥터'는 벼랑 끝에 몰린 의사 허지완(정려원 분)과 존폐의 기로에 선 소아외과, 가장 여린 생명을 마주하는 삶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숨 가쁜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김무열, 정려원, 하윤경,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 극 중 백현진은 연화대 병원 간담췌외과 교수이자 외과장 '손상백' 역을 맡았다. '손상백'은 병원 내에서 뛰어난 실력과 두터운 신망을 갖춘 교수지만, 허지완의 연화대 병원 복귀 이후 그의 행보에 사사건건 제동을 거는 인물이다. 백현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백현진은 매 작품 선 굵은 존재감과 섬세한 표현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왔다. 특히 최근 종영한 ENA '허수아비'에서는 강성경찰서 반장 김만춘 역으로 결정적인 순간마다 책임감 있는 정의로운 활약을 선보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또한, tvN '감사합니다'의 JU건설 상무 양재승, ENA '크래시'의 경찰서장 구경모, 디즈니+ '무빙' 전 안기부 요원 진천과 SBS '모범택시'의 웹하드 업체 회장 박양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완성해 왔다. 시리즈 '소년심판'으로 호평받은 홍종찬 감독과 김민석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퍼스트 닥터'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프로야구 LG, 한화 꺾고 단독 2위…KT는 KIA 누르고 단독 선두 프로야구 LG, 한화 꺾고 단독 2위…KT는 KIA 누르고 단독 선두 등록일2026.04.22 ▲ 승리한 LG 트윈스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한화 이글스와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 LG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와 홈 경기에서 6-5로 신승해 이날 SSG 랜더스에 패한 삼성 라이온즈를 끌어내렸습니다. LG는 0-0으로 맞선 4회말 1사 만루 기회를 잡은 뒤 상대 수비 실책을 틈타 대량 득점했습니다. 천성호의 유격수 땅볼을 한화 유격수 심우준이 포구 실책하면서 3루 주자 문성주가 홈을 밟았고, 이후 제구 난조를 보인 한화 선발 문동주를 두들겼습니다. LG는 문동주의 폭투로 추가 득점한 뒤 송찬의의 좌전 2타점 적시타로 3-0을 만들었고, 이어 문동주의 폭투와 신민재의 좌전 적시타로 5-0으로 달아났습니다. 경기는 일방적으로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LG는 5-1로 앞선 7회초에 4실점 했습니다. LG 유격수 오지환은 1사 1루 위기에서 한화 이원석의 유격수 땅볼을 포구 실책했고, 이로 인해 LG 불펜 우강훈이 극심하게 흔들리며 동점을 내줬습니다. 그러나 LG는 7회말 1사 2루에서 오스틴 딘이 한화 김종수를 상대로 우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간신히 6-5를 만든 뒤 남은 이닝을 잘 막아 승리했습니다. 마무리 유영찬은 1이닝을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으며 역대 최소 경기 10세이브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단 한 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원정팀 두산 베어스가 대체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의 호투와 8회 쐐기포를 날린 정수빈의 활약을 발판 삼아 롯데 자이언츠를 6-2로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두산은 8위에서 공동 6위가 됐고, 9위 롯데는 두산 마운드 공략에 실패하며 4연패 늪에 빠졌습니다. 두산은 3-2로 앞선 9회초 공격에서 승부를 갈랐습니다.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의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 박지훈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정수빈이 롯데 박정민을 상대로 우월 3점 홈런을 폭발하며 쐐기를 박았습니다. 