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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X장영란, '더 매직스타' 스페셜 스타저지 합류… 말도 안 돼 소리친 사연은? 미미X장영란, '더 매직스타' 스페셜 스타저지 합류… 말도 안 돼  소리친 사연은? 등록일2024.06.21 오마이걸 미미와 방송인 장영란이 SBS '더 매직스타' 2라운드의 스페셜 스타 저지로 출격한다. 1라운드 막을 내린 글로벌 마술사 오디션 '더 매직스타'는 오는 22일 방송될 4회에서 더 강력하고 진화된, 무한한 가능성의 마술이 펼쳐질 2라운드를 선보인다. 이번 2라운드에는 미미와 장영란이 스페셜 스타 저지로 함께 한다. 처음으로 심사석에 앉은 장영란은 1라운드 보고 여운이 오래갔다 는 한혜진에게 어떻게 마술을 보고 여운이 오래가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는 의문을 품었다. 하지만 마술 액트가 시작되자마자 금세 눈과 입이 확장되는 등 순식간에 마술사에게 마음을 빼앗겨, 제일 적극적인 리액션을 보였다. 남다른 텐션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미미와 장영란이 어떤 심사평을 보여줄지는 '더 매직스타' 4회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리액션 풍년 장영란과 눈물 부자 미미의 맹활약을 보실 수 있을 것 이라고 귀띔했다. 장영란은 마술 할 때 엄청 끼를 부리신다.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을 것 같다 는 심사평을 내놓더니, 급기야 여자 친구 있냐? 라고 사심 가득 질문까지 던졌다고 한다. 반면 미미는 이렇게 울컥한 게 정말 오랜만이다. 이유를 모르겠지만, 시작부터 가슴이 벌렁거렸다 며 연신 눈물을 닦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장영란의 주접과 미미의 눈물을 유발한 마술사가 누구일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4회 방송부터는 1vs1 보다 더 잔인한 1vs1vs1 방식으로 제2라운드 경연이 펼쳐진다. 1등은 3라운드 즉시 진출, 2등은 보류, 3등은 즉시 탈락으로, 안정적으로 살아남을 확률은 단, 30%로 더욱 쫄깃한 긴장감을 안길 전망이다. 2라운드에 진출한 낭만 마술사 유호진, 최강 탑티어 일루셔니스트 달시 오크를 비롯해 '모래의 신' 영민, 무의미로 아름다움을 창조해 낸 한진형, CD 마술로 세계를 평정한 한설희, 마술로 웃음을 주는 스트리트 마술사 이와사키, 최현우의 청출어람 제자 최신혁, 세계적 마술팀 '디 일루셔니스트'의 원앤온리 아시아인 김현준 등 총 24명의 마술사가 경쟁을 벌인다. 그 가운데, '유호진 vs 아리엘 vs 영민'이라는 죽음의 조가 예고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제대로 예열시켰다. 사전 공개된 4회 예고 영상에서는 1위만 15번 바뀐 것 같다 는 장항준과 몰라, 그냥 홀릴 것 같아 라는 한혜진에 이어, '입틀막'의 박선영까지 포착됐다. 심지어 스페셜 저지 장영란은 말도 안 돼 라고 소리치며 경악하고, 미미는 홀리몰리 과카몰리! 라는 정체불명의 감탄사로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더 매직스타' 4회에서 스페셜 스타 저지로 합류한 미미와 장영란은 라운드 시작 전부터 상기된 스타 저지들을 보고 의아해했지만, 마술 액트가 시작되자 누구보다 집중해 즐기는 모습이었다 라며, 하이 텐션 소유자다운 리액션은 물론이고, 감동의 심사평을 진지하게 전하기도 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이어 1라운드 때 봤던 마술과는 또 다른, 심장이 뛰는 마술이 펼쳐진다 고 예고, 다음 라운드의 왕좌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함께 맞춰달라 고 전해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더 매직스타' 4회는 22일 토요일 오후 6시 SBS에서 방송된다. 쿠팡플레이에서는 오후 5시 45분에 선공개된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미미X장영란, '더매직스타' 스페셜 스타저지 합류… 말도 안 돼 소리친 사연은? 미미X장영란, '더매직스타' 스페셜 스타저지 합류… 말도 안 돼  소리친 사연은? 등록일2024.06.21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오마이걸 미미와 방송인 장영란이 SBS '더 매직스타' 2라운드의 스페셜 스타 저지로 출격한다. 1라운드 막을 내린 글로벌 마술사 오디션 '더 매직스타'는 오는 22일 방송될 4회에서 더 강력하고 진화된, 무한한 가능성의 마술이 펼쳐질 2라운드를 선보인다. 이번 2라운드에는 미미와 장영란이 스페셜 스타 저지로 함께 한다. 처음으로 심사석에 앉은 장영란은 1라운드 보고 여운이 오래 갔다 는 한혜진에게 어떻게 마술을 보고 여운이 오래 가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는 의문을 품었다. 