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프로그램 정보
거장항준 거장항준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10. 15 ~
방송 요일,시간 목 21:00~00:

기획의도

전 세계가 주목하는 '거장' 장항준 감독의 차기작은? '왕과 사는 남자'로 1692만 관객을 동원하며 금의환향한 '거장' 장항준 감독! 또 다른 흥행 기록을 쓰기 위한 차기작은 그의 일대기를 그린 자전적 영화?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의 대서사시가 시작된다! 초대형 프로젝트의 초특급 제작 라인업! 장감독의 예측불허 폭주를 제어하는 영화 제작사 대표 송은이와 해박한 영화 지식과 장항준을 향한 애정으로 수발을 자처한 조감독 김풍 까지 두 사람의 공조로 완성되는 항준의 차기작! 블록버스터(?) 급 [거장항준]에 출연하기 위한 배우들의 은밀한 오디션! 은밀한 오디션을 보기 위해 거장의 작업실을 방문한 배우들! 떨리는 긴장감도 잠시...본인도 모르게 경계심을 내려놓고, 자동 무장해제 되는데... 과연 [거장항준]에 합류하게 될 배우는 누구?

프로그램43
김부장 김부장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06. 26 ~ 2026. 07. 25
방송 요일,시간 금 토 21:50~23:10

기획의도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온다! ' 열심히 살아온 그에게 세상이 붙여준 이름은 노땅, 꼰대 같은 조롱뿐. 하지만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된다면, 밖에서는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도 상관없다. '김부장'은 자기 이름 대신 '가장'이라는 무게를 묵묵히 견뎌온 아버지들에게 당신이 가진 존재와 힘을 다시 한 번 각인 시켜주고 싶었다. 사회에서는 투명인간처럼 취급당해도 가족 앞에서는 언제나 버팀목이었던 이들의 뒷모습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주고 싶었다. 가장 평범해 보이지만, 그래서 더 위대한 중년 아저씨 '김부장'이 갑갑한 속을 적셔주는 시원한 맥주 같은 탈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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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43
거장항준 거장항준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6. 10. 15 ~
방송 요일,시간 목

