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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부부, 프로 데뷔 20주년 맞아 2억 기부…소아암 환아·유소년 야구 지원 류현진♥배지현 부부, 프로 데뷔 20주년 맞아 2억 기부…소아암 환아·유소년 야구 지원 등록일2026.04.09 한화이글스 투수 류현진이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뜻깊은 선행에 나섰다. 9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류현진재단 류현진 이사장이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소아암 및 희귀질환 어린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소아암 및 희귀질환 어린이의 치료비와 수술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 오라카이 송도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류현진과 아내인 배지현 아나운서, 류현진재단 조수빈 사무국장,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원, 류현진재단에 1억 원,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류현진재단에 기부한 1억 원은 유소년 야구선수 육성 및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류현진은 의미 있는 해에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다 며 부모가 되어보니 어린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더욱 많이 하게 된다. 아픈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류현진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022년, 2023년에 각 1억 원, 총 2억 원을 기부하여 지금껏 소아암 환아 총 9명에게 치료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류현진은 그간 어린이의 생명을 살리는 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클럽 'KCLF아너스클럽'의 노블회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KCLF아너스클럽'의 노블회원으로서 올해 데뷔 20주년을 나눔으로 기념하는 모습이 참 감격스럽다. 류현진 이사장의 선한 영향력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사진=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한가인 대신 낙하산MC 꽂았다?…조수빈 측 섭외 받은 적도 없다 의혹 부인 한가인 대신 낙하산MC 꽂았다?…조수빈</font> 측  섭외 받은 적도 없다  의혹 부인 등록일2024.05.13 KBS 출신 프리랜서 아나운서 조수빈 측이 배우 한가인을 제치고 KBS '역사저널 그날' MC로 내정됐었다는 보도에 대해 섭외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 고 부인했다. 13일 조수빈의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조수빈은 KBS '역사저널 그날' 프로그램의 진행자 섭외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 또 해당 프로그램 진행자 선정과 관련해 KBS 내부에서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해당 보도에서 조수빈을 '낙하산'이라는 표현과 함께 특정 시각에 맞춰 편향성과 연결 지은 것에 유감을 표한다 고 불쾌한 심경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조수빈은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활동하고, 섭외가 오는 프로젝트에 대해 진심을 다해 성실히 수행해 왔음을 밝힌다 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유감을 표한다 고 덧붙였다. 앞서 미디어 오늘은 '역사저널 그날' 제작진의 말을 빌려, KBS 사측이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 미디어특위 위원 등을 지낸 조수빈을 낙하산 MC로 밀어붙이려다 무산되자 방송을 없애기로 했다 고 보도했다. '역사저널 그날' 신동조·김민정·최진영·강민채 PD는 이날 성명을 내고 4월 30일로 예정된 개편 첫 방송 녹화를 3일(업무일) 앞둔 4월 25일 저녁 6시 30분경 이제원 제작1본부장이 이상헌 시사교양2국장을 통해 조수빈을 '낙하산 MC'로 앉힐 것을 최종 통보했다 고 주장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미 배우 한가인을 새 MC로 섭외해 코너 촬영도 끝낸 시점이었다. 제작진은 녹화 직전에 본부장이 비상식적 지시를 내린 것 이라며, 이후 녹화가 연기되다가 지난 10일 무기한 잠정 중단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조수빈은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2023년 4월~2023년 9월)이자 백선엽 장군 기념사업회 현직 이사이며 채널A 메인 뉴스 앵커를 거쳐 현재 TV조선 시사프로 MC이다. 또 다수의 정치적 행사에서 진행을 본 이력이 있다 며 중립성이 중요한 역사 프로그램이기에 정치적 논란이 불거질 수 있는 인사를 제작진은 받아들일 수 없었다 고 강조했다. 이어 제작진은 녹화가 보류되고 있는 사이 조수빈은 5월 8일 저녁 스스로 프로그램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통보했다 며 이에 제작진은 다시 프로그램을 재개하자며 간곡히 호소했지만 이제원 본부장은 '조직의 기강이 흔들렸으니 그대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는 없다'는 이유를 대며 잠정적 폐지를 고수했다 고 토로했다. 