정수빈은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kt wiz에서 뛰었던 벤자민은 KBO리그 복귀전에서 4⅔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졌습니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홈팀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를 2-1로 눌렀습니다. 최하위 키움은 시즌 첫 2연승을 기록하며 9위 롯데와 승차를 반 경기 차로 좁혔습니다. 키움은 3회말 이주형이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터뜨렸고 트렌턴 브룩스가 우중간 적시타를 폭발해 선취점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5회초 수비에서 무실점 행진을 펼치던 선발 투수 오석주가 제구 난조 속에 1사 1, 2루 위기에 놓였고 바뀐 투수 원종현마저 박민우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맷 데이비슨에게 희생타를 내줘 1-1 동점이 됐습니다. 키움은 7회 1사 1루에서 임지열이 우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 2루타를 작렬해 천금 같은 점수를 뽑은 뒤 그대로 경기를 끝냈습니다. 임지열은 3회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통증으로 이탈한 이주형의 대주자로 출전해 동점 득점과 결승타를 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T는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연장 11회말 터진 김민혁의 끝내기 홈런으로 짜릿한 6-5 승리를 거뒀습니다. KT는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고, 5위 KIA는 3연패에 빠졌습니다. KT는 4-5로 뒤진 8회말 2사 2루에서 나온 신인 이강민의 우중간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정규이닝을 5-5로 마쳤습니다. 연장 11회초 마지막 수비 1사 1루 위기를 잘 막은 KT는 11회말 1사에서 김민혁이 홍민규의 5구째 높은 직구를 우측 담장 밖으로 쏘아 보내면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 손상 진단을 받아 회복에 전념했던 김민혁은 올 시즌 첫 출전 경기에서 끝내기 홈런 포함 6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박성한의 맹활약을 앞세운 원정팀 SSG가 삼성을 연장 10회 접전 끝에 5-4로 꺾고 4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단독 선두를 달리던 삼성은 3위로 떨어졌습니다. SSG는 3-4로 뒤진 7회초 선두 타자 박성한의 우중간 안타와 정준재의 희생번트,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우중간 적시 2루타로 4-4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고, 연장 10회초 2사 2루에서 박성한이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5-4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연장 10회말엔 마무리 조병현이 2사 만루에 몰렸으나 구원 등판한 전영준이 마지막 타자를 뜬 공으로 잡으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박성한은 4타수 3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습니다. 그는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면서 1982년 김용희(당시 롯데)가 세웠던 기존 개막전 이후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18경기)을 경신했습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연합뉴스)
[인사] 한양증권 [인사] 한양증권 등록일2026.04.01 ◇한양증권 &<상무대우 승진&> △안산프리미어센터 조은영 △송파RM센터 정희진 △트레이딩센터 김원동 △기업금융실 홍종민 △주식파생2부 민동욱 △종합금융부 박동희 &<이사대우 승진&> △투자운용2부 이영식 △여의도PWM센터 권충현 △SF사업실 박준우 △디지털혁신부 김태식 △투자금융2부 이건호 △채권운용부 설근민 △FI전략부 권도연 △MS부 이정석 △MS부 김재오 &<부장 승진&> △AI운용부 최성찬 △AI운용부 신정환 △SF사업1부 김종수 △자본시장1부 이한빈 △IB전략추진부 이현목 △자본시장2부 곽강현 △리서치센터 민동원 △자본시장1부 김정현 △준법감시부 한재희 △송파RM센터 김성희 △구조화투자2부 손진현 △투자금융1부 김가혜 △부동산금융부 변규남 △SF사업2부 김형수 &<차장 승진&> △종합금융부 최복례 △PF심사부 김효정△자금부 이민선 △전략기획부 조은비 △전략기획부 안미정 △자금부 이윤정 △PF심사부 표지훈 △부동산금융부 이선한 △준법경영부 추희경&<부서장 보임&> △법무지원부장 심규방
