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프로그램 정보
김부장 김부장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6. 26 ~
방송 요일,시간 금 토 21:50~00:

기획의도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 ' 열심히 살아온 그에게 세상이 붙여준 이름은 노땅, 꼰대 같은 조롱뿐. 하지만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된다면, 밖에서는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도 상관없다. '김부장'은 자기 이름 대신 '가장'이라는 무게를 묵묵히 견뎌온 아버지들에게 당신이 가진 존재와 힘을 다시 한 번 각인 시켜주고 싶었다. 사회에서는 투명인간처럼 취급당해도 가족 앞에서는 언제나 버팀목이었던 이들의 뒷모습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주고 싶었다. 가장 평범해 보이지만, 그래서 더 위대한 중년 아저씨 '김부장'이 갑갑한 속을 적셔주는 시원한 맥주 같은 탈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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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1
김부장 김부장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6. 26 ~
방송 요일,시간 금 토

기획의도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 ' 열심히 살아온 그에게 세상이 붙여준 이름은 노땅, 꼰대 같은 조롱뿐. 하지만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된다면, 밖에서는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도 상관없다. '김부장'은 자기 이름 대신 '가장'이라는 무게를 묵묵히 견뎌온 아버지들에게 당신이 가진 존재와 힘을 다시 한 번 각인 시켜주고 싶었다. 사회에서는 투명인간처럼 취급당해도 가족 앞에서는 언제나 버팀목이었던 이들의 뒷모습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주고 싶었다. 가장 평범해 보이지만, 그래서 더 위대한 중년 아저씨 '김부장'이 갑갑한 속을 적셔주는 시원한 맥주 같은 탈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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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19
'허수아비', 청룡시리즈 어워즈 최다 후보…'취사병' 박지훈은 남우주연상 도전 '허수아비', 청룡시리즈 어워즈 최다 후보…'취사병' 박지훈은 남우주연상 도전 등록일2026.07.01 ENA 드라마 '허수아비'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최다 부문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일 청룡시리즈어워즈 사무국이 발표한 후보작(자)은 지난 2025년 6월 1일(일)부터 2026년 5월 31일(일)까지 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은중과 상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허수아비'까지 총 5개 작품(가나다순)이 선정되며 본격적인 수상 경쟁에 돌입했다. '허수아비'는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비롯해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까지 총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노미네이트의 영예를 안았다. 다만 드라마 인기의 두 주역 중 한 명인 박해수가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반면 김희준은 연기상 후보에 오르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낸다. 박지훈의 시리즈 복귀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역시 최우수작품상부터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신인남우상까지 4개 부문(5개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며 그 뒤를 바짝 쫓았다.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흥행 배우로 도약한 박지훈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데뷔 이래 첫 남우주연상 수상에 도전한다. 남우주연상 부문에서는 박해수('허수아비'), 박지훈('취사병 전설이 되다')을 비롯해, 김선호(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우빈(다 이루어질지니), 현빈(메이드 인 코리아)이 경합을 벌인다.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고윤정(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고은(은중과 상연), 박보영(골드랜드), 박지현(은중과 상연), 신혜선(레이디 두아)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남우조연상 후보에는 윤경호(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광수(골드랜드), 이상이(취사병 전설이 되다), 정문성(허수아비), 진선규(애마)가 이름을 올렸으며, 여우조연상 부문에서는 곽선영(허수아비), 문정희(골드랜드), 박보경(레이디 두아), 서은수(메이드 인 코리아), 임수정(파인: 촌뜨기들)이 최종 수상을 두고 각축전을 벌인다.