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프로그램 정보
김부장 김부장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06.26
방송 요일,시간 금 토 21:50~00:

기획의도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 ' 열심히 살아온 그에게 세상이 붙여준 이름은 노땅, 꼰대 같은 조롱뿐. 하지만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된다면, 밖에서는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도 상관없다. '김부장'은 자기 이름 대신 '가장'이라는 무게를 묵묵히 견뎌온 아버지들에게 당신이 가진 존재와 힘을 다시 한 번 각인 시켜주고 싶었다. 사회에서는 투명인간처럼 취급당해도 가족 앞에서는 언제나 버팀목이었던 이들의 뒷모습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주고 싶었다. 가장 평범해 보이지만, 그래서 더 위대한 중년 아저씨 '김부장'이 갑갑한 속을 적셔주는 시원한 맥주 같은 탈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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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
대풍수 대풍수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2. 10. 10 ~ 2013. 02. 07
방송 요일,시간 수,목 21:55~23:05

기획의도

국운이 쇠한 고려말, 백성과 함께 어울리던 뒷골목 도사들이 벌이는 역사 뒷면의 이야기 한낱 변방의 무장이었던 이성계가 조선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열기까지 그를 내세워 조선을 건국한 숨겨진 영웅들이 있었다. 성공한 혁명이 아니라 실패할 수도 있는 쿠데타. 하지만 백성을 살릴 수 있는 길이라는 대의를 위해 역사 속에 뛰어든 수많은 영웅들의 모습을 통해 원에 속박되지 않고 민족적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조상들의 굳은 의지를 엿볼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드라마는 풍수지리,사주명리,관상이라는 동양사상을 집대성한 생활밀착형 드라마이다. 시간과 인생의 이치를 깨닫는 사주명리나 자연의 흐름을 읽어 운명을 예측하는 풍수지리등과 함께 한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현재 우리 삶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또 다른 팁을 제공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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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
김부장 김부장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6. 26
방송 요일,시간 금 토

