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프로그램 정보
골 때리는 녀석들 - 레전드 한일전 골 때리는 녀석들 - 레전드 한일전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12. 03 ~ 2025. 12. 10
방송 요일,시간 수 22:20~00:15

기획의도

만약, 국경과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기억되는 축구 선수들이 한일전으로 귀환한다면? '한일전은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의 전통적인 라이벌 전에 상상만 했던 꿈의 조합이 아주 오랜만에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돌아온다. 뜨거운 경쟁과 깊은 우정의 감동 드라마 이 지금, 시작됩니다!

프로그램2
SBS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SBS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8. 06. 01 ~ 2018. 10. 31
방송 요일,시간 월,화,수,목,금,토,일 00:00~06:00

기획의도

2018년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32일간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를 비롯한 러시아 11개 도시?12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월드컵 경기이다. 본선 참가국 32개국이 8개조로 나뉘어 총 64경기를 진행한다. 개막전은 2018년 6월 14일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이고, 결승전은 2018년 7월 15일 모스크바의 루츠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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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녀석들 - 레전드 한일전 골 때리는 녀석들 - 레전드 한일전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12. 03 ~ 2025. 12. 10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만약, 국경과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기억되는 축구 선수들이 한일전으로 귀환한다면? '한일전은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의 전통적인 라이벌 전에 상상만 했던 꿈의 조합이 아주 오랜만에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돌아온다. 뜨거운 경쟁과 깊은 우정의 감동 드라마 이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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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557
축구스타의 이적이 만든 한국어 표현 …BBC '리즈 시절' 조명  축구스타의 이적이 만든 한국어 표현 …BBC '리즈 시절' 조명 등록일2026.01.02 ▲ 지난 2007년 아시아투어에 나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앨런 스미스가 1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환호하는 팬들을 바라보며 입국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지나간 '전성기'나 '황금기' 등의 의미로 '리즈 시절'(Leeds days)이라는 표현이 흔하게 쓰입니다. 다만, 이 표현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스타의 이적과 한국 축구 팬들의 온라인 문화가 맞물리면서 생겨났다는 것은 모르는 이가 적지 않습니다. 영국 방송 BBC는 1일(현지시간) '축구 스타의 이적이 어떻게 한국어 표현을 만들어냈나'라는 제목으로 '리즈 시절'을 소개해 눈길을 끕니다. '리즈 시절'이라는 표현의 출발은 2000년대 중반입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도 지낸 미드필더 앨런 스미스가 2004년 여름 리즈 유나이티드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이적합니다. BBC는 스미스가 자신의 이적이 수천 ㎞ 떨어진 한국에서,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언어적 현상을 촉발하게 될 줄은 전혀 알지 못했을 것 이라고 했습니다. 스미스가 맨유 이적 후 리즈에서 뛸 때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자 한국 축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스미스를 언급할 때 '리즈 시절'이라는 표현이 따라붙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때는 스미스보다 1년 뒤인 2005년에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맨유에 입단하면서 국내에서 잉글랜드 프로축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던 때이기도 해 '리즈 시절'이라는 표현은 급속도로 확산했습니다. BBC는 '리즈 시절'이라는 말은 이제 약 5천200만 명의 한국 국민들에게는 일상적인 표현이 됐다 면서 정작 그들 중 상당수는 리즈라는 도시나, 그 선수를 들어본 적조차 없는 듯하지만 말이다 라고 했습니다. 