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프로그램 정보
키스 먼저 할까요?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8. 02. 20 ~ 2018. 04. 24
방송 요일,시간 월,화 22:00~23:10

기획의도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사랑이야기 좀 살아본 사람들의 리얼 멜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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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7
엽기적인 그녀 엽기적인 그녀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7. 05. 29 ~ 2017. 07. 18
방송 요일,시간 월,화 22:00~23:10

기획의도

조선 최고의 까도남 견우와 조선 최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을남갑녀의 예측불허 청춘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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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8. 02. 20 ~ 2018. 04. 24
방송 요일,시간 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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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3
여자 U-20 축구대표팀, 북한에 또 패배…아시안컵 결승행 불발 여자 U-20 축구대표팀, 북한에 또 패배…아시안컵 결승행 불발 등록일2026.04.15 ▲ 북한과의 조별리그 경기 때 모습. 한국 축구가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여자 아시안컵에서 '최강' 북한에 또 가로막혀 우승 꿈을 접었습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 축구대표팀은 오늘(15일) 오후 태국 빠툼타니의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0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북한에 0-3으로 졌습니다. 2002년 시작한 이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2004, 2013년)을 차지했던 우리나라는 이날 패배로 결승 진출에 실패하면서 13년 만의 대회 정상 탈환도 무산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3·4위전을 치르지 않아 우리나라는 이날 북한전으로 공식 일정을 마쳤습니다. 우리나라는 3회 연속 이 대회 준결승에서 북한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태국에서 열린 2019년 대회 준결승에서는 1-3으로 졌고, 우즈베키스탄에서 치러진 2024년 대회 준결승에서는 0-3으로 완패했습니다. 이 연령대 남북 대결에서는 이날까지 9차례 맞붙어 딱 한 번 이기고 여덟 번을 패했습니다. 앞서 지난 8일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도 만나 0-5로 대패했습니다. 'AFC U-19 여자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치러지던 2013년 중국 대회에서 우승할 때 이금민과 장슬기의 골로 2-1 이긴 게 한국의 유일한 승립니다. 당시 대회는 6개국이 참가해 풀리그로 우승팀을 가렸습니다. 2024년 U-17 여자 아시안컵과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에서 우승한 멤버들이 현재 주축을 이룬 북한은 대회 2연패 및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북한은 2007년과 2024년 대회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입니다. 이번 대회 5경기에서 25골을 넣는 동안 단 한 골도 내주지 않은 북한은 일본 또는 중국과 오는 18일 오후 8시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릅니다. 1주 만에 최강 북한과 재격돌한 한국은 최전방 공격수에 '10번' 이하은(위덕대)을 세웠습니다. 중원에는 '9번' 이하은(울산과학대)을 비롯해 진혜린(고려대), 최주홍(대경대), 김민서(울산현대고)가 배치됐습니다. 양쪽 윙백은 윤아영(단국대)과 천시우(울산과학대)가 맡았습니다. 스리백은 남승은(알비렉스 니가타), 한민서(고려대), 정다빈(위덕대)으로 꾸렸습니다. 골문은 변함없이 김채빈(광양여고)이 지켰습니다. 한국은 전반 중반까지는 대등하게 맞섰습니다. 하지만 전반 24분 박일심에게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 슛으로 선제 결승 골을 빼앗겼습니다. 전반 34분에는 문전으로 침투한 강유미에게 오른발로 추가 골을 허용했습니다. 전반을 0-2로 끌려간 채 마친 한국은 후반 들어 김채빈의 선방 등으로 북한의 파상 공세를 막아냈습니다. 후반 27분에는 로은향이 슈팅한 공을 골키퍼 김채빈이 몸을 던져 쳐낸 뒤 골대에 맞기도 했습니다. 잘 버티던 한국은 후반 39분 최연아에게 쐐기 골을 내주고 결국 무릎을 꿇었습니다.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4강 진출로 3회 연속 FIFA U-20 여자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은 오는 9월 폴란드에서 개최되는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에 출전합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정다빈 동점골' 여자축구, 일본과 1대 1 무승부 '정다빈</font> 동점골' 여자축구, 일본과 1대 1 무승부 등록일2025.07.13 ▲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여자부 일본과의 경기에서 한국의 정다빈이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여자 축구 대표팀이 동아시안컵에서 일본을 상대로 무서운 뒷심을 발휘해 무승부를 따냈습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13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여자부 2차전에서 전반 37분 나루미야 유이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41분 정다빈 동점골이 터져 1대 1로 비겼습니다. 