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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의 한 수] 외환위기 이후 최고 환율 1,400원대 안착 가능할까? [셀럽의 한 수] 외환위기 이후 최고 환율 1,400원대 안착 가능할까? 등록일2026.07.10 ■ 셀럽의 한 수 - 김성민 전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교수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달러·원 환율이 방향성 탐색에 들어갔습니다. 중동 리스크와 같은 대외 변수가 여전한 가운데 1400원대에 안찰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한편, 우리 경제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가 기승전 반도체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AI 투자 붐에 따른 반도체 호황에 가려진 이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그럼 오늘(10일) 셀럽의 한 수 김성민 전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교수와 함께 현재의 경제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요즘 주식시장을 보고 있으면 멀미가 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코스피 1만 시대로 가기 위한 성장통일까요? Q. 상반기 동안 우리 주식을 150조 원 넘게 팔아치운 외국인이 지난 2거래일동안 매수 흐름을 보였습니다. 아직 물량이 의미 있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래도 다시 사자로 전환할 것이란 기대를 품어도 될까요? Q. 외환시장이 24시간 거래 체제로 바뀐 지 약 1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우려했던 극심한 변동성 없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는데요. 일각에선 최근 환율 흐름은 외환시장 개방보다는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기대가 영향을 미쳤단 해석도 있습니다. 이번 24시간 거래 체제로 전환이 환율을 하향 안정으로 이끌까요? Q. 케빈 워시 의장 체제 이후 처음 열렸던 6월 FOMC의 의사록이 공개됐습니다. 여기에선 &'몇몇 위원들이 금리인상을 언급했다&' 내용이 담겼는데요.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고 보십니까? Q. 한국은행 신현송 총재는 취임 후부터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6월 소비자물가가 3.2% 오른 것으로 나타나면서 7월 금리인상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는데요. 한은이 연준보다 먼저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Q. 엔화 약세도 동조화 경향이 강한 원화의 약세에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일본 정부의 확장재정과 함께 정부가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인상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달러엔 환율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려도 원화 방어 효과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Q. 지난 7일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이 나왔습니다. 역대급 반도체 호실적에 상반기 전체 수출액 중 반도체 비중은 38%를 넘어섰습니다. 이런 반도체의 존재감은 주식시장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이런 반도체로의 과도한 쏠림은 괜찮을까요? Q. 지금의 반도체 호황은 AI 투자로 시작됐는데요. BIS는 얼마 전 &'AI 거품 붕괴 땐, 세계 경제가 최대 위협을 받을 것&'이라면서 경고했습니다. AI 투자 끝을 두고 비관론과 낙관론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십니까? Q. 반도체는 초호황이지만 고용 시장은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AI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갈수록 청년 취업문이 좁아지고 있는데요. AI 시대, 고용 없는 성장이 본격화하는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이슈체크] 은행권 가계대출 7.6조 급증…KB국민은랭 이어 신한까지 은행권 전방위 돈줄 조이기 확산 [이슈체크] 은행권 가계대출 7.6조 급증…KB국민은랭 이어 신한까지 은행권 전방위 돈줄 조이기 확산 등록일2026.07.10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주현수 한국금융연수원 교수 KB국민은행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에서 3억 원으로 줄이는 초강수를 뒀습니다. 가계대출을 관리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인데 다른 은행들로 확산될 경우 은행 돈 빌리기가 더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내 집을 마련해야 할 사람들은 비상이 걸렸는데요. 더 강력해지는 대출 규제로 집값은 잡힐까요. 주현수 한국금융연수원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KB국민이 수도권, 규제지역 주택 국입자금 대출 최대한도를 6억에서 3억으로 낮췄습니다. 금융당국이 작년 6.27 대책에서 주담대 최대한도를 6억으로 축소한 바 있는데, KB국민이 자체적으로 3억으로 낮춘 건가요? 이유가 뭔가요? Q.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세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가요? 금융당국이 제시한 가계대출 총량 목표를 초과할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Q. 대출한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모기지신용보험, 모기지신용보증 취급도 잇달아 제한하고 있는데, 가입이 중단되면 대출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는 건가요? Q. 금융위는 사내대출 자율관리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삼성디스플레이는 5억 사내 대출을 &'국평&' 이하로 제한하기도 했는데, 이런 것들이 실제로 집값 안정화에 도움이 되는 겁니까? Q. 올해 명목 GNI 성장률이 두 자릿수에 달할 정도로 경제규모가 커지고 소득이 높은 젊은 층의 좋은 집에 대한 선호도 높아지고 있는데 감독당국과 은행들이 대출을 까다롭게 규제하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하는 건가요? Q. 돈 빌리기는 어려운데 차주들의 이자 부담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연 4%대 주담대 금리가 자취를 감춘 상황이죠? Q. 