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원'프로그램 정보
내일을 향해 뛰어라! 내일을 향해 뛰어라!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5. 02. 20 ~ 2015. 02. 20
방송 요일,시간 금 09:10~11:30

기획의도

시간을 되돌려 아버지를 구하라! 울고 짜며 느끼는 가족애는 가라. 지금부터 판타지 어드벤처 가족애를 선물한다. '내일을 향해 뛰어라'는 그야말로 '뛰는'드라마다. 반항아였던 한 소년이 동화책 속으로 빠져버린 아버지를 구하고자 '뛰는' 드라마. 그리고 먼 미래의 가족까지도 구하게 된다는 판타지형 성장드라마. 그래서 소년은 시간을 되돌려 가족을 구하고자 뛰고 또 뛴다. 숨이 턱밑까지 차올라 심장이 멎도록~! 그렇게 뛰어서, 2015년 추운 겨울을 뚫고 여러분의 안방까지 그가 찾아간다. 심장 터지도록 뛰는 그의 초년병 질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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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1
내일을 향해 뛰어라! 내일을 향해 뛰어라!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5. 02. 20 ~ 2015. 02. 20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시간을 되돌려 아버지를 구하라! 울고 짜며 느끼는 가족애는 가라. 지금부터 판타지 어드벤처 가족애를 선물한다. '내일을 향해 뛰어라'는 그야말로 '뛰는'드라마다. 반항아였던 한 소년이 동화책 속으로 빠져버린 아버지를 구하고자 '뛰는' 드라마. 그리고 먼 미래의 가족까지도 구하게 된다는 판타지형 성장드라마. 그래서 소년은 시간을 되돌려 가족을 구하고자 뛰고 또 뛴다. 숨이 턱밑까지 차올라 심장이 멎도록~! 그렇게 뛰어서, 2015년 추운 겨울을 뚫고 여러분의 안방까지 그가 찾아간다. 심장 터지도록 뛰는 그의 초년병 질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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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쥴리 스펠링 아나 …'김건희 명예훼손' 혐의 진혜원 검사 2심도 무죄  쥴리 스펠링 아나 …'김건희 명예훼손' 혐의 진혜원</font> 검사 2심도 무죄 등록일2025.04.16 ▲ 진혜원 검사 자신의 SNS에 특정 정당 후보를 지지·비난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조롱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진혜원 검사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1부(부장판사 정재오·최은정·이예슬)는 오늘(16일) 국가공무원법·공직선거법 위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진 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1심 재판부가 사실과 법리를 오인했다며 항소했지만, 2심 재판부는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2심 재판부는 증거만으로는 피고인의 글 게시 행위나 댓글에 감정버튼을 누른 행위, '대댓글'을 단 행위가 특정 선거에서 특정 후보자의 당선이나 낙선을 도모하기 위한 의사에 이뤄졌다는 공소사실을 인정하기 어렵다 고 무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 진 검사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서도 제출된 증거만으로 피해자(김 여사)가 '쥴리'라는 취지의 허위 내용을 담은 글을 게시했다는 공소사실이 인정되지 않는다 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진 검사의 국가공무원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징역 1년 및 자격정지 1년, 명예훼손 혐의는 징역 6개월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진 검사는 선고 후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넓게 인정하는 판결을 내려주셔서 (재판부에) 감사드린다 고 밝혔습니다. 진 검사를 대리한 전석진 변호사는 검찰의 공소권 남용으로 피해를 봤다 며 검찰의 공소권 남용을 규제해야 하는 논의가 있어야 할 것 같다 고 말했습니다. 진 검사는 지난 2022년 9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여사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쥴리 스펠링은 아는지 모르겠네요'라는 글을 올려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게시글 말미에는 '매춘부'(Prostitute)를 암시하는 듯한 'Prosetitute'라는 영어단어를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진 검사는 검찰의 권한 남용을 비판하기 위해 검찰(Prosecutor)과 조직(Institute)을 합성한 신조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선거법 위반 · 김 여사 명예훼손 혐의' 진혜원 검사 무죄 선고 '선거법 위반 · 김 여사 명예훼손 혐의' 진혜원</font> 검사 무죄 선고 등록일2024.09.23 ▲ 진혜원 검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특정 정당 후보를 비난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조롱하는 글을 올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진혜원 검사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는 오늘(23일) 국가공무원법·공직선거법 위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진 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페이스북에 지속적으로 정치, 사회, 문화 등 게시글 약 480개를 게시했고 그중 공소사실에 해당하는 글은 16개 정도에 불과하다 며 피고인의 평소 페이스북 활동과 비교해 볼 때 게시물의 게시 방법 및 형태에 특별한 차이점이 있지 않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일부 게시글에서는 당시 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자의 정책 또는 이미 언론을 통해 수차례 보도된 비리 의혹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지만 이는 자질이나 도덕성 등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을 개진한 것에 불과한 것으로, 그러한 게시글만으로 선거 운동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 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서도 'Prosetitute' 철자가 매춘부를 의미하는 영문과 다르고, 이 게시글에 앞서 이미 검찰 조직을 비판하는 신조어로써 사용된 사실이 확인된다 며 피해자가 쥴리라거나 쥴리가 매춘부라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적시하고 있지 않고, 이른바 쥴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정 모 씨와 안 모 씨를 기소한 것을 비판하는 취지로 보인다 고 밝혔습니다. 