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프로그램 정보
이광수 스타채널 이광수 스타채널

기획의도

'만능 엔터테이너' 이광수의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이광수 스타채널》입니다.

프로그램5
퍽! 퍽!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6. 01. 01 ~ 2016. 01. 01
방송 요일,시간 금 08:30~11:00

기획의도

'록키' 같은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인생막장의 한 남자가 스포츠를 통해, 좀 더 나은 삶을 쟁취하는 이야기. 빙판 위의 록키! 사랑도 희망도 이제 더는 허락될 것 같지 않은, 인생 막장의 한 남자. 조준만. 직업은 사채업자 똘마니. 특기는 돈 찾아내기, 폭력, 욕설! 이 무지막지하고 거친 사내가 대학 아이스하키 팀에 합류한다! 장르적 모색을 통해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주자! 아이스하키! 그 자체만으로도 통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 아이스하키 선수로 변모하는 사채업자 똘마니의 좌충우돌 에피소드! 배꼽 잡는 코미디! 인생막장 한 남자의 고군분투에서 인간승리까지! 진한 감동! 이 이야기를 통해 대중영향력과 드라마적 잠재력을 끌어내고, 아울러 '자신이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끼는 것만이 좀 더 나은 삶을 만든다.' 라는 메시지를 담아내어, '록키' 이상의 웰메이드(wellmade) 콘텐츠를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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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464
땡볕에서 일하고 밤엔 열대야… 선풍기로 버틴다 땡볕에서 일하고 밤엔 열대야… 선풍기로 버틴다 등록일2026.07.29 &<앵커&> 이렇게 숨쉬기도 힘든 더위에 어르신들은 특히 더 취약하죠. 하지만 생계를 위해 타는 듯한 햇빛 아래 밖에서 일하고, 밤에는 선풍기 1대로 열대야에 시달려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윤나라 기자입니다. &<기자&> 낮 기온 39도를 넘긴 부산의 한 골목길. 뜨거운 햇볕 아래 최 씨 할머니가 손수레를 끌고 골목길을 오릅니다. 얼굴에는 어느새 땀방울이 가득 맺혔습니다. 키만큼 쌓인 폐지는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위태로운데, 무더위를 견디며 이만큼 폐지를 모아도 손에 쥐는 돈은 2~3천 원 정도입니다. [최 모 할머니 : 안 하고 싶은데 돈도 없지. 새벽에 줍고, 하루이틀 이렇게 모아 놨다가 (팔아요.)] 채소를 파는 황순덕 할머니는 파라솔 하나에 의지해 폭염을 버팁니다. 후끈 달아오른 지면 열기를 견뎌야 하지만, 쉽사리 장사를 접지는 못합니다. [황순덕/노점상 : 없이 사니까 나오지. 먹고 살려고.] 강원도에도 숨 막히는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한낮에 달궈진 방 온도는 밤이 돼도 떨어질 기미가 안 보입니다. [신필남/강원 원주시 : 그래서 안 나가고 들어앉았다, 시원할 때만 나가요. 땀 나면 어지럽고 눈이 침침해져. 그러면 안 나가. 무조건.] 에어컨이라도 달면 좋겠지만 돈이 문제입니다. [최금자/강원 원주시 : 에어컨 설치하려면 이제 돈도 들고 또, 전기요금도 문제잖아. 그러니까 이제 못하는 거지. 누워서 그냥 선풍기 하나로 사는 거지.] 고령에 야외 노동을 하는 노인들은 폭염에 특히 취약하고, 혼자 사는 경우도 많아 온열질환이 발생해도 제때 도움을 받기 어렵습니다. [하태화/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장 : 어르신들이나 장애가 있거나 만성질환이신 분들은 또 대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된 경우에는 도움을 요청하기도 힘든 상황이어서.] 전문가들은 폭염 시기에는 지자체가 취약 계층 안부 확인과 냉방 용품 제공 등 더 적극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영상취재 : 황태철 KNN·이광수 G1 방송, 영상편집 : 김진원)
