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길'프로그램 정보
신이랑 법률사무소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03.13
방송 요일,시간 금 토 21:50~00:

기획의도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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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26. 0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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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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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5
또 귀신? 결국은 '사람' 이야기…'신이랑 법률사무소', 신들린 재미 포인트 셋 또 귀신? 결국은 '사람' 이야기…'신이랑 법률사무소', 신들린 재미 포인트 셋 등록일2026.02.23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전무후무한 '신들린'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3월 13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강철규, 연출 신중훈)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소재만 보면 또 하나의 귀신 이야기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이미지가 보여주듯, 지금까지 선보였던 법정물과는 차별화된 설정과 캐릭터 플레이로 색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신이랑 법률사무소'만의 특별한 세 가지 '신들린' 포인트를 짚어봤다. # 전무후무 '신들린' 변호사 유연석, 비자발적 히어로의 탄생 극 중 무당집이 있던 옥천빌딩 501호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신이랑. 문제는 개업과 동시에 그의 일상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흐른다. 원치 않게 귀신을 보기 시작하고, 급기야 빙의까지 겪으며 망자의 恨(한)을 대신 풀어줘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냉철한 논리로 사건을 파고들어야 하는 변호사인데, 어느 순간 마치 무당처럼 '신들린' 존재로 돌변하는 신이랑의 이중적 면모가 이 캐릭터의 핵심이다. 귀신의 도움으로 타인은 알 수 없는 결정적 단서를 포착하는가 하면, 빙의가 시작되면 말투와 표정, 몸짓까지 완전히 달라진다. 티저 영상에서 공개된 '볼빨간' 신이랑의 모습은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게다가 신이랑은 보게 된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성격으로 인해, 사건에 뛰어드는 비자발적 히어로다. 법의 언어로 한을 풀어내는 전무후무한 '신들린 변호사'의 등장이 그 어느 때보다 기대된다. # 신들린 재미, '사이다 법정극'에 어벤져스급 케미 장착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SBS가 그간 선보여온 통쾌한 법정 장르극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귀신이라는 설정을 통해 사건의 또 다른 단면을 드러내며, 재판에서는 속도감 있는 전개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이랑의 곁에는 승리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 있다. 직관과 감정에 따르는 신이랑과 이성과 논리로 무장한 한나현의 대비는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서로를 쉽게 이해하지 못한 채 출발하지만, 사건을 해결하며 관계의 변화를 맞이하게 될 두 사람의 케미 역시 주요 관전 요소다. 여기에 사무장으로 합류하는 매형 윤봉수(전석호 분), 결정적 순간마다 방향을 제시하는 신부 마태오(정승길 분), 그리고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망자들까지 더해지며 옥천빌딩 501호는 팀플레이의 장이 될 예정이다.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이 맞물리며 만들어낼 공조는 마치 법정 어벤져스를 떠올리게 한다. 유쾌한 티키타카와 뜻밖의 공조가 어우러져 '신들린 재미'를 예고한다. # 신들린 한풀이,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결국은 '사람' 이야기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는 말처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이들은 자신의 진실을 스스로 밝힐 수 없다. 남겨진 것은 오해와 왜곡, 그리고 풀리지 못한 恨(한)이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망자의 억울함을 신이랑이 대신 듣고, 대신 말하고, 대신 싸운다. 귀신을 보는 능력은 공포의 장치가 아니라, 침묵한 진실을 끌어올리는 도구로 쓰이는 것. 법정에서 드러나는 진실은 단순한 사건 해결을 넘어, 남겨진 이들의 상처를 마주하게 하며, 한풀이의 끝에서 관계의 매듭을 풀어낸다. 그래서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귀신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사람을 향한 이야기다. 제작진은 '신들린 변호사'라는 설정은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이자, 말하지 못한 진실을 드러내기 위한 설정 이라고 설명하며, 배우 유연석이 신이랑을 통해 보여줄 전무후무한 캐릭터가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것 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나현과의 케미를 비롯 사무장 윤봉수, 신부 마태오 그리고 귀신과의 공조까지 더해져, 팀플레이가 만들어낼 '신들린 재미'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SBS가 잘해온 사이다 법정극의 통쾌함에 웃음과 감동을 더했다 고 자신했다. 또한 결국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한풀이를 통해 사람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말 뒤에 숨은 진실을 대신 전하고, 시청자들에게 통쾌함과 동시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싶다 고 덧붙였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한국계 미국인 배우 브루스 백, 국내 활동 본격화…이정은과 한솥밥 한국계 미국인 배우 브루스 백, 국내 활동 본격화…이정은과 한솥밥 등록일2024.01.26 배우 브루스 백(BRUCE BAEK)이 윌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26일 브루스백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린 윌엔터테인먼트는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브루스 백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다수의 작품으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인 만큼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 이라고 전했다. 