한은 총재가 명확하게 &'금리인상&' 신호를 주고 있는데, 앞으로 대출금리가 더 오르게 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금통위원들 고환율 장기화·빚투 증가…금융불균형 경계 금통위원들  고환율 장기화·빚투 증가…금융불균형 경계 등록일2026.07.10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들이 높은 환율이 장기간 이어지는 가운데 빚을 내 주식 등에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와 가계대출 증가세가 다시 확대되고 있다며 금융불균형 누증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오늘(10일) 한국은행이 공개한 &'2026년도 제12차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 따르면 금통위는 지난달 24일 회의를 열고 &'금융안정보고서 2026년 6월호&'를 심의·의결했습니다. 금통위원들은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이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실물경제 성장세 확대와 금융기관의 양호한 복원력, 대외지급능력 등을 바탕으로 대체로 안정적인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이례적으로 높아진 상황에서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과 레버리지를 활용한 자산투자 증가, 취약부문의 부실 확대 가능성에는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일부 위원은 환율이 변동성뿐 아니라 높은 수준을 장기간 지속하고 있는 점을 지적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주택시장에서의 기대심리가 다시 확산되면서 임금·성과급 등 부동산으로의 자금유입 가능성이 커진 점을 관련 파트에서 강조해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경제 성장세에 힘입어 빠르게 하락할 것이지만 최근 빚투가 늘어나고 가계대출 증가세도 다시 확대되고 있어 이에 대한 우려가 보다 부각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일부 위원은 최근 불확실성과 취약부문의 어려움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금융안정보고서가 지향하는 조기경보 기능을 다하기 위해 금융시스템 평가와 리스크 요인들을 충실히 기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다만, 리스크 요인에 대해서는 과도하게 해석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서술해야 한다고 첨언했습니다. 아울러 많은 위원들은 금리상승에 따른 리스크 측면과 금리인상의 효과가 균형감 있게 기술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다른 일부 위원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정과 중동협상 타결 후 상황 변화 등도 적절히 반영하고 금융불균형에 대해 경계감을 가지면서도 금리상승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잘 대비하자는 취지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한편, 한 위원은 취약부문의 부실이 금리가 오르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증가할 수밖에 없지만, 그 대응책으로 재정을 통한 지원뿐 아니라 금융기관의 사전적인 대출심사 강화와 구조조정 등도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미-이란 충돌 격화에도 상승 마감 [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미-이란 충돌 격화에도 상승 마감 등록일2026.07.10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문남중 대신증권 글로벌전략 수석연구위원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마감한 가운데 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향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거시 경제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문남중 대신증권 글로벌전략 수석연구위원님 모셨습니다. Q. 미국과 이란이 사흘 연속 무력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란이 트럼프 암살 계획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제, 미-이란 MOU 협상 기대는 접고 호르무즈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해야 할 때인지요? - 뉴욕증시, 반도체주 강세에 상승 마감…나스닥 1.3%↑ - 뉴욕증시, 미-이란 충돌 격화에도 상승 마감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960.00…3.06%↑ - 비트코인, 6만3천달러선 거래…크립토 윈터 초장기화 - 이스라엘, 미국에 이란이 트럼프 암살 계획 첩보 전달 - 월스트리트저널 &'주미 이스라엘 대사관 답변 거부&' - 트럼프, 나토 정상회의서 &'이란, 나를 제거하려 해&' - 미·이란 충돌 격화 호르무즈 통과 해상운송 급감 - 미·이란 재충돌에 24시간 동안 13척 상선만 통과 -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종료…아들 모즈타바 잠적 - 네타냐후 &'전쟁 아직 안끝났다&'…강경 발언 Q. 미국채 장단기물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4.529%…0.9bp하락 - 미국채 30년물 수익률 5.048%…0.45bp하락 - 미국채 2년물 수익률 4.158%…0.43bp하락 - 미국채 수익률 유가 상승에 동반 상승…다시 하락 - 미국채 수익률 다시 하락세…한국시간 3시 기준 - 미국채 수익률 여전히 높아…10년물 4.529 - 국채 10년물 수익률 4.222%…1.8bp 하락 - 영국 국채 10년물 수익률 4.886%…1.2bp 하락 - 일본 국채 10년물 수익률 2.782%…9.4bp↓ Q. 이번 미국채 수익률 상승은 우려해야 될 정도인지? - 외국인의 미국채 보유 비중 민간투자자 58.1% - 외국인의 미국채 보유 비중 중앙은행 등 41.9% - 미국채 장기물 수익률 상승, 미·이란 전쟁 원인 - 미국채 수익률 상승, 안전자산 지위 흔들리나 - 미국채 등 달러표시 자산군 변동성 커질 수도 - 외국인 미국 투자 시, 단기 국채 먼저 매입 Q. 마이클 버리가 칩 제조사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의 이해관계가 충돌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연구위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AI 밸류체인은 지속 VS AI 밸류체인은 모순 - 마이클 버리 &'AI 강세론자의 투자논리, 모순&' - 엔비디아·하이퍼스케일러 이해관계 근본적 충돌 - 마이클 버리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4년내 마무리&' - 버리 &'메타·아마존 등 잉여현금흐름 감소&' Q. 빅테크도 중국도 자체 AI칩을 개발하는 추세에 엔비디아가 AI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보시는지? - 중국 딥시크, 자체 AI 칩 개발 중…엔비디아 영향은? - 빅테크 자체 AI 칩 개발 승부수, 엔비디아 전망은? - 중국, 알리바바·바이트댄스 등 엔비디아 H200 수입 허용 계획) Q. FOMC 희의록에서 연준위원들의 인플레를 우려가 언급된 가운데 워시는 5대 개혁 태스크포스를 이끌 외부 전문가를 공개했습니다. 어떤 인물들로 구성되었으며 추후 통화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 미 연준, 금리 인상론 확산…매파 전환하나 - Fed 근본부터 바꾼다는 워시…개혁 TF 위원 명단 공개 - 태스크포스 외부 전문가, 기술 업계 인사 포함 - 워시 의장 TF 전문가 중 체티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 체티 하버드대 교수, 지역경제 분석·데이터 활용 선구자 - 안드리슨, 과거 경제자문위원회 의장…맨큐의 경제학 유명 Q. 