변요한, 파격 삭발의 이유는 '파문'이었다…가족 범죄극으로 귀환 변요한, 파격 삭발의 이유는 '파문'이었다…가족 범죄극으로 귀환 등록일2026.04.01 배우 변요한, 이솜, 김준한, 김종수가 영화 '파문'(가제)으로 뭉친다. '파문'은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두고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어나는 이야기. 변요한은 예동 권씨 집안의 잡일을 도맡아온 박기태로 분한다. 박기태는 어린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권도영(김준한)의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그가 후계자 자리를 온전히 물려받을 수 있게 앞장서 행동하는 캐릭터다. 변요한은 최근 파격적인 삭발 스타일로 화제를 모았다. 삭발의 이유는 영화 '파문' 때문이었다. 박기태로 분해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이솜은 위험한 가업과 가족이 싫어서 서울로 독립한 장녀 권소현 역할을 맡았다. 몇 년 만에 돌아온 권씨 집안의 바뀐 분위기를 읽어내고 예측할 수 없는 후계자 다툼의 한가운데에 선다. 김준한은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권도영 역할로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자연스럽게 사업을 물려받아야 하지만, 그 능력을 인정받지 못해 가문의 어른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다. 친구 박기태(변요한)와 여동생 권소현(이솜)에게 의지하면서도 내면에는 사업가가 되고 싶은 욕망이 꿈틀대는 인물을 연기한다. 김종수는 후계자 자리를 탐내는 작은 아버지 권병렬 역에 합류해 조카들을 위협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출은 신예 김선경 감독이 맡으며, 각본에는 '불한당', '굿뉴스'로 유명한 변성현 감독이 참여한다. 리딩에 이어 크랭크인한 '파문'은 2027년 개봉 예정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인사] 신협중앙회 [인사] 신협중앙회 등록일2026.03.11 ◇ 집행간부 ▲ 기획이사 최영균 ▲ 관리이사 이문규 ▲ IT이사 위충기 ▲ 준법지원부문 부문장 민경대 ▲ 리스크관리부문 부문장 이경범 ▲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문장 김종수 ◇ 중앙본부 본부장 ▲ 감사실 실장 윤정희 ▲ 기획조정본부 본부장 안승용 ▲ 신성장추진본부 본부장 유정근 ▲ 총무본부 본부장 김형선 ▲ 홍보실 실장 손민지 ▲ 신협연구소 소장 최미혜 ▲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정진목 ▲ 여신지원본부 본부장 강형민 ▲ 수신지원본부 본부장 김지영 ▲ ESG경영본부 본부장 황동호 ▲ 중앙연수원 원장 이재석 ▲ IT기획관리본부 본부장 김흥섭 ▲ 중앙회IT개발본부 본부장 권승욱 ▲ 조합IT개발본부 본부장 오경환 ▲ 정보보호실 실장 어충선 ▲ 차세대정보시스템기획단 단장 김선곤 ▲ 감독본부 본부장 신용규 ▲ 검사본부 본부장 강연수 ▲ 자금기획본부 본부장 김웅 ▲ 유가증권운용본부 본부장 정초경 ▲ 투자금융본부 본부장 허영규 ▲ 공제기획본부 본부장 권나연 ▲ 공제서비스본부 본부장 박진열 ▲ 여신투자심사실 실장 홍석진 ◇ 지역본부 본부장 ▲ 서울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장익수 ▲ 부산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진삼수 ▲ 울산경남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이찬숙 ▲ 인천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지창현 ▲ 경기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조용록 ▲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엄미영 ▲ 대전충남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유영일 ▲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윤병채 ▲ 충북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최병인 ▲ 전북지역본부 지역본부장 허동욱 ▲ 강원지역본부 지역본부장 김훈석 ▲ 제주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이성훈 (서울=연합뉴스)
