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프로그램 정보
프로그램5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1. 03. 11 ~ 2021. 07. 29
방송 요일,시간 목 22:30~23:50

기획의도

◆ 주관적으로 해석하는 '나'의 이야기 어느 날, 그 사건, 그 장면이 내 마음을 흔들었다! 눈길을 사로잡는 그 날, 그 사건으로부터 한 사람의 소시민으로서 '내'가 느낀 바를, 온전히 '나'의 시점에서 주관적으로 전달한다. ◆ 배워서 '너' 주는, 3人 3色 이야기 '너' 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 친구, 배우자, 동료...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가장 가까운 지인)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 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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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5
더 매직스타 더 매직스타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4. 06. 01 ~ 2024. 07. 20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누구에게나 TV속 마술쇼를 보며 눈을 떼지 못했던 추억이 있다. 누군가에게는 행복을, 누군가에게는 뭉클한 감동을 주었던 마술이 2024년, 글로벌 마술 오디션으로 돌아온다!국내 마술사들은 물론,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해외 마술사들이 참가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마술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최고의 마술사를 가려내는 국내 최초 글로벌 마술사 오디션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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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20
'천만 감독' 장항준, '내 이름은' 지원사격한다…GV 참석 '천만 감독' 장항준</font>, '내 이름은' 지원사격한다…GV 참석 등록일2026.05.15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80만 흥행에 성공한 장항준 감독이 영화계 대선배인 정지영 감독을 지원사격한다. 장항준 감독은 오는 5월 21일 저녁 7시 10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리는 '내 이름은' 스페셜 GV에 참석한다. 이 행사에는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정지영 감독, 영화의 묵직한 감동을 견인한 신우빈, 최준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채롭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그 이름을 지켜야만 하는 어머니 정순,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제주 4.3 사건을 거장의 시선으로 담아내 관객 호평과 함께 장기 상영 중이다.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가 극장 상영을 장기간 이어갔기 때문에 '내 이름은'을 돕기 어려웠다. 그러나 '왕과 사는 남자'가 최근 극장 상영을 마무리하고 OTT와 IPTV로 플랫폼을 옮겨감에 따라 선배의 영화를 지원사격할 수 있게 됐다. 장항준 감독의 시선으로 본 '내 이름은'에 대한 감상평과 해석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 이름은'이 개봉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매일 1천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자발적 나눔 대관, 전국 단위의 단체 관람의 힘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등록일2026.05.09 ▲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유해진 올해 백상예술대상의 대상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 유해진과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에게 돌아갔습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유해진이 영화 부문 대상을, 류승룡이 방송 부문 대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 속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으로 대상을 품에 안은 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를 찾아주신 약 1천700만 명 되는 관객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라며 잊혔던 극장의 맛을 아시는 것 같아서 다행스러웠고 참 좋았다 라고 돌아봤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대상과 구찌 임팩트 어워드, 박지훈의 신인 연기상과 네이버 인기상까지 4관왕에 올랐습니다. 이 영화는 누적 관객 1천681만여 명으로,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명량'(2014·1천761만여 명)에 이어 흥행 2위에 올랐습니다. 방송 부문 대상을 받은 류승룡은 약 30년 전 미국 브로드웨이 라마마 극장에서 전위극 '두타'를 함께한 친구 유해진과 동반 대상을 받은 감격을 곱씹었습니다. 그는 유해진과 뉴욕 라마마 극장에서 포스터 붙이고, 조치원 비데 공장에서 아르바이트했던 때가 기억나는데 둘이 대상을 받게 되니까 감개무량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실패의 여정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고 섬세하게 반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드린다 라며 저도 극 중 낙수처럼 제게 처음으로 선물을 전해봅니다. 승룡아, 고생했습니다. 전국의 모든 낙수야, 행복해라! 라고 드라마의 명대사로 꼽히는 고생했다 김부장 을 인용해 소감을 전했습니다. 드라마 작품상은 '은중과 상연'이,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상은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이 받았습니다. '은중과 상연' 김고은·박지현, '미지의 서울' 박보영, '레이디 두아' 신혜선,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상은 박보영에게 돌아갔습니다. 박보영은 경쟁이 너무 싫고 매 순간 저의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 내는 게 너무 버겁고 힘들 때가 많았다 라고 눈물을 보이며 세상의 사슴과 소라게들에게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오늘 하루를 잘살아 보자고 인사드리고 싶다 라고 말했습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방송 부문 조연상을 받으며 생애 첫 트로피를 품에 안은 유승목은 낙수야, 이게 웬일이니! 