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프로그램 정보
기름진 멜로 기름진 멜로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8. 05. 07 ~ 2018. 07. 17
방송 요일,시간 월,화 22:00~23:10

기획의도

불에 데여도 좋다 칼날에 베여도 좋다 뜨거운 것이 좋아! 아슬아슬한 것이 좋아! “결혼식 한번 한 게 뭔 대수야?” 달궈진 웍 (중국식 프라이팬) 안에 던져진 살아있는 메뚜기들마냥 이리뛰고 저리뛰는 날것 인생들의 핫한 연애담. #빈속으로 보지 말 것 “로코믹 주방활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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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1
기름진 멜로 기름진 멜로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8. 05. 07 ~ 2018. 07. 17
방송 요일,시간 월,화

기획의도

불에 데여도 좋다 칼날에 베여도 좋다 뜨거운 것이 좋아! 아슬아슬한 것이 좋아! “결혼식 한번 한 게 뭔 대수야?” 달궈진 웍 (중국식 프라이팬) 안에 던져진 살아있는 메뚜기들마냥 이리뛰고 저리뛰는 날것 인생들의 핫한 연애담. #빈속으로 보지 말 것 “로코믹 주방활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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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664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4강행 불발…승부차기 끝에 우즈베크에 패배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4강행 불발…승부차기 끝에 우즈베크에 패배 등록일2026.05.17 ▲ 최재혁(가운데)이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늘(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지난 대회 우승국인 우즈베키스탄과 정규시간 90분 동안 2대2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3대5로 져 4강 진출이 무산됐습니다. 우리나라가 이 대회에서 4강에 오르지 못한 것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2016년 인도 대회 이후 10년 만입니다. 한국은 역대 두 차례 우승(1986, 2002년)과 세 차례 준우승(2008, 2014, 2023년)을 차지했고, 직전인 2025년 사우디 대회에서는 4강에 올랐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8강 진출로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은 확보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베트남(2승 1패)에 이은 C조 2위(1승 2무)로 8강에 오른 한국은 전반 22분 문지환(FC서울 U-18)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습니다. 하지만 전반 41분 수비 실수로 아크로르베크 라브샨베코프에게 동점 골을 내줬습니다. 추가시간에는 라브샨베코프에게 추가 골까지 허용해 1대2로 역전당한 채 전반을 마쳤습니다. 후반 들어 만회를 위해 상대 골문을 줄기차게 두드리던 한국은 후반 43분 안선현(포항 스틸러스 U-18)이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오른발로 감아 찬 공이 골문 구석에 꽂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대회 규정에 따라 연장전 없이 실시된 승부차기에서 우즈베키스탄 5명의 키커가 모두 킥을 성공시켰지만 한국은 네 번째 키커 박경훈(수원 삼성 U-18)이 실축해 대회 일정을 마감했습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후반에만 4골' U-17 축구대표팀, 베트남에 4:1 완승 '후반에만 4골' U-17 축구대표팀, 베트남에 4:1 완승 등록일2026.05.11 ▲ 역전골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 하는 남이안(9번)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후반에만 4골을 몰아치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베트남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11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베트남을 4대 1로 제압했습니다. 1차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1대 1 무승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로 1승 1무(승점 4)가 된 한국은 베트남(승점 3·1승 1패)을 밀어내고 조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전반 32분 레시바흐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으나, 후반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후반 39분 안선현(포항 스틸러스 U-18)의 프리킥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 한국은 2분 뒤 남이안(울산 HD U-18)의 역전골로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기세를 몰아 후반 43분에는 안주완(서울이랜드)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이번 대회 2경기 연속 골맛을 봤습니다. 이어 추가시간 4분, 한국은 김지우(부산 아이파크 U-18)의 쐐기골까지 더해지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총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에서 1, 2위를 차지한 8개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 경쟁을 이어갑니다. 상위 8개 팀은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을 갖게 됩니다. 한국은 역대 U-17 아시안컵에서 두 차례 우승(1986, 2002년)과 세 차례 준우승(2008, 2014, 2023년)을 차지했습니다. 최근인 2025년 사우디 대회에서는 4강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오는 14일 예멘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안주완 동점골'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서 UAE와 무승부 '안주완 동점골'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서 UAE와 무승부 등록일2026.05.07 ▲ 경합하는 안주완 한국 17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아랍에미리트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UAE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전반 8분 만에 부티 알즈네이비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UAE에 끌려가다 후반 43분 안주완의 동점 골로 힘겹게 균형을 되찾았습니다. 최민준의 패스를 이어받은 안주완은 상대 왼쪽에서 페널티지역 안으로 침투해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어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습니다. 한국 대표팀 23명 중 유일한 프로팀 선수인 안주완은 차범근축구상 수상자 출신의 유망주로, 올해 K리그2 이랜드에 입단해 3월 21일 천안시티FC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하며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16세 11개월 7일)을 세운 바 있습니다. 안주완은 안성남 이랜드 코치의 아들이기도 합니다. 한국은 예멘을 1대 0으로 꺾고 조 선두로 나선 베트남과 11일 2차전을 치릅니다. 예멘과는 14일 맞붙습니다. 총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에서 1, 2위를 차지한 8개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 경쟁을 이어갑니다. 상위 8개 팀은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을 갖게 됩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남자 U-17 축구 대표팀, 5월 아시안컵 대비 태국 전지훈련 남자 U-17 축구 대표팀, 5월 아시안컵 대비 태국 전지훈련 등록일2026.03.20 ▲ 남자 U-17 축구 대표팀의 김현준 감독 한국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 대비해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U-17 대표팀이 어제(19일)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 며 대표팀은 다음 달 1일까지 태국 롭부리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고 밝혔습니다. 김현준 감독이 지휘하는 U-17 대표팀은 전지훈련 기간에 인도네시아(25일), 태국(28일), 인도(31일) U-17 대표팀과 세 차례 연습 경기를 치릅니다. 애초 U-17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에 출전해 아시안컵에 대비한 현지 적응에 나서려고 했지만, 중동 정세 불안으로 훈련지를 태국으로 바꿨습니다. U-17 대표팀은 2026 AFC U-17 아시안컵에서 예멘, 베트남, 아랍에미리트(UAE)와 함께 C조에 속했습니다. 한국은 5월 7일 UAE, 11일 베트남, 14일 예멘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U-17 아시안컵에서는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 8개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합니다. 상위 8개 팀은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합니다. U-17 대표팀은 태국 전지훈련 이후 4월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재소집돼 아시안컵 최종 명단을 확정합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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