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우'프로그램 정보
마스터 티쳐 마스터 티쳐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03. 19 ~ 2025. 06. 01
방송 요일,시간 목 22:30~23:30

기획의도

과학과 감각의 조화 그리고 피팅까지 완벽한 자만이 오를 수 있는 'MASTER'의 자리 최고의 레슨 프로는 누구?

프로그램4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1. 16 ~
방송 요일,시간 금 토

기획의도

이 구미호는 당신이 알던 그런 구미호가 아닙니다. “하루만 더 있었다면! 인간이 될 수 있었는데! 원통하구나!” 인간이 되고 싶다고 흐느끼던 전설의 고향 속 구미호는 리메이크를 거듭해 식상해졌고, 여자친구 구미호에, 남자친구 구미호까지 나온 마당인데 무슨 또 구미호 드라마냐고? 이 드라마의 구미호는 당신이 알던 그런 구미호와는 완전 다르다. 인간이 되겠다며 남자를 홀려 간을 뽑아 먹기는커녕 행여라도 인간이 될까 봐 선행은 멀리, 남자는 더 멀리하며 노심초사 살아가는 괴짜 구미호. 변치 않는 젊음과 미모를 즐기며, 철들지 않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 세상의 재밌는 부분만 게임하듯 쏙쏙 뽑아 즐기는 취미 부자 MZ 구미호. 어? 그런데 말하다가 보니 이런 구미호, 그 어느 드라마 속 주인공보다 어쩐지 더 요즘 청춘들의 모습과 닮아있지 않나? 영원히 아이로 남고 싶은 구미호의 마음. 누군가는 이 구미호를 철없다 욕하고 무책임하다 비난할지 모르겠지만, 많은 이 시대의 청춘들은 이 구미호가 어쩐지 나 같다고 느낄 것이다. 구미호가 계속 철없이, 즐거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고 응원할 것이다. 그러니까 이 드라마는 이 시대 청춘들을 공감하고 위로하고 다독이는 응원가가 될 것이다.

더보기
프로그램4
마스터 티쳐 마스터 티쳐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03. 19 ~ 2025. 06. 01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과학과 감각의 조화 그리고 피팅까지 완벽한 자만이 오를 수 있는 'MASTER'의 자리 최고의 레슨 프로는 누구?