기획의도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 ' 열심히 살아온 그에게 세상이 붙여준 이름은 노땅, 꼰대 같은 조롱뿐. 하지만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된다면, 밖에서는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도 상관없다. '김부장'은 자기 이름 대신 '가장'이라는 무게를 묵묵히 견뎌온 아버지들에게 당신이 가진 존재와 힘을 다시 한 번 각인 시켜주고 싶었다. 사회에서는 투명인간처럼 취급당해도 가족 앞에서는 언제나 버팀목이었던 이들의 뒷모습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주고 싶었다. 가장 평범해 보이지만, 그래서 더 위대한 중년 아저씨 '김부장'이 갑갑한 속을 적셔주는 시원한 맥주 같은 탈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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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97
'김부장' 소지섭·손나은, 때아닌 '백화점 오픈런' 포착…아재와 엠지의 극과 극 만남 '김부장' 소지섭·손나은</font>, 때아닌 '백화점 오픈런' 포착…아재와 엠지의 극과 극 만남 등록일2026.06.11 '김부장'의 소지섭과 손나은이 의외의 백화점 오픈런 현장으로 색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오는 26일 금요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이자 특수 작전 요원 출신인 김부장 역을, 손나은은 김부장이 딸과의 관계를 힘들어할 때 도움을 주는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 상아 역을 맡아 은근한 상생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일 공개된 장면에서는 패션을 모르는 AZ(아재) 스타일의 김부장과 트렌드 세터인 MZ(엠지) 상아의 극과 극 백화점 출격 현장이 담겼다. 스탠더드한 슈트 패션의 김부장과 키링을 주렁주렁 매단 상아는 확연한 스타일 차이만큼 180도 다른 쇼핑 철학을 내비친다. 특히 난생처음 오픈런 상황에 직면해 어리둥절해하는 김부장의 모습과, 상아가 고른 최신 유행 아이템에 당황하는 모습이 대비되며 웃음을 자아낸다. 거친 전장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던 김부장이 당혹감을 드러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소지섭과 손나은은 이 장면에서 찰떡같은 생활 연기를 소화했다. 소지섭은 전장의 폭탄 소리보다 카드 결제 '띠링' 소리에 더 심장이 쿵 떨어지는 리얼한 리액션을, 손나은은 발랄함 속에 은근히 뼈를 때리는 한마디를 던지는 상아를 유연하게 표현했다. 제작진은 소지섭, 손나은은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 라며 '김부장' 속 색다른 케미를 일으킬 두 사람의 활약을 주목해달라 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의 생활 연기가 돋보인 장면으로, 통쾌한 액션 외에도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김부장'을 기대해달라 고 덧붙였다. 한편,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영화 '30일'의 남대중 작가와 드라마 '원더풀 월드'의 이승영 감독,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한다. '멋진 신세계' 후속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내 딸 건드리면 전부 죽어 …'김부장' 소지섭, 분노의 핵주먹 '1차 티저' 전격 공개  내 딸 건드리면 전부 죽어 …'김부장' 소지섭, 분노의 핵주먹 '1차 티저' 전격 공개 등록일2026.06.01 '김부장'이 배우 소지섭의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담긴 1차 티저를 공개하며 전 세계 아빠들의 대리만족을 유발할 역대급 복수 액션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영화 '30일'의 남대중 작가와 드라마 '원더풀 월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한다. 1일 전격 공개된 '김부장'의 1차 티저 영상은 한밤중 스산한 분위기 속에서 울분에 찬 김부장(소지섭 분)이 어디 있어 라며 의문의 컨테이너 문을 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과거 남북파 공작원 시절의 강렬한 기억을 뒤로하고, 아내의 유언에 따라 평범한 직장인이자 '딸바보 아빠'로 살아가던 김부장의 일상은 딸 민지(서수민 분)의 울먹이는 목소리와 함께 산산조각이 난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딸이 위험에 처하자, 안경을 고쳐 쓴 김부장은 마침내 각성하며 무서운 기세를 내뿜는다. 이어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라는 자막과 함께 아빠들의 파격적인 변신과 액션 쇼타임이 휘몰아친다. 찢어진 셔츠 사이로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낸 김부장을 시작으로, 태권도복을 입고 결연한 표정을 지은 성한수(최대훈 분), 그리고 군복을 입은 채 락앤롤! 을 외치며 바주카포를 쏘는 박진철(윤경호 분)의 모습이 연달아 펼쳐진다. 십수년을 쥐 죽은 듯 살던 인간이 갑자기 폭발했다 는 대사 뒤로, 내 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이라는 김부장의 서늘한 경고가 울려 퍼진다. 박진철의 맨손 괴력 액션과 성한수의 날카로운 날아 차기가 합세한 아빠들의 반전 액션은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한다. 여기에 비소를 머금은 주강찬(주상욱 분), 심각한 표정의 상아(손나은 분), 비밀스러운 남파 공작원 강성(김성규 분) 등이 미스터리하게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분노에 찬 김부장이 괴한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분노의 핵주핵 엔딩'이 담겨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예고했다. 무더위를 날려버릴 부성애 블록버스터의 참맛을 예고한 '김부장'은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김혜수·류승용·이종석...하지영과 만나면 '친구'되는 이유? 김혜수·류승용·이종석...하지영과 만나면 '친구'되는 이유? 등록일2025.02.19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송인 하지영이 '프로공감러'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N 예능 '4인용 식탁' 전노민 편에서는 전노민이 자신의 절친 이한위, 오정연, 하지영을 초대해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요리를 나누며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노민의 절친으로 소개된 하지영은 작년 11월 연극 '레미제라블'에서 전노민, 오정연과 함께 출연하며 남다른 친분을 쌓아왔다. SBS '한밤의 TV연예' 대표 리포터로 잘 알려진 하지영은 현재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의 제작발표회, VIP시사회, 쇼케이스, 팬미팅 등 대중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맹활약 중에 있으며, 다수의 작품에 도전해 연기자로서도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 하지영은 연기자 김혜수, 류승룡, 이종석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스타들과 오랜 인연을 털어놓으며 인맥부자의 면모를 보였다. 자신의 집들이에 김헤수와 류승룡을 초대하게 된 에피소드를 공유하는가 하면, 이종석과는 2013년 한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 10년 넘게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음을 밝히며 의리녀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방송에서도 하지영은 연극 연습을 하는 동안 전노민이 함께한 배우들을 어떻게 살폈는지에 대해 언급하며 전노민의 다정함을 대화의 화두로 이끌어냈고, MZ 세대들에게 화제가 된 이한위와 뉴진스 하니의 에피소드를 재소환해 이한위의 센스를 칭찬하는 등 함께하는 이들의 장점을 대화의 중심으로 녹여내는 대화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누구든 만나기만 하면 절친이 되고야 마는 하지영의 매력은 바로 공감력에서 비롯된다. 오랜 리포터 생활에서 쌓여온 노하우와 상대방의 장점을 이끌어내는 대화법은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한 첫인상을 결정짓는 라이브 행사장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중. 제작진, 배우, 기자, 관객 등 행사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하지영의 공감력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그 매력을 더했다. 한편, 하지영은 영화 '하얼빈', '대가족', '1승' 등 국내 개봉된 대다수 작품의 VIP 시사회와 CJ ENM 30주년 기념 비저너리 선정작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GV 행사 등의 진행을 도맡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연석, 황인엽, 손나은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팬미팅에서도 연이어 진행을 맡아 섭외 1순위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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