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몬'프로그램 정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1. 16 ~
방송 요일,시간 금 토 21:50~00:

기획의도

이 구미호는 당신이 알던 그런 구미호가 아닙니다. “하루만 더 있었다면! 인간이 될 수 있었는데! 원통하구나!” 인간이 되고 싶다고 흐느끼던 전설의 고향 속 구미호는 리메이크를 거듭해 식상해졌고, 여자친구 구미호에, 남자친구 구미호까지 나온 마당인데 무슨 또 구미호 드라마냐고? 이 드라마의 구미호는 당신이 알던 그런 구미호와는 완전 다르다. 인간이 되겠다며 남자를 홀려 간을 뽑아 먹기는커녕 행여라도 인간이 될까 봐 선행은 멀리, 남자는 더 멀리하며 노심초사 살아가는 괴짜 구미호. 변치 않는 젊음과 미모를 즐기며, 철들지 않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 세상의 재밌는 부분만 게임하듯 쏙쏙 뽑아 즐기는 취미 부자 MZ 구미호. 어? 그런데 말하다가 보니 이런 구미호, 그 어느 드라마 속 주인공보다 어쩐지 더 요즘 청춘들의 모습과 닮아있지 않나? 영원히 아이로 남고 싶은 구미호의 마음. 누군가는 이 구미호를 철없다 욕하고 무책임하다 비난할지 모르겠지만, 많은 이 시대의 청춘들은 이 구미호가 어쩐지 나 같다고 느낄 것이다. 구미호가 계속 철없이, 즐거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고 응원할 것이다. 그러니까 이 드라마는 이 시대 청춘들을 공감하고 위로하고 다독이는 응원가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1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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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26. 01. 16 ~
방송 요일,시간 금 토

기획의도

이 구미호는 당신이 알던 그런 구미호가 아닙니다. “하루만 더 있었다면! 인간이 될 수 있었는데! 원통하구나!” 인간이 되고 싶다고 흐느끼던 전설의 고향 속 구미호는 리메이크를 거듭해 식상해졌고, 여자친구 구미호에, 남자친구 구미호까지 나온 마당인데 무슨 또 구미호 드라마냐고? 이 드라마의 구미호는 당신이 알던 그런 구미호와는 완전 다르다. 인간이 되겠다며 남자를 홀려 간을 뽑아 먹기는커녕 행여라도 인간이 될까 봐 선행은 멀리, 남자는 더 멀리하며 노심초사 살아가는 괴짜 구미호. 변치 않는 젊음과 미모를 즐기며, 철들지 않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 세상의 재밌는 부분만 게임하듯 쏙쏙 뽑아 즐기는 취미 부자 MZ 구미호. 어? 그런데 말하다가 보니 이런 구미호, 그 어느 드라마 속 주인공보다 어쩐지 더 요즘 청춘들의 모습과 닮아있지 않나? 영원히 아이로 남고 싶은 구미호의 마음. 누군가는 이 구미호를 철없다 욕하고 무책임하다 비난할지 모르겠지만, 많은 이 시대의 청춘들은 이 구미호가 어쩐지 나 같다고 느낄 것이다. 구미호가 계속 철없이, 즐거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고 응원할 것이다. 그러니까 이 드라마는 이 시대 청춘들을 공감하고 위로하고 다독이는 응원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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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47
김혜윤♥로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결방 아쉬움 달랠 미공개 커플 스틸 대방출 김혜윤♥로몬</font>,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결방 아쉬움 달랠 미공개 커플 스틸 대방출 등록일2026.02.13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결방 아쉬움을 달랠 미공개 커플 스틸이 공개됐다. 13일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측은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미공개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카메라 안팎을 오가는 이들의 유쾌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어쩌다(?)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강시열은 은호의 바람대로 '진부하고 전형적인' 첫 데이트에 나섰고,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그의 말에 괜스레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중 원래대로 돌아간 후에는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은호의 말에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라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냐? 라며, 기습 입맞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드디어 본격 쌍방 로맨스를 예고한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의 미공개 커플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서히 도력을 잃어가던 은호와 그가 구미호라는 정체를 알게 된 강시열이 신묘한 인연으로 얽힌 순간,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꾼 채 인간이 된 은호의 '망생' 탈출 공조의 시작, 그렇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 공동체로 엮이며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이 한눈에 담긴다. 