시장은 신생 ETF 운용사가 머스크 CEO 관련 기업을 제외한 ETF 신청서류를 제출한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시장참가자들에게 그만큼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데요. 리포트에 2026년 글로벌 테마를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잡아 테슬라를 꼽아주셨습니다. 테슬라, 휴머노이드 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 테슬라·스페이스X 없는 ETF 출시…시장서 소외되나 - 머스크, 테슬라 로봇 사업부문 연 30조달러 매출 목표 - 휴머노이드 상용화 단계…로봇시장 200억대 규모 - 테슬라, 3세대 옵티머스 시제품 조립 준비 중 - 美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수트 입은 사람 같아&' - 1조달러 옵티머스…로봇 관련주 명암 갈려 - 테슬라 옵티머스 연 생산목표 약 10만대로 상향 - 중국이 쥔 로봇 부품망…휴머노이드 추격전 본격화 - 옵티머스 구동 부품 원가 절반 이상 중국 Q. 신현송 총재가 금통위 일주일 앞두고 기준금리 인상 필요를 언급했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 - 신현송 총재, 금통위 일주일 앞두고 금리 인상 언급 - 한은, 금리인상 방향 정확…견조한 실물 경제 성장 - 한은, 금리인상 언급에는 반도체 수출 호조가 배경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7월 내내 어지러운 미국증시…변동성 키운 요인은?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7월 내내 어지러운 미국증시…변동성 키운 요인은? 등록일2026.07.10 ■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 장재창 인모스트투자자문 대표 오늘(10일) 밤이죠, SK하이닉스가 43조 규모의 미국주식예탁증서를 나스닥에 상장하는데요. AI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전 세계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다시 고조되는 등 증시를 둘러싼 환경이 녹록치 않은데요. 오늘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시간엔 장재창 인모스트투자자문 대표 모시고 글로벌 증시 향방,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국내증시도 그렇고 미국증시도 그렇고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보였는데요. 일단, 미국증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정점을 통과했다고 봐야 할까요? - 7월 내내 어지러운 미국증시…변동성 키운 요인은? - 반도체주 반등에 미국증시도 변동성 장세 종료? - 반도체주 투매 진정되며 미국증시도 상승 탄력 - 미국증시, 반도체주 강세 힘입어 간밤 일제히 상승 - 미국증시, 반도체 반등에 &'AI 조정장&' 일단락 - 중동 긴장 재고조 속 시장 관심은 다시 AI로 - 미국증시, 확전 가능성보다 AI 투자 확대 무게 - 최근 변동성 컸던 AI 관련주…다시 상승 전환 Q. 메타발 피크아웃 우려를 삼성전자 호실적이 씻어내나 했는데, 오히려 더 커지기도 했죠. 그래도 간밤, 마이크론의 미국 반도체 투자 소식 등에 미국 반도체주는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등, AI 메모리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한 것 같은데요. 월가에선 이를 두고 시각이 좀 엇갈리는 것 같아요? - 간밤 미 반도체주 동반 상승…투심 다시 불붙나? - 월가서 불거진 &'반도체 정점론&'…AI 랠리 유효할까? - 반도체 쏠림의 지속 가능성·밸류 부담 지적 - 모건스탠리 &'반도체 중심 좁은 상승 추세 마무리&' - 골드만삭스 &'AI발 실적 서프라이즈 막바지 가까워져&' - 모건스탠리, 메모리 반도체 업종 경계론 제기 - 메모리 업황 변화 가능성에 투자심리도 &'흔들&' - UBS &'SK하이닉스 ADR 매수하고 본주 매도해야&' - 증권가 &'반도체 랠리 종료 해석 시기상조&' 의견 우세 - 모건스탠리 &'반도체 비중 줄여야&'…투심 급랭 - 월가 &'AI 투자 기대치 높아…업황 정점 여부 주목&' - 모건스탠리발 주도주 교체론 부상…투심은 어디로? - 마이크론 투자·SK하이닉스 ADR 기대로 투심 회복 - 마이크론, 美투자 2500억달러로 확대 - 美 &'메모리 자급&' 속도…마이크론 투자 확대 - 美 상무장관 &'삼성·SK, 미국서 더 만들라&' - 마이크론 투자 발표 행사서 &'삼전닉스&' 美 투자 촉구 - 러트닉 장관 &'반도체 생산 40~50% 미국 가져와야&' - 러트닉 장관, 메모리 반도체 필요성 재차 강조 - 트럼프 행정부, &'삼전닉스&' 생산시설 투자 확대 기대 - 마이크론 투자 계획에 AI 낙관론에 &'힘&' - 트럼프 행정부 &'반도체 리쇼어링&' 기조 재확인 - 모건스탠리, 메모리 가격 급등 &'칩플레이션&' 규정 - &'AI 투자 열기&' 일시적 조정 VS 약세장 진입 Q. 이런 가운데, 오늘 밤 SK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입성합니다. 아무래도 상장 직후엔 변동성이 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부분에 대한 평가는 언제쯤 할 수 있을지, 또 본주에 미칠 영향은 어떨지요? -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 반도체 랠리 향방은? - SK하이닉스 수요 예측에 공모 물량 7배 청약 쇄도 - SK하이닉스 ADR 연내 나스닥 100 편입 가능성 주시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주당 149달러 확정 - SK하이닉스, ADR 상장으로 약 40조 조달 계획 - 약 40조원 조달…외국기업 美 IPO 최대 규모 - 국내 종가보다 2.9% 높은 가격에 공모 마무리 - 오는 13일 정규 거래 시작…14일 공모 절차 완료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으로 AI 반도체 투심 가늠&' -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메모리주 매도 촉발&' 의견도 Q. 그런데 앞서 말했던 것처럼 최근 모건스탠리는 반도체주 비중을 덜고 하이퍼스케일러에 집중해야 한다. 이런 조언을 하기도 했는데요. AI 투자 수혜 중심이 반도체에서 대형 기술주로 옮겨갈 것이다. 이런 논리인 듯 한데, 대표님은 어떻게 좀 보고 계십니까? 기존 출연해서 하셨던 말씀을 종합해 보면, 조금 의견이 다를 것도 같긴 한데요. - 모건스탠리, 반도체 비중 축소 빅테크 비중 확대 권고 - &'AI 인프라 구축&'서 수익화 단계로 이동…수혜주는? - AI 인프라 보유한 빅테크 재평가 본격화 전망도 - 대형 빅테크, 올해 약 940조 투자 계획 추산 - 올해 나스닥 상승률 하회한 M7…월가 &'투자 기회&' - 대규모 투자 예고로 투자자 외면받는 하이퍼스케일러 - M7, 지난 5월 고점 기록 이후 주가 하락세 - 최근 M7 주도권 &'흔들&'…빅테크 너머로 투심 확산 -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 속도 점차 둔화 가능성도 Q. 엔비디아만 좀 떼서 볼까요? 최근 메모리 반도체주가 뛰고, 방한해서 이런저런 협력을 확대할 때도 엔비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이진 못했는데요. 최근엔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밸류가 떨어졌다. 이런 인식이 커지면서 저가 매수 타이밍이다. 이런 얘기가 많은데, 과거 엔비디아가 보여줬던 놀라운 상승세까진 힘들겠지만, 올 하반기엔 그래도 상승폭을 이어갈까요? 