리즈대학교 한국어 강사인 쉬치어 박사는 '리즈 시절'의 의미는 시간이 지나며 진화했다고 말합니다. 그는 BBC에 처음에는 '지나간 시절'이라는 의미로 쓰였지만, 지금은 개인의 젊은 시절, 전성기, 혹은 슈퍼스타나 가수·사업가의 인기나 부의 정점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된다 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시절'(days)을 생략하고 단순히 '리즈'(Leeds)라고만 쓰이기도 한다 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동국·구자철 부상에도 절뚝여도 나간다 …'레전드 한일전', 투혼의 후반전 예고 이동국·구자철 부상에도  절뚝여도 나간다 …'레전드 한일전', 투혼의 후반전 예고 등록일2025.12.10 '레전드 한일전' 한국 선수들이 부상 악재 속 후반전에 돌입한다. 10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녀석들 - 레전드 한일전'(이하 '레전드 한일전')에서는 승부의 향방을 가를 후반전 경기가 공개된다. '레전드 한일전'은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축구 전설들이 다시 한번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5:5 미니 축구 대결이다. 지난주 첫 방송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 속에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 4위에 오르며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대한민국 레전드 대표팀은 이영표, 이동국, 설기현, 김영광, 이근호, 박주호, 구자철로 구성되고, 일본 레전드 대표팀은 혼다 케이스케, 마에조노 마사키요, 나카자와 유지, 조 쇼지, 미나미 유타, 사토 히사토, 카키타니 요이치로가 출전한다. 양 팀의 주장은 막내인 구자철, 카키타니 요이치로가 맡았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한국이 이근호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고도, 핵심 선수 2명이 연이어 부상을 당하며 충격에 빠졌다. 구자철은 경기 중 종아리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더 이상 뛸 수 없는 상태가 됐고, 이동국 또한 경기 준비 과정에서 종아리 부상을 당해 사실상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두 선수는 절뚝이는 한이 있더라도 들어간다 며 부상에도 후반전 출전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한국은 부상 투혼으로 경기를 이어가야 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 한국의 위기를 지켜본 일본은 계속 지치게 만들자 며 이를 오히려 역전의 기회로 삼으려는 전략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후반전부터는 '부상 투혼의 한국 VS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일본'의 극한 승부가 펼쳐진다. 후반 킥오프 이후에는 한 치의 양보 없는 플레이가 이어졌다. 꾀돌이 이영표의 세트피스, 설기현의 안정적인 트래핑, 혼다의 무회전 프리킥, 카키타니의 그림 같은 바이시클 킥까지. 경기장은 순식간에 과거 대표팀 시절의 뜨거움으로 물들었다. 특히 부상을 입은 이동국, 구자철은 정상적인 플레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빈자리를 직접 메우며 투혼을 발휘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박지성은 경기가 치열해졌다. 이 경기의 의미를 선수들이 보여주고 있다 고 전했고, 나카타는 앞으로 더 격해질 것, 이게 한일전의 묘미 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몸싸움과 신경전까지 불사하는 양 팀의 모습에 해설진마저 손에 땀을 쥐며 지켜봤다. 후반으로 갈수록 응원전도 더욱 뜨거워지자 박지성과 나카타는 이 정도 팽팽함이라면 저희도 뛸까요? 라며 출전 의지까지 드러냈다. 부상을 안고 뛰어야만 하는 한국, 반드시 승부를 뒤집겠다는 일본, 그리고 직접 경기에 뛰어들 기세의 두 전설 해설진까지. 벼랑 끝 승부의 결말은 10일, 바로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레전드 한일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1점 앞선 한국, 이대로 일본에 승리?…화제의 '레전드 한일전', 후반전 돌입 1점 앞선 한국, 이대로 일본에 승리?…화제의 '레전드 한일전', 후반전 돌입 등록일2025.12.09 1점 차로 앞선 한국은 이대로 일본에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레전드 한일전' 축구 경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10일 방송될 SBS '골 때리는 녀석들 - 레전드 한일전'(이하 '레전드 한일전')에서는 승부의 방향을 결정지을 후반전을 앞두고, 양 팀의 전반 종료 후 작전타임이 공개된다. '레전드 한일전'은 한국·일본 양국을 대표했던 스타들이 총출동해 15분씩 4쿼터로 진행되는 5:5 미니 축구다. 