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프로그램 정보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1. 06 ~ 2026. 01. 27
방송 요일,시간 화 22:40~00:15

기획의도

1월의 겨울밤을 발라드 감성으로 물들일 DJ무무x차차 그리고 우리의 인생 발라드를 불러준 새 목소리! '우리들의 발라더' TOP12가 감성 주파수를 한층 올려 감동 서사를 이어간다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TOP12의 목소리로 듣는 오픈 라디오 음악 토크쇼! 스핀오프

프로그램5
수학 없는 수학여행 수학 없는 수학여행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3. 03. 09 ~ 2023. 05. 11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고삐 풀린 여섯 남자들의 낭만 있고 수학 없는 무지성 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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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5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1. 06 ~ 2026. 01. 27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1월의 겨울밤을 발라드 감성으로 물들일 DJ무무x차차 그리고 우리의 인생 발라드를 불러준 새 목소리! '우리들의 발라더' TOP12가 감성 주파수를 한층 올려 감동 서사를 이어간다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TOP12의 목소리로 듣는 오픈 라디오 음악 토크쇼! 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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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166
'매출 부풀리기' 덱스터스튜디오 제재…전 대표 검찰 고발 '매출 부풀리기' 덱스터스튜디오</font> 제재…전 대표 검찰 고발 등록일2026.07.22 증권선물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덱스터스튜디오와 외부감사를 소홀히 한 대주회계법인에 대해 제재를 의결했습니다. 증선위는 오늘(22일) 제14차 회의에서 덱스터스튜디오에 과징금과 감사인 지정 3년, 시정요구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대표이사 2명과 전 담당임원에 대해서는 해임·면직 권고 상당의 조치를 내렸고, 이 가운데 전 대표이사 2명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회사와 회사 관계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액은 향후 금융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제작이 무산된 프로젝트나 계약금액을 허위로 증액한 프로젝트의 진행률을 조작해 가공 매출을 인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를 통해 당기순이익과 자기자본을 실제보다 부풀렸습니다. 또 회사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주가 변동에 따라 투자자에게 지급할 수익약정액이 달라지는 파생상품의 회계처리를 누락해 당기순이익과 자기자본을 과대계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요 결산자료를 조작해 감사인에게 제출하는 등 정상적인 외부감사를 방해한 사실도 지적받았습니다. 증선위는 덱스터스튜디오의 감사인인 대주회계법인과 소속 공인회계사 2명에 대해서도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대주회계법인에는 덱스터스튜디오에 대한 감사업무 제한 2년과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 적립 20% 등의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소속 공인회계사 2명에 대해서도 해당 회사 감사업무 제한 등 제재를 내렸습니다.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 이예지, 7월 6일 신곡 '싫어' 발표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 이예지, 7월 6일 신곡 '싫어' 발표 등록일2026.06.30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우승한 이예지가 신곡을 발표한다. 이예지는 오는 7월 6일 소울 R&&B 장르의 신곡 '싫어'를 공개한다. 이 곡은 한여름의 더위를 짜릿하게 식혀줄 트렌디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컴백 소식과 함께 베일을 벗은 티징 이미지 역시 음악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붉은 노을이 내려앉은 유채꽃밭 풍경 위로 강렬하게 새겨진 '싫어'라는 타이포그래피는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예지의 고향인 제주의 풍광을 연상시키는 따스한 비주얼과, 이와 정반대의 느낌을 주는 날 선 제목 '싫어'가 절묘하게 대비를 이루며 이번 신곡에 담긴 메시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예지는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 이후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MBC '1등들'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특유의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를 각인시켰고, 발라드뿐 아니라 팝과 록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해 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이에 더해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호흡하며 '성장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탄탄히 다져왔다. 매번 자신만의 색깔로 무대를 채워온 이예지가 이번에는 소울 R&&B라는 새로운 카드를 꺼내 들었다. 