하지만 마술 액트가 시작되자마자 금세 눈과 입이 확장되는 등 순식간에 마술사에게 마음을 빼앗겨, 제일 적극적인 리액션을 보였다. 남다른 텐션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중인 미미와 장영란이 어떤 심사평을 보여줄지는 '더 매직스타' 4회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리액션 풍년 장영란과 눈물 부자 미미의 맹활약을 보실 수 있을 것 이라고 귀띔했다. 장영란은 마술할 때 엄청 끼를 부리신다.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을 것 같다 는 심사평을 내놓더니, 급기야 여자 친구 있냐? 라고 사심 가득 질문까지 던졌다고 한다. 반면 미미는 이렇게 울컥한 게 정말 오랜만이다. 이유를 모르겠지만, 시작부터 가슴이 벌렁거렸다 며 연신 눈물을 닦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장영란의 주접과 미미의 눈물을 유발한 마술사가 누구일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4회 방송부터는 1vs1 보다 더 잔인한 1vs1vs1 방식으로 제2라운드 경연이 펼쳐진다. 1등은 3라운드 즉시 진출, 2등은 보류, 3등은 즉시 탈락으로, 안정적으로 살아남을 확률은 단, 30%로 더욱 쫄깃한 긴장감을 안길 전망이다. 2라운드에 진출한 낭만 마술사 유호진, 최강 탑티어 일루셔니스트 달시 오크를 비롯해 '모래의 신' 영민, 무의미로 아름다움을 창조해낸 한진형, CD 마술로 세계를 평정한 한설희, 마술로 웃음을 주는 스트리트 마술사 이와사키, 최현우의 청출어람 제자 최신혁, 세계적 마술팀 '디 일루셔니스트'의 원앤온리 아시아인 김현준 등 총 24명의 마술사가 경쟁을 벌인다. 그 가운데, '유호진 vs 아리엘 vs 영민'이라는 죽음의 조가 예고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제대로 예열시켰다. 사전 공개된 4회 예고 영상에서는 1위만 15번 바뀐 것 같다 는 장항준과 몰라, 그냥 홀릴 것 같아 라는 한혜진에 이어, '입틀막'의 박선영까지 포착됐다. 심지어 스페셜 저지 장영란은 말도 안 돼 라고 소리치며 경악하고, 미미는 홀리몰리 과카몰리! 라는 정체불명의 감탄사로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더 매직스타' 4회에서 스페셜 스타 저지로 합류한 미미와 장영란은 라운드 시작 전부터 상기된 스타 저지들을 보고 의아해했지만, 마술 액트가 시작되자 누구보다 집중해 즐기는 모습이었다 라며, 하이 텐션 소유자다운 리액션은 물론이고, 감동의 심사평을 진지하게 전하기도 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이어 1라운드 때 봤던 마술과는 또 다른, 심장이 뛰는 마술이 펼쳐진다 고 예고, 다음 라운드의 왕좌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함께 맞춰달라 고 전해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더 매직스타' 4회는 22일 토요일 오후 6시 SBS에서 방송된다. 쿠팡플레이에서는 오후 5시 45분에 선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최현우, 이번엔 셜록이다…매지컬 '더 셜록:그래비티 503' 11월 개막 최현우, 이번엔 셜록이다…매지컬 '더 셜록:그래비티 503' 11월 개막 등록일2015.10.15 최현우가 셜록으로 돌아온다. 최현우매직컬 &'더 셜록: GRAVITY 503&'(이하 &'더 셜록&')이 11월 28일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막한다. 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 최현우가 셜록홈즈로 분해 사건 추리 과정을 마술로 풀어내는 공연으로 범인과의 치밀한 두뇌 대결, 시선을 사로 잡는 화려한 마술 그리고 뮤지컬의 음악과 드라마가 매끄럽게 이어지며 눈과 귀를 만족 시킬 공연으로 주목된다. 최현우의 매직 콘서트 &'더 셜록&'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대표적인 공연으로, 뮤지컬과 마술이 결합한 &'최현우 매직컬&'(마술 Magic과 뮤지컬 Musical의 합성어)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새로운 마술은 물론 대형 뮤지컬 크리에이터와 함께 뮤지컬 넘버와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로 구성 되었다. 기존의 공연은 다양한 마술을 이어서 보여주었다면, 마술과 마술 사이에 드라마와 음악이 녹아 들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유기적인 작품으로 완성 시키는 것. 