땡볕서 일하고 밤엔 열대야…맨몸으로 견디는 어르신들 땡볕서 일하고 밤엔 열대야…맨몸으로 견디는 어르신들 등록일2026.07.28 &<앵커&>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에는 어르신들이 특히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생계를 위해서는 거리로 나서야 하고, 밤에도 선풍기 하나로 열대야를 견뎌야 하는 어르신들이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많습니다. 보도에 윤나라 기자입니다. &<기자&> 낮 기온 39도를 넘긴 부산의 한 골목길. 뜨거운 햇볕 아래 최 씨 할머니가 손수레를 끌고 골목길을 오릅니다. 얼굴에는 어느새 땀방울이 가득 맺혔습니다. 키만큼 쌓인 폐지는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위태로운데, 무더위를 견디며 이만큼 폐지를 모아도 손에 쥐는 돈은 2~3천 원 정도입니다. [최 모 할머니 : 안 하고 싶은데 돈도 없지. 새벽에 줍고, 하루이틀 이렇게 모아 놨다가 (팔아요.)] 채소를 파는 황순덕 할머니는 파라솔 하나에 의지해 폭염을 버팁니다. 후끈 달아오른 지면 열기를 견뎌야 하지만, 쉽사리 장사를 접지는 못합니다. [황순덕/노점상 : 없이 사니까 나오지. 먹고살려고.] 강원도에도 숨 막히는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한낮에 달궈진 방 온도는 밤이 돼도 떨어질 기미가 안 보입니다. [신필남/강원 원주시 : 그래서 안 나가고 들어앉았다, 시원할 때만 나가요. 땀 나면 어지럽고 눈이 침침해져. 그러면 안 나가. 무조건.] 에어컨이라도 달면 좋겠지만 돈이 문제입니다. [최금자/강원 원주시 : 에어컨 설치하려면 이제 돈도 들고 또, 전기요금도 문제잖아. 그러니까 이제 못하는 거지. 누워서 그냥 선풍기 하나로 사는 거지.] 고령에 야외 노동을 하는 노인들은 폭염에 특히 취약하고, 혼자 사는 경우도 많아 온열질환이 발생해도 제때 도움을 받기 어렵습니다. [하태화/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장 : 어르신들이나 장애가 있거나 만성질환이신 분들은 또 대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된 경우에는 도움을 요청하기도 힘든 상황이어서.] 전문가들은 폭염 시기에는 지자체가 취약 계층 안부 확인과 냉방 용품 제공 등 더 적극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영상취재 : 황태철 KNN·이광수 G1 방송, 영상편집 : 김진원)
이 대통령 1주택자 양도세 감면 혜택, 기회를 무한대로 주는 건 문제 이 대통령  1주택자 양도세 감면 혜택, 기회를 무한대로 주는 건 문제 등록일2026.07.23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3일) 1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제한하자는 주장과 관련, (감면) 기회를 무한대로 주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인다 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주재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1가구 1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감면을 생애 1회로 제한해야 한다'는 유튜브 '광수네복덕방' 이광수 대표의 제안에 매우 일리 있는 지적 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양도세 감면을 생애 1회로 (제한)할지는 모르겠다 며 (감면) 횟수를 제한하거나, (감면을) 첫 번째 때엔 많이 해 주고, 두 번째 땐 조금 덜 해주는 건 아주 좋은 생각인 것 같다 며 한번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다 고 호응했습니다. 이어 총액으로 제한할 수도 있다 며 여러 차례 고가 주택을 사고팔고, 사고팔고 하는 경우에도 똑같이 (감면)해 줘야 하냐는 것은 일리 있는 지적 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렵긴 하겠지만 정책 당국자들이 '핀셋형'으로 정확히 구멍이 없게 하는 것도 중요하고 부당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틈새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며 그러려면 일을 좀 많이 해야 한다 고 당부했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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