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이'프로그램 정보
박군 밥상차렷 박군 밥상차렷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4. 04. 24 ~ 2024. 10. 02
방송 요일,시간 수 17:30~18:30

기획의도

박군 밥차렷! '밥상 특전사' 박군이 전하는 건강과 감동 국민 효자 박군이 출장 밥상을 나선다! 그의 손맛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라면? 완전 무장을 하고 떠난다! 보양을 책임지고,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효도 밥상', 지금 당신을 찾아갑니다??

프로그램19
만렙 박주식 만렙 박주식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3. 02. 23 ~ 2024. 10. 02
방송 요일,시간 목 21:30~22:00

기획의도

야, 너두 만렙 될 수 있어! '일희일비' 수백만 개미를 위해 벌만큼 벌어본 고수들이 직접 체득한 비법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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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밥상차렷 박군 밥상차렷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4. 04. 24 ~ 2024. 10. 02
방송 요일,시간 수

기획의도

박군 밥차렷! '밥상 특전사' 박군이 전하는 건강과 감동 국민 효자 박군이 출장 밥상을 나선다! 그의 손맛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라면? 완전 무장을 하고 떠난다! 보양을 책임지고,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효도 밥상', 지금 당신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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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72,607
유시민 이 대통령, 계속 자신을 고립시켜…윤석열처럼 자기 집 해체 유시민  이 대통령, 계속 자신을 고립시켜…윤석열처럼 자기 집 해체 등록일2026.10.29 ▲ 유시민 작가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취임 후) 1년 반 동안 자기 자신을 고립시키는 길로 계속 왔다. 그 결과가 진영의 해체 라고 말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어제(28일), 유튜브 방송 '박시영TV'에 출연해 국정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문제를 '진영 해체'로 꼽으며, 대통령이 자기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진영을 해체했다. 이 해체된 진영을 자기 손으로 복구할 의지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고 비판했습니다. '진영 해체'와 관련해 유 작가는 윤석열 딱정벌레가 자기 집을 다 해체했는데, 지금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도 똑같이 한다 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또, 사자성어 '군주민수(君舟民水·백성은 강물이고, 임금은 배)'를 언급하며, 민심의 역류가 몰아치면 배가 엎어질 수도 있다는 것 이라며 이 지표가 말해주는 바는 대통령이 많은 국민에게 신임받지 못한다는 것 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대통령이 원래 자기가 이루고자 한 바를 못 이룰 가능성이 높아진다 며 극단적인 경우에는 박근혜나 윤석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하기도 한다 고 덧붙였습니다. 유 작가는 특히, 진영 해체에 따른 이 대통령의 고립의 예시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추진한 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TV'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이 지지해 세운 당 대표인 김 대표가 방송을 개편하며 책임자를 소위 '성남파' 김남준 의원한테 맡겼다 며 김 의원은 이 대통령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정치적 리더나 비평가를 씹고 다니는 비평가를 주로 써서 방송한다 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상승세에 대해선 쇄빙선에서 이제는 민주진보세력의 구명정으로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 이라며 노선이 마음에 안 들어서 난파할 것 같으니 구명정으로 갈아탈 생각을 하는 것 이라고 짚었습니다. 유 작가는 민주당 지도부가 진영 복원에 앞장서야 한다며, 이럴 때 정치적 리더십을 누군가는 발휘해야 하고 그게 원래는 당 대표 라며 당 대표가 갈라진 진영을 다시 복원해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내란을 극복하고 이겨내고 정권을 교체했던 그때의 진영을 다시 짜야 한다 고 주장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조희대 의혹 전부 조사?…'사법권 침해' 논란 조희대 의혹 전부 조사?…'사법권 침해' 논란 등록일2026.10.29 &<앵커&> 대법원장을 상대로 한 사상 첫 국정조사를 추진 중인 민주당이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모든 의혹을 살펴보겠다는 것인데, 사안에 따라서는 사법권 침해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를 오는 12월 초 시작한다는 구상입니다.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사법부가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헌법에 부여된 책무를 다했는지 국민 앞에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을 직접 불러 사실 관계를 따지겠다는 입장입니다. 재제청 거부와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 비상계엄 당시 협조 의혹까지 조 대법원장에 대한 의혹 전반을 들여다본다는 방침입니다. [서미화/민주당 최고위원 : 12·3 내란 당시 헌법 수호의 책무를 다했는지 분명히 밝혀야….] 여권과 조희대 사법부 간 갈등에 불을 붙인 지난 대선 직전,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파기환송도 조사 대상으로 검토 중입니다. 다만, 삼권분립 훼손 논란 속에 사법부 압박에 우호적이지 않은 여론은 부담입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조사에서도 조 대법원장 탄핵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50.3%로 찬성한다는 의견보다 18.3%p 높게 나타났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국정조사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관련 의혹들은 모두 부인한 상태입니다. [조희대/대법원장 (지난 6일) : 계엄사에서 '인원을 파견해 달라. 