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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국내 첫 검도 소재 영화…'만분의 일초' 등 개봉 [문화현장] 국내 첫 검도 소재 영화…'만분의 일초' 등 개봉 등록일2023.11.16 [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매주 목요일에는 최신 개봉 영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김광현 기자입니다. &<기자&> [만분의 일초 / 감독 : 김성환 / 출연 : 주종혁, 문진승, 이주연, 장준휘, 최민철] 검도 실력은 뛰어나지만 마음속 응어리 탓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재우. 검도 국가대표 최종선발 장에서 어린 시절 자신의 형을 죽인 태수를 만나면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검도를 본격적으로 다룬 영화 '만 분의 일초'입니다. 김성환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국내외 여러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 [헝거게임: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 감독 : 프란시스 로렌스 / 출연 : 레이첼 지글러, 톰 블라이스, 헌터 샤퍼, 비올라 데이비스, 피터 딘클리지] 단 한 명의 승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잔인한 헝거 게임. 누군가에겐 생존이 걸려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겐 오락거리에 불과합니다. 헝거게임 '더 파이널' 이후 8년 만에 개봉하는 프리퀄 영화로 이전 시리즈의 약 65년 전인 제10회 헝거게임을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 [프레디의 피자가게 / 감독 : 엠마 타미 / 출연 : 조쉬 허처슨, 엘리자베스 라일, 캣 코너 스털링] 어린 여동생과 함께 살아가는 청년 마이크. 어린 시절 자신의 눈앞에서 남동생이 괴한에게 납치돼 사라져 버린 트라우마 때문에 구하는 일자리마다 쫓겨나기 일쑤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1980년대 어린이 집단 실종 사건으로 문을 닫은 피자가게의 야간 경비원으로 취업하게 되지만 살인 사건이 이어집니다. 귀여운 모습의 캐릭터들이 공포를 일으키는 설정으로 게임의 세계관을 영화에 녹여냈습니다. (VJ : 오세관, 영상편집 : 최혜란)
'꽃미남 검객' 김준호, 해와달엔터 전속계약 펜싱 대중적으로 알리고파 '꽃미남 검객' 김준호, 해와달엔터 전속계약  펜싱 대중적으로 알리고파 등록일2021.08.1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김준호가 해와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17일 김준호가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 배우 하지원과 한솥밥을 먹는다 고 밝혔다. 김준호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뛰어난 펜싱 실력과 함께 꽃미남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선수로, 김정환 구본길 오상욱과 함께 펜싱계의 F4인 '어펜저스'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 김준호는 지난 14일과 15일 각각 방송된 JTBC '아는 형님'과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 시선을 사로잡는 외모와 반전 입담으로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현역 펜싱선수로서의 본업은 물론 방송계에서도 다양하게 활동하며 펜싱을 더욱 대중적으로 알리게끔 노력하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해와달엔터테인먼트 또한 엔터테이너로서의 잠재력이 많은 김준호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며,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역량을 발휘해 방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김준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하지원을 비롯해 최동구, 문진승, 박나연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해와달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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