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프로그램 정보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7. 06. 21 ~ 2017. 10. 18
방송 요일,시간 수 23:10~00:30

기획의도

아내를 위한, 남편에 의한, 아내들의 낭만 일상탈출! 결혼 후, 가사와 육아는 물론 일까지 하는 요즘의 아내들을 위해 남편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 ! 아내들은 그동안 잊고 지내 던 진짜 '나'로 돌아가기 위해 동안은 완벽한 싱글와이프 모드가 된다! 고생한 아내에게 선뜻 여행을 선물한 남편들. 그런데! 아내에게서 낯선 여자가 느껴진다?! 과연 아내의 여행을 지켜보는 남편들의 마음은 편하기만 할지?! 대한민국의 모든 아내들이 를 갖는 그 날까지! 아내의 일탈을 지켜보며 진정으로 아내를 이해해가는 남편과 '나'를 찾아가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아내! 그 안에서 더욱 커져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자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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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7. 06. 21 ~ 2017. 10. 18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아내를 위한, 남편에 의한, 아내들의 낭만 일상탈출! 결혼 후, 가사와 육아는 물론 일까지 하는 요즘의 아내들을 위해 남편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 ! 아내들은 그동안 잊고 지내 던 진짜 '나'로 돌아가기 위해 동안은 완벽한 싱글와이프 모드가 된다! 고생한 아내에게 선뜻 여행을 선물한 남편들. 그런데! 아내에게서 낯선 여자가 느껴진다?! 과연 아내의 여행을 지켜보는 남편들의 마음은 편하기만 할지?! 대한민국의 모든 아내들이 를 갖는 그 날까지! 아내의 일탈을 지켜보며 진정으로 아내를 이해해가는 남편과 '나'를 찾아가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아내! 그 안에서 더욱 커져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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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45
기술과 예술의 공존 …'2025 인천아트쇼' 개막  기술과 예술의 공존 …'2025 인천아트쇼' 개막 등록일2025.11.21 &<앵커&> 수도권 최대 미술축제인 인천아트쇼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아트쇼에는 국내외 미술 거장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디지털 시대 예술품 위변조를 막는 첨단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송인호 기자입니다. &<기자&> 타오르는 불길 앞에서 두 손가락을 볼에 대고 깊은 사색에 잠긴 신라 시대 국보 반가사유상.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탐구하는 이종구 작가 작품입니다. 달항아리에 오밀조밀한 홈이 파이고 은은한 색감이 감돕니다. 회전하는 물레 위에서 백자 기물에 다양한 변화를 줘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Z 작가 조원재 작품입니다. [조원재/도예가 : 물과 돌이라고 하는 자연의 모습을 가지고 시간을 느끼고 눈으로 보고 만지면서 감각하는 어떤 경험을 만들 수 있는 작업을 해서…] 수도권 최대 미술축제 인천아트쇼가 공식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아트쇼에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3m 아이패드 드로잉 작품과 손가락으로 그림 그리는 아야코 록카쿠의 120호 원화 작품을 비롯해, 이우환과 김창렬, 전광영 등 국내외 미술 거장들과 신세대 청년 작가 작품들이 대거 출품됐습니다. [정광훈/인천아트쇼 조직위원회 이사장 : 전 세계에서 온 6천여 점의 작품을 보시면서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의 향유를 느끼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술품의 위변조를 막는 조폐공사의 첨단 디지털 기술도 인천아트쇼에서 처음 선보였습니다. 작품에 인공지능으로 만든 디지털 워터마크, 즉 암호를 심어 위작 여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성창훈/한국조폐공사 사장 : 미술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가작 문제입니다. 디지털 워터마크가 이런 가작 문제를 해결해서 미술시장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이자 작가 박신양 씨의 대형 원화 작품과 판화 20여 점도 감상할 수 있는 2025 인천아트쇼는 일요일인 오는 23일까지 이어집니다. (영상취재 : 임동국, 영상편집 : 위원양)
