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프로그램 정보
김아중 스타채널 김아중 스타채널

기획의도

김아중의 출연작품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김아중 스타채널》입니다.

프로그램6
제2회 더서울어워즈 제2회 더서울어워즈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8. 10. 27 ~ 2018. 10. 27
방송 요일,시간 토 18:00~20:00

기획의도

국내 최정상 스포츠 연예 미디어 스포츠서울이 대중과 배우, 감독을 비롯한 문화예술 아티스트가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상식. 한류 문화의 근간인 영화/드라마 작품을 중심으로 한국 대중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될 수 있는 시상식을 추구하며 시상식의 품격과 공정성 그리고 차별화된 다양성을 갖추고, 한국 대중문화예술의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며 아시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을 할 것입니다. 더 서울어워즈는 26년 전통의 아시아 문화축제로 발돋음한 K-POP 시상식 서울가요대상과 함께 한국 대중문화예술의 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더보기
프로그램6
김아중 스타채널 김아중 스타채널

기획의도

김아중의 출연작품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김아중 스타채널》입니다.

더보기
뉴스792
손수현,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시우프스타' 위촉 손수현,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시우프스타' 위촉 등록일2024.07.25 배우 손수현이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0대 시우프스타(SIWFFstar)에 위촉됐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올해부터 홍보대사 명칭을 '시우프스타'로 변경한다. 앞서 김아중(1대, 2대), 한예리(3대), 이영진(4대), 김민정(5대), 이엘(6대), 문가영(7대), 방민아(8대), 옥자연(9대)이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손수현은 영화 '오피스'(2014), '돌아온다'(2017), '힘찬이는 자라서'(2022), '양치기'(2024), '철봉하자 우리'(2024)를 비롯해 다수의 드라마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 영화 '프리랜서'(2020), '선풍기를 고치는 방법'(2020)을 연출한 감독이자, 세 권의 저서를 낸 작가로 활약해 왔다. 여기에 지난 2020년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신진여성문화인상을 수상했고,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그해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한 배우에게 수여하는 독립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자간담회 겸 시우프스타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인 손수현은 그간 영화제와의 꾸준한 인연을 맺어와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여성 영화인 지원 프로젝트: 코로나 시대, 서로를 보다' 공모전에도 참가했고, 지난 영화제에서 단편영화 '프론트맨'(2020), '(BLANK)'(2021), '가장 보통의 하루'(2023)로 관객들과 만났다. 올해는 강유가람 감독이 연출하고 손수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럭키, 아파트'가 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럭키, 아파트'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작은 아파트를 마련한 레즈비언 커플의 이야기로 손수현은 주연 '선우' 역으로 분해 배우로서도 영화제 관객들을 만난다. 손수현은 언제나 든든한 동료와 같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제가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다. 늘 제가 걷는 길에 앞장서 묵묵히 길을 만들어준 전 세계의 수많은 여성 영화인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전하며,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는 영화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언젠가 관객으로서 영화제를 찾았을 때 받았던 용기를 또 한 번 받으러 간다. 끝없이 넓고 다채로운 이곳에서 반갑게 만나자 라는 인사를 전했다.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8월 22~28일 일주일간 CGV 연남, CGV 홍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개최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손수현,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시우프스타' 위촉 손수현,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시우프스타' 위촉 등록일2024.07.25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손수현이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0대 시우프스타(SIWFFstar)에 위촉됐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올해부터 홍보대사 명칭을 '시우프스타'로 변경한다. 앞서 김아중(1대, 2대), 한예리(3대), 이영진(4대), 김민정(5대), 이엘(6대), 문가영(7대), 방민아(8대), 옥자연(9대)이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손수현은 영화 '오피스'(2014), '돌아온다'(2017), '힘찬이는 자라서'(2022), '양치기'(2024), '철봉하자 우리'(2024)를 비롯해 다수의 드라마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 영화 '프리랜서'(2020), '선풍기를 고치는 방법'(2020)을 연출한 감독이자, 세 권의 저서를 낸 작가로 활약해 왔다. 여기에 지난 2020년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신진여성문화인상을 수상했고,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그해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한 배우에게 수여하는 독립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자간담회 겸 시우프스타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인 손수현은 그간 영화제와의 꾸준한 인연을 맺어와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여성 영화인 지원 프로젝트: 코로나 시대, 서로를 보다' 공모전에도 참가했고, 지난 영화제에서 단편영화 '프론트맨'(2020), '(BLANK)'(2021), '가장 보통의 하루'(2023)로 관객들과 만났다. 