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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곽범-넉살-로이킴, 'NEW 산총각즈' 결성…오디오 빌 틈 없는 산총각즈 '예능감 기대' [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곽범-넉살-로이킴, 'NEW 산총각즈' 결성…오디오 빌 틈 없는 산총각즈 '예능감 기대' 등록일2026.07.08 새로운 산총각즈가 등장했다. 7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새로운 산총각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째즈와 현봉식이 떠난 빈자리를 새로운 산총각즈가 채웠다. 새롭게 등장한 이들은 바로 개그맨 곽범, 래퍼 넉살, 그리고 가수 로이킴이었던 것. 세 사람은 함께 이동하며 임영웅과의 인연에 대해 말했다. 곽범은 예전에 '뭉쳐야 찬다' 프로그램을 할 때 영웅 씨 팀의 상대로 만났다 라며 사실은 아군인 적이 없다. 방송이 끝나고 같이 회식을 하는데 한 100명이 있었던 인연이다 라고 말했다. 이에 넉살은 한 400미터 떨어져 있었겠네 라고 정곡을 찔렀고, 본인은 같은 방송에서 한번 만나 인사를 한 것이 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로이킴은 연 같은 연이 아니었구나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로이킴은 저는 영웅이 형 앨범에 곡을 만들고 프로듀싱을 해줬다 라며 남다른 인연을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잠시도 오디오가 비지 않는 세 사람은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 숙소에 도착했다. 그리고 시끄러운 이들의 등장에 임영웅과 허경환은 자연스럽게 마중을 나왔다. 또한 로이킴은 얕은 개울도 건너지 못하고 쩔쩔맸고, 이를 본 임영웅은 직접 징검다리를 만들어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리고 허경환은 산골과 너무 어울리지 않는 곽범의 스타일을 보며 말 타고 왔니 라고 핀잔을 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점심 식사 메뉴를 정했다. 이틀 먼저 도착한 임영웅과 허경환은 부디 앞서 먹었던 메뉴와 겹치지 않기를 기도했다. 하지만 소름 돋게도 새로운 멤버들은 두 사람이 앞서 먹었던 메뉴들을 읊어댔고 이에 결국 또 제육볶음을 먹기로 결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곽범의 주도하에 점심 식사가 준비됐다. 곽범은 레시피는 없고 오직 감으로 만든다며 막힘없이 요리를 해나갔다. 그리고 그가 만든 제육볶음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았다. 이에 멤버들은 이대로 팔아도 되겠다 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곽범은 그런데 간도 안 봤는데 서로 믿는 거냐 라며 의아해했고, 멤버들은 무조건 맛있다 라고 확신했다. 그래도 간을 봐야 한다는 이야기에 넉살이 대표로 간을 보았다. 그리고 그 순간 넉살의 표정이 어딘가 모르게 이상해졌다. 넉살은 중요한 손님이 한 분 안 찾아온 느낌인데. 누가 안 왔어 한 명이 라고 말했고, 곽범은 내가 보면 알아 라며 간을 보았다. 그리고 간이 맞지 않다며 곽범은 설탕을 들이부어 모두를 당황시켰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산총각즈의 예능감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나는 히트곡 없는 가수…히트곡 가진 조째즈의 기분 궁금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나는 히트곡 없는 가수…히트곡 가진 조째즈</font>의 기분 궁금 등록일2026.07.01 임영웅이 조째즈를 향한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식사 후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째즈는 이야기해도 되나? 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그는 얼마 전에 영웅이가 전화 와서 모르시나요가 대박 났을 때 어땠어요 하고 물었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행복했지라고 답했는데 그때 어떤 느낌이었는지 되게 디테일하게 물어보더라 라며 사실 내가 영웅이한테 조언을 하기에는 뭔가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 별로 없더라 라고 자신에게 조언을 구하는 임영웅을 보며 난감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현봉식은 대답해 달라고 물어본 건데 그걸 그렇게 고민하냐 라고 했다. 그러자 조째즈는 엄청 유명한 배우가 형한테 조언을 구한다면 어떨 거 같냐? 라고 물었다. 현봉식은 석구햄도 내한테 물어본다 라며 손석구도 자신에게 조언을 구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조째즈는 임영웅에게 당시 어떤 생각이었는지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제 팬분들은 제 음악을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가 아니기 때문에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자 조째즈는 대한민국 최고인데, 보컬리스트로도 인정받는데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려고 하는구나 라며 계속 고민하고 도전하는 임영웅의 모습에 감탄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SBS 하반기 신작 다 터졌다…'김부장'·'산골총각 영웅'·'합숙맞선2' 동시 흥행 돌풍 SBS 하반기 신작 다 터졌다…'김부장'·'산골총각 영웅'·'합숙맞선2' 동시 흥행 돌풍 등록일2026.06.29 SBS가 올 하반기 시작과 동시에 드라마와 예능을 아우르는 신규 라인업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압도적인 콘텐츠 파워를 증명했다. 