지금 중국에서도 엔비디아 칩 구매를 허용할 수 있단 보도도 나오던데요. - &'AI 대장주&' 엔비디아 두고 저평가 논쟁 - 주가 하락 속 엔비디아 시장점유율 되레 상승 - 엔비디아, 지난 5월 사상 최고가 이후 주가 하락 - 엔비디아 향후 12개월 PER 2019년 이후 최저 - 반도체 쏠림 현상 속 소외된 엔비디아…향후 전망은? - 엔비디아 펀더멘탈 굳건…&'주가 결국 실적 따라가&' - 엔비디아 주가 낙폭 만회했지만 AI 열풍 이전 수준 - 엔비디아 2027 회계연도 매출 3930억 달러 전망 - 엔비디아 이익 전망치 최근 3개월간 13% 상향 - 엔비디아, 과거 멀티플 압축 뒤 빠르게 회복 - 빅테크 자체 AI 칩 개발 강화…엔비디아 주가 변수 - 메모리에 밀린 엔비디아…실적 발판 독주 시작? - AI 투자 지형 재편 속 엔비디아 주가 향방은? Q. 이달 초, 미국 고용 부진에 금리인상 전망이 급격히 후퇴하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재고조되면서 유가가 다시 출렁이고 있잖습니까? 지난 6월 FOMC 회의록만 봐도, 연준 위원들.. 물가에 대한 우려가 커 보이던데요. 금리인상 우려가 미국증시는 물론이고 글로벌 증시를 또 뒤흔들지요? - 중동발 긴장 재고조에 금리인상 공포 덮치나? - 고용 안정·주택 판매 부진…7월 금리인상 확률 26% - 뉴욕연은 총재 &'AI 수요, 물가 자극 땐 정책 대응 필요&' - 미국증시,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이미 반영? - 미·이란 군사적 충돌로 &'중동 리스크&' 시장 핵심 변수 - 미·이란 교전 사흘째…단발성 기대에 유가 하락 - 국제유가, 안정세 되찾았다 무력 충돌 재개로 &'출렁&' - 워시 첫 FOMC 의사록서 드러난 &'매파&' - 6월 FOMC 의사록서 &'완화 편향&' 문구 삭제 - FOMC 의사록서 방향 전환 신호…금리 인하 기대 소멸 - 7월 FOMC 28일~29일 예정…&'매파&' 방향 재확인? - 연준 위원 &'AI 투자로 물가·성장 동시에 자극&' 판단 - FOMC 의사록서 &'인플레 우려 확대&' - &'매파&' FOMC 의사록에 금리인상 가능성 80%대 Q. 그럼 미국주식 위주로 투자하는 분들은 어떤 부분을 좀 점검하고 하반기 투자 방향을 잡아가야 할까요? - 반도체 랠리 올까…하반기 미국 주식 투자전략? - 6월 FOMC 의사록 &'몇몇 위원, 금리인상 검토 언급&' - 미 연준위원 18명중 9명 연내 인상 전망 - AI 랠리 VS 숨고르기…미국 증시도 &'오락가락&' - AI 빅테크 장기적으로 유지하되 비중 관리 - 2분기 실적 시즌…연준 금리 방향 확인 - 중동 정세 불안 여전…달러화 흐름 체크해야 - 미·이란 충돌에도 유가 불안정…물가 지표 확인 Q. 올해 최대 이벤트로 꼽혔던 게, 스페이스X 상장이었는데요. 나스닥 100 지수 편입 이후, 간밤엔 좀 반등했으나 전체적인 흐름은 지지부진합니다. 스페이스X를 두고, 중장기 성장성은 커 보인다. 이렇게 말하는 분도 계시고 우주항공테마는 좋게 보지만, 스페이스X는 모르겠다. 이렇게 좀 비관적으로 보는 분도 계시던데요. 서학개미들, 상장 이후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잖습니까? 계속 저가 매수로 접근해도 괜찮을지요? - 나스닥100 편입한 스페이스X…중장기 전망은? - 스타링크·발사체·우주 인프라…성장 스토리 유효 - 스페이스X, 상장 초기 기대감 주가에 선반영 - 실적 대비 미래 가치 프리미엄, 단기 변동성↑ - 장기 성장성 긍정적·단기 주가는 변동성 - 스페이스X 매수 아닌 ETF 활용한 투자 고려 - 대규모 자금 유입 기대에도 &'실망 매물 출회&' - 스페이스X, 스타링크 위성 10만기로 늘린다 - &'머스크 약속 실현 여부 스페이스X 미래 결정&' - 테슬라·스페이스X 뺀 S&&P·나스닥 ETF 출시 되기도 Q. 한편, 국내 반도체주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중국 기술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옵니다? 한국, 대만, 미국 반도체주에 비해 저평가된 중국 기술주 투자 매력이 부각됐단 건데, 이러한 순환매가 가속화되면 중화권 증시가 또 힘을 받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 미래운용 &'中 반도체 자립, 中 밸류체인 투자할 때&' - 상대적으로 덜오른 中 가격 매력 부각 - 美 제재가 키운 中 반도체 ETF…&'구조적 성장 국면&' - 160조원대 국가 자금으로 전 밸류체인 국산화 추진 - &'규제 속 중국 내수 시장 확대&'…CXMT 상장 대기중 - &'中, 자국산 최첨단 AI 모델 해외 접근 제한 검토&' - 中, PCB 제조설비 증설 경쟁…글로벌 공급 과잉 우려? - 빅쇼트 버리 &'韓·日 쏠림 과도, 중국·홍콩 간다&' - 中·홍콩증시 저평가 판단에 &'러브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경제일정] 美 '어닝 시즌' 본격 개막…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다음주 경제일정] 美 '어닝 시즌' 본격 개막…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등록일2026.07.10 ■ 세계는 경제는 &'다음 주 경제일정&' - 김기호 다음 주 주요 경제일정도 확인하시죠. 월요일, 석유수출국기구 OPEC의 원유시장 보고서가 나옵니다.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이 중요한데요. 내년 공급 과잉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도, 증산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이번 달 10일까지의 수출액 집계도 관심이죠. 기록 행진이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화요일 일정 보실까요. 다음 주 가장 중요한 경제지표 가운데 하나인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나옵니다. 앞서 5월에 전년 대비 상승률이 4%대에 진입했기 때문에 이미 빨간불이 켜진 상태죠.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일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취임 후 첫 반기 의회 보고에 나섭니다. 하반기 통화정책 방향과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금리 인상 시그널뿐만 아니라, 지난번 FOMC 회의 때 강조했던 연준 개혁과 관련한 질문들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현지시간 14일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15일 상원 은행위원회 출석 예정입니다. 중국에선 지난달 무역수지가 발표되는데요. 5월 수출이 전년 대비 20% 가까운 급등세를 나타냈기 때문에 흐름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음 주부터 미국 기업들의 어닝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화요일 뉴욕증시 개장 전,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등 대형 은행들이 줄줄이 성적표를 공개합니다. 계속해서 수요일 일정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FOMC 회의를 2주 앞두고 최신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을 내놓습니다. 그리고 전날 소비자물가에 이어 6월 생산자물가도 나오는데요. 미국 인플레이션에 연이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2분기 성장률도 중요하죠. 앞서 1분기엔 전년 대비 4.8%를 예상했는데, 5%가 나왔습니다. 중국 정부가 올해 성장률 목표치를 4.5에서 5% 사이로, 35년 만에 가장 낮게 잡았는데, 일단 1분기는 괜찮았고, 2분기가 중요해졌습니다. 국내 지표는 지난달 수입물가와 고용동향 챙겨보시고요. 실적 발표는 세계 1위 반도체 장비 기업 ASML과 존슨앤존슨, 모건스탠리, 그리고 블랙록이 예정돼 있습니다. 목요일로 넘어갑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시장 예상은 0.25%포인트 인상입니다. 이미 강한 시그널이 나왔고, 물가도 더 이상 긴축을 늦출 수 없음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움직일 것이란 관측이 우세합니다. 신현송 총재의 발언이 중요합니다. 지표는 미국의 지난달 소매판매 집계 보셔야 하고요. 실적은 TSMC와 넷플릭스가 예정돼 있는데, 특히 TSMC의 컨퍼런스콜이 주목됩니다. 최근 반도체주 변동성이 극에 달한 만큼 가이던스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마지막, 금요일 일정 보시죠. 미국의 6월 건축허가 건수와 주택착공 건수, 그리고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가 주목됩니다. 유로존에서는 지난달 소비자물가 확정치가 나오는데요. 예비치는 전년 대비 2.8%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제헌절로 휴장이죠. 이상 다음 주 주요 경제일정 짚어봤습니다.