올해는 강유가람 감독이 연출하고 손수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럭키, 아파트'가 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럭키, 아파트'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작은 아파트를 마련한 레즈비언 커플의 이야기로 손수현은 주연 '선우' 역으로 분해 배우로서도 영화제 관객들을 만난다. 손수현은 언제나 든든한 동료와 같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제가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다. 늘 제가 걷는 길에 앞장서 묵묵히 길을 만들어준 전 세계의 수많은 여성 영화인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전하며,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는 영화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언젠가 관객으로서 영화제를 찾았을 때 받았던 용기를 또 한 번 받으러 간다. 끝없이 넓고 다채로운 이곳에서 반갑게 만나자 라는 인사를 전했다.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8월 22~28일 일주일간 CGV 연남, CGV 홍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개최된다. ebada@sbs.co.kr
옥자연,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기쁘고 영광 옥자연,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기쁘고 영광 등록일2023.07.18 배우 옥자연이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9대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오는 8월 24일 개막을 앞둔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올해 영화제를 함께할 9대 홍보대사로 배우 옥자연을 위촉했다. 옥자연은 '속물들'(2018), '백두산'(2019), '어슬렁'(2020), '경이로운 소문'(2021), '마인'(2021), '하얀 꽃을 숨기다'(2022), '사랑의 고고학'(2022), '빅마우스'(2022), '슈룹'(2022), '퀸메이커'(2023) 등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지난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발견' 섹션의 상영작이었던 '사랑의 고고학'을 통해 영화제와의 인연을 쌓은데 이어 올해는 홍보대사로 영화제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홍보대사 활동을 앞둔 배우 옥자연은 존경하는 영화인들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고마운 영화들이 모이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좋은 영화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레고 행복하고, 많은 분들이 영화가 선사해 주는 자유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 라는 소감을 전했다. 옥자연은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그동안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로 배우 김아중(1대, 2대), 한예리(3대), 이영진(4대), 김민정(5대), 이엘(6대), 문가영(7대), 방민아(8대)가 위촉되어 여성 영화를 향한 뜨거운 애정과 응원을 보여준 바 있다.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8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7일간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개최된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옥자연,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기쁘고 영광 옥자연,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기쁘고 영광 등록일2023.07.18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옥자연이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9대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오는 8월 24일 개막을 앞둔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올해 영화제를 함께할 9대 홍보대사로 배우 옥자연을 위촉했다. 옥자연은 '속물들'(2018), '백두산'(2019), '어슬렁'(2020), '경이로운 소문'(2021), '마인'(2021), '하얀 꽃을 숨기다'(2022), '사랑의 고고학'(2022), '빅마우스'(2022), '슈룹'(2022), '퀸메이커'(2023) 등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지난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발견' 섹션의 상영작이었던 '사랑의 고고학'을 통해 영화제와의 인연을 쌓은데 이어 올해는 홍보대사로 영화제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홍보대사 활동을 앞둔 배우 옥자연은 존경하는 영화인들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고마운 영화들이 모이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좋은 영화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레고 행복하고, 많은 분들이 영화가 선사해 주는 자유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 라는 소감을 전했다. 옥자연은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그동안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로 배우 김아중(1대, 2대), 한예리(3대), 이영진(4대), 김민정(5대), 이엘(6대), 문가영(7대), 방민아(8대)가 위촉되어 여성 영화를 향한 뜨거운 애정과 응원을 보여준 바 있다.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8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7일간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개최된다. ebada@sbs.co.kr
더보기
이미지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