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프로그램 정보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7. 06. 21 ~ 2017. 10. 18
방송 요일,시간 수 23:10~00:30

기획의도

아내를 위한, 남편에 의한, 아내들의 낭만 일상탈출! 결혼 후, 가사와 육아는 물론 일까지 하는 요즘의 아내들을 위해 남편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 ! 아내들은 그동안 잊고 지내 던 진짜 '나'로 돌아가기 위해 동안은 완벽한 싱글와이프 모드가 된다! 고생한 아내에게 선뜻 여행을 선물한 남편들. 그런데! 아내에게서 낯선 여자가 느껴진다?! 과연 아내의 여행을 지켜보는 남편들의 마음은 편하기만 할지?! 대한민국의 모든 아내들이 를 갖는 그 날까지! 아내의 일탈을 지켜보며 진정으로 아내를 이해해가는 남편과 '나'를 찾아가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아내! 그 안에서 더욱 커져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자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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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
쿡킹 코리아 쿡킹 코리아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4. 10. 31 ~ 2015. 01. 23
방송 요일,시간 금 18:20~19:20

기획의도

연예계 베테랑 손맛고수와 훈훈한 외모의 실력파 셰프들이 팀을 이뤄 새로운 국민 레시피를 발굴하는 푸드 오디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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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7. 06. 21 ~ 2017. 10. 18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아내를 위한, 남편에 의한, 아내들의 낭만 일상탈출! 결혼 후, 가사와 육아는 물론 일까지 하는 요즘의 아내들을 위해 남편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 ! 아내들은 그동안 잊고 지내 던 진짜 '나'로 돌아가기 위해 동안은 완벽한 싱글와이프 모드가 된다! 고생한 아내에게 선뜻 여행을 선물한 남편들. 그런데! 아내에게서 낯선 여자가 느껴진다?! 과연 아내의 여행을 지켜보는 남편들의 마음은 편하기만 할지?! 대한민국의 모든 아내들이 를 갖는 그 날까지! 아내의 일탈을 지켜보며 진정으로 아내를 이해해가는 남편과 '나'를 찾아가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아내! 그 안에서 더욱 커져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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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68
동선 분리 안 한 학폭위…'접근금지' 뒤늦게 보완 동선 분리 안 한 학폭위…'접근금지' 뒤늦게 보완 등록일2025.07.07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SNS 메시지로 동급생에게 욕설하고 성희롱한 혐의로 중학생 2명이 가정법원에 넘겨졌습니다. 학교에서 가해학생들에게 피해 학생에 대한 접근 금지 조치를 내리긴 했습니다만 이게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피해학생은 계속 가해학생들을 마주쳐야만 했습니다. 최승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3월 경기 오산시의 중학교 3학년 A 군은 동급생 B 군을 SNS 대화방에 초대했습니다. 이 대화방에서 A 군은 또 다른 동급생 C 군과 함께 B 군에게 수위 높은 욕설을 퍼붓고, B 군 어머니에 대해 적나라한 성적인 표현을 하는 등 성희롱했습니다. [B 군 어머니 : 그 방에 들어갔는데 입에 담을 수 없는 그 단어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고. 또 그 한 친구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친구도….] B 군이 학교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A 군은 챗GPT로 장난식으로 만든 사과문을 보내 조롱했고, 신고하면 위해를 가하겠다는 내용의 메시지까지 보냈습니다. 괴롭힘이 더 심해지자 B 군 측은 학교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한 달 뒤 학폭위를 열어 A 군에게 봉사 6시간과 특별교육 10시간, B 군에 대한 접촉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경찰도 지난 5월 A 군과 C 군을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 행위에 관한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 현재 사건은 가정법원에 송치됐습니다. 학교 측은 학폭위 결정에 따라 A 군이 B 군에게 접근하지 말라는 지도 조치를 했지만, 두 학생이 마주치는 상황은 계속 발생했습니다. B 군 교실이 A 군과는 다른 층에 있지만 학교 식당이나 운동장 등을 이용할 때 별도 분리조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학교폭력 전담 교사 (경기 오산시 D 중학교) : 이동 수업할 때나 밥 먹을 때나 이때는 뭐 마주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기야 있죠. 