'인천아트쇼' 내일 개막…박신양 특별전 등 6천 점 전시 '인천아트쇼' 내일 개막…박신양 특별전 등 6천 점 전시 등록일2025.11.19 &<앵커&> 수도권 최대 미술 축제인 '2025 인천아트쇼'가 내일(20일) 개막합니다. 이번 아트쇼에서는 화가로 변신한 배우 박신양 작가의 특별전을 비롯해, 국내외 주요 미술 작품 6천여 점이 전시됩니다. 송인호 기자입니다. &<기자&>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 등에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 배우 박신양. 러시아 유학 시절 연기 공부를 함께 한 친구가 그리워 그림을 시작한 박 씨는, 10년 넘게 구상과 추상을 넘나들며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 씨가 내일 개막하는 '2025 인천아트쇼'에 특별한 손님으로 초대됩니다. 그가 그린 대형 원화 작품 20여 점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모레 금요일에는 기자회견과 함께 팬들과 직접 만나 자신의 연기와 예술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박신양/배우·작가 (지난 4월) : 연기를 하는 것도 그림을 그리는 것도 표현의 일관된 방식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지금은 그림으로 열심히 표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올해 5회째를 맞은 인천아트쇼에선, 아이패드로 그린 뒤 대형 프린터로 출력한 데이비드 호크니의 3m 작품을 비롯해, 쿠사마 야요이와 아야코 록카쿠, 이우환, 김창렬, 전광영 등 국내외 미술 거장들의 작품들도 대거 출품됩니다. 특히 미국과 독일, 일본, 중국 등 해외 6개국 갤러리가 참여해 200여 개 부스에서 역대 최다인 6천 점 넘는 작품이 전시됩니다. 인공지능 AI 시대, 예술의 경계와 가치를 생각해 보는 'AI 미술 특별전'과 조폐공사의 디지털 미술품 위변조 방지 기술도 선보입니다. 인간의 실존 문제와 본질적 가치를 탐구하는 인천 원로작가 2인전은 깊은 감동과 성찰을 선사합니다. [정광훈/인천아트쇼 조직위원회 이사장 : 올해 7만 명 이상이 인천아트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천이 세계적 문화예술 도시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어제 열린 전야제에서는 인천 출신의 세계적 피아니스트 김준희의 초청 공연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미술품 자선 경매도 열려 1천만 원이 모금됐습니다. 내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하는 2025 인천아트쇼는 일요일인 오는 23일까지 열립니다. (영상취재 : 임동국, 영상편집 : 박춘배, 화면제공 : 인천아트쇼 조직위)
[영상] '2025 인천아트쇼' 내일 개막…박신양 특별전·호크니 등 볼거리 풍성 [영상] '2025 인천아트쇼' 내일 개막…박신양 특별전·호크니 등 볼거리 풍성 등록일2025.11.19 수도권 최대 미술축제인 '2025 인천아트쇼'가 내일(2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합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아트쇼에서는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의 특별전을 비롯해, 국내외 주요 미술 작품 6천여 점이 전시됩니다. 박신양 작가는 그가 그린 대형 원화 작품 20여 점을 국내 아트페어 가운데 처음으로 선보이고, 21일 금요일 오전 10시에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이어 오후 3시부터 170여 명의 관람객을 초청해 연기와 문학,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신만의 예술 철학에 대한 진솔한 얘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최근 JTBC 드라마 '김부장 이야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진이의 작품도 선보입니다. 배우 황신혜의 딸이기도 한 이진이는 미술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코로나19 기간 중 취미로 열심히 그림을 그려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황신혜 씨는 22일 토요일 오후 딸의 전시 부스를 깜짝 방문해 갤러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딸의 작품을 설명하는 도슨트를 자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유명 배우 작품뿐만 아니라 세계적 미술 거장들의 작품들도 대거 전시됩니다. 아이패드로 그린 뒤 대형 프린터로 출력한 데이비드 호크니의 3m 작품을 비롯해, 쿠사마 야요이와 아야코 록카쿠, 이우환, 김창렬, 전광영 등의 작품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과 독일, 일본, 중국 등 해외 주요 갤러리가 참여해 200여 개 부스에서 인천아트쇼 역대 최다인 6천 점 넘는 작품이 전시됩니다. 인공지능 AI 시대, 예술의 경계와 가치를 생각해보는 'AI 미술 특별전'과 한국조폐공사가 개발한 첨단 디지털 미술품 위변조 방지기술도 선보입니다. 인간의 실존문제와 본질적 가치를 탐구하는 오원배, 이종구 인천 원로작가 2인전은 깊은 감동과 성찰을 선사할 것으로 주최 측은 기대했습니다. 정광훈 인천아트쇼 이사장은 올해 7만 명 이상이 인천아트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며 인천이 세계적 문화예술 도시로 성장하는데 인천아트쇼가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서구 엘림아트센터에서 열린 인천아트쇼 전야제에서는 인천 출신의 세계적 피아니스트 김준희의 초청 공연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미술품 자선 경매가 열려 천만 원이 모금됐습니다. 내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하는 2025 인천아트쇼는 일요일인 오는 23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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