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은'프로그램 정보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7. 06. 21 ~ 2017. 10. 18
방송 요일,시간 수 23:10~00:30

기획의도

아내를 위한, 남편에 의한, 아내들의 낭만 일상탈출! 결혼 후, 가사와 육아는 물론 일까지 하는 요즘의 아내들을 위해 남편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 ! 아내들은 그동안 잊고 지내 던 진짜 '나'로 돌아가기 위해 동안은 완벽한 싱글와이프 모드가 된다! 고생한 아내에게 선뜻 여행을 선물한 남편들. 그런데! 아내에게서 낯선 여자가 느껴진다?! 과연 아내의 여행을 지켜보는 남편들의 마음은 편하기만 할지?! 대한민국의 모든 아내들이 를 갖는 그 날까지! 아내의 일탈을 지켜보며 진정으로 아내를 이해해가는 남편과 '나'를 찾아가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아내! 그 안에서 더욱 커져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자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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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
일지매 일지매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08. 05. 21 ~ 2008. 07. 24
방송 요일,시간 수,목 21:55~23:10

기획의도

그때가 조선 중기였을 거다. 한 사내가 있었다. 아니 사실은 있지 않았다. 왕이랍시고 양반이랍시고 꼴값을 떠는 작자들을 시원하게 혼내주는 멋진 사내가 백성들의 꿈속에 살고 있었다. 이 도적놈의 세상~ 지금부터 나, 일지매가 접수한다! 돈도 가지고 법도 가지고 무력도 가진 그들을 조롱하고 혼내던 그 사내 정체를 알 수 없기에 가진 자들이 잡을 수 없던 그 사내. 가난하고 힘없는 서민들이 희망을 꿈꾸게 한 그 사내. 이제 21세기가 되었고 문명이란 것이 삶을 편하게 해주었지만 여전히 비슷하게 억눌려있는 서민들의 꿈속에 그를 되살려보자 못된 놈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해보자. 세상을 바꿀 수는 없을지라도 최소한 속은 후련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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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7. 06. 21 ~ 2017. 10. 18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아내를 위한, 남편에 의한, 아내들의 낭만 일상탈출! 결혼 후, 가사와 육아는 물론 일까지 하는 요즘의 아내들을 위해 남편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 ! 아내들은 그동안 잊고 지내 던 진짜 '나'로 돌아가기 위해 동안은 완벽한 싱글와이프 모드가 된다! 고생한 아내에게 선뜻 여행을 선물한 남편들. 그런데! 아내에게서 낯선 여자가 느껴진다?! 과연 아내의 여행을 지켜보는 남편들의 마음은 편하기만 할지?! 대한민국의 모든 아내들이 를 갖는 그 날까지! 아내의 일탈을 지켜보며 진정으로 아내를 이해해가는 남편과 '나'를 찾아가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아내! 그 안에서 더욱 커져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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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03
한예종 30주년 기념한 '프로젝트 30', CGV 개봉…대표 감독들 총집합 한예종 30주년 기념한 '프로젝트 30', CGV 개봉…대표 감독들 총집합 등록일2025.11.28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의 30주년을 기념한 합작 프로젝트이자 현재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감독들이 총출동해 선보이는 특별한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이 오는 12월 10일부터 CGV에서 순차 개봉한다. '프로젝트 30'은 한국영화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책임질 주목받는 30인의 감독이 3분씩 선보이는 30개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3막의 영화로 엮은 옴니버스 스낵무비. 지난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를 통해 첫 소개된 '프로젝트 30'은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의 3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과 극장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영화 산업의 새로운 시도라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CJ ENM은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제작, 배급을 아우르는 파트너로서, 한국영화계 차세대 창작자들의 실험적 시도를 적극 지원하는 주축 역할을 맡았다. '프로젝트 30?'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거친 현역 감독, 교수진, 학생 등 30인의 감독이 참여해 총 30편의 3분 내외 길이의 단편영화를 제작했다. 30편의 이야기는 흐름에 따라 3막으로 구분, 1막 당 10편씩 묶어 공개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82년생 김지영?' 김도영 감독, '선재 업고 튀어' 김태엽 감독, '고백의 역사' 남궁선 감독, ?'성덕'? 오세연 감독,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비밀은 없다' 이경미 감독, '탈주' 이종필 감독,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임선애 감독, ?'연애 빠진 로맨스' ?정가영 감독, '고양이를 부탁해' 정재은 감독 등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감독들이 참여해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소공녀?', 'LTNS'의 전고운 감독이 극장판의 총괄 디렉터를 맡아 완성도를 더했으며, 정유미, 신은수, 최성은, 장선, 기주봉, 전혜진, 김수안, 옥자연 등 다채로운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프로젝트 30?'?