아니면 명단이라도 보내 달라', 제가 '절대 위헌적인 행위니까 보내지 말고, 명단도 주면 안 된다'고 지시를 (했습니다.)] 대법원장 국정조사가 타당한지를 놓고 법조계에서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 대통령 선거법 파기환송의 경우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이어서 조사 대상으로는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상희/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기일 지정에서부터 전원합의체 회부라든지 이 모든 것들은 재판에 관련된 거기 때문에 권력 분립, 사법의 독립이라든지 헌법 가치에 위반될 가능성이 많은 거죠.]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는 물론 모든 수단을 동원해 위헌적인 국정조사를 막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먼저 국정조사를 통해 조희대 사법부의 문제점을 충분히 알린 뒤에 탄핵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박태영)
조희대 의혹 전부 조사?…'사법권 침해' 논란 조희대 의혹 전부 조사?…'사법권 침해' 논란 등록일2026.10.28 &<앵커&> 대법원장을 상대로 한 사상 첫 국정조사를 추진 중인 민주당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모든 의혹을 들여다보겠다는 건데, 사안에 따라선 사법권 침해 논란이 일수도 있습니다. 김관진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를 오는 12월 초 시작한단 구상입니다.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사법부가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헌법에 부여된 책무를 다했는지 국민 앞에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을 직접 불러 사실 관계를 따지겠다는 입장입니다. 재제청 거부와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 비상계엄 당시 협조 의혹까지 조 대법원장에 대한 의혹 전반을 들여다본단 방침입니다. [서미화/민주당 최고위원 : 12·3 내란 당시 헌법 수호의 책무를 다했는지 분명히 밝혀야….] 여권과 조희대 사법부 간 갈등에 불을 붙인 지난 대선 직전,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파기환송도 조사 대상으로 검토 중입니다. 다만, 삼권 분립 훼손 논란 속에 사법부 압박에 우호적이지 않은 여론은 부담입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조사에서도 조 대법원장 탄핵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50.3%로 찬성한다는 의견보다 18.3%P 높게 나타났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국정조사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관련 의혹들은 모두 부인한 상태입니다. [조희대/대법원장 (지난 6일) : 계엄사에서 '인원을 파견해 달라. 아니면 명단이라도 보내 달라', 제가 '절대 위헌적인 행위니까 보내지 말고, 명단도 주면 안 된다'고 지시를 (했습니다.)] 대법원장 국정조사가 타당한지를 놓고 법조계에서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 대통령 선거법 파기환송의 경우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이어서 조사 대상으론 부적절하단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상희 명예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 기일 지정에서부터 전원합의체 회부라든지 이 모든 것들은 재판에 관련된 거기 때문에 권력 분립, 사법의 독립이라든지 헌법 가치에 위반될 가능성이 많은 거죠.]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는 물론 모든 수단을 동원해 위헌적인 국정조사를 막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먼저 국정조사를 통해 조희대 사법부의 문제점을 충분히 알린 뒤에 탄핵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박태영)
사상 첫 재미교포 신인 탄생… 최고령 신인왕 꿈꿔요 사상 첫 재미교포 신인 탄생… 최고령 신인왕 꿈꿔요 등록일2026.10.28 &<앵커&> 여자 배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사상 최초로 재미교포 선수가 전체 1순위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미국에서 온 24살 세터, 오드리 박 선수 만나보시죠. 김진우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오드리 박은 9살에 배구를 시작해 UCLA 대학을 거쳐 지난 시즌 미국 프로 리그에서 주전급 세터로 활약했습니다. 외할머니의 나라, 한국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는데, 지난해 외국 국적 동포 선수의 드래프트 참가가 허용되면서 한국 무대 도전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열린 신인드래프트에서, [마나베 마사요시/IBK기업은행 감독 : IBK는 UCLA의 오드리 박입니다.] 전체 1순위로 IBK의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오드리 박 :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박 오드리입니다. 1순위로 뽑히게 돼 정말 감사하고 기회를 준 리그에 정말 감사합니다.] 일관성 있는 토스를 강점이라고 밝힌 오드리 박은 훈련 방식은 물론 숙소 생활과 음식까지 달라지는 환경에도 적응을 자신했습니다. [오드리 박 : 한국 음식을 좋아해요. 할머니가 맛있는 한국 음식을 많이 해줬어요. 특히 수제비를 좋아해요.] 태평양을 건너와 직접 드래프트장을 찾은 가족들은 감격에 젖었습니다. [김영희/오드리 박 외할머니 : 항상 그리운 고국이잖아. 눈물 나려 그래…. 너무 믿어지지 너무 않고 기뻐요.] 스물넷, 적지 않은 나이로 도전에 나선 오드리 박의 목표는 최고령 신인왕입니다. [오드리 박 : 제가 24살인데도 신인으로 인정받는 게 재밌고 독특한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에서 뛰는 게 제 꿈이었거든요. 그래서 정말 기대가 됩니다.]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황지영, 디자인 : 박태영, 영상출처 : 유튜브 'Big Ten Volley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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