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명'프로그램 정보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4. 02. 01 ~ 2014. 02. 02
방송 요일,시간 20:45~21:55

기획의도

세상과 소통을 단절한 시인이 자신의 유일한 창구였던 아내의 죽음 후 삶을 회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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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1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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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14. 02. 01 ~ 2014. 0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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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소통을 단절한 시인이 자신의 유일한 창구였던 아내의 죽음 후 삶을 회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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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82
원화평·판빙빙·이자벨 위페르·조시 호 온다…30th BIFAN 빛낼 월드 스타 원화평·판빙빙·이자벨 위페르·조시 호 온다…30th BIFAN 빛낼 월드 스타 등록일2026.06.29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오는 7월 2일(목) 30번째 개막식을 개최하며 성대한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개막식은 작년에 이어 송승환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혁신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 사회에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보여준 베테랑 배우 강석우가 맡아 품격 있는 진행으로 축제의 막을 연다. 제30회 BIFAN 개막식에는 개막작 '표인: 풍기대막' 원화평 감독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영화 스타들이 부천을 찾아 자리를 빛낸다. 특히, 올해 개막식에서는 30회를 맞이하여 특별 시상을 진행하며 BIFAN의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한다. 먼저 장르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연기력과 개성을 선보여 온 조시 호 배우에게 '판타스틱 아이콘상'을 수여한다. 이는 BIFAN이 추구하는 실험적 가치와 대담함을 가장 잘 대변하는 인물로서 인정하는 바이다. 이어서 특유의 아이코닉함과 스타성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판빙빙 배우에 '글로벌 아이콘상'을 수여한다. 마지막으로 세계 영화 예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자벨 위페르에게 '공로상'을 수여하며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수상자인 조시 호, 판빙빙, 이자벨 위페르 배우는 레드카펫과 개막식에 참석하여 부천 시민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 레드카펫에는 국내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다.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 '살목지' 이상민 감독, '우리 아빠 좀비' 곽경택 감독과 유재명·오달수·이시언 배우, '교생실습' 김민하 감독, 그리고 '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배우가 참석을 확정하며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은 17시 20분부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며 19시부터는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레드카펫을 포함한 개막식의 실황은 네이버 치지직 생중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번 BIFAN은 7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유재명X이시언X오달수, '우리 아빠 좀비' 캐스팅…곽경택 감독 연출 유재명</font>X이시언X오달수, '우리 아빠 좀비' 캐스팅…곽경택 감독 연출 등록일2026.01.19 배우 유재명, 이시언, 오달수가 곽경택 감독의 신작 '우리 아빠 좀비'에 캐스팅 됐다. '우리 아빠 좀비'(이하 우아좀)는 연기 인생 20년 차에 찾아온 일생일대의 배역은 바로 '아빠'? 아들의 동심을 사수하기 위해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멈출 수 없는 좀비 전문 단역 배우의 인생을 건 짠내 나는 생존 휴먼 코미디. 진짜가 되고 싶은 가짜 좀비 아빠의 눈물겨운 인생 도전기를 유쾌하고 기발하게 그린 영화 '우아좀'은 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진 단역 배우들의 삶과 그들을 지탱하는 가족들의 단단한 사랑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주인공 '성준'은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는 좀비 연기 전문가지만, 집에서는 아들의 순수함을 지켜주고 싶은 다정한 아빠로 예기치 못한 시련 속에서도 아들에게 '아빠는 죽지 않는 영웅'이라는 기막힌 약속을 지키기 위한 인생 최고의 미션을 그려낼 예정이다. 영화 '소방관', '하얼빈' 및 드라마 '비밀의 숲', '이태원 클라쓰', '러브 미' 등에서 압도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유재명이 주인공 '성준'을 맡았다. 전직 무용수 출신의 단역 배우로 뛰어난 신체 연기를 선보이면서도, 아들을 위해 고단한 삶을 견뎌내는 아버지의 모습을 따뜻하고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어 드라마 '응답하라 1997', '플레이어'시리즈, 영화 '아내를 죽였다' 등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이시언이 주연 배우 '오성준'으로 분한다. 성준과 동명이인이지만 상반된 처지에 놓인 인물로, 극에 긴장감과 입체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베테랑'시리즈, '국제시장', '7번방의 선물' 등 수많은 천만 영화에서 활약한 오달수가 성준의 절친한 조력자 '홍도' 역을 맡았다. 투박하지만 따뜻한 의리로 성준의 곁을 지키며 극의 중심을 잡는다. 이어 TV 강연 프로그램 '사기꾼들', '잡학자들' 등에서 활약중인 영어 강사이자, 역사 스토리텔러 썬 킴이 영화에서 촬영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육감독' 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한다. 