하지만 이런 '낙하산 MC' 논란에 대해 조수빈 측은 섭외 요청 자체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한가인 대신 낙하산MC 꽂았다?…조수빈 측 섭외 받은 적도 없다 의혹 부인 한가인 대신 낙하산MC 꽂았다?…조수빈</font> 측  섭외 받은 적도 없다  의혹 부인 등록일2024.05.1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KBS 출신 프리랜서 아나운서 조수빈 측이 배우 한가인을 제치고 KBS '역사저널 그날' MC로 내정됐었다는 보도에 대해 섭외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 고 부인했다. 13일 조수빈의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조수빈은 KBS '역사저널 그날' 프로그램의 진행자 섭외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 또 해당 프로그램 진행자 선정과 관련해 KBS 내부에서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해당 보도에서 조수빈을 '낙하산'이라는 표현과 함께 특정 시각에 맞춰 편향성과 연결 지은 것에 유감을 표한다 고 불쾌한 심경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조수빈은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활동하고, 섭외가 오는 프로젝트에 대해 진심을 다해 성실히 수행해 왔음을 밝힌다 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유감을 표한다 고 덧붙였다. 앞서 미디어 오늘은 '역사저널 그날' 제작진의 말을 빌려, KBS 사측이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 미디어특위 위원 등을 지낸 조수빈을 낙하산 MC로 밀어붙이려다 무산되자 방송을 없애기로 했다 고 보도했다. '역사저널 그날' 신동조·김민정·최진영·강민채 PD는 이날 성명을 내고 4월 30일로 예정된 개편 첫 방송 녹화를 3일(업무일) 앞둔 4월 25일 저녁 6시 30분경 이제원 제작1본부장이 이상헌 시사교양2국장을 통해 조수빈을 '낙하산 MC'로 앉힐 것을 최종 통보했다 고 주장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미 배우 한가인을 새 MC로 섭외해 코너 촬영도 끝낸 시점이었다. 제작진은 녹화 직전에 본부장이 비상식적 지시를 내린 것 이라며, 이후 녹화가 연기되다가 지난 10일 무기한 잠정 중단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조수빈은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2023년 4월~2023년 9월)이자 백선엽 장군 기념사업회 현직 이사이며 채널A 메인 뉴스 앵커를 거쳐 현재 TV조선 시사프로 MC이다. 또 다수의 정치적 행사에서 진행을 본 이력이 있다 며 중립성이 중요한 역사 프로그램이기에 정치적 논란이 불거질 수 있는 인사를 제작진은 받아들일 수 없었다 고 강조했다. 이어 제작진은 녹화가 보류되고 있는 사이 조수빈은 5월 8일 저녁 스스로 프로그램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통보했다 며 이에 제작진은 다시 프로그램을 재개하자며 간곡히 호소했지만 이제원 본부장은 '조직의 기강이 흔들렸으니 그대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는 없다'는 이유를 대며 잠정적 폐지를 고수했다 고 토로했다. 하지만 이런 '낙하산 MC' 논란에 대해 조수빈 측은 섭외 요청 자체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제67회 미스코리아 진은 누구? 美보스턴대 재학 최재원 씨 제67회 미스코리아 진은 누구? 美보스턴대 재학 최재원 씨 등록일2023.10.11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 보스턴대학교에 재학 중인 최재원 씨가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의 왕관을 차지했다. '선'에는 김지성 씨와 정규리 씨가, '미'에는 장다연 씨와 조수빈 씨가 선발됐다. 글로벌이앤비(Global E&&B)가 주최·주관하는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의 진행은 한석준 아나운서, 제59회 미스코리아 '미' 박아름 아나운서, 제56회 미스서울 '선' 박지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진'의 영예는 최채원(21·서울·보스턴대 그래픽디자인과)씨에게 돌아갔다. 최채원 씨는 OTT 플랫폼 미술감독 및 아티스트를 꿈꾸는 재원이다. 행복한 표정으로 왕관을 쓴 그는 정말 감격스럽다. 최선을 다했던 모습들과 밝고 긍정적인 모습들을 예쁘게 봐주신 듯해 감사드린다 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한국 여성의 리더십을 드러내는 한국 여성 리더가 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선'은 김지성(26·서울·중앙대 연기예술학과)씨와 정규리(25·강원·인천대 패션산업학과)씨가 차지했다. '미'로는 장다연(21·대구·영남대 영어문학과)씨와 조수빈(26·경남·인하공전 항공운항과)씨가 당선됐다. 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객석에서는 환호가 쏟아졌다. 대회가 끝난 뒤 후보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결과와 상관없이 우정을 나누는 이들의 모습은 관객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였다. 한편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는 13일 금요일 오후 8시 ENA를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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