신작 금토드라마 '김부장'부터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 목요 예능 '합숙 맞선2'까지 방송 첫 주에 안방극장 시청률과 OTT 랭킹을 동시에 장악하며 거침없는 독주 체제에 시동을 걸었다. ▲ '김부장', 2회 만에 시청률 15% 돌파…5년 만에 전 채널 역대급 대기록 가장 매서운 돌풍의 주역은 소지섭 주연의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이다. 지난 26일 첫 방송에서 수도권 시청률 9.8%로 출발한 '김부장'은 단 2회 만에 수도권 15.9%, 순간 최고 시청률 18.1%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단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넘어선 것은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에 전 채널 드라마 역사상 최초다. 넷플릭스 일간 순위에서도 단숨에 1위를 석권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전설의 특수공작원 출신 K-가장의 처절한 부성애를 그린 액션극이다. 딸 앞에서는 무력하지만 위기 앞에서는 폭발하는 소지섭의 압도적인 장악력에 최대훈, 윤경호의 생활밀착형 코믹 연기가 더해지며 '아빠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서막을 열었다는 평이다. ▲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임영웅의 '산골총각 영웅' 통했다 화요일 밤은 가수 임영웅의 무공해 라이프가 책임졌다. 지난 23일 베일을 벗은 '산골총각 영웅'은 자극적인 '도파민 예능'에 피로감을 느낀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휴식을 선사하며 화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에서도 최고 4위까지 치솟았다. 문명을 내려놓고 산골로 떠난 임영웅과 그의 친구들, 배우 현봉식, 개그맨 허경환, 가수 조째즈의 좌충우돌 케미는 신선한 웃음을 안겼다. 특히 방송 말미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며 음악적 고민을 덤덤하게 털어놓는 임영웅의 솔직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 더 화끈해진 직진 로맨스, 목요 예능 최강자 '합숙 맞선2' 목요일 밤을 달군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역시 시즌1의 인기를 뛰어넘는 화끈한 출발로 예능 부문 넷플릭스 1위를 차지했다. 첫 회부터 출연자들의 거침없는 직진 플러팅과 텐션이 폭발하며 본격적인 합숙 로맨스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출연자들의 뚜렷한 가치관이 눈길을 끌었다. 경력직 MC 김요한은 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확실히 밝히고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관계가 이어지기 힘들다 라며 날카로운 조언을 건넸다. 실제로 한 여자 출연자의 어머니가 남자 출연자의 이름만 듣고 기독교인임을 알아맞히자, 김요한은 이름이 예찬(예수 찬양)이라 알아보신 것 같다. 내 이름도 요한이니 프리패스겠다 라고 재치 있는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방극장 시청률은 물론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집어삼킨 SBS의 '황금 라인업'이 미디어 시장을 어디까지 흔들어놓을지 방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산골총각 영웅' 현봉식, 살려주세요 …합류하자마자 화장실에 갇혀 '분량 확보' 성공 '산골총각 영웅' 현봉식,  살려주세요 …합류하자마자 화장실에 갇혀 '분량 확보' 성공 등록일2026.06.24 현봉식이 화장실에 갇혔다. 23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이번에는 친구들과 산골로 간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봉식이 시작부터 에피소드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친구들이 집을 둘러보는 사이 화장실로 간 현봉식. 그는 문이 안 잠기는 줄 알고 문을 꽉 닫았다. 그리고 그 후 시원하게 물까지 내렸는데 굳게 닫힌 문이 꼼짝도 안 한 것. 이후 현봉식은 문을 열기 위해 애를 썼다. 하지만 미동도 없었고 이에 그는 살려주세요 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현봉식은 임영웅의 도움으로 화장실 문 열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여전히 문은 꼼짝도 안 했다. 이에 조째즈는 오자마자 에피소드 만들기 있냐 라며 분량 확보에 성공한 현봉식을 부러워했다. 열리지 않는 문을 사이에 두고 시간만 계속 흘러가던 그때, 허경환은 일단 사람 불러야 될 거 같거든. 이틀 걸린데. 도저히 안 되면 사람 불러야지 뭐 어떡해 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열리지 않는 문에 분위기는 점점 심각해졌다. 그리고 그때 극적으로 닫힌 문이 열리며 현봉식은 약 20분 만에 화장실에서 탈출했다. 이에 조째즈와 허경환은 오자마자 대단하다 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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