무엇보다 '혐관'이 '구원'이 되기까지 관계 변화를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 만들며, 뒤엉킨 운명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함께 촬영장 뒷모습을 포착한 비하인드 사진도 눈길을 끈다. 강시열을 향한 은호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보육원 화재 구조 현장과 그 이후 설레는 변화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던 장면이다. 김혜윤과 로몬이 검은 그을음 분장을 한 얼굴에도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힌다. 특히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눈만 마주쳐도 저절로 웃음이 새어 나오는 두 사람의 모습은 회를 거듭하며 더욱 물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김혜윤은 현실과 상상,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은호'의 복잡다단한 서사에 과몰입을 유발하는 열연으로 다시금 진가를 입증했다. 인간이 되지도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겠다던 은호가 강시열에게 처음 느낀 설렘을 섬세한 연기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감정 동기화를 일으켰다. 로몬은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능청스러운 '강시열'을 완벽한 완급 조절로 그려내며 기대 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다정다감한 스윗한 매력을 장착하고 새로운 여심 스틸러로 등극했다. 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설 연휴 편성으로 13일과 14일은 결방된다. 오는 20일(금)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 '오인간' 로몬, 구미호로 돌아가면 기억 지우겠다는 김혜윤에 '애틋한 키스' [스브스夜] '오인간' 로몬</font>, 구미호로 돌아가면 기억 지우겠다는 김혜윤에 '애틋한 키스' 등록일2026.02.09 김혜윤과 로몬이 데이트를 즐겼다. 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강시열과 데이트를 즐기는 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호는 진부하고 전형적인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며 강시열에게 남산 데이트를 제안했다. 사랑의 자물쇠도 남긴 두 사람은 함께 손을 잡고 길을 걸으며 데이트를 마무리했다. 은호는 그런데 참 희한하네. 작정하고 연애를 하니까 두근거리지 않아. 이게 연애가 뭔가 잘못되고 있는 건가? 라며 의아해했다. 하지만 은호는 그래도 제법 재미있었어. 꽤 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아. 평범하고 전형적이라 라고 했다. 이에 강시열은 우리가 원래대로 돌아가면 너 내 기억도 지울 거야? 어쩌다 보니 내가 너에 대해 많이 알아버리기도 했고 내 기억도 우석이처럼 지울 건가 해서 라고 물었다. 그런 게 왜 궁금하냐는 은호에게 강시열은 네가 그랬잖아 원상 복귀되면 갈 길 갈 거라는 둥 이라며 서운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러자 은호는 지울 거야 나한테 인간 친구라는 건 항상 일회용이었거든.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재밌게 놀고 기억을 지우는 관계. 그러면 괜히 질척거리는 감정 남길 것도 없고 깔끔하거든 이라고 했다. 이에 강시열은 그렇게 생각하면 난 서운한데, 넌 안 그래? 라고 물었다. 은호는 나도 그래. 내가 너한테 특별한 존재인 건 당연한 일이겠지만 너도 나한테는 제법 특별한 인간이거든. 넌 내 긴 생에서 처음으로 생긴 일회용 아닌 진짜 인간 친구니까. 네 기억을 지우면 당연히 서운하겠지 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은호는 그럼에도 강시열의 기억을 지울 수밖에 없다며 그러지 않으면 네 삶이 온전히 정상적일 수 없으니까. 그러니까 네 기억을 지우는 건 너에 대한 내 마지막 선물인거지 라고 했다. 이에 강시열은 만약에 내가 평범한 게 싫다고 하면?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이 순간을 기억하겠다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니야? 라며 은호에게 키스를 했다. 한편 이날 장도철과 이윤은 현우석의 기억을 되살렸다. 이에 현우석은 은호가 사람이 된 사실을 기억해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로몬에 너만 보면 심장이 뛰어, 너랑 연애해야겠다 선언 [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로몬</font>에  너만 보면 심장이 뛰어, 너랑 연애해야겠다  선언 등록일2026.02.07 김혜윤이 로몬에게 설레기 시작했다. 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강시열에게 연애를 하자고 선언한 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호는 인간들의 연애를 보며 이해하지 못했다. 그는 강시열에게 인간들이 하는 연애라는 거 어떤 느낌이야? 라며 어떻게 한 인간이 저 나이 먹을 때까지 좋아할 수 있는지 궁금할 뿐 이라고 물었다. 이에 강시열은 네가 믿기 굉장히 힘들겠지만 연애를 할 때마다 내가 매번 차였어 라며 맨날 듣는 소리는 똑같지. 어떻게 축구가 1번이고 자기가 2번이냐고. 축구 선수한테 축구가 1번이지 방법이 있어? 라고 연애에 있어 알못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날 은호는 강시열을 보며 미묘한 감정을 느끼며 혼란스러워했다. 