은 자유로운 주제 안에서 숫자 30의 의미와 함께 전조 현상(오멘, Omen)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는 조건으로 출발했으며 30인의 감독들은 각자의 스타일과 개성에 맞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여기에 각기 다른 스타일과 개성을 지닌 30편의 스낵무비를 관객이 지나가게 될 감정의 곡선을 따라 배열해 하나의 거대한 옴니버스 전시를 보듯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1막 Warm Up 예열에서 시작해, 2막 Deep Field 심연으로 잠수하고, 마지막 3막에서는 Impact Zone 폭발로 치닫는 유기적인 구성이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으로 뜨겁고, 깊게, 폭발하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으며, 각 10편의 이야기로 묶인 1막 당 관람 금액은 3,000원으로 책정되어 부담 없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12월 10일 ?'프로젝트 30?' 1막 Warm Up 예열의 개봉을 시작으로 3주간 매주 1막씩 순차적으로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나며, 12월 31일부터 1월 4일까지는 1막부터 3막까지의 합본판을 만나볼 수 있다. 지금 가장 주목받는 감독들이 선보이는 가장 흥미로운 3분을 만나볼 수 있는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은 오는 12월 10일부터 매주 순차 공개되며,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특별전·커비컬렉션…BIFF 커뮤니티 비프, 프로그램 공개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특별전·커비컬렉션…BIFF 커뮤니티 비프, 프로그램 공개 등록일2025.09.01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커뮤니티비프가 올해의 특별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커뮤니티비프는 매년 참신한 기획과 함께 올해까지 8년째 부산 시민들과 시네필 곁으로 다가가고 있다. 새로운 시도로 중무장한 커뮤니티비프 티켓 예매는 개폐?막식과 함께 9월 5일(금)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올해 커뮤니티비프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영상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을 마련했다. ▲김도영 ▲윤가은 ▲이경미 ▲이종필 ▲임선애 ▲정재은 감독 등 한예종 출신 감독, 교수, 학생 30명이 창의적인 시선으로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프로젝트 30'을 30주년을 맞은 CJ ENM과 함께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영상원 30년을 빛낸 대표작도 함께 상영한다. 영화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뉴미디어, K팝 등의 대중문화 영역 전반에서 독보적 스타일을 구축한 아티스트와 소통하는 프로그램 '커비컬렉션'도 이어진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테마는 '책'으로, 각 분야 작가들과의 영화적 만남 '커비북스'를 마련했다. 각본집 '아가씨'의 정서경 작가, 산문집 '보통의 존재'의 이석원 작가, 소설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작가, 인터뷰집 '배우와 배우가'의 김신록 작가 겸 배우, 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 작가가 대화에 나선다. 커비컬렉션에서는 프랑스 전자음악 듀오 다프트 펑크와 일본 만화계 거장 마츠모토 레이지의 록뮤직 스페이스 오디세이 '인터스텔라 5555'와 혁신적 일렉트로닉 밴드 이디오테잎, 음악과 영상, 비주얼을 아우르는 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타이거의 뮤직비디오도 만날 수 있다. 관객이 프로그래머가 되어 직접 상영작 선정과 기획 운영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리퀘스트시네마'는 부산국제영화제 30회를 기념해 역대 상영작들로 가득 채웠다. 5,268명이 참여한 선정 투표를 거쳐 180편 후보작 중 13편이 최종 확정됐다. 영화 팬들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는 이와이 ��지 감독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각각 '릴리 슈슈의 모든 것'과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관객과 온라인으로 만난다. 개봉 20주년을 맞은 '형사 Duelist'의 강동원&&하지원 그리고 개봉 10주년을 맞은 '무뢰한'과 '초인'의 김남길과 김정현 등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낸 작품과 출연진도 부산을 찾아 관객과 추억을 공유한다. 특정 주제나 공통점을 지닌 영화를 모아서 하루 종일 집중탐구하는 기획전 '올데이시네마'는 날마다 새로운 시선의 이야기들을 펼쳐낸다. 9월 19일(금) '로컬 && 소셜 DAY'는 부산외대 글로컬마케터센터,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부산공업고등학교총동창회 등 지역사회단체와 학교가 청년과 이웃의 도전을 응원하며, 9월 20일(토) '벡델초이스 && WDN DAY'는 한국영화감독조합(DGK), 여성감독네트워크(WDN)와 함께 성차별의 벽을 넘는 영화인의 노력과 성평등 현주소를 조명한다. 9월 21일(일) '사이언스 DAY'는 부산과학문화거점센터와 협업하여 SF 영화의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과학자와 관객이 실시간 소통하는 상영회다. 이 밖에도 제목을 비밀로 한 채 게스트의 추천작을 상영하는 '블라인드시네마'는 정성일 감독과 소설 '혼모노'의 성해나 작가가 올해 문화계 최고의 만남을 예고한다. 