더보기
뉴스147
이게 다 당신 때문 …'오인간' 김혜윤VS정동환, 심상치 않은 과거 악연 암시  이게 다 당신 때문 …'오인간' 김혜윤VS정동환, 심상치 않은 과거 악연 암시 등록일2026.02.06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과 정동환의 심상치 않은 과거 악연이 드러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6일, 팔미호(이시우 분)를 위해 본격 선행 프로젝트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더불어 은호가 마주한 의문의 노인(정동환 분)의 등장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팔미호는 은호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꿀 묘안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꾸고, 은호가 강시열을 원래대로 돌려놓는 방법이다. 이를 위해서는 팔미호가 도를 더 쌓아 구미호가 되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은호는 인간이 되어 불행한 죽음을 맞은 '금호' 생각에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 라던 그의 생전 마지막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돌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함께 이불을 털고 빨래를 너는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듯하지만, 정작 은호의 표정은 하기 싫은 숙제를 받아든 아이처럼 뾰로통하다. 사실은 팔미호를 대신해 선행을 쌓기 위해 강시열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것. 행여나 인간이 될까 구미호 시절에도 작은 선행도, 큰 악행도 피하며 살아왔던 은호의 노력과 변화가 팔미호를 구미호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 속, 무슨 일인지 은호의 겁에 질린 표정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분노 가득한 눈빛으로 은호에게 다가선 백발노인(정동환 분)의 정체도 심상치 않다. 앞선 예고편에서 은호를 한눈에 알아보고 다가가 당신 맞잖아… 이게 다 당신 때문이라는 거! 라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던 그는 과연 어떤 인연과 사연으로 얽힌 인물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 제작진은 은호, 강시열, 팔미호의 신묘한 공조가 시작됐다. 팔미호의 도력을 쌓을 수 있는 진정한 선행은 무엇일지, 은호와 강시열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 며, 2막으로 접어들며 두 사람의 로맨스도 한층 더 깊어질 예정 이라고 전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7회는 바로 오늘, 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레오 26점'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잡고 선두 맹추격 '레오 26점'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잡고 선두 맹추격 등록일2026.01.18 ▲ 현대캐피탈 레오의 강타 '에이스' 레오의 맹활약을 앞세운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우리카드에 승리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 경기에서 우리카드에 세트 점수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승점 44점을 쌓은 현대캐피탈은 리그 1위 대한항공을 승점 1차로 따라붙었습니다. 우리카드는 승점 26으로 여전히 리그 6위입니다. 현대캐피탈은 1세트 중반까지 레오의 화력을 앞세워 낙승을 예고하는 듯했습니다. 레오는 22대 17에서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로 득점에 성공해 점수 차를 5점까지 벌리며 우리카드의 기세를 꺾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카드의 뒷심은 매서웠습니다. 아라우조의 강타와 상대 범실을 묶어 24대 24로 듀스를 만들었습니다. 자칫 분위기가 넘어갈 수 있는 위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지탱한 건 역시 레오였습니다. 레오는 우리카드가 끈질기게 따라붙을 때마다 타점 높은 공격으로 득점을 책임지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피 말리는 30점대 듀스 혈투의 마침표는 범실과 높이가 찍었습니다. 29대 30에서 우리카드 알리의 서브와 아라우조의 후위 공격이 연달아 코트를 벗어나며 앞서간 현대캐피탈은 31대 30에서 최민호가 알리의 공격을 완벽하게 가로막으며 32대30으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기세가 오른 현대캐피탈은 2세트에도 고삐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세트 중반까지 10대 10으로 팽팽하던 흐름을 깬 주인공 역시 레오였습니다. 알리의 백어택을 가로막으며 팀에 앞서가는 점수를 안긴 레오는 12대 14에서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 에이스를 터뜨리며 우리카드 리시브를 흔들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17-14에서는 최민호가 아라우조와 박준혁의 공격을 연달아 블로킹으로 차단, '통곡의 벽'을 세우며 사실상 승기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현대캐피탈은 24대 18에서 원포인트 서버 이시우가 서브 에이스를 꽂아 넣으며 2세트마저 가볍게 손에 넣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3세트에도 23대 21로 앞서가 쉽게 경기를 끝내는 듯했으나 알리에게 퀵오픈과 서브 에이스를 연달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여기에서 레오의 퀵오픈으로 한발 앞서가며 승리에 1점만 남긴 현대캐피탈은 김지한의 퀵오픈을 바야르사이한이 블로킹으로 차단하며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날 레오는 혼자 26득점에 공격 성공률 70.97%, 서브 에이스와 블로킹 각각 2개로 원맨쇼를 펼쳐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프로배구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 3연패로 위기 프로배구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 3연패로 위기 등록일2025.11.21 ▲ 블랑 감독의 작전 지시를 듣는 현대캐피탈 선수들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2025-2026 V리그 시즌 초반 고전하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어제(20일) 충남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홈경기에서 충격적인 0-3 패배를 당했습니다. 세트별 스코어는 1세트부터 23-25, 26-28, 22-25이었습니다. 올 시즌 4패 중 단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한 셧아웃 패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난 13일 OK저축은행 전 2-3 패배를 시작으로 지난 16일 대한항공전 2-3 석패에 이은 3연패입니다. 특히 지난 2024-2025시즌 최하위였던 OK저축은행에는 올 시즌 두 차례 대결에서 모두 패했습니다. 지난 시즌 16연승 행진으로 30승(6패)을 올리며 '트레블'(컵대회 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 달성으로 '절대 1강' 입지를 굳혔던 현대캐피탈로선 믿기 어려운 성적표입니다. 현대캐피탈은 시즌 4승4패(승점 13)를 기록, 1위 KB손해보험(승점 19·6승2패), 2위 대한항공(승점 17·6승1패)에 이어 3위로 밀렸습니다. 지금 같은 페이스라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지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더욱이 지난 시즌 우승 전력을 보유하고도 초반 부진에 빠져 필립 블랑 감독의 고민이 큽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시즌 후 우승 주역인 '쿠바 특급'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와 재계약했고,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베테랑 미들블로커 최민호와 리베로 박경민, 아웃사이드 히터 이시우 등 3명을 잔류시켰습니다.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을 OK저축은행에 내주고 아포짓 스파이커 신호진을 영입했고, 아시아 쿼터 선수가 덩신펑에서 바야르사이한으로 바뀐 게 변화의 전부입니다. 쌍포인 레오와 허수봉의 공격력은 7개 구단 최강 수준이고, 최민호가 버티는 중앙도 견고합니다. 다만, 주전 세터로 안정감 있게 경기를 조율했던 황승빈이 지난 달 30일 한국전력과 경기 때 왼쪽 어깨를 다쳐 전력에서 이탈한 게 시즌 초반 악재지만, 이준협이 공백을 잘 메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특유의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데다 수비에서도 약점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현대캐피탈은 팀 공격 부문에선 8경기에서 총 727점을 뽑아 4위에 랭크돼 있고, 팀 공격종합에선 5위(성공 48.9%)까지 밀렸습니다. 팀 블로킹 부문만 1위(세트당 2.6개)에 올랐을 뿐 팀 오픈 공격 5위(성공률 36.5%), 퀵오픈 6위(성공률 52.4%)로 공격 지표가 전반적으로 경쟁 팀에 뒤집니다. 비득점 부분에서도 팀 리시브 부문은 7개 구단 최하위(효율 25.5%)이고, 팀 세트 부문 6위(세트당 12개), 팀 수비 부문 6위(세트당 14.8개)로 저조합니다. 반면 팀 범실 수에선 8경기에서 209개(경기당 평균 26.1개)를 저질러 대한항공 다음으로 많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어제 한국전력 전에서도 다소 무기력을 모습을 보였습니다. 레오와 허수봉이 각각 21점(성공률 51.4%)과 11점(성공률 45.5%)을 뽑았지만, 범실 수에선 각각 6개와 7개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허수봉의 공격 효율은 9.1%까지 떨어졌습니다. 현대캐피탈로선 현재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상위권 경쟁에서 밀릴 수도 있습니다. 당장 26일 서울 원정에서 우리카드를 상대해야 하고, 29일에는 선두를 달리는 KB손해보험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방문 경기를 치릅니다. 3연패 부진에 빠진 현대캐피탈이 전열을 재정비해 연패를 끊고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