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정은을 비롯해 정승길, 김수진, 신수정, 박지연, 전수경, 이건명, 조은솔, 윤지원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브루스 백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배우다. 영화 'Boy Band', 'Searching for Yoo', 'The Architect', 'The Hanji Box' 뿐 아니라 드라마 ABC '디셉션 (Deception)', NBC '테이큰 (Taken)', 넷플릭스 '마블 제시카 존스'(Marvel's Jessica Jones), HBO '더 플라이트 어텐던트 (The Flight Attendant)', Apple TV+ '모나크: 레게시 오브 몬스터즈 (Monarch: Legacy of Monsters)' 등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최근에는 애플tv+의 '리틀 아메리카' 시즌2에서 이정은의 남편으로 출연해 섬세한 연기로 주목받았다. 한국어와 영어 모두 능숙하게 구사, 영역과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개성 있는 연기로 글로벌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브루스 백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국내에서 보여줄 역량에도 관심이 더해진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한국계 미국인 배우 브루스백, 국내 활동 본격화…이정은과 한솥밥 한국계 미국인 배우 브루스백, 국내 활동 본격화…이정은과 한솥밥 등록일2024.01.26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브루스 백(BRUCE BAEK)이 윌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26일 브루스백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린 윌엔터테인먼트는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브루스 백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다수의 작품으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인 만큼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 이라고 전했다. 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정은을 비롯해 정승길, 김수진, 신수정, 박지연, 전수경, 이건명, 조은솔, 윤지원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브루스 백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배우다. 영화 'Boy Band', 'Searching for Yoo', 'The Architect', 'The Hanji Box' 뿐 아니라 드라마 ABC '디셉션 (Deception)', NBC '테이큰 (Taken)', 넷플릭스 '마블 제시카 존스'(Marvel's Jessica Jones), HBO '더 플라이트 어텐던트 (The Flight Attendant)', Apple TV+ '모나크: 레게시 오브 몬스터즈 (Monarch: Legacy of Monsters)' 등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최근에는 애플tv+의 '리틀 아메리카' 시즌2에서 이정은의 남편으로 출연해 섬세한 연기로 주목받았다. 한국어와 영어 모두 능숙하게 구사, 영역과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개성 있는 연기로 글로벌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브루스 백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국내에서 보여줄 역량에도 관심이 더해진다. ebada@sbs.co.kr
윤지원, 現 소속사 대표와 재계약...11년째 끈끈한 의리 윤지원, 現 소속사 대표와 재계약...11년째 끈끈한 의리 등록일2023.08.23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윤지원이 현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대표 김계현)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윌엔터테인먼트는 23일 윤지원과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김계현 대표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배우 생활의 첫 시작을 함께한 윤지원은 이번 재계약까지 진행, 11년째 쌓아온 의리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윌엔터테인먼트는 윤지원과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며 오랜 시간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바탕으로 동행을 이어가게 된 만큼 든든한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윤지원은 2013년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로 데뷔, 이후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홍설을 동경하는 손민수 역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또한 윤지원은 MBC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tvN 드라마 '나인룸', OCN 드라마 '키마이라'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tvN 드라마 '미씽2'에 안혜주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연극 '진짜나쁜소녀'에서 김요아 역으로 활약 중이다. 다채로운 활동과 무한한 매력으로 드라마 뿐 아니라 연극계에서도 선 굵은 연기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윤지원이 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펼쳐갈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윌엔터테인먼트에는 이정은, 전수경, 정승길, 김수진, 김광식, 이건명, 조은솔, 문예원, 황현정, 정수환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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