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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포토] 기도훈, '자켓으로 완성한 가을 패션' [E포토] 기도훈</font>, '자켓으로 완성한 가을 패션' 등록일2024.10.11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기도훈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정글의 법칙' 금손 윤은혜, 폐통발과 그물 이용해 '통발 재건'…타고난 업사이클 DNA 증명 '정글의 법칙' 금손 윤은혜, 폐통발과 그물 이용해 '통발 재건'…타고난 업사이클 DNA 증명 등록일2020.11.08 윤은혜가 타고난 업사이클 DNA를 뽐냈다. 7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제로포인트'에서는 업사이클 생존에 도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쓰레기와 폐도구를 활용해 생존하는 업사이클 생존을 시작했다. 병만 족장은 식량 확보를 위해 통발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에 기도훈은 동굴 안에서 폐통발 찾아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예상보다 틈새가 많은 폐통발을 본 그는 &'이걸 메꿔서 쓸 수 없겠죠?&'라며 자신 없어했다. 그러나 이를 본 윤은혜는 &'어제처럼 엮으면 되지&'라며 두 손을 걷어붙였다. 이어 윤은혜는 폐통발과 그물을 이용해 통발 수리에 착수했다. 특히 &'나 할 수 있어&'라며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이에 기도훈도 &'누나는 할 수 있어요. 어제도 봤는데 할 수 있다&'라고 응원했다. 윤은혜는 그물과 줄 등을 이용해서 맨손으로 척척 통발을 수리했다. 그는 &'이걸 재활용해봐야겠다 싶어서 시작했는데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서 손이 더 가더라. 틈새가 커서 그때부터 줄을 엮어서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보던 박세리는 원래 그렇게 만드는 걸 좋아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은혜는 &'원래 좋아한다. 집에서 이것저것 많이 만들었는데 주로 내 거를 만들기보다 남 들 거를 많이 만들어 줬다&'라고 했다. 이후 윤은혜는 금세 통발 재건에 성공하고 앞바다에 바로 투척까지 해 병만족장을 흐뭇하게 했다. (SBS 연예뉴스 김효정 기자)
[스브스夜] '정글의 법칙' 사냥 김병만X배달 기도훈X보관 박세리…바다 탐사 '완벽한 분업' 눈길 [스브스夜] '정글의 법칙' 사냥 김병만X배달 기도훈</font>X보관 박세리…바다 탐사 '완벽한 분업' 눈길 등록일2020.11.01 역시 병만족장은 병만족장이었다. 31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제로포인트'에서는 바다 탐사에 나선 김병만과 기도훈, 박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기도훈을 이끌고 바닷속을 누볐다. 기도훈은 처음 보는 바닷속 풍경에 황홀해했다. 그리고 이때 김병만은 바닷속에서 뿔소라를 잔뜩 찾아내 소리쳤다. 이에 기도훈은 &'족장님 제가 갈게요&'라며 움직이는 장바구니를 자처했다. 족장님이 뿔소라를 잡으면 기도훈은 그것을 받아 바로바로 박세리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병만족장은 바위틈으로 도망가는 무언가를 찾았다. 그는 &'뿔소라 이런 걸 줍다가 소라도 아니고 불가사리도 아닌 게 있더라. 문어였다&'라고 했다. 병만족장은 먹물을 뿜어내며 전력질주로 도주하는 문어를 끝까지 추적했지만 결국 놓치고 말았다. 이에 병만족장은 &'도훈아 네가 열심히 이거 주워. 난 문어 잡을게&'라며 기도훈에게 뿔소라 채집을 맡기고 자신은 더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는 끈질기게 문어 추적에 나섰고 몇 번의 시도 끝에 결국 문어 사냥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세리는 &'우와 크다&'라며 &'진짜 잡았다. 대박이다&'라고 흥분했다. 박세리는 &'역시 족장님은 못하는 게 없다. 끝내준다&'라고 엄지를 치켜올렸다. 그리고 김병만은 기도훈의 바다 탐사는 계속되어 관심을 모았다. (SBS 연예뉴스 김효정 기자)
'정글의 법칙' 사냥 김병만X배달 기도훈X보관 박세리…바다 탐사 '완벽한 분업' 눈길 '정글의 법칙' 사냥 김병만X배달 기도훈</font>X보관 박세리…바다 탐사 '완벽한 분업' 눈길 등록일2020.10.31 역시 병만족장은 병만족장이었다. 31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제로포인트'에서는 바다 탐사에 나선 김병만과 기도훈, 박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기도훈을 이끌고 바닷속을 누볐다. 기도훈은 처음 보는 바닷속 풍경에 황홀해했다. 그리고 이때 김병만은 바닷속에서 뿔소라를 잔뜩 찾아내 소리쳤다. 이에 기도훈은 &'족장님 제가 갈게요&'라며 움직이는 장바구니를 자처했다. 족장님이 뿔소라를 잡으면 기도훈은 그것을 받아 바로바로 박세리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병만족장은 바위틈으로 도망가는 무언가를 찾았다. 그는 &'뿔소라 이런 걸 줍다가 소라도 아니고 불가사리도 아닌 게 있더라. 문어였다&'라고 했다. 병만족장은 먹물을 뿜어내며 전력질주로 도주하는 문어를 끝까지 추적했지만 결국 놓치고 말았다. 이에 병만족장은 &'도훈아 네가 열심히 이거 주워. 