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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X연제형, 부산 돌려차기 사건 영화화한 '악마가 될 수밖에' 캐스팅 전효성X연제형</font>, 부산 돌려차기 사건 영화화한 '악마가 될 수밖에' 캐스팅 등록일2024.08.07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전효성과 연제형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영화화한 '악마가 될 수밖에'(가제)에 캐스팅 됐다. '악마가 될 수밖에'는 살해 협박에 시달리던 묻지마 폭행 피해자 '민아'가 보복 범죄를 응징하기 위해 악마로 살 수밖에 없었던 광기와 집념의 시간을 그린 여성 원톱 추격 액션이다. 이 영화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분당 서현역 사건' 등 묻지마 폭행, 칼부림, 보복 범죄와 같은 강력범죄로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던 심각한 범죄 사건들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한다. 특정 사건을 영화화하는 것이 아닌 여러 폭행 사건을 철저하게 조사해 영화 시나리오 작업을 진행했으며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인 김진주 작가가 묻지마 폭행 및 보복 범죄 사건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시나리오 자문에 참여했다. 배우 전효성, 연제형의 주연 캐스팅을 확정해 신선한 시너지를 더한다. 전효성은 가수로 데뷔해 배우로 활약, 드라마 '처용',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 '메모리스트',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 등 다양한 작품을 오가며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사랑을 받았다. 전효성은 이번 '악마가 될 수밖에'에서 '민아' 역을 맡아 첫 스크린 주연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제형은 그동안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땐뽀걸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어서와', '우아한 친구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랑이라 말해요'와 영화 '시간위의 집', '기억의 밤'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흡수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민아'를 지옥으로 몰아넣는 괴물 '도수' 역을 맡아 훈훈한 매력 이면의 모습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악마가 될 수밖에'는 영화 '나만 보이니'로 색다른 장르적 재미를 보여주었던 임용재 감독이 각본과 메가폰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8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남과여' 이동해, 이설과 맞춘 커플링 꺼냈다…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남과여' 이동해, 이설과 맞춘 커플링 꺼냈다…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등록일2024.02.1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남과 여' 이동해와 이설이 재회를 앞두고 짜릿한 설렘을 유발한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금요드라마 '남과여'(극본 박상민, 연출 이유연 박상민) 8회에서는 정현성(이동해 분)과 한성옥(이설 분)이 드디어 만남을 약속한다. 앞서 현성은 술기운에 성옥을 떠올렸고, 고민 끝에 전화를 걸었다. 성옥 역시 현성과의 추억을 그리워하다 현성의 부재중 전화에 떨려했다. 현성은 성옥이 전화를 받지 않자 자책했지만, 성옥에게 다시 전화가 걸려오는 등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치솟게 했다. 두 사람의 재회가 임박한 가운데 '남과여' 측은 8회 방송을 앞두고 성옥과 만나기 전 한껏 설레하는 현성의 모습을 공개했다. 현성은 성옥과 만나기 전 설레는 마음으로 예전에 정리해둔 커플링을 다시 꺼낸다. 한편 우연히 현성과 성옥의 만남을 알게 된 김건엽(연제형 분)은 어딘가 초조한 마음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성옥은 현성과 만날 준비를 하다가도 아직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은 듯 망설인다. 과연 현성과 성옥이 다시 재회할 수 있을지, 성옥은 현성과 건엽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남과여' 제작진은 오해를 풀지 못한 채 헤어진 현성과 성옥의 재회가 임박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나 사랑을 할 수 있을지, 이들의 만남을 알게 된 건엽이 성옥을 붙잡게 될지 8회 방송에서는 이들이 재회하는 과정이 짜릿한 설렘을 유발할 예정 이라면서 성옥이 망설이는 사이 약속 장소에 도착한 현성이 끝내 성옥을 만날 수 있을지 8회 방송에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사진 제공: 채널A 금요드라마 '남과여']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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