또한 강시열은 살아있는 할머니와 재회해 행복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자신에게 적대감을 드러내는 한 노인을 만난 은호. 은호는 꿈에서 무엇인가를 보았고 이번엔 비교적 메시지가 명확해 라며 강시열에게 꿈을 통해 본 메시지에 대해 언급했다. 어떤 메시지를 받았냐는 강시열의 질문에 은호는 잘못 살았대 나보고 라며 아까 그 노인 아무래도 내 고객이었던 거 같아. 얼굴이 낯이 익어. 어쨌든 나한테 원한이 있었던 거 같아 라고 말했다. 이에 강시열은 내가 유경험자인 입장에서 아주 놀랍지는 않다. 그래서 그게 계속 찜찜해서 그러는 거야? 라며 은호를 걱정했다. 그러자 은호는 처음 인간이 됐을 때 나는 무슨 선행의 대가를 이렇게 주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난 벌 받는 중인 게 맞나 봐. 내가 기억도 하지 못하는 잘못들을 눈앞에 들이밀면서 반성이나 하라는 뜻이겠지 라며 너한텐 여러모로 미안하게 됐어 괜히. 나 때문에 휩쓸려서 너까지 벌서는 꼴이잖아 라고 강시열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강시열은 나는 꼭 그렇지는 않은 거 같은데 라며 사실 며칠 전에 우리 할머니 기일이었거든. 우리 할머니 내가 성공해서 호강시켜 드리겠다고 맨날 큰소리쳤는데 내가 처음 유럽 진출했던 시즌에 쓰러지셨어. 혼자 계시다 보니까 발견이 늦어서 돌아가신 거고. 나는 너 때문에 처음 이렇게 됐을 때 내 인생에서 중요했던 거 소중했던 거 그런 것들이 다 사라졌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아니더라고 라고 말했다. 이어 강시열은 그러니까 내 말은 최소한 나한테는 그렇게 미안할 거 없다고. 나 지금 벌서고 있는 거 아니니까. 어차피 우리 원래대로 돌아갈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모든 게 다 잘 지나고 나면 난 지금 이 순간을 특별한 꿈처럼 생각할 거 같아. 그렇게 생각하니까 지금 좀 안 좋은 것도 불편한 것도 어쩐지 특이한 휴가처럼 느껴지더라고 라며 은호를 위로했다. 그리고 강시열은 은호에게 인간이 되어서 좋았던 게 정말 단 하나도 없었는지 물었다. 이에 은호는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은호는 아니 있었어 라며 좋았던 것을 떠올렸다. 그게 무엇이냐 묻는 강시열에게 은호는 너 라며 인간이 돼서 그런가 자꾸 널 보는데 맥락도 없이 심장이 이상하게 뛰어. 이게 바로 인간이 말하는 연애 감정인가 봐. 강시열 나 아무래도 너랑 연애해야겠어 라고 선언해 강시열을 놀라게 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이게 다 당신 때문 …'오인간' 김혜윤VS정동환, 심상치 않은 과거 악연 암시  이게 다 당신 때문 …'오인간' 김혜윤VS정동환, 심상치 않은 과거 악연 암시 등록일2026.02.06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과 정동환의 심상치 않은 과거 악연이 드러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6일, 팔미호(이시우 분)를 위해 본격 선행 프로젝트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더불어 은호가 마주한 의문의 노인(정동환 분)의 등장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팔미호는 은호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꿀 묘안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꾸고, 은호가 강시열을 원래대로 돌려놓는 방법이다. 이를 위해서는 팔미호가 도를 더 쌓아 구미호가 되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은호는 인간이 되어 불행한 죽음을 맞은 '금호' 생각에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 라던 그의 생전 마지막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돌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함께 이불을 털고 빨래를 너는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듯하지만, 정작 은호의 표정은 하기 싫은 숙제를 받아든 아이처럼 뾰로통하다. 사실은 팔미호를 대신해 선행을 쌓기 위해 강시열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것. 행여나 인간이 될까 구미호 시절에도 작은 선행도, 큰 악행도 피하며 살아왔던 은호의 노력과 변화가 팔미호를 구미호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 속, 무슨 일인지 은호의 겁에 질린 표정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분노 가득한 눈빛으로 은호에게 다가선 백발노인(정동환 분)의 정체도 심상치 않다. 앞선 예고편에서 은호를 한눈에 알아보고 다가가 당신 맞잖아… 이게 다 당신 때문이라는 거! 라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던 그는 과연 어떤 인연과 사연으로 얽힌 인물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 제작진은 은호, 강시열, 팔미호의 신묘한 공조가 시작됐다. 팔미호의 도력을 쌓을 수 있는 진정한 선행은 무엇일지, 은호와 강시열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 며, 2막으로 접어들며 두 사람의 로맨스도 한층 더 깊어질 예정 이라고 전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7회는 바로 오늘, 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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