[이번 주 뉴스메이커] 도널드 트럼프·에드 야데니·마이크 윌슨·카트리나 더들리 [이번 주 뉴스메이커] 도널드 트럼프·에드 야데니·마이크 윌슨·카트리나 더들리 등록일2026.07.10 ■ 세계는 경제는 &'이번 주 뉴스메이커&' - 고유미 외신캐스터 이번 주 핫했던 뉴스 메이커들 만나보겠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과 이란이 무력 충돌을 재개하면서 종전 불확실성이 다시 커졌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공격하면 미국은 10배 더 세게 반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는데요. 하지만 전쟁이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이란에 대한 대응 조치가 금방 끝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기전 가능성에는 선을 그은 건데요. [도널드 트럼프 / 美 대통령 : 전쟁이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란에 대한 대응 조치가) 아주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그들이 선박 몇 척을 공격했기 때문에 우리는 훨씬 더 강하게 반격했습니다. 그들이 공격하면 우리는 10배 더 세게 반격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 아주 빨리 끝날 것입니다. 석유를 포함해 상황을 더 안전하게 만들 것입니다. 석유 공급이 매우 원활해질 것이며, 모든 것이 아주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 에드 야데니 월가의 베테랑 전략가 에드워드 야데니 야데니 리서치 대표는 이란전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며,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도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에드 야데니 / 야데니 리서치 대표 : 이것은 쉽게 사라지지도, 끝나지도 않을 지정학적 위기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따르면 휴전은 끝났으며, 그는 현재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끝낼 수도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 우리는 중동 문제와 관련해 어떤 면에서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고, 이것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초점이 됐습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 결과 연준도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연준이 긴축 기조로 방향을 틀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실제로 금리인상을 단행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 마이크 윌슨 이번 주 글로벌 반도체주는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주 초반 큰 폭으로 빠졌다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위축됐던 투자심리도 되살아났죠. 하지만 &'월가 족집게&'로 불리는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 전략가는 반도체주가 머지않아 또 조정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반대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반등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마이크 윌슨 / 모건스탠리 최고미국주식전략가 : AI에 돈을 쓰는 기업들과 그 수혜를 입는 기업들은 공생 관계에 있으며, 통상적으로 이들은 어느 정도 발맞추어 움직이기 마련입니다. 약 한 달 반 전부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이는 지속 불가능합니다. 돈을 쓰는 기업들의 주가는 지지부진한데 수혜를 입는 기업들의 주가만 계속 일직선으로 오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경우 실적 전망치가 대폭 상향 조정됐지만, 이들 역시 무한정 오를 수는 없습니다. 이 모든 현상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으며, 저는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주가가 안정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지난 몇 주 동안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주들은 조정을 겪게 될 것입니다. 이는 오히려 긍정적인 전개입니다. 자본지출 사이클이 끝났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입니다. 지금처럼 두 그룹 간의 주가 흐름이 크게 벌어지는 상태는 불안정하며, 지속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카트리나 더들리 삼성전자는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고도 큰 조정을 겪었죠.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의 전략가는 기대치가 높았던 만큼 이번 실적이 시장에 깊은 인상을 남기지는 못했다고 말했는데요. 하지만 AI 인프라 지출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라며, 지금이 삼성 등 AI 관련주를 매수할 절호의 기회라고 주장했습니다. [카트리나 더들리 / 프랭클린 템플턴 선임 투자 전략가 : 핵심은 삼성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웃돌았죠.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는 표현이 더 적절해 보이며, 이러한 아쉬움이 시장에 대한 다른 우려들로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AI 인프라 트레이드가 시장을 이끄는 거대한 동력이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기술 섹터는 S&&P 500 지수 내에서 가장 크고 강한 성과를 내고 있는 섹터이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이것이 시장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는 신호인가? &'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AI 인프라 지출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입니다. 