난 문어 잡을게&'라며 기도훈에게 뿔소라 채집을 맡기고 자신은 더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는 끈질기게 문어 추적에 나섰고 몇 번의 시도 끝에 결국 문어 사냥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세리는 &'우와 크다&'라며 &'진짜 잡았다. 대박이다&'라고 흥분했다. 박세리는 &'역시 족장님은 못하는 게 없다. 끝내준다&'라고 엄지를 치켜올렸다. 그리고 김병만은 기도훈의 바다 탐사는 계속되어 관심을 모았다. (SBS 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정글의 법칙' 기도훈X윤은혜, 대활약…생존 첫날부터 '해산물 만찬' '정글의 법칙' 기도훈</font>X윤은혜, 대활약…생존 첫날부터 '해산물 만찬' 등록일2020.10.24 병만족이 생존 첫날부터 화려한 만찬을 즐겼다. 24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제로 포인트'에서는 드디어 시작된 제로 서바이버들의 생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도훈은 부족원들을 위해 바다로 나섰다. 그리고 그는 곧바로 바다에 입수해 탐사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초심자라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실력을 뽐내며 문어, 성게, 소라, 게 등을 잡아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이승윤과 윤은혜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승윤은 &'원래 첫날은 쫄쫄 굶기 마련이다&'라며 &'족장님도 없는데 문어가 웬 말, 가능한 일이냐. 수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잘 만났다. 진짜 어벤저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막내를 칭찬했다. 기도훈은 자신이 잡아 온 해산물을 윤은혜에게 맡겼다. 그는 &'누나가 맛있게 요리해주실 거라 믿겠다&'라고 기대했다. 이에 윤은혜는 두 팔을 걷어붙이고 곧바로 해산물 손질에 돌입했다. 그는 &'정글 오기 전에 낙지 손질법 등 여러 가지 해산물 손질법을 배워왔다. 그런데 오자 마자 와서 제가 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나 윤은혜는 당황스러운 기색 없이 맨손으로 해산물을 손질해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오자마자 하게 되어서 놀랐는데 하니까 하게 되더라. 뿌듯했다&'라며 웃었다. 이어 병만족은 앞서 획득한 냄비를 이용해 문어, 소라 숙회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들은 생존 첫날 상상 이상의 만찬을 즐기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나머지 부족원들이 모두 합류해 비로소 원팀을 이루는 모습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였다. (SBS 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정글의 법칙' 윤은혜, 나 이래 봬도 소녀장사 출신 …절벽 등반도 척척 '정글의 법칙' 윤은혜,  나 이래 봬도 소녀장사 출신 …절벽 등반도 척척 등록일2020.10.24 윤은혜가 소녀 장사 출신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24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제로 포인트'에서는 제로 포인트 생존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 윤은혜, 기도훈은 모임 장소에 모이자마자 환복 후 바로 배를 타고 이동했다. 두 팀으로 나뉘어 이동한 세 사람은 무인도에 도착해 미션을 전달받았다. 이들에게 전해진 미션은 &'내일 아침까지 팀원 7명과 접선해 하나의 팀을 완성한 후 이 섬을 탈출하라&'라는 것. 정글 유경험자인 이승윤도 당황했지만, 정글 초심자 윤은혜와 기도훈은 &'족장님이 계실 줄 알았다. 큰일 났다. 너무 당황스럽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곧 적응한 두 사람은 절벽 루트를 이동하기 시작했다. 험한 길에 기도훈은 윤은혜를 향해 &'올라갈 수 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윤은혜는 &'그럼 당연히 괜찮다&'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이때 '소녀장사 출신'이라는 자막이 삽입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SBS 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감우성은 이대로 죽을까 …키스 먼저 할까요, 풀어야 할 4가지  감우성은 이대로 죽을까 …키스 먼저 할까요, 풀어야 할 4가지 등록일2018.03.26 &'키스 먼저 할까요?&'가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최근 방송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는 상상초월 스토리, 명품 열연, 섬세한 연출 등이 호평을 이끌며 첫 회부터 줄곧 월화극 1위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쯤에서 &'키스 먼저 할까요&'가 앞으로 풀어낼 이야기들을 살펴봤다. 1. 감우성 김선아, 악연일까 운명일까 사랑이란 감정이 메말랐을 거라 생각했던 손무한(감우성 분)과 안순진(김선아 분)이 결혼했다. 