마지막으로 영화 '완득이', '건축학개론', '대가족' 등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온 박수영이 성준의 동료 배우로 출연하여 무명 배우들의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준다. 이번 작품은 '친구', '소방관', '극비수사'로 휴먼 감동 장르에 일가견이 있는 곽경택 감독이 강민우 감독의 데뷔작을 지원 사격하며 공동 연출에 임해 화제를 모은다. 곽경택 감독의 묵직한 연출 내공과 강민우 감독의 참신한 기획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영화계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영화 '우아좀'은 촬영 중에 있으며 2026년 극장 관객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김유정X박지환X조여정, '복수귀'로 만난다…'소리도 없이' 감독 신작 김유정X박지환X조여정, '복수귀'로 만난다…'소리도 없이' 감독 신작 등록일2025.12.18 배우 김유정, 박지환, 조여정이 영화 '복수귀'로 뭉쳤다. '복수귀'(가제)는 억울한 죽음으로 귀신이 된 '윤하'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길 꿈꿔온 '도깨비'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 장편 데뷔작 '소리도 없이'를 통해 독특한 미장센과 파격적인 스토리, 감각적인 연출로 평단의 호평 세례를 받으며 청룡영화상과,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거머쥔 홍의정 감독의 신작 '복수귀'(가제)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11월 17일(월) 첫 촬영에 돌입했다. '친애하는 X', '마이 데몬', '20세기 소녀',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선보이며 20대 대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유정이 불의의 사고로 억울한 죽음을 맞이했지만 어린 동생을 구하기 위해 이승을 떠나지 못하고 고군분투하는 귀신 '윤하'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다. '범죄도시' 시리즈의 '장이수' 역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탁류', '우리들의 블루스' 등 매 작품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박지환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길 꿈꿔온 '도깨비'로 분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자신을 봉인에서 깨어나게 해준 '윤하'와 함께하며 예상치 못한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살인자 리포트', '좀비딸', '히든페이스', '기생충' 등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한국영화계를 이끌어온 베테랑 배우 조여정이 합류, 귀신이 된 '윤하'를 쫓는 무속인 '주보' 역 을 맡아 이승과 저승을 잇는 강렬한 캐릭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지일주, '소리도 없이'에 이어 홍의정 감독과 재회한 연기파 배우 유재명, 음악, 연기, 미술 그리고 최근 예능 '직장인들'까지 활약 중인 멀티테이너 백현진이 가세해 다채로운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복수귀'(가제)는 영화 '잠', '파일럿' 등에 메인 투자하고 '서울의 봄', '파묘' 등 다수의 상업영화에 투자하며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는 AUM(운용자산) 1,455억 원의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사 쏠레어파트너스가 메인 투자를 맡았으며, 영화 사업 본격 진출을 선언한 kt 스튜디오지니가 공동 제공부터 배급, 마케팅까지 전면 참여하는 첫 번째 오리지널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kt 스튜디오지니는 '복수귀'(가제)를 시작으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독창적인 영화 발굴에 나서며, 국내 최다 규모의 통합 판권 보유사로서의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투자·배급·유통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 구조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복수귀' 김유정, '도깨비' 박지환, '무속인' 조여정이 만들어내는 신선한 캐릭터 조합과 독창적인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홍의정 감독의 신작 '복수귀'(가제)는 11월 17일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북극성' 전지현X강동원, 서로 끌어안고 절벽서 뛰어내렸다…뜨겁게 치닫는 전개 '북극성' 전지현X강동원, 서로 끌어안고 절벽서 뛰어내렸다…뜨겁게 치닫는 전개 등록일2025.09.25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전지현과 강동원이 서로를 끌어안고 절벽에서 뛰어내렸다.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북극성'?이 지난 24일 6~7회를 공개한 가운데, 뜨겁게 치닫는 전개를 향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북극성' 6~7회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준익(박해준)의 피격 사건의 전말이 서서히 드러나며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전개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누군가 도청한 녹음 파일이 공개되며 문주와 산호의 스캔들이 대한민국을 시끄럽게 뒤흔들고, 한나(원지안)는 경찰서에 출두해 준익의 피격 사건의 용의자로 문주를 지목한다. 이에 출국이 금지된 문주는 밀항을 감행해야 하더라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과연 그가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문주는 옥선(이미숙)에게 어머니, 그런 아들을 죽이셨어요? ?라며 그의 자백을 받아내기 위한 작전을 실행해 과연 옥선이 모든 사건의 배후일지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이어 문주와 옥선, 한나가 한자리에 모이며 세 사람의 숨 막히는 삼자대면이 펼쳐졌고, 문주를 체포하기 위해 현장을 덮친 운학(유재명)과 국정원 요원들까지 가세해 연막 속에서 아찔한 총격전이 벌어졌다. 문주가 위험에 처한 결정적인 순간, 산호는 그를 또 한 번 구해내고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절벽 아래 바다로 뛰어들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특히, 자신을 향한 의심을 거두지 못하는 문주에게 믿지 말아요. 그냥 내가 뒤에 있을게요, 언제나 라고 대답하는 산호의 대사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며 결국 서로에게 돌아온 이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북극성'은 오는 10월 1일 마지막 8~9회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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