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의 주인공이 가려질 신인남우상 후보에는 김재원(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진욱(파인: 촌뜨기들), 백선호(기리고), 송건희(허수아비), 이홍내(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노미네이트됐다. 이와 함께 신인여우상 부문은 김민(파인: 촌뜨기들), 방효린(애마), 서지혜(허수아비), 아린(S라인), 전소영(기리고)이 후보에 올랐다. 드라마 못지않게 예능 부문 역시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도라이버: 더 라이벌',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유재석 캠프', '직장인들 시즌 2',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예능 부문 최우수작품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본 경합을 시작했다. 특히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남자예능인상(최우수-우수) 부문에는 김원훈(SNL 코리아 시즌 8), 신동엽(SNL 코리아 시즌 8), 유재석(유재석 캠프), 이광수(유재석 캠프), 주우재(도라이버: 더 라이벌)가 후보에 올랐다. 여자예능인상(최우수-우수) 후보에는 김숙(도라이버: 더 라이벌), 이수지(SNL 코리아 시즌 8), 이은지(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정이랑(자매다방), 지예은(유재석 캠프)이 트로피를 두고 겨룬다. 신인남자예능인상 후보에는 김규원(SNL 코리아 시즌 8), 김선호(봉주르빵집), 변우석(유재석 캠프), 카더가든(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후덕죽(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 노미네이트됐다. 신인여자예능인상 부문은 김시현(아기맹수)(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김예원(환승연애 4), 심자윤(직장인들 시즌 2), 안주미(SNL 코리아 시즌 8), 최미나수(솔로지옥 시즌5)가 후보에 올라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최종 후보작(자)들을 대상으로, 최종 영광의 주인공을 가릴 네티즌 투표는 7월 2일(목)부터 7월 30일(목)까지 투표 전문 플랫폼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투표의 결과는 심사위원 1표와 같은 힘을 가진다. 한편,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오는 7월 31일(금)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아저씨들이 세계를 홀렸다 …'김부장', 5년 만의 대기록 쓰며 글로벌 점령  아저씨들이 세계를 홀렸다 …'김부장', 5년 만의 대기록 쓰며 글로벌 점령 등록일2026.06.30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방송 단 첫 주 만에 국내외 흥행을 일으키며 역대급 '괴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수치와 화제성, 글로벌 성적까지 모두 거머쥐며 2026년 하반기 콘텐츠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지난 26일 첫 포문을 연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은 2회 만에 전국 시청률 15.7%, 수도권 15.9%, 순간 최고 시청률 18.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단 2회 만에 시청률 15%의 고지를 넘어선 것은 지난 2021년 신드롬을 일으켰던 '펜트하우스3' 이후 약 5년 만에 처음이다. 전 채널 미니시리즈를 통틀어 전무후무한 초고속 대기록이다. 특히 광고주들의 핵심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또한 폭발적인 수치다. '김부장'은 2049 평균 5.8%, 최고 7.17%를 기록하며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에 올랐다. 이는 tvN '눈물의 여왕'과 SBS '굿파트너' 이후 약 2년 만에 2049 시청률 5%를 돌파한 성적으로, '김부장'이 중장년층을 넘어 젊은 층의 트렌디한 취향까지 완벽히 저격했음을 증명한다. 국내 돌풍은 곧바로 글로벌 신드롬으로 이어졌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김부장'은 단 2회 방송만으로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3위에 랭크됐다. TOP 10에 이름을 올린 국가만 전 세계 90개국에 달하며, 한국을 필두로 홍콩,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칼레도니아 등 아시아 주요 8개국에서 1위를 석권했다. 대한민국 아저씨들의 복수극이 국경을 넘어 글로벌 카타르시스를 자극하고 있는 셈이다. 이 같은 신드롬의 배경에는 '아빠 유니버스'라는 신선한 장르적 쾌감이 자리한다. 