영화, 무대 등에서 사랑을 받은 셜록홈즈의 마술 같은 추리, 영화 같은 반전의 반전이 더해진 스토리, 오프닝부터 곳곳에서 무대를 채워주는 뮤지컬 넘버는 마술의 신비로운 판타지와 뮤지컬의 음악적 판타지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풍성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케 한다. &'더 브레인&'등의 매직 콘서트를 통해 최현우와 호흡을 맞춰온 &'프리실라&', &' 마마, 돈크라이&'의 오루피나 감독이 스토리와 연출을 맡았으며, 뮤지컬 &'셜록홈즈&'의 작곡을 맡아 더뮤지컬어워즈, 한국 뮤지컬 대상 등 국내 유수의 뮤지컬 시상식을 휩쓴 최종윤 작곡가가 전격 합류했다. 장르의 매력을 살린 4곡의 넘버가 삽입 되었으며 실력파 뮤지컬 배우가 출연하는 것은 물론 FISM 5관왕의 주역인 마술사 최신혁, 박민호가 멀티맨으로 분한다. 마술의 스케일 역시 업그레이드 되었다. 실제 차량과 비행기를 등장시키는 거대한 스케일과 함께 관객 전원이 직접 마술에 참여하며 다잉 메시지를 추리하는 인터렉티브 매직, 탐정 셜록의 위험천만한 탈출 마술 등의 일루전 매직, 증거를 찾아가는 팔러 매직이 이어지고, 3D 영상을 방불케 하는 영상 디자인을 선보인다. 그야말로 공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마술사 최현우의 노하우가 집약된 공연을 120분간 펼쳐낸다. 뮤지컬 &'고스트&'의 벽 통과 장면이나, &'신데렐라&'의 의상 체인징 등 최근 뮤지컬에서는 특수효과와 마술의 트릭이 활용 되며 무대 기술의 진화로 주목을 받아왔다. 노래와 스토리가 어우러진 뮤지컬에 마술로 공연에 스펙터클함을 더한 사례는 있었으나 &'최현우매직컬&'과 같이 마술 공연에서 본격적으로 뮤지컬 요소를 반영한 사례는 처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술사 최현우는 &'공연으로서의 매직 쇼를 한 단계 더 끌어 올리고 싶었다. 최현우의 매직 콘서트가 아닌 최현우매직컬로 새롭게 만나게 될 &'더 셜록&'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이라고 말했다. 최현우는 국제 마술대회 클로스업부문 한국인 최초 수상자이자, 가장 큰 국제 마술대회인 FISM월드챔피언십의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선정될 만큼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대표 마술사다. &'더 셜록&'은 오는 10월 20일(화) 오후 2시 전예매처에서 1차 티켓을 오픈하며 11월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이 매지컬은 11월 28일부터 1월 3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부산] 따뜻한 도심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부산] 따뜻한 도심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등록일2013.12.16 &<앵커&> 부산 광복로 일대가 아름다운 빛과 시민들의 행복한 웃음에 젖어들고 있습니다. 따뜻한 연말 분위기로 가득한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정기형 기자입니다. ##SilverViewer## &<기자&> 부산 광복로가 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색색의 크리스마스트리가 거리를 가득 메웁니다. 건물들도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거리를 찾은 시민들은 저마다 사진 찍기에 바쁩니다.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크리스마스트리 문화 축제 현장입니다. [지창환·지나현·지성현·김지은 : 미리 크리스마스 느낌 가지려고 애들하고 추워도 나왔습니다. 너무 기분 좋아요. 춥지만 하나도 안 춥고 따뜻해요.] 높이 17m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눈길을 끕니다. 작은 트리에 곱게 쓴 소원을 매달기도 합니다. 추억을 남기려는 가족과 연인이 저마다 행복한 미소를 머금습니다. [전보배·최신혁 : 다른 데 가서는 못 보고 부산에서만 볼 수 있으니까 진짜 이게 부산시민들한테 정말 큰 영광인 것 같고 행복인 것 같아요.] 사랑과 치유를 주제로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빛의 향연은 매일 5시 반부터 자정까지 광복로 입구에서 창선삼거리에 이르는 약 1km 구간에 걸쳐 펼쳐집니다. 다양한 음악회와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면서 이제는 부산의 대표 연말축제로 자리 잡은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는 내년 1월 5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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