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프로그램 정보
열혈 농구단 열혈 농구단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11. 29 ~ 2026. 01. 17
방송 요일,시간 토 17:00~18:30

기획의도

“대한민국 농구,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연다” 국보급 센터에서 국보급 감독으로 변신한 서장훈과 눈빛 하나로 코트를 압도하는 카리스마 코치 전태풍이 만나 연예계 최강 농구팀 [라이징 이글스] 창단! 우리의 목표는 단 하나, 아시아 제패! 첫 상대는 농구 강호 필리핀! 국가 대항전을 앞두고 국내 최강 농구 동호회와의 평가전까지! 국보의 자존심을 걸고 승리를 낚아챌 '비기'와 코트를 가득 채운 라이징 이글스의 뜨거운 투혼까지! 대한민국 농구 자부심을 건 열혈 독수리들의 뜨거운 도전, Coming soon!

프로그램1
열혈 농구단 열혈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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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25. 11. 29 ~ 2026. 0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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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대한민국 농구,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연다” 국보급 센터에서 국보급 감독으로 변신한 서장훈과 눈빛 하나로 코트를 압도하는 카리스마 코치 전태풍이 만나 연예계 최강 농구팀 [라이징 이글스] 창단! 우리의 목표는 단 하나, 아시아 제패! 첫 상대는 농구 강호 필리핀! 국가 대항전을 앞두고 국내 최강 농구 동호회와의 평가전까지! 국보의 자존심을 걸고 승리를 낚아챌 '비기'와 코트를 가득 채운 라이징 이글스의 뜨거운 투혼까지! 대한민국 농구 자부심을 건 열혈 독수리들의 뜨거운 도전,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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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02
현대캐피탈, 2패 뒤 2연승…끝까지 간다! 현대캐피탈, 2패 뒤 2연승…끝까지 간다! 등록일2026.04.08 ▲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 경기. 현대캐피탈 레오가 스파이크 공격하고 있다.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기어코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을 최종 5차전으로 끌고 갔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오늘(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4차전에서 세트 점수 3대0(25:23 25:23 31:29)으로 승리했습니다. 원정에서 열린 챔프전 1, 2차전에서 패배했던 현대캐피탈은 3차전 홈 경기를 잡은 뒤 4차전까지 승리하며 상대 전적 2승 2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우승 트로피의 향방은 모레(10일) 오후 7시 대한항공의 홈 경기장인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마지막 5차전에서 정해집니다. 역대 프로배구 남자부 챔프전에서 1, 2차전을 진 뒤 3, 4, 5차전을 잡아 우승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경기는 현대캐피탈의 3대0 승리로 끝났지만 매 세트가 치열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외국인 선수 레오의 화력을 발판 삼아 1세트를 잡으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레오는 20대21에서 후위 공격을 성공했고, 22대22에서는 백어택 공격을 상대 코트에 꽂았습니다. 현대캐피탈은 23대23에서 상대 임재영의 서브 범실로 한 점을 앞서갔고, 24대23에서 레오가 정지석의 공격을 블로킹 처리하며 1세트를 따냈습니다. 2세트에서도 시소게임 양상은 계속됐습니다. 현대캐피탈은 23대21에서 허수봉의 공격이 임동혁의 손끝에 걸리면서 추격을 허용했지만, 24대23에선 최민호가 상대 허를 찌르는 중앙 속공을 성공해 세트 점수 2대0을 만들었습니다. 3세트는 더 치열했습니다. 6번의 듀스 승부가 이어지는 등 치열한 시소게임 끝에 경기는 레오가 마무리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30대29에서 상대 팀의 네 차례 공격을 모두 막아낸 뒤 레오가 하이볼을 상대 코트에 꽂아 넣으며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허수봉은 블로킹 2개를 포함해 20득점으로 활약했고 레오는 17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정지석이 서브 에이스와 블로킹을 각각 2개씩 기록하며 19점으로 분전했지만 웃지 못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D-59 공천 속도 내는 민주…대구 4파전 되나? D-59 공천 속도 내는 민주…대구 4파전 되나? 등록일2026.04.05 &<앵커&> 6월 3일 지방선거가 5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민주당은 어제(4일)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확정하는 등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고, 국민의힘은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파장이 여전합니다. 보도에 하정연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은 어제 충북지사 경선 결선투표에서 신용한 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노영민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을 꺾고 후보로 확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전시장 경선에서는 장철민, 허태정 후보가 결선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6곳 중 대구 김부겸, 인천 박찬대, 울산 김상욱, 강원 우상호, 충북 신용한, 경북 오중기, 경남 김경수, 7곳의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또 오늘 광주, 내일은 충남과 세종, 7일은 경기, 9일은 서울과 부산, 10일은 전북과 제주 등 다음 주에 본경선 결과가 잇따라 발표됩니다. 국민의힘은 인천 유정복, 대전 이장우, 울산 김두겸, 세종 최민호, 강원 김진태, 충남 김태흠, 경남 박완수, 제주 문성유, 8곳의 후보가 정해졌는데,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인천, 울산, 강원, 경남 4곳에서 민주, 국힘 양당 모두 후보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관심 지역으로 급부상한 대구시장 선거. 국민의힘은 기존 6인 경선 체제로 계획대로 오는 26일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했지만, 파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된 주호영 의원은 내일 항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컷오프 재심 신청 기각에 '시민 경선'으로 대구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어제도 흰색 어깨띠를 두르고 대구 중심가를 누볐습니다. 만약 주호영, 이진숙 두 사람 다 무소속 출마를 할 경우 보수 진영만 3파전에 그제 민주당 후보로 단수공천 된 김부겸 전 총리까지 4파전 가능성까지 거론됩니다. [박성훈/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보수 진영에서만 최대 3파전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데?) 누구보다 당을 사랑하고, 당을 아끼시는 분들이 현명하게 판단하시리라고 기대합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아직 후보 결정 방식조차 못 정하고 있는 경기지사 공천 등에 대한 방침을 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서승현·김예지)