딸을 지키기 위해 잠들어 있던 특수공작원의 본능을 깨운 K-가장 김부장(소지섭 분)의 사투는 묵직한 부성애와 영화 같은 액션 스케일을 절묘하게 결합했다. 여기에 최대훈, 윤경호가 가세한 '아빠 유니버스' 호흡과 빌런 주상욱의 압도적인 광기가 극의 밸런스를 빈틈없이 채웠다는 평이다. '김부장'의 이광순 CP는 사실 '김부장'이라는 인물이 가진 무게감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가 젊은 세대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고민이 많았다 고 털어놓으면서도, 하지만 세대를 불문하고 '아빠'라는 존재가 주는 의미와 그들이 펼치는 통쾌한 반격에 2049 시청자분들도 깊이 공감해 주신 것 같다 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김부장 팀의 '아빠 유니버스'의 진정한 카타르시스는 이제부터 시작이니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해 달라 고 덧붙여 향후 전개될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시청률과 화제성, 글로벌 성적까지 모두 휩쓸며 독보적인 왕좌에 앉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는 오는 7월 3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SBS 하반기 신작 다 터졌다…'김부장'·'산골총각 영웅'·'합숙맞선2' 동시 흥행 돌풍 SBS 하반기 신작 다 터졌다…'김부장'·'산골총각 영웅'·'합숙맞선2' 동시 흥행 돌풍 등록일2026.06.29 SBS가 올 하반기 시작과 동시에 드라마와 예능을 아우르는 신규 라인업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압도적인 콘텐츠 파워를 증명했다. 신작 금토드라마 '김부장'부터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 목요 예능 '합숙 맞선2'까지 방송 첫 주에 안방극장 시청률과 OTT 랭킹을 동시에 장악하며 거침없는 독주 체제에 시동을 걸었다. ▲ '김부장', 2회 만에 시청률 15% 돌파…5년 만에 전 채널 역대급 대기록 가장 매서운 돌풍의 주역은 소지섭 주연의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이다. 지난 26일 첫 방송에서 수도권 시청률 9.8%로 출발한 '김부장'은 단 2회 만에 수도권 15.9%, 순간 최고 시청률 18.1%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단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넘어선 것은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에 전 채널 드라마 역사상 최초다. 넷플릭스 일간 순위에서도 단숨에 1위를 석권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전설의 특수공작원 출신 K-가장의 처절한 부성애를 그린 액션극이다. 딸 앞에서는 무력하지만 위기 앞에서는 폭발하는 소지섭의 압도적인 장악력에 최대훈, 윤경호의 생활밀착형 코믹 연기가 더해지며 '아빠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서막을 열었다는 평이다. ▲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임영웅의 '산골총각 영웅' 통했다 화요일 밤은 가수 임영웅의 무공해 라이프가 책임졌다. 지난 23일 베일을 벗은 '산골총각 영웅'은 자극적인 '도파민 예능'에 피로감을 느낀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휴식을 선사하며 화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에서도 최고 4위까지 치솟았다. 문명을 내려놓고 산골로 떠난 임영웅과 그의 친구들, 배우 현봉식, 개그맨 허경환, 가수 조째즈의 좌충우돌 케미는 신선한 웃음을 안겼다. 특히 방송 말미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며 음악적 고민을 덤덤하게 털어놓는 임영웅의 솔직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 더 화끈해진 직진 로맨스, 목요 예능 최강자 '합숙 맞선2' 목요일 밤을 달군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역시 시즌1의 인기를 뛰어넘는 화끈한 출발로 예능 부문 넷플릭스 1위를 차지했다. 첫 회부터 출연자들의 거침없는 직진 플러팅과 텐션이 폭발하며 본격적인 합숙 로맨스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출연자들의 뚜렷한 가치관이 눈길을 끌었다. 경력직 MC 김요한은 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확실히 밝히고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관계가 이어지기 힘들다 라며 날카로운 조언을 건넸다. 실제로 한 여자 출연자의 어머니가 남자 출연자의 이름만 듣고 기독교인임을 알아맞히자, 김요한은 이름이 예찬(예수 찬양)이라 알아보신 것 같다. 내 이름도 요한이니 프리패스겠다 라고 재치 있는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방극장 시청률은 물론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집어삼킨 SBS의 '황금 라인업'이 미디어 시장을 어디까지 흔들어놓을지 방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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