[스브스夜] '미우새' 배정남-이성민-김종수-김성균, 콕토베 '패스트 코스터'타며 절경 감상···카자흐스탄 우정 여행 마무리 [스브스夜] '미우새' 배정남-이성민-김종수</font>-김성균, 콕토베 '패스트 코스터'타며 절경 감상···카자흐스탄 우정 여행 마무리 등록일2026.02.16 아재들의 우정 여행이 마무리됐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정남과 김종수, 이성민, 김성균이 함께 한 카자흐스탄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여행 3일 차를 맞이해 알마티로 이동했다. 그리고 이들은 카자흐스탄의 남산 같은 콕토베로 향했다. 이에 앞서 네 사람은 평범한 길을 걸으면서도 감탄하며 기념 촬영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김종수는 모벤져스를 위해 카자흐스탄에서 직접 예쁜 문양의 냄비 받침을 구매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재들은 콕토베에서 케이블 카와 패스트 코스터를 즐겼다. 특히 수동으로 속도를 조절하는 패스트 코스터를 하며 무서움에 비명을 지르기도 했지만 아이처럼 즐거워했다. 그리고 방송을 통해 이들이 바라본 절경이 그대로 전달되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성민과 김성균은 경치를 보기 위해 자꾸만 브레이크를 잡았다. 진짜 겨울 왕국이 따로 없는 절경에 이성민은 머릿속에 상상하던 겨울이 아니야, 그 이상이야 라며 감탄했다. 김성균은 아이들한테 꼭 보여주고 싶다 라며 좋은 것을 보고 가장 먼저 아이들을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그는 이성민에게도 아내와 다시 여행을 오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이성민은 추운 거 싫어해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아재들은 카자흐스탄의 전통식과 쇼까지 즐겼다.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알프스 침블락으로 향했다. 하지만 좋지 않은 날씨로 풍경을 눈에 담지는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대신 MZ 인생샷을 남기며 깔깔댔다. 또한 이들은 설산의 정상에서 덜 익은 컵라면을 먹으며 추억을 하나 더 만들었다. 모든 것이 추억으로 남은 여행에서 네 사람은 마지막으로 또 기념사진을 찍었고 그렇게 우정 여행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탁재훈이 쿨의 이재훈과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스브스夜] '미우새' 아재들의 '카자흐스탄 여행'···절벽 그네→콜사이 호수 관광, 대자연 만끽 [스브스夜] '미우새' 아재들의 '카자흐스탄 여행'···절벽 그네→콜사이 호수 관광, 대자연 만끽 등록일2026.02.09 네 남자의 카자흐스탄 여행이 계속됐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난 배정남과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네 남자는 블랙캐년의 경치를 감상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리고 절벽 그네에 도전했다. 바로 앞으로 협곡이 흐르는 아찔한 광경의 그네 타기를 걸고 가위 바위 보를 한 네 남자. 이긴 사람이 타기로 한 내기에서 가장 먼저 이성민이 열외가 되었다. 이에 큰 형님인 김종수가 자진해서 자신이 그네를 타겠다고 했고,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배정남과 김성균이 다시 가위바위보를 했다. 이번에는 진 사람이 타기로 하고 가위바위보를 한 두 사람. 그리고 결과는 김성균의 패배. 꼼짝없이 그네를 타게 된 두 사람은 계속 비명을 질렀다. 특히 김성균은 엉덩이가 앞으로 빠져 아찔한 공포를 느꼈고 이에 제발 멈춰달라고 소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네를 먼저 탄 두 사람은 배정남과 이성민도 그네를 태웠다. 그리고 곧 비명이 난무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네 남자는 콜사이 호수로 향했다. 대자연에 압도당한 이들은 카자흐스탄의 유목민이 입던 전통 의상도 빌려 입고 말도 타며 카자흐스탄을 즐겼다. 그리고 이마 딱밤을 걸고 OB 대 YB 활쏘기 대결을 펼쳤다. 먼 거리 때문에 과녁을 맞히는 것도 힘든 활쏘기에서 이성민은 6점에 명중시켰다. 하지만 가장 마지막 순서인 배정남이 10점을 명중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그가 맞힌 과녁은 상대팀의 과녁이었다. 