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프로그램 정보
피고인 피고인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7. 01. 23 ~ 2017. 03. 21
방송 요일,시간 월,화 22:00~23:10

기획의도

피고인의 유죄를 입증 못한 적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력부 검사가 어느 날 눈 떠보니 구치소 감방이다! 그의 가슴엔 붉은 번호표가 붙어있다!! 내가, 아내와 딸을 죽인 사형수라니!!! 사건 이후의 기억을 모두 잃는 일시적 기억 상실에 걸린 채 인생 최악의 딜레마에 빠진 검사의 절박하고 필사적인 투쟁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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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
내 마음 반짝반짝 내 마음 반짝반짝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5. 01. 17 ~ 2015. 04. 12
방송 요일,시간 토,일 21:55~23:15

기획의도

지금은 “치맥” 시대!!! 국민 한 사람당 닭 한 마리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 국민들은 닭들(?)을 좋아할까? 그것은 삶이 지치고 희망이라고는 보이지 않았던 가난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특별한 날에만 먹었던 이벤트의 음식이고 축제의 음식이 닭이었기 때문이다. “치킨”은 서민들이 다른 음식 대비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칼로리와 단백질” 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서민적인 음식이며, 지친 삶을 위로 할 수 있었던 가장 서민적인 정서의 한 지표였다. 그래서 “치킨”은 “서민”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이야기는 “치킨”으로 상징되는 한 서민의 딸이 이미 99개를 가진 자들에게 가장 소중한 한 개마저 빼앗긴 채 내동댕이처진 뒤, 집안의 복수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을 만들어 가는 성공 스토리이다. 또 그 과정에서 개인의 복수를 넘어 세상을 이해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게 되는 성장 스토리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런 성공을 가능케 하고 물심양면 도와준 아름다운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양념처럼(?) 발라놓고, 파채(?)처럼 올려놓은 따뜻하고 맛있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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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피고인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7. 01. 23 ~ 2017. 03. 21
방송 요일,시간 월,화