진 검사는 선고 후 법정 앞에서 지금 검찰이 거의 하나의 정치 조직, 정당처럼 활동하고 있다 며 마음에 들지 않는 포스팅 16개를 기소했지만 공직선거법상 선거 운동 요건에 충족되지 않으니깐 리액션까지 기소한 것 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실체법이나 절차법, 증거법에 대해서 (재판부가) 전부 현명하게 판단해 주셨다 며 4년 동안 너무 힘들었다. 감사하다 고 말했습니다. 진 검사는 2022년 9월 페이스북에 김 여사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쥴리 스펠링은 아는지 모르겠네요'라는 글을 올려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게시글 말미에는 '매춘부'(Prostitute)를 암시하는 듯한 'Prosetitute'라는 영어단어를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진 검사는 검찰의 권한 남용을 비판하기 위해 검찰(Prosecutor)과 조직(Institute)을 합성한 신조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검찰, '선거법 위반·김 여사 명예훼손' 진혜원 검사 징역형 구형 검찰, '선거법 위반·김 여사 명예훼손' 진혜원</font> 검사 징역형 구형 등록일2024.07.08 ▲ 진혜원 검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특정 정당 후보를 비난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조롱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진혜원 검사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과 자격정지를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8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진 검사의 국가공무원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1년과 자격정지 1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에 대해 징역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은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켜야 하는 공무원이며 다른 공무원보다 더욱 정치적 중립에 대한 요구가 절실한 검사의 신분을 가진 사람 이라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파성이 강한 SNS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했다 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피고인의 페이스북 계정에는 1만 명 이상의 팔로워가 있어 선거 운동에 따른 영향력이 상당한 점, 범행을 부인하면서 반성하고 있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하면 엄벌에 처함과 동시에 공무원으로서 지위를 정지시킬 필요가 있다 고 덧붙였습니다. 검찰은 진 검사가 수차례 더불어민주당의 상징인 파란색을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의 상징색인 빨간색을 부정적으로 표현해 민주당 지지 의사를 밝혔으며 나아가 2021년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특정 인물과 소속정당을 지지하거나 비판해 선거운동을 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진 검사는 이에 대해 SNS로 의견을 표현하는 등의 행위가 범죄의 구성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은 민주당에 대한 피해망상이 있는 것 같다 며 검찰은 본인들이 응원하는 정당에 조금이라도 불리할 것 같은 기미가 있으면 기소하고 그렇지 않으면 기소하지 않는 선택적 행위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고 비판했습니다. 진 검사는 2022년 9월 페이스북에 김 여사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쥴리 스펠링은 아는지 모르겠네요'라는 글을 올려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습니다. 게시글 말미에는 '매춘부'(Prostitute)를 암시하는 듯한 'Prosetitute'라는 영어단어를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진 검사는 검찰의 권한 남용을 비판하기 위해 검찰(Prosecutor)과 조직(Institute)을 합성한 신조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진혜원 검사, 재판서 '쥴리 의혹' 특정해달라 진혜원</font> 검사, 재판서  '쥴리 의혹' 특정해달라 등록일2023.12.11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조롱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진혜원 부산지검 부부장검사가 재판에서 검찰 측이 기소한 혐의 사실이 불분명해 방어권 행사가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진 검사는 검찰의 기소 사실 중 자신이 적시했다는 '쥴리 의혹'에 관해 범위가, 방어권 행사가 가능할 정도로 특정되지 않았다 고 밝혔습니다. 진 검사는 문제가 된 게시물이 지난해 제20대 대통령 선거 전에 제기된 다수의 김 여사 관련 의혹 중 어떤 의혹을 제기한 것인지 특정해달라고 검찰 측에 요구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 측 주장의 취지를 잘 모르겠다 며 (피고인의 의견서를 전달 받으면) 다음 기일까지 의견서를 정리해 제출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재판부 또한 검찰에 공소사실 중에 게시물의 어떤 부분이 거짓 사실을 적시한 것인지 불분명한 측면이 있다 며 다음 기일까지 공소사실 내용을 보강한 의견서를 제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진 검사는 지난해 9월 페이스북에 김 여사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쥴리 스펠링은 아는지 모르겠네요'라는 글을 올려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지난 7월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게시글 말미에는 '매춘부'(Prostitute)를 암시하는 듯한 'Prosetitute'라는 영어단어를 올려 논란이 됐습니다. 진 검사는 오늘(11일) 재판에서 논란이 된 게시물 속 영어단어는 검찰의 권한 남용을 비판하기 위해 검찰(Prosecutor)과 조직(Institute)을 합성한 자신의 신조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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