이에 마지막 1발로 이성민과 배정남이 재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배정남 3점, 이성민 불발하며 배정남의 승리로 끝이 났다. 딱밤을 때릴 준비를 하는 배정남을 보며 김종수는 패륜의 현장을 보시겠습니다 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배정남은 내기는 내기인 만큼 이성민의 이마에 딱밤을 때렸고 이성민은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관광 일정을 마친 네 남자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저녁 식사를 즐겼다. 그리고 대화 도중 요리부심을 보이는 김성균을 보며 그의 아이들에게 직접 확인을 하기로 했다. 아빠가 해주는 스테이크과 레스토랑 스테이크 중 무엇을 먹겠냐는 질문에 김성균의 아들은 전 아빠 안심스테이크 먹을 거예요 라고 고민 없이 말했다. 또한 피자와 아빠가 만들어준 동태탕 중에서도 동태탕을 선택해 김성균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스브스夜] '미우새' 배정남-이성민-김종수-김성균, '카자흐스탄 여행'···총무 이성민 활약 예고 [스브스夜] '미우새' 배정남-이성민-김종수</font>-김성균, '카자흐스탄 여행'···총무 이성민 활약 예고 등록일2026.02.02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생애 첫 해외 동반 여행에 나섰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정남이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과 함께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배정남은 10년 전 영화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진짜 가족처럼 늘 배정남을 챙겨주는 인연들에게 배정남이 보은을 하기로 한 것. 그런데 이들은 출발 전부터 핸드폰도 차에 두고 오고 가방도 두고 오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겨우 모든 준비물을 챙겨 다시 모인 네 사람. 배정남은 총무를 결정하자고 했다. 이에 이성민은 네가 짠 여행이니까 총무 네가 해야지. 그리고 이런 건 막내가 해야지 라며 배정남을 총무로 추천했다. 그러나 김성균은 형님은 정남이 믿을 수 있냐. 다른 것 보다 돈을 지켜낼 수가 있는지가 중요하다 라며 배정남을 믿지 못했다. 그러면서 이성민을 총무로 추천했다. 결국 이성민은 됐어. 사고 한번 칠게 내가 라며 총무라는 역할을 맡기로 결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성민은 여행을 가서는 현지 음식을 먹자며 일행들이 싸 온 라면과 반찬 등을 다 압수했다. 그는 이렇게 해야 그 나라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김성균의 챙겨 온 소주는 인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찬을 빼앗긴 동생들은 이성민이 환전을 하러 가는 사이에 반찬을 챙길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촉이 좋은 이성민은 반찬통 내가 들고 간다 라며 압수한 반찬을 수고스럽게 들고 환전을 하러 가 동생들을 허망하게 만들었다. 이성민은 쟤네 둘은 한식 없으면 못 산다. 이건 입 짧은 동생들의 입맛을 확장시켜주고자 하는 거다 라며 반찬을 빼앗은 진짜 이유를 밝혔다. 카자흐스탄에 무사히 도착한 네 사람은 현지 음식도 즐기고 카자흐스탄 전통 사우나도 즐겼다. 마사지에 노천탕까지 즐긴 후 숙소로 간 네 사람. 이들이 하룻밤을 보낼 숙소는 자연 속 캡슐 호텔이었다. 특히 천장이 열려 수많은 별을 볼 수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밤새도록 끝나지 않는 네 사람의 수다. 이들의 카자흐스탄 여행기는 다음 주에도 계속될 것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이성민X배정남X김종수X김성균, 카자흐스탄 뒤흔든 '찐형제' 케미…'미우새', 최고 11.2% 이성민X배정남X김종수</font>X김성균, 카자흐스탄 뒤흔든 '찐형제' 케미…'미우새', 최고 11.2% 등록일2026.02.02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가 배우 이성민, 배정남, 김종수, 김성균의 현실감 넘치는 '찐형제' 케미가 돋보이는 좌충우돌 카자흐스탄 여행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미우새'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8.9%로 동시간대 및 주말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2.3%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2%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는 배정남이 절친한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과 함께 대자연의 나라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네 사람은 과거 영화 '보안관'으로 호흡을 맞추며 꾸준한 인연을 쌓아온 절친한 사이. 