라고 함께 출연한 류승룡을 바라보며 이 상 받았다고 건방 안 떨 테니까 계속 불러달라 라고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파인: 촌뜨기들'로 방송 부문 조연상을 품에 안은 임수정은 약 4개월 전의 모친상을 뒤늦게 고백했습니다. 그는 제 세상이 잠깐 멈춘 것 같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상을 받는 게 엄마가 멈춰 있지 말고 나아가라고 하시는 것 같다 라며 나중에 만날 때까지 제가 열심히 살아보겠다 라고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영화 부문 작품상은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에 돌아갔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어쩔수가없다'는 농담으로 가득한 작품이었다 며 농담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때로 화가 나거나 슬플 때도 끊임없이 농담을 시도하고 주변 사람들을 웃기려고 하고, 자기 자신을 비하하는 농담을 자꾸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라며 그래야 분노와 슬픔의 에너지의 김을 빼고 출구를 찾을 수 있다 라는 조언을 건넸습니다. '세계의 주인'의 윤가은 감독은 영화 부문 감독상을 받은 뒤 친족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에게 감사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은 '얼굴'의 박정민과 '만약에 우리'의 문가영에게 돌아갔습니다. 박정민은 몇 년 동안 시상식에 참여하면서 상을 계속 못 탔습니다. '무관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이 상을 받아서 앞으로 상에 연연하게 될 것 같다 고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방송 부문 예능 작품상은 '신인 감독 김연경'이 수상했습니다.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올해 시즌2로 돌아온다 라며 김연경 감독이 얼마나 힘들고 잘 해낼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라고 시즌2 제작을 발표했습니다. 방송 부문 예능상은 기안84와 이수지가 받았습니다. 지난해 수상자로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던 이수지는 사회 곳곳에서 본인의 일을 묵묵히 해내는 분들을 조명하고 웃음 드리기 위해 애쓰겠다 라고 2년 연속 수상에 눈물을 쏟았습니다. 연극 부문 백상연극상은 다운증후군 여성의 사랑과 출산을 그린 '젤리피쉬'에 돌아갔습니다. 실제로 다운증후군이 있는 배우로 이 작품에 출연한 백지윤은 무대에 올라 감격의 눈물을 쏟았습니다. 올해 처음 신설된 뮤지컬 부문의 첫 작품상은 '몽유도원'이 수상했습니다. 윤호진 연출은 '몽유도원'이 2028년에 브로드웨이에 진출할 것 같다 라며 좋은 작품 만들어서 멋진 결과로 다시 돌아오겠다 라고 해외 진출 계획을 알렸습니다. 뮤지컬 부문 연기상은 '비틀쥬스'의 김준수가 받았습니다. 김준수는 감사하고 영광 이라면서도 바람이 있다면 다음부터는 남녀가 따로 (수상)하면 좋지 않을까 라고 말했습니다.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62번째를 맞았으며 이날 진행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맡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워너원, 7년 만의 완전체 리얼리티…눈물 펑펑 쏟은 멤버들→장항준 감독 깜짝 등장까지 워너원, 7년 만의 완전체 리얼리티…눈물 펑펑 쏟은 멤버들→장항준</font> 감독 깜짝 등장까지 등록일2026.04.28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7년 만에 완전체 리얼리티로 돌아온다.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가 28일 저녁 첫 방송된다. 첫 공개되는 1회에서는 지난 6일 상암동을 뜨겁게 달궜던 '오프닝 세리머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워너원의 아지트 '워너베이스' 입성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멤버들의 웃음 가득한 대기실 풍경부터, 7년 만에 워너블(워너원 팬덤명)과 마주하는 설렘과 긴장의 순간까지 멤버들의 감정 변화가 고스란히 담긴다. 이번 시즌의 '워너베이스'는 멤버별 취향과 개성을 반영한 개별 방과 초대형 가챠 '으랏갓차' 등 화려한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하루 11번 사용 가능한 '으랏갓차'는 랜덤 캡슐을 통해 멤버들을 예측 불가한 상황으로 이끌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7년의 세월이 무색한 멤버들의 변치 않는 케미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이제 장난감 가지고 놀 나이는 지났다 던 박우진이 누구보다 진심으로 장난감을 즐기는 '언행불일치'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여전히 유쾌하고 정신없는 이들의 모습은 9년 전 '워너원고'의 향수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단체로 눈물을 쏟는 모습부터, 박지훈과 '왕과 사는 남자'로 인연을 맺은 '천만감독' 장항준 감독의 깜짝 등장에 일순간 공손해지는 모습까지 포착되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멤버들이 다 비정상 됐다 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사진제공=엠넷]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1661만 돌파 '왕사남', 76일 만에 OTT로…개별구매로 2차 수익 기대 1661만 돌파 '왕사남', 76일 만에 OTT로…개별구매로 2차 수익 기대 등록일2026.04.22 역대 흥행 2위작인 '왕과 사는 남자'가 OTT 서비스를 시작한다. 22일 쿠팡플레이는 '왕과 사는 남자'를 오는 29일부터 개별구매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고 알렸다.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왕 '이홍위(박지훈)'와 그 곁을 감시하게 된 촌장 '엄흥도(유해진)'의 운명적인 동행을 그린 작품.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50일 만에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12주차를 맞은 현재 누적 관객 1,661만 명을 돌파하는 뒷심까지 발휘하고 있다. 역대 흥행 순위는 '명량'(1761만)에 이은 2위이며, 매출액은 역대 1위(약 1,604억 원)다. 개봉 76일 만에 OTT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왕과 사는 남자'는 쿠팡플레이에서 개별구매(TVOD)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는 영화 한 편씩 따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넷플릭스처럼 구독료를 내면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는 SVOD와는 차이가 있다. 쿠팡플레이와 '왕과 사는 남자'의 세부 계약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투자배급사와 제작사는 이 방식을 통해 2차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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