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인'프로그램 정보
키스 먼저 할까요?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8. 02. 20 ~ 2018. 04. 24
방송 요일,시간 월,화 22:00~23:10

기획의도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사랑이야기 좀 살아본 사람들의 리얼 멜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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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1
키스 먼저 할까요? 키스 먼저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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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18. 02. 20 ~ 2018. 0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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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80
살인 후 일베 손가락…구치소 간 김성진, 또 사고 쳤다 살인 후 일베 손가락…구치소 간 김성진, 또 사고 쳤다 등록일2026.05.11 지난해 4월 서울 강북구의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60대 여성을 숨지게 한 김성진이 구치소 수감 중 자해를 목적으로 유리창을 깼단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지난 2월 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조아람 판사는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기소된 김성진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성진은 서울 동부구치소 입소 초기였던 지난해 6월 7일 자해를 시도할 목적으로 수용실 거실 출입문 옆에 부착된 강화유리 창문을 떼어내 세면대에 내리쳐 파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구치소 질서와 다른 수형자에게 미친 영향, 피고인 동종 전력 등을 종합적으로 참작했다 고 판시했습니다. 김성진은 지난해 4월 서울 미아동에 있는 마트에서 일면식 없는 여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을 숨지게 하고 다른 40대 여성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쳤습니다. 범행 당시 피해자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후 태연하게 카메라를 보며 손가락으로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의 인증 자세를 취하고 소주를 들이키기도 했습니다. 이를 두고 김성진은 범행 후 CCTV 영상이 증거로 공개될 것을 예상해 일베 사이트에 마지막 인사를 전한 것이라 진술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김성진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사형을 구형했던 검찰은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했지만 2심 재판부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취재: 김지욱, 영상편집: 장유진,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더보이즈 영훈, 타임슬립 로맨스 '러브 WiFi-궁' 출연…이루다·김동준과 케미 더보이즈 영훈, 타임슬립 로맨스 '러브 WiFi-궁' 출연…이루다·김동준과 케미 등록일2026.05.08 더보이즈 영훈이 타임슬립 로맨스 '러브 WiFi-궁'으로 연기 변신을 한다. 킷츠 프리미엄 시리즈 '러브 WiFi-궁'은 성공이 절실한 웹툰 작가와 후궁이 되고 싶은 궁녀가 신비한 나전농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해 연결되며 펼쳐지는 로맨스 작품이다. 지난 2023년 연재된 조아, 긴유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영훈은 생계난에 시달리는 웹툰 작가 '태풍' 역을 맡았다. 태풍은 어머니가 남긴 나전농을 통해 과거 시대 궁녀 '소향'과 연결되고, 차기작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그녀의 연애 코치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소향과 가까워질수록 예상하지 못했던 감정 변화를 겪는다. 우주소녀 이루다는 천출 출신 지밀나인 '소향'으로 분해 왕의 사랑을 받아 후궁이 되기를 꿈꾸는 인물을 연기한다. 미래의 태풍과 소통하게 되면서 점차 자신의 삶과 사랑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배우 김동준은 냉철한 국왕 '이휘' 역을 맡아 영훈, 이루다와 삼각 로맨스를 형성한다. 권력 다툼 속에서 마음을 닫고 살아온 이휘는 적극적이고 밝은 소향에게 점차 스며들게 된다. '러브 WiFi-궁'은 영화, 숏폼 드라마, 미드폼 드라마 버전으로 동시 기획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하나의 이야기를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새로운 시도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사 킷츠는 최근 K팝 아티스트를 주연으로 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앞서 NCT 제노·재민 주연 '와인드업', 베리베리 강민 주연 '점프보이 LIVE', 피프티피프티 주연 '방과후 퇴마클럽', 크래비티 형준 주연 FMV 콘텐츠 '킬 더 로미오' 등을 공개했다. 한편 영훈이 주연을 맡은 '러브 WiFi-궁'은 현재 촬영을 모두 마치고 후반 작업에 한창이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호주 아마추어, 신네르 꺾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 원 호주 아마추어, 신네르 꺾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 원 등록일2026.01.15 ▲ 1포인트 슬램 우승한 스미스 호주의 아마추어 선수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얀니크 신네르(호주)가 모두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1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1포인트 슬램은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개막을 앞두고 마련된 이벤트였습니다. 프로, 아마추어, 남녀 선수를 가리지 않고 48명이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리되, 무조건 1포인트를 먼저 따는 선수가 이기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우승 상금은 100만호주달러(약 9억8천만원)입니다. 1점만 따면 경기가 끝나는 데다, 서브권도 가위바위보를 통해 정하기 때문에 변수가 많고 운도 따라야 하는 방식입니다. 이 대회에는 알카라스, 신네르는 물론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어맨다 아니시모바(미국) 등 남녀 톱 랭커들이 출전했습니다. 그러나 결승에는 호주 아마추어 선수인 조던 스미스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117위 조아나 갈랜드(대만)가 진출했습니다. 신네르는 스미스와 3회전에서 서브가 네트에 걸리는 바람에 탈락했고, 알카라스는 WTA 투어 단식 52위 마리아 사카리(그리스)에게 덜미를 잡혔습니다. 지역 예선을 거쳐 올라온 스미스는 갈랜드와 결승에서 갈랜드의 백핸드가 라인 밖에 떨어지면서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갈랜드는 올해 호주오픈 여자 단식 예선에서는 탈락했으나 이번 대회 결승까지 진출하며 즐거워했습니다. '코트의 악동'으로 유명한 닉 키리오스(호주)는 갈랜드와 3회전에서 패하자 라켓을 코트 바닥에 내리치는 '분노 세리머니'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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