양국의 '축구 올타임 레전드'들이 총출동해 방송 전부터 입소문을 탄 것은 물론, 첫 방송 공개 직후에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넷플릭스 TOP4에 진입,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국은 이영표, 설기현, 이동국, 이근호, 박주호, 구자철, 김영광이 출전하고, 일본은 혼다 케이스케를 비롯해 마에조노 마사키요, 조 쇼지, 나카자와 유지, 사토 히사토, 카키타니 요이치로, 미나미 유타가 이름을 올리며 일명 '한일전 킬러'들이 집결했다. 해설에는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 박지성과 일본을 대표하는 레전드 나카타 히데토시가 나섰다. 지난주 첫 방송에서는 이근호의 선제골로 한국이 1-0으로 앞섰다. 하지만 거듭된 득점 찬스 속 추가 골을 획득하지 못한 한국은 전반전 종료 후 너무 힘든데? 라며 체력 부담을 호소했다. 한편, 전반전에 득점하지 못한 일본을 지켜보던 해설위원 나카타는 직접 라커룸에 가서 이야기를 듣고 싶다 며 일본 라커룸으로 향한다. 위기감이 감도는 일본 라커룸에서 나카타는 내 작전 지시는 아무도 안 들었네 라며 쓴소리를 던졌다. 이어 예전엔 바로 슈팅했을 텐데 한 번 멈추거나 패스하는 경우가 많다 며 문제점을 날카롭게 짚어냈고, 선수들의 움직임과 한국의 약점을 분석하며 후반 작전을 재정비했다. 작전 재정비를 마친 뒤, 혼다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라며 반격 의지를 불태웠다. 과연 나카타의 작전 재정비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그리고 일본이 후반전의 흐름을 뒤집는 극적 반전을 일으킬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한국 라커룸에는 박지성이 모습을 드러냈다. 1-0으로 앞서고 있지만 지쳐있는 선수들에게 페이스 오버한 거 아니야? 라며 컨디션을 걱정했고, 일본의 공세를 대비한 후반 전략을 함께 고민하며 분위기를 다잡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1점 차로 리드를 지키며 체력 한계에 몰린 한국과, 나카타의 따끔한 작전 재정비로 다시 살아난 일본의 숨 막히는 후반전이 시작된다. 정신력으로 버티며 온몸을 던지는 육탄전까지 펼쳐져 경기장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후문이다. 두 레전드 해설위원 박지성과 나카타가 직접 손본 후반 작전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 오는 10일(수)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레전드 한일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어느 팀을 만날까?…모레 새벽 운명의 조추첨 어느 팀을 만날까?…모레 새벽 운명의 조추첨 등록일2025.12.04 &<앵커&> 모레(6일) 새벽 열릴 북중미월드컵 조추첨을 앞두고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운명의 장소,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했습니다. 조추첨을 진행할 스타들의 면면도 공개됐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오전 인천을 떠난 홍명보 감독은 13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조추첨이 열릴 워싱턴DC에 도착했습니다. 설레는 표정으로 운명의 장소를 찾은 홍 감독은 기대하는 조편성 결과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조추첨이 나온 다음부터 월드컵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상의 조를) 제가 예측할 수 없는 거죠.] 역대 최다인 4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월드컵은 4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르고 32강부터 단판 승부를 펼치게 되는데, 피파 랭킹 22위인 우리나라는 사상 처음으로 2번 포트에 배정돼 크로아티아와 모로코 등 세계 10위권의 강호들을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승 트로피가 공개되고,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전 세계 축구 '레전드'들이 속속 워싱턴 DC에 모여들고 있는 가운데, 운명을 결정할 스타들의 면면도 공개됐습니다. 박지성의 맨유 시절 동료이자 잉글랜드의 전설 리오 퍼디난드가 진행을 맡고, 개최국 미국의 4대 프로스포츠를 대표하는 전설, 메이저리그의 애런 저지와 NBA의 샤킬 오닐, NFL 톰 브레디와 NHL 웨인 그레츠키가 추첨을 도울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 박은하, 영상편집 : 장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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