기획의도

피고인의 유죄를 입증 못한 적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력부 검사가 어느 날 눈 떠보니 구치소 감방이다! 그의 가슴엔 붉은 번호표가 붙어있다!! 내가, 아내와 딸을 죽인 사형수라니!!! 사건 이후의 기억을 모두 잃는 일시적 기억 상실에 걸린 채 인생 최악의 딜레마에 빠진 검사의 절박하고 필사적인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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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47
'부실 논란' 무궁화신탁 오창석, 경영권 잃었다…SK證 전면에 '부실 논란' 무궁화신탁 오창석</font>, 경영권 잃었다…SK證 전면에 등록일2026.04.20 무궁화신탁 부실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오창석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의 퇴진 요구와 함께 주주들이 사내이사 선임안에 반대한 데 따라서입니다. 오늘(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열린 무궁화신탁 정기주총에서 오창석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 안건이 부결됐습니다. 주총에는 오 회장을 다음 날인 지난 27일부터 내년 3월 26일까지 사내이사로 연임하는 안건이 상정됐으나 압도적인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당시 의결권 있는 출석 주식 수 255만2843주(86.6%)가 참석한 가운데 선임 반대 의견이 228만3315주에 달했습니다. 의결권 행사자들 중에선 소액주주들도 포함됐고, 참석자 90%가 반대표를 행사했습니다. 앞서 무궁화신탁 채권자와 기관투자자들은 오 회장의 경영 퇴진을 직접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IB업계 관계자는 &'지금 사태를 만든 것과 관련해 복수의 주주들이 오 회장에 앞으로 경영에 참여하지 않도록 의견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오 회장과 달리 기존 경영진인 권준명 무궁화신탁 대표이사 부회장과 정승구 SK증권 신탁본부장은 사내이사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외이사와 감사위원 자리는 오 회장에게 1000억원대 주식담보대출을 집행했던 SK증권 측의 영향력이 더 공고해졌습니다. 기존 SK증권 경영기획부장과 구조화금융부장의 사외이사 연임 외에 SK증권의 재무관리부장이 신규 선임됐고 더불어 감사위원으로 선임됐습니다. 경영의 핵심이었던 오 회장이 물러나면서 무궁화신탁이 추진 중인 경영개선 자구책에 변화가 있을 지 주목됩니다. 현재 무궁화신탁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대자산운용과 무궁화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구 전략 막힌 무궁화신탁…새마을금고·키스톤PE '부글부글' 출구 전략 막힌 무궁화신탁…새마을금고·키스톤PE '부글부글' 등록일2026.04.15 [앵커] 부실 대출 논란에 휩싸인 무궁화신탁의 재무 개선이 요원해지면서 대규모 자금을 투입한 기관투자자들의 손실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그간 무궁화신탁의 자구안과 상생안 진행을 지켜보는 입장이었지만 사실상 출구전략이 없어 일부 채권단은 강경 대응으로 선회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지혜 기자, 먼저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기자] 현재까지 무궁화신탁의 재무 상황이 개선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앞서 지난 1월 무궁화신탁 오창석 회장에 대한 SK증권의 1500억 규모 주식담보대출 부실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이후 새마을금고, 건설공제조합 등 기관투자자와 키스톤PE 등 사모펀드 운용사 등 채권자들의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금융권 전반에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무궁화신탁은 자회사 매각을 통한 자구안과 상생안을 제출하겠다고 채권단 설득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2개월이 지난 이후 실질적인 자구안의 실효성이 떨어지고, 매물로 나온 현대자산운용과 무궁화캐피탈에 대해 대주주적격성 논란도 불거졌습니다. 그동안 상황을 지켜보던 기관들은 사실상 자금 회수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내부적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앵커] 채권자마다 투입된 자금이 다르기 때문에 대응 전략도 다른 상황이죠? [기자] 부동산PF 대주단인 새마을금고의 경우 익스포저가 가장 크기 때문에 소송 등 법적 대응 등도 불가피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키스톤PE도 수년 전부터 오창석 회장의 자금 조달에 직접 얽혀있는데요. IB업계 관계자는 &'기관들과 달리 키스톤PE는 직접 투자에 들어갔기 때문에 회수에 실패할 경우 가장 큰 타격을 입는다&'며 &'운용사로서 시장 내 신뢰도 하락과 리스크에 민감하기 때문에 강경 대응에 나설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부 기관들은 설사 자회사 매각이 성사되더라도 실제로 돌려받을 수 있는 자금엔 못 미칠 것으로 보고 내부에서 손실 처리를 검토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SBS Biz 윤지혜입니다.
기업금융 늘리려는 건설공제조합…자산운용본부 줄였다, 왜 기업금융 늘리려는 건설공제조합…자산운용본부 줄였다, 왜 등록일2026.03.03 중대형급 기관투자자로 분류되는 건설공제조합이 올해 정기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기업금융과 금융상품 투자를 담당하는 자산운용본부에도 일부 변화가 이뤄졌습니다. 오늘(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일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했습니다. 지난해 초 농협은행장 출신의 이석용 이사장이 부임한 후 처음 이뤄진 것입니다.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963년 설립된 국내 최초 건설보증기관입니다. 회원사는 국내 건설사들로, 건설사들이 내는 보증 수수료가 주요 수입원입니다. 기존 3개팀으로 구성됐던 자산운용본부는 2개팀으로 축소됐습니다.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증권운용팀은 남겨두고 대체투자팀을 운용기획팀과 합쳐 &'투자기획팀&'으로 재편했습니다. 전체 기획을 맡는 팀과 대체투자 소싱 및 집행을 했던 팀을 나눠서 운영했다면, 관련 인력과 업무를 한 팀으로 통합했습니다. 