기획의도

전 세계가 주목하는 '거장' 장항준 감독의 차기작은? '왕과 사는 남자'로 1692만 관객을 동원하며 금의환향한 '거장' 장항준 감독! 또 다른 흥행 기록을 쓰기 위한 차기작은 그의 일대기를 그린 자전적 영화?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의 대서사시가 시작된다! 초대형 프로젝트의 초특급 제작 라인업! 장감독의 예측불허 폭주를 제어하는 영화 제작사 대표 송은이와 해박한 영화 지식과 장항준을 향한 애정으로 수발을 자처한 조감독 김풍 까지 두 사람의 공조로 완성되는 항준의 차기작! 블록버스터(?) 급 [거장항준]에 출연하기 위한 배우들의 은밀한 오디션! 은밀한 오디션을 보기 위해 거장의 작업실을 방문한 배우들! 떨리는 긴장감도 잠시...본인도 모르게 경계심을 내려놓고, 자동 무장해제 되는데... 과연 [거장항준]에 합류하게 될 배우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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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30,122
2심 최후진술서도 계엄은 정당 …내년 1월 선고 2심 최후진술서도  계엄은 정당 …내년 1월 선고 등록일2026.11.06 &<앵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 최후 진술에서도 비상계엄은 정당했다며 같은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재판부는 내년 1월 26일에 2심 판결을 선고하기로 했습니다. 배성재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은 어제(5일) 피고인 8명 가운데 마지막으로 최후진술에 나섰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안경을 쓴 채 미리 준비해 온 26쪽 분량의 원고를 1시간 20분 동안 읽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이 야당의 폭거를 바로잡기 위해 헌법의 틀 안에서 행사한 대통령의 정당한 권한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군과 경찰을 동원해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의결을 막으려 한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탄핵 심판과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주장을 다시 편 겁니다. 그러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무죄를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배보윤 변호사/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 : 이것(계엄 선포권)에 대해서는 우리 판례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고 독립된 판단 권한이기 때문에….] 앞서 최후진술에 나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도 내란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특검은 지난달 29일 윤 전 대통령이 최고 수준의 반역 행위 를 저질렀다며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지난 2월 1심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김 전 장관에게는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내년 1월 26일 오후 2시 30분에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에 대한 항소심 판결을 선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 양현철, 영상편집 : 이소영)
2심 최후진술서도 계엄은 정당 …내년 1월 선고 2심 최후진술서도  계엄은 정당 …내년 1월 선고 등록일2026.11.06 &<앵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 최후진술에서도 비상계엄은 정당했다며 같은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재판부는 내년 1월 26일에 2심 판결을 선고하기로 했습니다. 배성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은 어제(5일) 피고인 8명 가운데 마지막으로 최후진술에 나섰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안경을 쓴 채 미리 준비해 온 26쪽 분량의 원고를 1시간 20분 동안 읽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이 야당의 폭거를 바로잡기 위해 헌법의 틀 안에서 행사한 대통령의 정당한 권한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군과 경찰을 동원해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의결을 막으려 한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탄핵 심판과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주장을 다시 편 겁니다. 그러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무죄를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배보윤 변호사/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 : 이것(계엄 선포권)에 대해서는 우리 판례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고 독립된 판단 권한이기 때문에….] 앞서 최후진술에 나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도 내란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특검은 지난달 29일 윤 전 대통령이 최고 수준의 반역 행위 를 저질렀다며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지난 2월 1심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김 전 장관에게는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내년 1월 26일 오후 2시 30분에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에 대한 항소심 판결을 선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 양현철, 영상편집 : 이소영)
민주당 서울 의원들 1주택자·실수요자 두텁게 보호…당정 협의 추진 민주당 서울 의원들  1주택자·실수요자 두텁게 보호…당정 협의 추진 등록일2026.11.05 ▲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 민주당 소속 서울 지역 국회의원들이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1주택자와 실수요자를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당정 협의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은 오늘(5일) 국회에서 서울 지역 의원 간담회 종료 후 기자들에게 서민 1주택자와 실수요자를 두텁게 보호하자는 데 대체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이 전월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며 세제와 공급 관련 안건을 정리해 당정 협의를 이번 주말까지 최대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고 전했습니다. 다만 종합부동산세의 기본공제 금액을 실거주자와 비거주자 간 차등 없이 공시가격 기준 14억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의원들 간 이견으로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역별로 조금씩 고민이 달라서 결정된 것을 말씀드리기는 어렵다 며 (세제 개편안) 성과도 일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정책 의도를 더 잘 실현할 수 있다면 완화가 필요할지 검토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에 대해선 의원들 사이 의견 편차도 있고 (추가적인) 의견 수렴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 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앞서 실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 금액을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높이고, 비거주 1주택자를 대상으로는 12억 원에서 9억 원으로 축소하는 내용의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를 두고 서울 지역 의원 등을 중심으로 강한 반발이 이어지면서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를 12억 원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오늘 오전 BBS 라디오에 출연해 대체로 다수의 의견이 종부세의 경우에 1주택자는 거주, 비거주 가리지 말고 14억 원으로 공제 액수를 동일하게 맞추자는 것 이라며 장특공제도 굳이 제로까지 만들 필요가 있겠느냐는 의견이 있다 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씨름 박민교, 의성마늘대회서 통산 11번째 한라장사 씨름 박민교, 의성마늘대회서 통산 11번째 한라장사 등록일2026.11.05 ▲ 박민교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11번째 한라장사에 올랐습니다. 박민교는 오늘(5일) 경북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한라급(105㎏ 이하) 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최성환(의성군청)을 3-0으로 제압했습니다. 이로써 박민교는 지난달 추석대회에 이어 민속씨름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두 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박민교는 추석대회 결승 당시 올 시즌 27전 전승을 달리던 라이벌 김무호(울주군청)를 3-1로 꺾고 민속씨름 맞대결 7연패를 끊으며 약 1년 6개월 만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어 지난달 21일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역사급(105㎏ 이하) 결승에서도 김무호를 2-1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시즌 막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민교는 결정전 첫판을 주특기인 들배지기로 따낸 뒤 둘째 판에서 최성환의 들배지기를 되치기로 받아쳐 2-0으로 앞섰습니다. 셋째 판에서도 밀어치기에 성공해 한 판도 내주지 않고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한편 통산 14차례 한라장사에 오른 한라급 강자 김무호는 이번 대회에선 체급을 올려 백두급(140㎏ 이하)에 출전했지만 32강에서 김진(증평군청)에게 0-2로 져 탈락했습니다. 백두급으로 출전한 이유는 체급의 벽을 넘어 천하장사에 도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달 30일 개막하는 영암천하장사씨름대축제의 천하장사전은 체급 구분 없이 모래판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입니다. 김무호는 지난해 체급 제한이 없는 천하장사전에 한라급 체중으로 나섰다가 8강에서 '씨름 괴물'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에게 1-2로 졌습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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