중국과 1차전에서 지소연이 후반 49분 동점골을 넣어 2대 2로 비겼던 한국은 이로써 2경기 연속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다만 일본과 중국(1승 1무)에 이은 3위로 밀려났습니다. 중국은 타이완을 4대 2로 누르고 대회 첫 승을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최하위 타이완(2패)과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신상우호는 2005년 여자부 첫 대회 우승 이후 20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대회 최다 우승국(4회) 일본은 16일 중국을 상대로 대회 3연패 및 통산 5번째 우승을 노립니다. 오늘 무승부로 한국의 일본 상대 통산 전적은 4승 12무 19패가 됐습니다. 2015년 중국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서 2대 1로 승리한 뒤로는 4무 5패를 기록 중입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이 21위이고, 일본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7위입니다. 대표팀은 전반 4분 역습에서 강채림의 오른발 슛이 골대를 벗어나는 등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도 결실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전반 37분 선제골을 얻어맞았습니다. 아이카와 하루나가 오른쪽 측면에서 골 지역 오른쪽으로 올려준 공을 나루미야가 이어받아 오른발 슛으로 골문을 갈랐습니다. 후반 26분 강채림 대신 최근 노르웨이 1부 리그 스타베크 포트발 입단이 확정된 공격수 정다빈을 투입해 만회를 위해 안간힘을 썼습니다. 후반 36분 추효주의 패스를 살린 문은주가 골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슈팅한 공이 골대를 맞고 나오는 불운까지 겪었지만, 결국 후반 41분 극적으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문은주의 패스를 정다빈이 골문 앞에서 왼발로 살짝 돌려놓아 천금 같은 동점골을 뽑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여자축구대표팀, 콜롬비아와 2차전 1-1 무승부 여자축구대표팀, 콜롬비아와 2차전 1-1 무승부 등록일2025.06.02 ▲ 신상우 감독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신상우 감독 부임 이후 처음으로 안방에서 열린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연전을 1무 1패로 마쳤습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쿠팡플레이 초청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1-1로 비겼습니다. 지난달 30일 열린 1차전에서 0-1로 고개를 숙였던 대표팀은 사흘 만의 재대결에서는 팽팽한 승부를 펼친 끝에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이번 콜롬비아와 두 경기는 지난해 10월 신상우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처음으로 국내에서 열린 A매치 연전입니다. 콜롬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19위)보다 두 계단 낮은 21위지만 2023년 여자 월드컵 8강에 오르고 2024 파리 올림픽 본선에도 진출했습니다. 2023년 여자 월드컵 땐 조별리그에서 한국에 2대 0 패배를 안긴 바 있습니다.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과 2027년 FIFA 여자 월드컵에 대비해 세대교체를 꾀하는 신상우 감독은 선발진에 크게 변화를 줬습니다. 에이스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이른 소속팀 복귀로 1차전만 치르고 대표팀을 떠난 가운데 김혜리(우한), 장슬기(경주 한수원), 이영주(레반테 바달로나) 등 기존 주축들이 모두 선발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대신 2004년생 공격수 전유경(몰데), 대학생 정다빈(고려대), 정민영(서울시청) 등 신예 선수들이 공격을 맡았습니다. 지소연을 대신해 선발 미드필더로 나선 정민영은 킥오프 2분 만에 페널티아크로 흘러나온 공을 왼발로 강하게 차 넣어 콜롬비아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정민영이 A매치 데뷔전에서 신고한 데뷔골입니다. 기세가 오른 대표팀은 전반 23분 최유리(버밍엄 시티)가 오른 측면을 돌파한 뒤 날카로운 슈팅을 차 또 한 번 콜롬비아의 골문을 위협했으나 이번에는 골대만 강타해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콜롬비아는 에이스 린다 카이세도(레알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한 측면 공격의 위력을 올려 반격하려 했으나 후반 초반에도 한국의 공세가 더 날카로웠습니다.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된 강채림(수원FC)과 박수정(울산과학대)이 활발하게 상대 뒷공간을 공략하면서 콜롬비아가 좀처럼 수세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후방에서 치명적인 실수가 나오면서 한국이 주도권을 잡아가던 경기 흐름이 요동쳤습니다. 후반 18분 공을 멀리 걷어내려던 수비수 김진희(경주 한수원)가 실수로 우리나라의 골대 구석으로 차 넣어 자책골을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승리를 위해 다시 득점이 필요해진 신상우 감독은 후반 30분 2007년생 스트라이커 케이시 유진 페어(에인절 시티)를 투입, 변화를 꾀했으나 콜롬비아의 골문은 다시 열리지 않았습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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