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우'프로그램 정보
황금의 제국 황금의 제국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3. 07. 01 ~ 2013. 09. 17
방송 요일,시간 월,화 22:00~23:15

기획의도

장쾌하고 비극적인 현대판 서사 영웅담 드라마 은 1990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 경제사 격동의 20년을 그 배경으로 한다. 1990년 신도시 개발 1997년 IMF 1998년 빅딜과 구조조정 2000년 벤처 열풍 2002년 부동산 광풍 2003년 카드 대란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그리고 2010년 부동산 거품이 꺼져가는 시기까지 전 국민이 황금의 투전판에 뛰어들었던 욕망의 시대. 그 욕망의 싸움터에 뛰어든 청년 장태주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씨줄로, 국내 굴지의 재벌, 성진그룹의 가족사와 후계다툼을 날줄로, 우리 모두의 부끄러웠던 지난 20년의 욕망을 배경색으로 그려낸 우리 시대의 세밀화이며, 장쾌하고 비극적인 현대판 서사 영웅담이다. 장엄한 가족 정치 드라마 18세기 유럽의 왕가에서 벌어지던 왕위 쟁탈전을 2013년 대한민국에서 재현한다. 하나 뿐인 제왕의 자리를 두고 벌이는, 형제간의 음모, 자매간의 배신, 남매간의 이합집산, 부부간의 애증, 숙부와 조카의 암투. 누구에게 줄을 서느냐에 따라 수 천 억 백화점의 주인이 하루아침에 바뀌고 수 조원 조선소의 대표가 교체되는, 가족의 식탁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자본의 활극은, 시청자들에게 엿보기의 쾌감을 전해줄 것이다. 또한 서민의 아들 장태주가 황금의 제국을 장악해나가는 장쾌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뜨거워지는 대리만족을 느끼게 할 것이다. 인생이 전쟁이기에 사랑마저 전투가 되는 두 남녀의 이야기 세상의 인간은 단 두 종류.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 황금의 제국을 지키려는 제국의 공주 최서윤과 황금의 제국을 빼앗으려는 떠돌이 무사 장태주! 제국의 위기 앞에 둘은 거래를 하고, 거래는 사랑이 되었지만, 제국을 지켜낸 순간, 둘은 다시 적이 되었다. 장태주와 최서윤. 둘 중 한 사람이 파멸해야만 끝날 전쟁! 뜨겁게 사랑하지만, 그보다 더 뜨거운 욕망을 놓지 못한 두 남녀의 인생을 건, 치열한 전쟁이 지금 시작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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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8
게임의 여왕 게임의 여왕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06. 11. 18 ~ 2007. 01. 28
방송 요일,시간 토,일 21:55~23:00

기획의도

한남자가 있다. 그남자에게는 처절한 복수가 있다. 한여자가 있다. 그여자에게는 잔인한 증오가 있다. 이들은 사랑을 저당잡고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다. 그러나 죄가 깊으면 사랑도 깊은 법! 그들은 그만 페이스를 잃어버리고 만다. 미워서 미워지도록 사랑하게 되었으므로.. 하지만 시작된 게임을 멈출 수 없어 벼랑 끝을 향해 치닫는 두사람! 그들은 모른다. 게임엔 승부가 없다는 것을... 중요한 것은 '이겼느냐,졌느냐'가 아니라,'얻었느냐, 잃었느냐'의 문제다. 게임이 끝났을 때 무언가를 얻었다면,그래서 만족한다면 그가 바로 승자다. 신께서, 남자와 여자에게 게임을 걸었던건,서로를 끝까지 놓지 말고 용서하며 사랑하라는 뜻이었다. 이 드라마를 통해 말하고 싶다. 사람들아 가장 무서운 복수는 용서일 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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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8
황금의 제국 황금의 제국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3. 07. 01 ~ 2013. 09. 17
방송 요일,시간 월,화

기획의도

장쾌하고 비극적인 현대판 서사 영웅담 드라마 은 1990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 경제사 격동의 20년을 그 배경으로 한다. 1990년 신도시 개발 1997년 IMF 1998년 빅딜과 구조조정 2000년 벤처 열풍 2002년 부동산 광풍 2003년 카드 대란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그리고 2010년 부동산 거품이 꺼져가는 시기까지 전 국민이 황금의 투전판에 뛰어들었던 욕망의 시대. 그 욕망의 싸움터에 뛰어든 청년 장태주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씨줄로, 국내 굴지의 재벌, 성진그룹의 가족사와 후계다툼을 날줄로, 우리 모두의 부끄러웠던 지난 20년의 욕망을 배경색으로 그려낸 우리 시대의 세밀화이며, 장쾌하고 비극적인 현대판 서사 영웅담이다. 장엄한 가족 정치 드라마 18세기 유럽의 왕가에서 벌어지던 왕위 쟁탈전을 2013년 대한민국에서 재현한다. 하나 뿐인 제왕의 자리를 두고 벌이는, 형제간의 음모, 자매간의 배신, 남매간의 이합집산, 부부간의 애증, 숙부와 조카의 암투. 누구에게 줄을 서느냐에 따라 수 천 억 백화점의 주인이 하루아침에 바뀌고 수 조원 조선소의 대표가 교체되는, 가족의 식탁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자본의 활극은, 시청자들에게 엿보기의 쾌감을 전해줄 것이다. 또한 서민의 아들 장태주가 황금의 제국을 장악해나가는 장쾌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뜨거워지는 대리만족을 느끼게 할 것이다. 인생이 전쟁이기에 사랑마저 전투가 되는 두 남녀의 이야기 세상의 인간은 단 두 종류.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 황금의 제국을 지키려는 제국의 공주 최서윤과 황금의 제국을 빼앗으려는 떠돌이 무사 장태주! 제국의 위기 앞에 둘은 거래를 하고, 거래는 사랑이 되었지만, 제국을 지켜낸 순간, 둘은 다시 적이 되었다. 장태주와 최서윤. 둘 중 한 사람이 파멸해야만 끝날 전쟁! 뜨겁게 사랑하지만, 그보다 더 뜨거운 욕망을 놓지 못한 두 남녀의 인생을 건, 치열한 전쟁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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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5
최정훈, 알고보니 70년대 장동건? 최정훈, 알고보니 70년대 장동건? 등록일2014.07.14 배우 최정훈이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1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34년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남일우, 이신재, 최정훈이 출연했다. 이날 남일우, 이신재, 최정훈은 KBS 출신 탤런트 9명이 모여 &'구인회&'라는 친목 모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구인회에는 김인태, 신구, 송재호, 곽경한, 이종만, 민지환, 최정훈, 이신재, 남일우 등이 포함돼 있다. 남일우는 &'1960년대 초에 짜장면이 15원이었다. 최정훈 선배가 한 시간짜리 프로 프로그램 &'금요무대&'에 출연하고 3150원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최정훈은 &'그 당시 촬영했던 드라마가 &'아버지 아들&'(1970) 이었는데 대본은 늦게 나왔지 외우지도 못했지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며 &'그런대도 불구하고 방송을 했다. 방송 끝나고 링거 꽂고 병원갔다가 다시 링거맞고 촬영장 오고 그랬다&'고 말하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최정훈은 &'격투, 승마 신도 내가 직접 했다&'며 &'대역은 있었지만 내가 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함께 출연한 남일우는 최정훈에 대해 &'1970년대 최고 특A급 배우였다&'며 &'현재 장동건, 현빈급 배우였다&'고 말하며 그 당시 최정훈 인기를 가늠케 했다. (사진=KBS2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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