독보적인 음색과 한층 깊어진 감성이 새로운 장르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이예지표 음악적 변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 SM C&&C]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이정재·정우성 아티스트스튜디오, 코퍼스코리아 인수…290억 규모 이정재·정우성 아티스트스튜디오</font>, 코퍼스코리아 인수…290억 규모 등록일2026.06.29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공동으로 창립한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코퍼스코리아 경영권을 인수한다. 29일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주도하는 투자 컨소시엄이 코퍼스코리아 경영권 인수와 함께 최대 290 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추진한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결정이 단순한 재무적 투자에 그치는 것이 아닌, 콘텐츠 산업 내 완벽한 전략적 밸류체인(Value Chain)을 구축하기 위한 전격적인 행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투자 컨소시엄에는 아티스트스튜디오를 주축으로 우수한 역량을 갖춘 콘텐츠 제작사인 지담미디어와 스토리아크스튜디오가 공동 참여했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이번 투자의 핵심은 단연 '제작 -채널-유통 ' 밸류체인의 완성이다. 아티스트스튜디오의 탁월한 제작 역량과 MBN의 채널 경쟁력, 그리고 코퍼스코리아의 독보적인 유통 네트워크가 하나로 연결된다. 이로써 아티스트스튜디오는 그동안 추진해 온 콘텐츠 경쟁력 강화 전략을 본격화할 수 있는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마련할 것 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아티스트스튜디오는 기존 개별 제작 프로젝트 중심의 사업 모델에서 벗어나,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유통 전반을 아우르는 원소스 멀티유즈(OSMU) 기반 사업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나선다. 코퍼스코리아가 탄탄하게 구축해 온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하여, 아티스트스튜디오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다각적인 수익화 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다. 아티스트스튜디오의 안형조 대표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경영권 인수나 재무적 투자가 아니라, 콘텐츠 산업 전반을 연결하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 전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주식 언제 팔지?'…스페이스X 직원들, 돈벼락에 골머리 '주식 언제 팔지?'…스페이스X 직원들, 돈벼락에 골머리 등록일2026.06.11 ▲ 스페이스X 내일(12일) 상장을 앞둔 스페이스X 직원들이 갑자기 큰돈을 만지게 되면서 부자들의 자산관리 방식을 배우려고 벼락치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배정받은 주식을 언제, 얼마나 파는 게 가장 좋을지를 놓고 자산관리 전문가들과 상담하는 사례가 많다는 것입니다. 앤트로픽, 오픈AI 등 조만간 미국 증시 상장을 앞둔 거대 기업들의 임직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스페이스X를 비롯한 기업 임직원들이 인생을 좌우할 엄청난 돈을 얻게 되면서 이를 관리할 방안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공모가 기준으로 스페이스X 주식 2천140만 달러(약 326억 원) 상당을 보유한 전 직원 A 씨는 최근 IT 기업 임직원들을 위한 자산관리 전문가 에릭 프랭클린과 이 문제를 놓고 상담했습니다. 프랭클린은 A 씨에게 상장 후 보유 주식 일부를 팔라고 권했지만, A 씨는 너무 일찍 매도하는 것에 대해 주저했다고 합니다. 프랭클린은 고객이 여전히 스페이스X가 특별한 회사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고 말했습니다. 컴파운드 플래닝의 타라 슐먼 자산관리사는 고객이 분산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철저히 지키도록 조언하고 있습니다. 그는 주식을 배당받은 임직원들은 회사 기업공개(IPO) 이후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감정적 혼란에 휩쓸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며 가장 좋은 시기에 주식을 팔려고 애쓰다 보면 머리가 아플 수 있지만, 분명 자신에게 좋은 시기가 있을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벤처 캐피털 투자자이자 가상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의 공동 창업자인 디오고 모니카는 투자한 기업이 상장했을 때 지분 매도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상장 때 지분의 20%를 매도하고,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60%를 추가로 매도하는 전략입니다. 나머지 20%는 회사에 대한 신뢰의 표시로 계속 보유합니다. 스페이스X, 앤스로픽, 오픈AI의 직원들은 비적격 스톡옵션, 인센티브 스톡옵션,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RSU), 임직원 주식매입 프로그램(ESPP) 등 다양한 형태로 주식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각각의 보상 주식에 대해 다른 방식으로 세금이 매겨지므로 잘못 판단하면 예상치 못하게 세금을 많이 내야 할 수 있습니다. 한 해에 너무 많이 주식을 매도하거나 비적격 스톡옵션을 너무 많이 행사하면 세율이 올라가게 됩니다. 인센티브 스톡옵션도 자칫 큰 세금을 내야 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여러 해에 걸쳐 스톡옵션을 행사할 것을 권장합니다. 타이탄의 공인 재무 설계사 지오바니 티소는 세금 납부를 위해 대출을 받는 경우도 있는데, IPO 이후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세금은 여전히 내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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