배정남은 명절 때 형님들이 밥 챙겨주고 하니까. 우리가 안지가 딱 10년 됐다. 2016년에 만났다 라면서 효도 관광 느낌으로 라며 홀로 지내는 자신을 오랜 시간 보살펴준 형들에게 감사함을 드러냈다. 네 사람은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로밍, 환전 등 사소한 문제로 티격태격하며 형제 케미를 발산했다. 특히, 총무를 누가 맡을지 의견이 분분했다. 다수결에 따라 총무를 맡게 된 이성민은 왜 나보고 하라는 거야. 사람을 불러놓고 돈까지 계산하라고 하면 어떡하라는 거야 라며 연신 투덜대면서도 결국 전대를 받아들이며 '츤데레'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이성민은 현지 음식만 먹는 걸로 하자 라며 멤버들의 캐리어를 기습 검사했다. 이성민은 배정남이 챙겨 온 비상식량부터 심지어 김성균이 직접 만들어온 반찬들까지 압수했다. 배정남은 물론 김성균은 저거 싼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라며 불만 가득한 모습을 보였고, 이성민이 자리를 비운 사이 몰래 반찬 되찾기를 시도했다. 그러나 이성민은 더 철저하게 반찬 가방을 사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특히 이성민과 배정남은 쉴 틈 없이 티격태격 형제 케미를 보였고, 이에 김종수는 톰과 제리냐 고 해 웃음을 더했다. 카자흐스탄에 도착 후, 배정남은 누군가와 다정히 통화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성민은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고 정남이 지금 여자랑 통화한다 고 했다. 그러나 알고 보니 통화의 주인공은 이성민의 아내였다. 나도 전화 안 하는데 왜 네가 라며 어이없어 한 이성민은 형수님이 서열 1위니까 라는 배정남의 말에 나지막이 그치 라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자연스럽게 사생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나눴다. 먼저 김성균은 초등학교 5학년인 막내딸에 대해 아직 사춘기가 안 왔다 고 했다. 이에 25세 딸을 둔 이성민은 딸의 사춘기가 살벌하지 라고 충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균은 우리 딸은 아직까지 제가 먼 길 가면 첫째 날, 둘째 날 열어볼 편지를 따로 챙겨준다. 어제도 짐 싸는데 툭 던지고 가더라 고 밝혔다. 이성민이 (그렇게 좋으면) 하나 더 낳아 라고 농담하자, 배정남은 형님 잠갔잖아요 라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김성균은 당황한 듯 커밍아웃을 해도 내가 해야지 라며 웃었고, 큰형 김종수는 지킬 건 지켜줘라 며 중재에 나섰다. 이성민은 내가 너희 부부 금실을 잘 알잖아. 잘했다. 그렇지 않았으면 다섯째까지 생겼다 며 너스레를 떨었다. 솔로인 배정남의 연애사도 공개됐다. 배정남은 마지막 연애를 묻는 질문에 작년 초? 잠깐. 두세 달 정도 만났나 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배정남은 7살 연하의 회사원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종수가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지 묻자 배정남은 최근에 김우빈, 신민아 부부의 결혼식을 다녀왔다고 밝히며 가고 싶더라. 남의 결혼식만 가면 항상 결혼 생각난다 고 솔직한 속마음을 밝혔다. 카자흐스탄의 전통 시장부터 전통 불가마와 마사지 등 이색적인 풍경을 보여준 이날 방송은 이성민, 배정남, 김종수, 김성균의 인간적인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오랜 우정을 이어온 네 사람의 티격태격 '찐형제' 케미와 어딘가 어설픈 모습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도 네 사람은 리얼한 케미를 발산하며 본격적인 여행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네 형제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이어질 '미우새'는 오는 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