저희도 걔네를 쫓아다니면서 계속 볼 수는 없잖아요.] 접촉금지 처분의 실효성이 낮다 보니 고통은 고스란히 피해학생에게 돌아갑니다. [B 군 어머니 : (아들이) 학교 갔다 오더니 너무 고통스럽다고 말하는 거예요, 며칠 전에. '왜 그러냐?' 그랬더니 '이동 수업할 때 보이고, 운동장에서 보이고'. 이거는 사실 분리된 게 아니잖아요.] [황혜영/학교폭력 전문 변호사 : 가해 학생 스스로도 자신의 행동 범위를 정립할 수 있도록 좀 구체적인 기준, 그리고 지침이 마련돼서 학교도 제대로 된 교육 지침을 내릴 수 있도록….] SBS 취재가 진행되자 교육지원청은 두 학생의 동선을 분리하고, 피해학생에게는 전문적인 심리 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 김태훈·최준식, 영상편집 : 박진훈, 디자인 : 김한길·홍지월)
'지옥의 대화방' 탈출해도… 엄마 또 봤어 벌벌 떤 아들 '지옥의 대화방' 탈출해도… 엄마 또 봤어  벌벌 떤 아들 등록일2025.07.06 &<앵커&> SNS 메시지로 동급생에게 욕설을 하고 성희롱한 혐의로 중학생 2명이 가정법원에 송치됐습니다. 학교가 가해 학생들에게 피해 학생에 대한 '접근 금지 조치'를 내리기는 했지만, 피해 학생은 매번 가해학생들과 마주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 제보 내용을 최승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3월 경기 오산시의 중학교 3학년 A 군은 동급생 B 군을 SNS 대화방에 초대했습니다. 이 대화방에서 A 군은 또 다른 동급생 C 군과 함께 B 군에게 수위 높은 욕설을 퍼붓고, B 군 어머니에 대해 적나라한 성적인 표현을 하는 등 성희롱했습니다. [B 군 어머니 : 그 방에 들어갔는데 입에 담을 수 없는 그 단어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고. 또 그 한 친구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친구도….] B 군이 학교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A 군은 챗GPT로 장난식으로 만든 사과문을 보내 조롱했고, 신고하면 위해를 가하겠다는 내용의 메시지까지 보냈습니다. 괴롭힘이 더 심해지자 B 군 측은 학교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한 달 뒤 학폭위를 열어 A 군에게 봉사 6시간과 특별교육 10시간, B 군에 대한 접촉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경찰도 지난 5월 A 군과 C 군을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 행위에 관한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 현재 사건은 가정법원에 송치됐습니다. 학교 측은 학폭위 결정에 따라 A 군이 B 군에게 접근하지 말라는 지도 조치를 했지만, 두 학생이 마주치는 상황은 계속 발생했습니다. B 군 교실이 A 군과는 다른 층에 있지만 학교 식당이나 운동장 등을 이용할 때 별도 분리조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학교폭력 전담 교사 (경기 오산시 D 중학교) : 이동 수업할 때나 밥 먹을 때나 이때는 뭐 마주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기야 있죠. 저희도 걔네를 쫓아다니면서 계속 볼 수는 없잖아요.] 접촉금지 처분의 실효성이 낮다 보니 고통은 고스란히 피해학생에게 돌아갑니다. [B 군 어머니 : (아들이) 학교 갔다 오더니 너무 고통스럽다고 말하는 거예요, 며칠 전에. '왜 그러냐?' 그랬더니 '이동 수업할 때 보이고, 운동장에서 보이고'. 이거는 사실 분리된 게 아니잖아요.] [황혜영/학교폭력 전문 변호사 : 가해 학생 스스로도 자신의 행동 범위를 정립할 수 있도록 좀 구체적인 기준, 그리고 지침이 마련돼서 학교도 제대로 된 교육 지침을 내릴 수 있도록….] SBS 취재가 진행되자 교육지원청은 두 학생의 동선을 분리하고, 피해학생에게는 전문적인 심리 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 김태훈·최준식, 영상편집 : 박진훈, 디자인 : 김한길·홍지월)
'지인 능욕방'에 내 사진…학폭위선 친하니까 교내 봉사 '지인 능욕방'에 내 사진…학폭위선  친하니까 교내 봉사 등록일2024.09.05 &<앵커&> 딥페이크 범죄와 같은 디지털 성범죄가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특히 심각합니다. 그만큼 철저한 교육과 또 처벌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져도 학교에서는 가벼운 처벌에 그치고 있었습니다. 박서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고등학생 A 양은 텔레그램 '지인 능욕방'에 자신의 사진과 개인정보가 올라왔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캡처된 사진들을 확인해 보니 A 양의 사진들과 함께 이름과 학교, 사는 지역이 공개돼 있었습니다. 그 밑에는 각종 성희롱 발언들과 함께 성폭행 방법을 논의하는 투표까지 진행되고 있었는데 19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습니다. [A 양/지인 능욕방 피해자 : 이제 땡땡땡(이름), 나이 해서, 몇 년산, 이렇게 사람을 정말 도구 취급하듯이. 성착취 대화를.] 