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반짝반짝
방송 시작일
2015. 01. 17 ~ 2015. 04. 12
방송 요일,시간
토,일
21:55~23:15
지금은 “치맥” 시대!!! 국민 한 사람당 닭 한 마리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 국민들은 닭들(?)을 좋아할까? 그것은 삶이 지치고 희망이라고는 보이지 않았던 가난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특별한 날에만 먹었던 이벤트의 음식이고 축제의 음식이 닭이었기 때문이다. “치킨”은 서민들이 다른 음식 대비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칼로리와 단백질” 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서민적인 음식이며, 지친 삶을 위로 할 수 있었던 가장 서민적인 정서의 한 지표였다. 그래서 “치킨”은 “서민”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이야기는 “치킨”으로 상징되는 한 서민의 딸이 이미 99개를 가진 자들에게 가장 소중한 한 개마저 빼앗긴 채 내동댕이처진 뒤, 집안의 복수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을 만들어 가는 성공 스토리이다. 또 그 과정에서 개인의 복수를 넘어 세상을 이해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게 되는 성장 스토리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런 성공을 가능케 하고 물심양면 도와준 아름다운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양념처럼(?) 발라놓고, 파채(?)처럼 올려놓은 따뜻하고 맛있는 이야기이다!
망설이지마
방송 시작일
2009. 10. 05 ~ 2010. 02. 26
방송 요일,시간
월,화,수,목,금
08:40~09:20
- 우리는 모두 사랑을 한다. 우리는 종종 tv나 신문, 인터넷을 통해 감동적인 사랑이야기 등을 가끔 전해 듣는다. 병든 남편을 위해 신장이식을 해준 아내 이야기라든가, 장애인 아이를 입양해서 친자식처럼 평생 키워준 양부모 이야기라든가, 장님인 아내를 맞이하여 아내의 눈이 되어준 신랑 얘기라든가... - 우리는 사랑에 목숨을 걸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들이 우리를 눈물짓게 하고 감동하게 만드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그들의 사랑 속엔 “희생” 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사랑을 위해 바쳐진 이 값비싼 “희생”들이 어느 날 헌신짝처럼 내동댕이쳐친다면, 과연 그 사랑은 무엇이었을까? 과연 그 사랑은 아직도 유효한 것일까? - 여기 미련하게도 사랑에 목숨을 걸어버린 여자가 있다.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간이식을 해줬지만, 그 남자에게 배신당해 모든 걸 잃고 복수만 남은 여자. 이제 그녀의 인생엔 사랑은 없다. - 그런데 그런 그녀에게 한 남자가 성큼성큼 다가온다. 상처 많은 가족사로 인해, 원래부터 사랑 따윈 믿지 않았다.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사랑만 모르던 한 남자. 어느날, 그 남자의 인생에 한 여자가 뛰어들었다. 그리고 그 날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모든 것을 다 버리더라도, 이 세상에 단 하나, 잡고 싶은 것이 생겼다. 장수현, 바로 그 여자다. 그 남자, 처음으로 사랑을 시작한다...
내 마음 반짝반짝
방송 시작일
2015. 01. 17 ~ 2015. 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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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
지금은 “치맥” 시대!!! 국민 한 사람당 닭 한 마리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 국민들은 닭들(?)을 좋아할까? 그것은 삶이 지치고 희망이라고는 보이지 않았던 가난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특별한 날에만 먹었던 이벤트의 음식이고 축제의 음식이 닭이었기 때문이다. “치킨”은 서민들이 다른 음식 대비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칼로리와 단백질” 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서민적인 음식이며, 지친 삶을 위로 할 수 있었던 가장 서민적인 정서의 한 지표였다. 그래서 “치킨”은 “서민”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이야기는 “치킨”으로 상징되는 한 서민의 딸이 이미 99개를 가진 자들에게 가장 소중한 한 개마저 빼앗긴 채 내동댕이처진 뒤, 집안의 복수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을 만들어 가는 성공 스토리이다. 또 그 과정에서 개인의 복수를 넘어 세상을 이해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게 되는 성장 스토리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런 성공을 가능케 하고 물심양면 도와준 아름다운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양념처럼(?) 발라놓고, 파채(?)처럼 올려놓은 따뜻하고 맛있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