오해도 있고, 아픔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둘 사이에 사랑이 찾아왔기에 결혼까지 하게 된 것이다. 상대의 마음은 몰라도, 각자 자신의 마음만은 분명히 알고 있다. 하지만 이들에겐 드러나지 않은 인연의 고리가 있다. 8년, 어쩌면 그보다 더 오래 전부터 어떤 인연으로 묶인 것이다. 지난 에필로그에서 안순진은 손무한을 찾아갔다. 딸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주기 위한 소송에서 광고를 만든 사람의 증언이 필요했기 때문. 그러나 손무한은 거절했다. 그녀의 얼굴도 보지 않은 채 돌아섰다. 손무한은 그 죄책감 때문에 안순진과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과연 이들의 인연은 악연일까. 아니면 운명일까. 정답이 무엇이든 시청자는 둘 앞에 행복이 있길 바라고 있다. 2. 감우성, 정말 이대로 죽을까 손무한에게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통증은 시도 때도 없이 그를 옥죄어온다. 지난 방송에서는 안순진과 여행 중 약을 먹지 못한 손무한이 정신 잃고 쓰러져 병원에 실려 가기도 했다. 안순진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오해한 상황에서도 결혼을 결심한 손무한이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깊고 아픈 그의 감정을 알기에 수많은 시청자들이 그의 행복을 응원하고 있다. 정말 손무한은 이대로 죽게 될까. 그에게 사랑과 행복의 꽃길은 찾아오지 않을까. 3. 김선아, 모든 비밀 언제 알게 될까 안순진은 손무한과의 인연도, 손무한에게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도 모른다. 그저 어렴풋이 손무한이 아프다는 것을, 자신이 기억하는 것 외에 손무한과 이전에 만난 적이 있다는 것 정도만 짐작하고 있다. 그녀는 손무한이 직접 말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 그녀가 모든 비밀을 알게 됐을 때 받을 충격과 슬픔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과연 그녀는 언제쯤 이 비밀을 알게 될까. 모든 것을 알게 됐을 때, 안순진은 어떻게 상황을 견뎌낼 것인가. 4. 기도훈, 사고뭉치 정다빈 바꿔놓을까 아빠에게 버림받았다는 상처로 사고뭉치가 된 소녀 손이든(정다빈 분). 그녀가 유일하게 마음 연 사람이 있다. 귀가 들리지 않는 대신, 마음으로 상대를 들여다보는 청년 여하민(기도훈 분)이다. 삐딱하던 손이든이 여하민 앞에서는 또래의 순진한 소녀로 돌아간다. 난생 처음 아르바이트도 하고, 과거 자신처럼 갑질하는 사람에게 쓴 소리도 했다. 여하민은 손이든을 바꿔놓을 수 있을까. &'키스 먼저 할까요&'가 반환점을 돌았다. 과감하고 도발적인 어른들의 유쾌한 사랑으로 시작돼 어느새 슬픈 인연의 굴레와 이로 인해 더욱 깊어지는 두 남녀의 사랑과 감성을 담고 있다. 21~22회는 26일 방송된다. 사진=SM C&&C (SBS funE 손재은 기자)
키스먼저할까요 기도훈, 여심 강탈… 안방극장 눈도장 키스먼저할까요 기도훈</font>, 여심 강탈… 안방극장 눈도장 등록일2018.03.07 &'키스 먼저 할까요&' 기도훈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기도훈은 최근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에서 경수(오지호 분)의 카페에서 일하는 바리스타로 양쪽 청력을 잃었지만 상대 입 모양을 보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청년 여하민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지난 6일 방송분에서 여하민은 농구대에 농구공이 걸려 쩔쩔 매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큰 키를 이용해 공을 빼내 도움을 주고, 완벽한 농구 실력까지 선보이며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잘못을 해놓고도 뭐든지 돈으로 해결하려는 손이든(정다빈 분)에게 분노하고 꼭 사과를 받아내겠다는 결심을 하는 여하민과 그런 여하민을 보고 반한 듯 심장이 두근거리고 당황하는 손이든의 모습이 동시에 그려지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 될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기도훈은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청력 잃은 연기를 안정적으로 소화하고, 잘생긴 외모와 완벽한 신체 비율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해 데뷔해 모델 출신다운 큰 키에 신선한 얼굴로 &'왕은 사랑한다&', &'슬로우&' 등 안정된 연기력으로 활약했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주 월, 화요일 방송된다. 사진=SBS 캡처 (SBS funE 손재은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VS오지호, 어른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VS오지호, 어른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 등록일2018.03.05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과 오지호, 김선아를 사이에 둔 두 남자가 마주한다. 5일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 제작 SM C&&C 측은 극 중 손무한(감우성 분)과 은경수(오지호 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안순진(김선아 분)이라는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미묘하게 얽혀 있다. 