각 팀의 인력이 합쳐져 총 6명으로 운영됩니다. 현재 건설공제조합의 전체운용 자산은 4조원, 대체투자 자산은 6000억원 수준입니다. 대체투자 자산 규모가 다른 기관들과 비교해 크다고 보기 어렵지만 기업금융과 사모펀드(PEF) 등 부문의 대체투자를 확대하려는 기조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건설사들이 주요 회원사인만큼 과거 건설공제조합은 부동산과 인프라 분야에 집중했지만 지난 몇 년 간 부동산 경기가 시들해지면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기 시작한 영향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엔 공사채형 금융상품(MMF)나 채권형 등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산에 투자했다&'며 &'최근엔 대체투자 부문의 자산운용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보다 공격적인 투자를 늘리려는 게 내부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업금융 확대 기조가 있음에도 팀의 수를 줄이고 조직 기능을 변경한 까닭은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건설공제조합 직원 수는 400명대였지만 최근 300명대까지 감소하면서 팀 통폐합과 인력 효율화 시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증권상품을 다루는 증권기획팀 외에 기업금융과 프로젝트·블라인드펀드 출자 등 PEF 업무 등을 투자기획팀으로 일원화했습니다. 건설공제조합은 앞으로 수익률 증대를 위한 대체투자 부문에 더 방점을 둘 계획입니다. 한편 건설공제조합은 부실 사태로 시장에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무궁화신탁 투자에도 참여했습니다. 지난 2023년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은 SK증권 등 대주단으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담보로 1500억원을 빌렸는데, 이를 상환하지 못하자 건설공제조합이 무궁화신탁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30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무궁화신탁의 부실과 경영난이 더 심해지면서 건설공제조합은 300억원을 날릴 처지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새마을금고 어쩌나…5천억 무궁화신탁 부실 경고등 새마을금고 어쩌나…5천억 무궁화신탁 부실 경고등 등록일2026.02.11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무궁화신탁의 재무 위기와 책임준공 리스크가 주요 대주단인 새마을금고로 확산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무궁화신탁은 새마을금고에 제출할 자구안을 마련 중이지만, 매각에 실패할 경우 새마을금고의 자금 회수가 어려워질 가능성이 큽니다. 새마을금고, 무궁화책준형 신탁계약 익스포저 5000억원대 오늘(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무궁화신탁이 책준형 신탁계약으로 인해 새마을금고 등에 물어줘야 하는 돈만 500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책임준공 미이행 사업장 대주단에는 중앙회와 지역 금고 자금이 혼재돼있습니다. 책임준공은 시공사가 기한 내 공사를 완료하지 못할 경우 신탁사가 대신 약속된 기한(통상 기한 후 6개월)까지 준공과 사용 승인을 마쳐야 하는 의무를 뜻합니다. 최근 무궁화신탁의 채무 리스크가 불거지자 새마을금고는 무궁화신탁과 채무 재조정 등 관련 합의를 진행 중입니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무궁화신탁 측이 새마을금고 측에 자구안을 제출할 것으로 전해집니다. 매각 난항 겪으며 대주단 자금 회수 불투명 무궁화신탁 입장에서는 이미 재무 상태가 악화된 가운데 매각을 통한 자금 마련이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이지만 문제는 부동산 신탁사 업황 부진이 지속되면서 매각이 요원한 상황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부동산시장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와 여타 소송을 비롯해 무궁화신탁 오창석 회장의 오너 리스크 등 우발채무가 매각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자회사 매각 추진 과정에서도 잡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금회수 안 될 경우 손배소 제기 가능성 만약 무궁화신탁이 인수 후보를 찾지 못 해 일정 기간 안에 재무 개선이 어려울 경우 새마을금고가 전례인 신한자산신탁의 경우처럼 무궁화신탁을 상대로 소송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신탁업계는 부동산경기 악화로 수년 전부터 부실 가능성이 나왔지만, 지난해 책임준공 소송에 잇따라 패소하면서 실질적인 신탁사 리스크로 불거졌습니다. 신한자산신탁에 대한 법원 판결이 대표적입니다. 지난 2022년 신한자산신탁은 2024년을 기한으로 둔 책임준공 확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시공사가 자금난에 빠졌고, 신탁사도 기한 내에 공사를 못 끝냈습니다. 해당 사업의 대주단인 새마을금고 등은 신한자산신탁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지난해 5월 서울중앙지법 민사42부(재판장 최누림)는 1심에서 새마을금고 대주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법원은 &'신한자산신탁은 새마을금고가 청구한 대출 원금 256억원과 지연 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는 신탁사가 지게 될 책임의 무게가 급격히 무거워졌음을 의미합니다. 부동산 신탁사가 &'책임준공&'을 약속한 기간 내에 공사를 마무리하지 못하면 연체이자는 물론이고 대출 원금까지 모든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첫 판단이었기 때문입니다. 무궁화신탁 역시 이 같은 흐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새마을금고 내부에서도 채무조정안과 함께 소송 등 자금 회수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 사이 무궁화신탁 정상화와 매각이 지연될 경우 이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이 악화된 상황에 개별 신탁사의 부실이 금융권의 연쇄적인 타격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도 불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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