그동안 조정을 받았던 다른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 초기에 매도세가 나타나기는 했지만 사람들은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았습니다. 따라서 삼성의 경우에도 앞으로 하루 이틀 동안 어떤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투자자들이 &'그동안 놓쳤던 150% 랠리에 지금이라도 동참하겠다&'라며 진입 기회로 삼을지 여부를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자들의 투자노트] JP모건 반도체 외에도 AI 생태계 내 투자 기회 많아 (데이비드 레보비츠) [부자들의 투자노트] JP모건  반도체 외에도 AI 생태계 내 투자 기회 많아  (데이비드 레보비츠) 등록일2026.07.10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 JP모건 &'AI 생태계 내 좋은 투자 기회 많아&' 반도체주 랠리에 뉴욕증시가 일제히 올랐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넘게 올랐습니다. 최근 들어 힘을 잃었던 AI 랠리가 되살아나고 있죠. JP모건 자산운용의 글로벌 시장 전략가는 어딜 가나 AI가 있다며, 이제는 &'AI에 투자할지 말지&'가 아닌 &'AI에 어떻게 투자할지&'의 문제라고 말했는데요. 반도체뿐만 아니라 AI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가지 요소들 중에서 좋은 투자 기회가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데이비드 레보비츠 / JP모건 자산운용 글로벌 시장 전략가 : 현재 시장과 투자자들은 AI 생태계를 구성하는 여러 가지 요소들을 구분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반도체는 그 퍼즐의 한 조각일 뿐입니다.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야 하고, 그 데이터센터를 가동해야 하며, 사람들이 그 컴퓨팅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제는 단순히 &'우리는 AI를 좋아하니까 AI와 관련된 것은 무엇이든 사겠다&'는 식의 관점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다양한 구성 요소들 사이에서 어디에 공급 과잉이 발생할 수 있고, 어디에서 견조한 수요가 이어질지 조금 더 명확하게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AI는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AI에 투자할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니라, &'AI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입니다.] ◇ 블랙록 &'AI 자본지출 향후 몇 년간 지속&'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최고투자책임자도 앞으로 몇 년간은 AI에 투입되는 자본지출이 막대할 것이라며, AI 랠리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다만 모든 자본지출 사이클이 결국에는 과잉투자로 이어지기 마련이라며, AI 테마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되 포트폴리오의 다각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헬렌 주얼 / 블랙록 최고투자책임자(CIO) : 모든 자본지출(CapEx) 사이클에는 결국 과잉투자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아직 그 단계에 이르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2030년까지 계획된 투자 규모는 10조 달러입니다. 이는 현재 글로벌 GDP의 약 1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투자액이 조금 줄어들 수는 있겠지만, 시장에는 여전히 엄청난 양의 자본이 투입될 것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에서 볼 때 AI 테마를 계속 가져가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AI의 2차 수혜주에도 투자해야 합니다. 다만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필요는 있습니다.] ◇ 美 자산운용사 &'최근 증시 하락, 일시적 조정&' 미국 자산운용사 잭슨스퀘어캐피털의 창립자는 최근의 하락세를 두고 일시적인 조정에 불과하다며, 앞으로도 시장이 랠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따라서 지금이 저가 매수 기회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최근 조정을 받았던 기술주와 반도체주 위주로 투자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앤드루 그레이엄 / 잭슨스퀘어캐피털 창립자 : 지금이 저가 매수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의 하락세는 전형적인 포지션 청산으로, 특히 한국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들로 인해 그 움직임이 더욱 증폭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조정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많은 종목이 약 20%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사람들이 기술적 지지선으로 인식하는 수준을 여전히 훨씬 웃돌고 있습니다. 현재 수준에서 약 7% 아래에 지지선이 형성돼 있습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주가가 반등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며, 오히려 투자 비중을 늘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캐피털 &'고용 둔화·인플레 하락 중&' 종전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면서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도 커졌죠. 하지만 아이캐피털의 전략가는 금리인상보다는 인하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봤는데요.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기는 했지만, 평화협정이 유지될 가능성이 더 높고, 고용은 둔화하고 있는 반면 인플레이션은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댄 스즈키 / 아이캐피털 글로벌 투자 전략가 : 공개된 연준 의사록을 생각해 보면, 해당 회의는 종전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열렸습니다. 즉, 당시에는 여전히 전쟁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휘발유 가격은 4달러를 웃돌고 있었고, 고용 증가는 월평균 약 17만명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시점으로 시간을 빨리 감아보면 물론 우여곡절은 있겠지만 평화 협정이 유지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도 계속해서 늘어날 것입니다. 