방 관리자에게 A 양에 대한 능욕을 의뢰한 건 다른 학교 친구 B 군이었습니다. B 군에게만 보냈던 사진이 올라와 있어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A 양/지인 능욕방 피해자 : 신고할 거다, 그랬더니 갑자기 인정하는데 네가 입은 직접적인 피해가 뭐냐, 그래서 뭐 유포됐어? 막 이러는 거예요.] A 양의 신고로 열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에서 B 군 아버지는 단순 '친구 소개방'에 정보를 보낸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A 양이 먼저 사진을 보냈다며 A 양에게 책임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학폭위는 학교 폭력에 해당한다면서도 직접 방을 만들지는 않았다며 심각성과 고의성은 '보통'으로, 개인정보를 한 번만 보냈다며 지속성은 '없음'으로 평가했습니다. [황혜영/학교폭력 전문 변호사 : 개인 정보 전송 행위 하나로 (가해를) 한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피해학생이 불특정 다수로부터 받았던 피해, 피해학생의 심리적 고통을 충분히 심리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결국 B 군에게는 '사회봉사 10시간' 처분이 내려졌는데, 이마저도 두 학생이 원래 친했다며 '교내봉사 10시간'으로 감경됐습니다. [A 양/지인 능욕방 피해자 : 오히려 더 친했기 때문에 제 일상이 망가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왜 그걸 고려하지 않는 건지.] 그러나, 피해 학생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과 검찰은 B 군이 채팅방 개설자와 공모해 A 양을 모욕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B 군을 정식 재판에 넘겼습니다. (영상취재 : 이찬수, 영상편집 : 최혜란, 디자인 : 방명환)
'능욕방' 내 사진이… 친한 사이니까 교내 봉사 '능욕방' 내 사진이… 친한 사이니까 교내 봉사 등록일2024.09.04 &<앵커&> 학부모 단체가 오늘(4일) 여성가족부 앞에 모여 디지털 성범죄를 막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청소년 교육과 함께 명확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실제로 피해 사실이 확인돼도 학교에서는 가벼운 징계로 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박서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고등학생 A 양은 텔레그램 '지인능욕방'에 자신의 사진과 개인정보가 올라왔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캡처된 사진들을 확인해 보니 A 양의 사진들과 함께 이름과 학교, 사는 지역이 공개돼 있었습니다. 그 밑에는 각종 성희롱 발언들과 함께 성폭행 방법을 논의하는 투표까지 진행되고 있었는데 19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습니다. [A 양/지인 능욕방 피해자 : 이제 땡땡땡(이름), 나이 해서, 몇 년산, 이렇게 사람을 정말 도구 취급하듯이. 성착취 대화를.] 방 관리자에게 A 양에 대한 능욕을 의뢰한 건 다른 학교 친구 B 군이었습니다. B 군에게만 보냈던 사진이 올라와 있어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A 양/지인 능욕방 피해자 : 신고할 거다, 그랬더니 갑자기 인정하는데 네가 입은 직접적인 피해가 뭐냐, 그래서 뭐 유포됐어? 막 이러는 거예요.] A 양의 신고로 열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에서 B 군 아버지는 단순 '친구 소개방'에 정보를 보낸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A 양이 먼저 사진을 보냈다며 A 양에게 책임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학폭위는 학교 폭력에 해당한다면서도 직접 방을 만들지는 않았다며 심각성과 고의성은 '보통'으로, 개인정보를 한 번만 보냈다며 지속성은 '없음'으로 평가했습니다. [황혜영/학교폭력 전문 변호사 : 개인 정보 전송 행위 하나로 (가해를) 한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피해학생이 불특정 다수로부터 받아야 하는 피해, 피해학생의 심리적 고통을 충분히 심리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결국 B 군에게는 '사회봉사 10시간' 처분이 내려졌는데, 이마저도 두 학생이 원래 친했다며 '교내봉사 10시간'으로 감경됐습니다. [A 양/지인 능욕방 피해자 : 오히려 더 친했기 때문에 제 일상이 망가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왜 그걸 고려하지 않는지.] 그러나, 피해 학생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과 검찰은 B 군이 채팅방 개설자와 공모해 A 양을 모욕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B 군을 정식 재판에 넘겼습니다. (영상취재 : 이찬수, 영상편집 : 최혜란, 디자인 : 방명환) ▶ 삭제도 안 되는데…경찰 걱정되면 SNS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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