손무한은 501호에 혼자 산다. 손무한 집 아래층인 401호에는 안순진이 혼자 산다. 은경수는 안순진의 전 남편. 앞선 방송에서 손무한과 안순진은 서로 얼굴도 모른 채, 수도관 문제 때문에 언쟁을 했던 사이. 당시 은경수는 손무한이 있는 옥상 문을 잠갔다. 이렇게 두 남자의 첫 만남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났다. 손무한과 안순진이 남자와 여자로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평범하지 않은 소개팅, 6년을 거슬러 올라간 인연이 두 사람의 감정적 거리를 좁힌 것. 여기에 손무한 딸 손이든(정다빈 분)이 은경수의 카페 바리스타인 여하민(기도훈 분)과 유쾌하지 않은 인연으로 엮이기까지 했다. 손무한, 은경수 두 남자가 머지않아 부딪히게 될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딱 마주친 모습. 한 여자를 사이에 둔 두 남자의 미묘한 관계, 외모부터 성격까지 180도 다른 두 남자의 특성 등이 이들의 만남에 대한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손무한과 은경수는 병원으로 보이는 곳에 마주 서 있다. 언제나 그렇듯 손무한은 진지한 표정인 데 반해, 은경수는 표정에 놀람과 분노 등이 드러난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무한이 바닥에 쭈그려 앉아있고, 은경수가 그런 손무한을 노려보고 있다. 두 남자의 팽팽 신경전을 짐작할 수 있다. 또 반창고, 눈 주변에 퍼런 멍 등 심상치 않은 은경수의 상태 역시 궁금증을 자아낸다. &'키스 먼저 할까요&' 관계자는 &'오늘(5일) 방송되는 &'키스 먼저 할까요&' 9~10회에서는 손무한과 은경수가 지난번 옥상에 이어 다시 마주한다. 성숙한 어른들이지만 어딘지 유치하고 서툰, 두 남자의 캐릭터가 확실히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물론 감우성, 오지호 두 배우의 유쾌한 열연 역시 놓칠 수 없는 시청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남자 어른들의 신경전이 담길 &'키스 먼저 할까요&' 9~10회는 5일 방송된다. 사진=SM C&&C (SBS funE 손재은 기자)
감우성-김선아만? …키스 먼저 할까요 정다빈-기도훈, 안구정화 풋풋커플  감우성-김선아만? …키스 먼저 할까요 정다빈-기도훈</font>, 안구정화 풋풋커플 등록일2018.02.09 &'키스 먼저 할까요&' 정다빈 기도훈이 호흡을 맞춘다. 9일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 제작사 SM C&&C 측은 정다빈 기도훈의 촬영 모습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정다빈 기도훈은 극중 손이든, 여하민 역을 맡아 사랑을 성숙의 과정으로 보여주게 된다. 정다빈이 맡은 극중 손이든은 손무한(감우성 분)의 딸. 아빠로부터 버림받았다는 상처를 지니고 자라 반항아가 된 17세 소녀. 천방지축으로 미국 유학 생활을 보내던 중 한국으로 돌아와 아빠와 부딪히게 된다. 세상천지 두려울 게 없는 사고뭉치지만, 상처가 안타까운 소녀다. 정다빈은 아역부터 시작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번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기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뿐 아니라, 당차고 때론 강렬한 모습까지 보여줄 전망이다. 스틸 속 화려한 의상, 메이크업 등이 그녀의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천방지축 손이든 마음에 폭풍을 몰고 올 청년은 여하민이다. 은경수(오지호 분)의 커피숍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는, 투명하고 싱그러운 청년. 열일곱에 양쪽 청력을 잃었지만 상대 입 모양을 보며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이를 연기할 모델 출신 배우 기도훈은 시선을 강탈하는 훈훈한 외모, 극중 배역과 찰떡 같이 맞아 떨어지는 캐릭터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키스 먼저 할까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선한 얼굴 기도훈이 매력적인 캐릭터 여하민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캐릭터도 배우도 특별하지만, 무엇보다 이들이 그릴 사랑이 특별할 것으로 보인다. 4차원 비행소녀 손이든이 거절하는 여하민을 향해 몇 번이고 호감을 표현한다. 반항아 소녀 정다빈과 싱그러운 청년 기도훈. 아직은 삶에 있어 미성숙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나아가 성숙하지만 서툰 어른들의 사랑과 어떤 것이 같고 어떤 것이 다를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성숙한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멜로.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사진=SM C&&C (SBS funE 손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