휘발유 가격은 하락했고, 고용 증가는 월 5만명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우리는 그때와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셈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의 세상에서 당시 의사록이 다뤘던 시나리오들을 되짚어본다면 이제는 금리인상보다는 인하를 보게 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증시전략] ?메타도 컴퓨팅 부족 …AI 반도체 랠리 여전히 유효? [증시전략] ?메타도  컴퓨팅 부족 …AI 반도체 랠리 여전히 유효? 등록일2026.07.10 ■ 모닝벨 &'증시전략&' -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 Q. 뉴욕증시가 중동 긴장 속에서도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반도체주가 상승을 이끌었는데요. 오늘 장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반도체주 강세에 상승…중동 긴장에 상승 제한 - 다우 139p 상승…투자심리 회복, 나스닥 1.3%↑ - 반도체주, 상승 이끌어…마이크론·샌디스크 줄줄이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06% 급등한 1만2960선 - &'대형 칩 제조업체들의 부활이 월가의 반등을 이끌었다&' - 반도체 쏠림 현상 완화, 메타발 투자 과잉 논란 불식 - 메타 &'우리도 컴퓨팅 부족&'…그래도 임대 제안은 검토 - 마이크론 투자 확대·SK하이닉스 ADR 흥행 조짐 호재 - 반도체, 과열·수익성 우려 딛고 AI 성장 스토리 부각 - 美-이란 공습 이어졌지만 유가 하락…&'관리된 긴장&' - &'지정학적 상황보다 다가오는 실적 시즌에 더 집중&' - 올해 기업들의 이익 증가세 여전히 견조할 것으로 예상 -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5천건…노동시장 안정적 - 마이크론, 투자 확대 발표에 주가 4.52% 상승 마감 - 마이크론, 美투자 2500억달러로 확대…&'수요 대응&' - D램 생산 40% 미국서 담당…&'9만개 일자리 창출&' - 美 반도체 공급망 강화 위해 총 30억달러 추가 투자 - 글로벌웨이퍼스에 5억달러 투자…10년 장기 계약 체결 - 美-이란 사흘째 &'충돌&'…시장은 &'확전 자제&'에 베팅 - 중동 현장은 &'긴장 고조&'…공습-보복 공격 충돌 재점화 - &'모호한 합의 문구&'가 부른 충돌…&'신기루처럼 보여&' - &'우회 항로&' 지원하는 美, 이란은 호르무즈 통제 강제 - 시장 낙관 &'확전 가능성 낮다&' VS 이란의 &'오판&' Q. 최근 불거진 반도체주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는 모양샌데요. 저커버그 메타 CEO 블룸버그 인터뷰를 보면, 여전히 컴퓨팅이 부족하지만 임대 가격이 높아 판매가 더 매력적이라는 건데.. 반도체 성장 스토리 여전히 유효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 메타도 &'컴퓨팅 부족&'…AI 반도체 랠리 여전히 유효? - 글로벌 IB 엇갈린 진단…모건스탠리 &'삼전닉스 팔아라&' - 몸값 비싸진 반도체 공급망 대신 빅테크에 다시 주목? - &'매그니피센트7&'의 고평가 부담, 10여년 만에 최저 - 골드만삭스 &'AI 실적 잔치 막바지…반도체 쏠림 과열&' - S&&P500 기업들 2분기 이익 증가율 컨센서스 22% - 마이크론 등 반도체로 과도하게 쏠렸던 자금 꺾이는 추세 - 반도체를 대신할 기대주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 꼽아 - 주요 빅테크 인프라 투자 계속, AI 성장 추세는 유지 - 2분기 실적시즌 수치상 실적보다 향후 전망이 중요 Q. 중동 리스크가 또 다시 고조되면서 금리 관련해선 물가 부담, 유가 상승, 그리고 금리인상으로 연결이 될 텐데요. 금리 관련해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중동 리스크에 춤추는 유가…연준 통화정책 영향은? - 상선 피격에 美 보복 공습…양해각서 한 달 만에 파기 - 중동 긴장 장기화 땐 국제유가 자극, 물가 부담 우려 - 유가 급등, 인플레 자극에 연준 매파 기조 강화 전망 - 중동 불안 지속…美 10년물 국채금리 4.553% 기록 - &'하반기 연준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인플레 경고 지속 - 뉴욕 연은 총재 &'AI 수요, 주요 인플레 우려 요인&' Q. 드디어 SK하이닉스의 ADR이 하루 앞으도 다가왔습니다. 수요예측에 공모 물량의 7배가 넘는 청약이 몰렸다고하죠. SK하이닉스 ADR 상장 의미 어떻게 봐야 할까요? UBS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은 사고, 본주는 팔아라&' 이런 분석이 나오는데요? 본주가 영향을 받을까요? - SK하이닉스, 美 상장 공모가 ADR당 149달러 제시 - 한국 종가 대비 3.1% 프리미엄…&'조건 변경 가능성&' - 공모가 149달러로 확정 시 공모 규모 약 265억달러 - 2014년 알리바바 250억달러 IPO 기록 넘어설 듯 - 나스닥行 SK하이닉스, ADR 공모에 7배 청약 몰렸다 - 종목코드 SKHY…&'기관 등 몰려 물량보다 주문 많아&' - 최태원 미국행…SK하이닉스 美상장 &'오프닝벨&' 울린다 - 오프닝벨 행사는 글로벌 기업들의 상장 기념 대표 이벤트 - 나스닥, 디지털 버튼 누르는 방식으로 세리모니 진행 - SK하이닉스 성장 전략·AI 반도체 사업 경쟁력 소개 - SK하이닉스 美 상장 흥행조짐…&'메모리 성장성 시험대&' - 11일부터 조건부 거래 시작, 13일 나스닥 정식 상장 - SK하이닉스, 10일 나스닥 입성…본주에 미칠 영향은? -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ADR 상장 이후 투자법은? Q. 어제 국내증시를 보고는 맥이 탁 빠졌습니다. 장 초반 3% 넘게 반등했지만,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소폭 반등에 그쳤는데요. 그래도 올랐다는 것에 무게를 둬야 할까요? - 장 초반 3% 올랐지만 힘 빠진 코스피…그래도 올랐다? - 3일 연속 내리던 코스피 0.62% 오른 7291.91 - 개인 매도에 코스피 상승폭 대부분 반납…변동성 장세 - 개인 홀로 1.3조 순매도…외국인·기관이 물량 받아내 - &'중동발 노이즈와 수급 변동성으로 방향성 부재&' 판단 - &'펀더멘털 훼손 아닌 단기 조정…가격 매력은 확대&' - 코스닥도 장중 800선 회복 뒤 다시 이탈…1.02%↑ - 코스피 하락, 밸류에이션만 보면 &'금융위기&' 맞은 격 Q. 반도체 투톱에 대한 전망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목표주가 하향에 이어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185만원으로 제시한 리포트가 나왔는데요. SK하이닉스는 목표주가가 극과 극인데 반도체 투톱에 대한 판단은? - SK하이닉스 목표주가 185만원 &'충격&'…랠리 끝났나? - BNK투자, SK하이닉스 목표가 185만원…사실상 매도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경쟁적 인프라 투자 유효하지 않다&' - 최근 급락은 수요 둔화 반영, 실적 모멘텀도 꺾일 것 - KB증권은 목표주가 420만원 제시…ADR 효과 기대 - 美 ADR과 한국 본주 간 재평가 흐름 전개될 가능성 Q.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삼전니스 비중에 레버리지까지 더하면 두 종목 관련 거래대금 비중이 83%에 육박한다고요? - &'삼전닉스+레버리지&', 국내증시 거래대금 비중 83% - 5월말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 이후 비중 급격히 확대 - 레버리지 도입 후 반도체 쏠림·변동성 확대 우려 목소리 - 단일종목 레버리지 영향 모니터링 지속…&'마게팅 점검&' - 거래관리 강화·괴리율 규제·진입장벽 상향 등 개선 기대 Q. 그동안 국내 증시에서 연일 팔던 외국인이 이틀 연속 매수에 나섰습니다. 반대로 개인 투자자들은 매도로 돌아섰는데요. 외국인의 귀환, 본격 반등의 신호일까요? 