또, 게스트와 관객이 영화를 보며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는 '마스터톡'에서는 장재현 감독과 박정민 배우가 '사바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된 1996년에 만들어진 추억의 명화들을 볼 수 있는 '커비로드'와 고독한 미식가들이 자유롭게 먹고 마시며 영화를 즐기는 심야상영 '취생몽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즐비하게 마련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커뮤니티비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수)부터 26일(금)까지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되며 커뮤니티비프는 9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중구 남포동에서, 동네방네비프는 9월 18일(목)부터 25일(목)까지 부산 전역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이마트 소액주주들 '집중투표제·보수심의제' 등 주주제안 이마트 소액주주들 '집중투표제·보수심의제' 등 주주제안 등록일2025.02.13 소수주주 플랫폼 &'액트&'와 경제개혁연대는 이마트의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에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집중투표제와 보수심의제 도입을 위한 정관변경 등을 안건으로 올려 표결에 부칠 것을 요구했습니다. 액트는 오늘(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올 초 발송한 주주서한 내용 중 경영개선 계획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 확대, 보유 자사주 절반 단계적 소각 등 요구사항 일부가 반영됐다고 보고 긍정적 변화로 받아들이고 있다&'면서도 &'미진한 점을 반영해 주주제안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1일 이마트는 최소 배당금을 기존의 주당 2천원에서 2천500원으로 25% 상향하고 기보유 자사주의 절반 수준을 소각하는 밸류업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액트는 올해 초 경제개혁연대와 함께 이마트 밸류업을 위한 1차 주주서한을 발송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는 자사주 전량 소각과 집중투표제 도입, 주주총회에서의 임원 보수 정책 보고·승인, 권고적 주주제안 허용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액트와 경제개혁연대는 이마트가 밸류업 계획에서 수용하지 않은 나머지 요구안 대부분을 주주제안했습니다. 상법상 주주제안은 소수주주가 이사에 대해 일정한 사항을 주주총회의 목적사항으로 할 것을 제안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주주제안은 다섯 가지로, 밸류업 계획 공개와 자사주 전량 소각, 정관상 집중투표 배제 조항 삭제, 정관상 주주총회 보수심의제(세이 온 페이·Say on Pay) 도입, 정관상 ESG 사항에 관한 권고적 주주제안권 도입 등이입니다. 액트와 경제개혁연대는 주주제안서에서 이마트의 주가는 최근 5년간 60% 가까이 하락하고 지난해 3분기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16에 불과해 거버넌스(지배구조) 개선과 주주권익 측면에서 구조적인 저평가에 시달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마트가 최근 발표한 밸류업 계획을 보완해 올해 상반기까지 재공시하고, 그 이행 현황을 매 분기 공시할 것을 이사회에 권고하는 의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마트의 자사주 소각 계획에 대해선 &'환영할 일&'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일부만 소각하고 나머지 약 52만주는 계속 보유할 합리적인 이유나 필요성을 찾기가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나머지 자사주는 2021년 네이버와 상호주를 형성한 것처럼 우호 지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습니다. 집중투표제는 소수주주측 후보의 이사 선임 가능성을 높여 기업 거버넌스 개선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이유로 주주제안했으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이사의 보수를 심의하는 보수심의제는 정재은 명예회장과 이명희·정용진 회장의 보수가 과다하다는 점에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제개혁연대는 &'보수심의제가 도입된다면 경영진 보수의 합리성과 그에 대한 주주들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회사가 과반 이상 주주의 지지를 얻는 보수정책을 마련하려면 당연히 경영진 보수가 실적과 기업가치를 반영하도록 설계해야 하며 주주들은 보수정책을 검토하고 승인하는 과정에서 동 정책에 대한 신뢰를 어느 정도 부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윤태준 액트 소장은 &'정용진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보수 문제가 (밸류업 계획으로도) 해결되지 않아 많은 소액주주의 우려가 가시지 않은 만큼 중지를 모아 향후 전략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카야마 미호 사망 원인은 목욕 중 발생한 불의의 사고  나카야마 미호 사망 원인은 목욕 중 발생한 불의의 사고 등록일2024.12.08 ▲ 지난 6일 숨진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 지난 6일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일본 유명 연예인 나카야마 미호의 사망 원인은 목욕 중에 일어난 '불의의 사고' 때문인 것으로 판명됐다고 소속 연예기획사 빅애플이 밝혔습니다. 빅애플은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사망과 관련해 경찰의 검시 결과 사건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며 이처럼 전했습니다. '불의의 사고'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나카야마는 지난 6일 오전 도쿄 시부야구 자택 욕실에서 쓰러져있는 상태로 발견됐으며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망을 확인한 뒤 그동안 사인을 조사해왔습니다. 배우 겸 가수인 나카야마는 이와이 지 감독의 1995년 영화 '러브레터'에서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과거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러브레터'는 첫사랑의 추억을 그린 작품으로 1999년 한국 개봉 당시 140만 명을 동원했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재개봉했습니다. 나카야마가 눈으로 뒤덮인 홋카이도 설원에서 간절히 외치는 오겐키데스카, 와타시와 겐키데스 는 한국에서 코미디로도 패러디될 정도로 명장면으로 기억됐습니다. 나카야마는 정재은 감독의 '나비잠'과 이재한 감독의 '사요나라 이츠카' 등 한국 감독 작품에도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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