D-60 공천 속도 내는 민주…대구 4파전 되나? D-60 공천 속도 내는 민주…대구 4파전 되나? 등록일2026.04.04 &<앵커&> 이어서 6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소식, 전해드립니다. 민주당은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확정했습니다. 민주당 공천 작업에는 속도가 붙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정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민주당은 오늘(4일) 충북지사 경선 결선투표에서 신용한 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노영민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을 꺾고 후보로 확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전시장 경선에서는 장철민, 허태정 후보가 결선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6곳 중 대구 김부겸, 인천 박찬대, 울산 김상욱, 강원 우상호, 충북 신용한, 경북 오중기, 경남 김경수, 7곳의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또 내일 광주, 모레는 충남과 세종, 7일은 경기, 9일은 서울과 부산, 10일은 전북과 제주 등 다음 주에 본경선 결과가 잇따라 발표됩니다. 국민의힘은 인천 유정복, 대전 이장우, 울산 김두겸, 세종 최민호, 강원 김진태, 충남 김태흠, 경남 박완수, 제주 문성유, 8곳의 후보가 정해졌는데,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인천, 울산, 강원, 경남 4곳에서 민주, 국힘 양당 모두 후보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관심 지역으로 급부상한 대구시장 선거. 국민의힘은 기존 6인 경선 체제로 계획대로 오는 26일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했지만, 파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된 주호영 의원은 모레 항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컷오프 재심 신청 기각에 '시민 경선'으로 대구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오늘도 흰색 어깨띠를 두르고 대구 중심가를 누볐습니다. 만약 주호영, 이진숙 두 사람 다 무소속 출마를 할 경우 보수 진영만 3파전에 어제 민주당 후보로 단수공천 된 김부겸 전 총리까지 4파전 가능성까지 거론됩니다. [박성훈/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보수 진영에서만 최대 3파전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데?) 당을 아끼시는 분들이 현명하게 판단 하시리라고 기대합니다.] 국민의힘은 내일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아직 후보 결정 방식조차 못 정하고 있는 경기지사 공천 등에 대한 방침을 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유미라·서승현·김예지)
'미리 보는 챔프 결정전'…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제압 '미리 보는 챔프 결정전'…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제압 등록일2026.03.19 ▲ 득점 후 기뻐하는 현대캐피탈 선수들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맞수' 대한항공을 꺾고 기분 좋게 정규리그를 마쳤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오늘(19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홈경기에서 대한항공에 세트 점수 3대 1(22대 25, 25대 19, 25대 19, 25대 19) 역전승을 낚았습니다. 이로써 2위 현대캐피탈은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 3을 보태며 승점 69(22승14패)를 기록, 선두 대한항공과 동률로 페넌트레이스를 마무리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또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3승3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반면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대한항공은 최종전을 내주며 승점 69(23승13패)로 시즌을 마쳤습니다. 다행히 승수에서 앞서 순위는 뒤바뀌지 않았습니다. 챔프전에 직행한 대한항공은 플레이오프 승자와 4월 2일부터 5전3승제로 우승을 다툽니다. 정규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3전2승제)에 오른 현대캐피탈은 정규리그 3위 KB손해보험-4위 우리카드 간 준플레이오프(준PO) 승자와 챔프전 진출 티켓을 놓고 경쟁합니다. 양팀은 작년 10월 18일 개막전으로 치르려다가 국제배구연맹(FIVB)의 클럽시즌 규정에 걸려 3개월 연기된 1라운드 경기에 주전들을 대거 빼고 출전 시간이 적었던 선수들을 기용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주전 세터 한선수와 토종 간판 공격수 정지석, 미들 블로커 김규민, 김민재 등이 천안 원정길에 아예 동행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아웃사이드 히터 정한용, 임재영과 미들 블로커 조재영, 최준혁, 세터 김관우가 선발로 나섰습니다. 현대캐피탈 역시 쌍포인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 허수봉, 베테랑 미들 블로커 최민호를 빼고 이승준, 홍동선, 이준협 등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대한항공이 범실을 남발한 현대캐피탈을 효과적으로 공략해 기선을 잡았습니다. 1세트 9대 9 동점에서 4연속 득점으로 초반 주도권을 장악한 대한항공은 23대 22에서 상대 연속 범실에 편승해 25대 22로 끝냈습니다. 대한항공이 범실을 5개로 막은 반면 현대캐피탈은 세 배인 15개를 저지르며 스스로 무너졌습니다. 하지만 현대캐피탈이 2세트 들어 거센 반격으로 승부의 흐름을 바꿨습니다. 현대캐피탈은 2세트 10대 10에서 상대 팀 연속 범실로 균형을 깬 뒤 20대 18에서 이승준의 퀵오픈을 시작으로 연속 3점을 몰아쳐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습니다. 기세가 오른 현대캐피탈은 3세트 11대 6에서 홍동선의 서브 에이스로 12대 6, 더블 스코어로 앞선 뒤 24대 19 세트포인트에서 상대 팀 임재영의 서브 범실로 세트 점수 2대 1을 만들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4세트에서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4세트 15대 12에서 이승준의 백어택을 시작으로 3연속 득점한 현대캐피탈은 24대 19 매치포인트에서 정태준의 속공으로 역전승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현대캐피탈의 이승준과 홍동선이 나란히 18점을 사냥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신호진도 12득점으로 승리를 거들었습니다. 대한항공은 임재영(12점)이 유일하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을 뿐 정한용은 9득점에 그쳤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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