개인들 매수 여력은 줄어든 걸까요? - 14일 만에 돌아온 외국인 이틀째 순매수…개인은 팔자 - 최근 급락에도 개미 군단은 연일 &'순매수&'…지수 방어 - 개미 인내심 한계…수급 불안에 피로도 극대화·투매 동참 - 외인, 지난달 19일~7일까지 13거래일 연속 &'팔자&' - 지수 하방 받쳐주던 개인 &'버티기 심리&'마저 한계치 - 수급 균형 완전히 깨진 상태, 불안 심리가 시장 흔들어 - 변동성 증폭…지수 반등 시 매도, 하락 시 투마 동참 Q. 시장이 단기간에 크게 빠지자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패닉셀에도 증권가에선 비중 확대 시점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믿어도 되는 걸까요? 기술적 분석이 의미가 없다는 분석도 있지만.. 하방 지지선 어디로 보고 대응해야 할까요? - 공포에 잠식된 코스피, 증권가는 비중 늘릴 시점이다? - 이달들어 코스피 15% 하락…공포 매도 확산·투심 냉각 - 증권사들 &'추세 훼손 아닌 과도한 조정…공포 지나쳐&' - 코스피 급락 속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 오히려 상승세 - 저평가 영역…&'변동성 활용해 분할 매수 전략 유효&' - KB증권, PBR 2배 수준인 7070p 주요 지지선 - &'뚫린 저항선은 지지선이 된다&' 이번에도 유효할 가능성 - 최근 커진 반도체 업황 우려, 과도한 해석 의견 다수 - 반도체 이익 증가율 둔화, 업황 고점 신호로 받아들여 - 2013년-17년에도 EPS증가율 고점 찍고 추가 상승 Q. 지금 상황에서 그래도 반도체를 봐야 하는 건지, 아니면 화장품주나 바이오주 등 조금씩 올라오는 종목들로 시선을 옮기는 게 맞을까요? 대응 전략 세워 주세요? - 반도체주 연일 하락 속 화장품·바이오주로 눈 돌릴까? - 기판·원전·전력기기株의 배신…추격매수 개미들 &'울상&' - 상반기 코스피 상승률 20위 내 금호건설 빼고 줄급락 - 삼성전기·두산에너빌리티 등 최근 조정장서 더 많이 하락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노하우] 다시 강력 공격 트럼프 예고대로…미군, 연이틀 공습 [투자 노하우] 다시 강력 공격 트럼프 예고대로…미군, 연이틀 공습 등록일2026.07.09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조연주 NH투자증권 연구위원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로 마감한 가운데 월가의 베테랑 전략가 야데니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인상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고 오시죠. 거시경제 및 빅테크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조연주 NH투자증권 연구위원님 모셨습니다. Q. 미군이 연이틀 이란을 공습한데 이어 나토 정상들까지 국방비 조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미-이란 전쟁, 이번에는 더 판이 커질 듯싶은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 다시 강력 공격 트럼프 예고대로…미군, 연이틀 공습 - 美중부사령부 &'군통수권자 지시&'…美&'범위 확대&' - 미국 매체 &'전날보다 공습 범위 확대&'…이란 반격 예상 - 美-이란, 호르무즈 군사 긴장 비등 속 협상동력 실종 - 이란, 미국에 연이은 공격에 반격 예상돼 - 美-이란, 협상 가능성 사라지고 군사적 긴장감↑ - 중부사령부 소셜미디어 &'이란 겨냥해 추가 공습&' - 중부사령부 소셜미디어 &'호르무즈 항행 위협 대응&' - 미군, 트럼프 지시로 공습 단행됐음을 분명히 해 - 악시오스 &'전날보다 공습 범위 확대, 방공시스템 해당&' Q. 국제유가도 상승세인 가운데, 상승 압력은 지속되겠습니다? - WTI, 미·이란 충돌 격화에 배럴당 73달러선 - 브렌트유, 미·이란 협상 어려움에 배럴당 78달러선 - 두바이유, 배럴당 70달러선 거래…국내 수급 영향은? - 고유가·고환율에 국내 식품 가격 큰 폭 상승 Q. 워시가 AI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워시가 첫 주재한 FOMC 의사록이 공개됐습니다. 주목하셨던 점이 있으신지요? - AI 생산성 언급한 워시 의장, FOMC 회의록 내용은? - 6월 FOMC 의사록 &'몇몇 위원, 금리인상 검토 언급&' - 美연방준비제도, 일부 위원들 인플레 위험 느껴 - FOMC 의사록 &'참석자들, 물가 상방 위험 우려&' - FOMC 의사록 &'최대 고용 달성·물가 하방 위험 완화&' - FOMC 의사록 &'연준 금리 인상 근거 언급&' - FOMC 의사록 &'물가상승률 점차 하락할 것&' - FOMC 의사록 &'AI 인프라 수요, 가격 상승 압력 작용&' - 연준 위원들, 워시 의장 소통 방식 지지해 Q. SK하이닉스의 ADR 공모가 초과 청약됐는데요. 시장은 이를 메모리 사이클의 지속가능성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ADR시 마이크론만큼의 밸류를 받을 수 있을까요? -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맞아 미국행…고객사 회동 주목 - SK하이닉스, 마이크론만큼의 밸류 받을 수 있을까 - SK하이닉스, 주식 저평가 벗어나 재평가 받을까? - SK하이닉스, ADR 공모에 7배 청약…245억달러 조달 전망 -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밸류 재평가 기대 Q. 중국 내부에서는 화웨이가 엔비디아보다 많이 쓰인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알리바바 등 특정 중국 기업에만 H200 수입 허용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에 주가도 상승한 가운데, 중국시장은 엔비디아보다는 화웨이 칩을 더 쓰는 추세인지? - 中 AI 칩 탈엔비디아…화웨이, 엔비디아 제칠까 - 中기업, 엔비디아 대신 자국산 AI 반도체로 갈아타나 - 中기업, 화웨이 자체 개발 칩 엔비디아보다 많이 써 - 中, 알리바바·바이트댄스 등 엔비디아 H200 수입 허용 계획 - 中기업 도입·평가, 화웨이 어센드 910B/C 1위 - 中기업 도입·평가, 화웨이 어센드 다음 엔비디아 - 화웨이 어센드, 중국 기업 도입·평가 65% - 中기업 도입·평가, 엔비디아 중국용 칩 47% Q. 메타와 앤트로픽이 수십조 원을 투자해 데이센터 구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수익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요? - 앤트로픽, 데이터센터 20년 임대계약 체결 - 앤트로픽 데이터센터 계약, 초기 기간 29조원 - 메타, 캐나다에 13조원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 美 AI 인프라 업체 테라울프, 앤트로픽과 계약 - 앤트로픽-테라울프, 데이터센터 20년 임대 계약 - 앤트로픽 계약 데이터센터, 내년 하반기 가동 - 앤트로픽-테라울프 데이터센터, 401MW 확장 계획 Q. 엔비디아, 스페이스X, 알파벳 등 막대한 금액의 회사채를 발행한 가운데 이를 기업들이 갚을 수 있을지요? - 빅테크 AI 회사채, 올해 최대 600조원 발행 예상 - AI 투자 열풍 주식시장에 이어 채권시장으로 이어져 - 메타·엔비디아·오라클, 각 250억달러 채권 발행 - 스페이스X, IPO 이후 250억달러 규모 채권 발행 - 알파벳, 美200억달러 회사채 조달 후 프랑스화 채권도 - 모건스탠리, 올해 美AI 투자 등급 채권 약 4천억달러 - 국제결제은행 &'AI 위한 부채, 상환 불가능 경고&' Q. 오픈 AI가 챗 쥐피티-5.6이 미국 상무부 승인을 거쳐 이번 주 시장에 나올 예정인 가운데 앤트로픽과 구글 등 생성형 AI 시장 판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요? 반도체 시장에는 어떤 연쇄 영향을 미칠지요? - 오픈AI, 챗GPT-5.6 현지시간 9일 시장 공개 - 오픈AI 최신 AI 모델, 미국 상무부 출시 승인 - 오픈AI, 챗GPT-5.6 솔·테라·루나 공개 예정 - 美상무부, 과거 국가 안보 이유로 앤트로픽 미토스 제재 - 오픈AI 챗GPT-5.6, CAISI 주도 AI 안전성 시험 통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