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프로그램 정보
스타레시피 스타레시피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3. 08. 19 ~ 2013. 09. 23
방송 요일,시간 월 23:00~23:50

기획의도

태국과 발리로 먹방 여행을 떠난 세연과 보미! 하지만, 단순한 먹방이 아니다! 세연과 보미에게 떨어진 특명! 두 사람은 한국 식재료의 우수성과 둘만의 추억이 담긴 K-food 레시피를 완성해야 한다! 드라마 이후 절친이 된 세연과 보미! 요리는 커녕 칼질도 못하는 세연과 보미는 과연 무사히 K-food 레시피를 완성할 수 있을지! 그녀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태국 발리 여행기가 지금 시작된다.

프로그램2
내딸 꽃님이 내딸 꽃님이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1. 11. 14 ~ 2012. 05. 18
방송 요일,시간 월,화,수,목,금 19:20~20:00

기획의도

사랑의 맹세가 덧없어지는 시대에 던지는 감동의 원자탄! 피는 물보다 진하지만 피보다 진한게 사랑이다. 자식이 부모를 해치고 부모가 자식을 버리는 패륜이 심심찮게 매스컴을 장식하는 오늘, 피한방울 안 섞이고도 서로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헌신하는 모녀의 사랑을 세상에 내놓는다. 재혼 가정의 모녀로 물과 기름처럼 서로 받아들일 수 없는 시기를 지나 기둥 같던 남편이자 아버지인 가장이 세상을 떠나버린 후, 정글 같은 세상을 서로 의지하고 서로 보듬으며 살아가는 모녀... 딸을 부탁하고 떠난 남편의 마지막 모습을 기억하기에, 사랑하는 여자를 걱정하고 떠난 아버지의 진심을 이해했기에 두 여자는 험한 세상을 두 손 꼭 잡고 걸어간다. 아옹다옹 티격태격 여느 모녀와 똑같이 서로 부딪쳐가며 갈등하며 그러면서도 세상에서 상처받은 서로에게 위안이 되어주고 안식이 되어주면서 모녀이자 친구이자 세상에 하나뿐인 내편으로 살아간다. 그리하여 가족의 조건은 핏줄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가족이 해체되고 핏줄이 붕괴되는 이 시대의 가족이라는 자화상 앞에 '대안 가족' 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상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들의 엄마이자 딸인 순애와 꽃님이! 그녀들의 앞길에 펼쳐지는 기구절창한 사연에 함께 울며 웃으며 우리들의 저녁시간이 좀 더 행복해지기를 소망한다.

더보기
프로그램2
스타레시피 스타레시피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3. 08. 19 ~ 2013. 09. 23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태국과 발리로 먹방 여행을 떠난 세연과 보미! 하지만, 단순한 먹방이 아니다! 세연과 보미에게 떨어진 특명! 두 사람은 한국 식재료의 우수성과 둘만의 추억이 담긴 K-food 레시피를 완성해야 한다! 드라마 이후 절친이 된 세연과 보미! 요리는 커녕 칼질도 못하는 세연과 보미는 과연 무사히 K-food 레시피를 완성할 수 있을지! 그녀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태국 발리 여행기가 지금 시작된다.

더보기
뉴스1,833
'특검 저지 연대' 가시화… '공소취소 없다' 선언하라 '특검 저지 연대' 가시화… '공소취소 없다' 선언하라 등록일2026.05.05 &<앵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소속 수도권 시도지사 후보들이 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특검법'을 즉각 철회하라며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중에 공소 취소가 절대 없을 거라, 국민 앞에 선언하라고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김보미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4일) 오전 한자리에 모인 보수 야권 수도권 시도지사 후보들. 국민의힘에서 오세훈 서울, 유정복 인천, 양향자 경기 후보와 개혁신당에서 김정철 서울, 조응천 경기 후보가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이 공소 취소권을 포함시킨 '조작 기소 의혹 특검법'을 발의한 데 대해 위헌적 사법 내란 이라고 주장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선 것입니다. 공동성명에는 임기 중 공소 취소가 절대 없을 거라는 점을 국민 앞에 선언하라 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촉구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조응천/개혁신당 경기지사 후보 : 민주당의 이재명 셀프 죄 지우기, 반헌법적 공소 취소에 반대하는 범국민 서명 운동을 시작한다.] 이 대통령이 특검법에 대해 '국민적 의견 수렴과 숙의 과정'을 여당에 당부한 데 대해서는 법안 철회만이 답 이라고 했습니다. [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이 사안이 과연 국민들의 뜻을 물을 사안인가, 국민의 한 명으로서 당연히 셀프 면죄 특검을 추진하는 법안을 철회하도록 민주당에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 대통령 하명 입법임을 자백한 것 이라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을 기만하려는 시간 끌기 라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시끄럽지 않게 통과시키라는 것 이라고 SNS에서 날을 세웠습니다. 보수 야권이 특검법 문제에는 발걸음을 맞추기 시작했지만, 후보 단일화 같은 선거 연대를 놓고는 아직은 기싸움만 팽팽한 분위기입니다.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전민규, 디자인 : 이연준)
'특검 저지' 보수 야권 연대… '공소 취소 없다' 선언하라 '특검 저지' 보수 야권 연대… '공소 취소 없다' 선언하라 등록일2026.05.04 &<앵커&> 여당발 '조작 기소 특검법'을 저지하기 위해 보수 야권은 손을 잡았습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수도권 시도지사 후보들은 오늘(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특검법 철회와 함께 공소 취소는 없을 것이라고 국민 앞에 선언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어서 김보미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오전 한자리에 모인 보수 야권 수도권 시도지사 후보들. 국민의힘에서 오세훈 서울, 유정복 인천, 양향자 경기 후보와 개혁신당에서 김정철 서울, 조응천 경기 후보가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이 공소 취소권을 포함시킨 '조작 기소 의혹 특검법'을 발의한 데 대해 위헌적 사법 내란 이라고 주장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선 겁니다. 공동성명엔 임기 중 공소 취소가 절대 없을 거란 점을 국민 앞에 선언하라 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촉구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조응천/개혁신당 경기지사 후보 : 민주당의 이재명 셀프 죄 지우기, 반헌법적 공소 취소에 반대하는 범국민 서명 운동을 시작한다.] 이 대통령이 특검법에 대해 '국민적 의견 수렴과 숙의 과정'을 여당에 당부한 데 대해선 법안 철회만이 답 이라고 했습니다. [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이 사안이 과연 국민들의 뜻을 물을 사안인가, 국민의 한 명으로서 당연히 셀프 면죄 특검을 추진하는 법안을 철회하도록 민주당에 촉구(해야 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 대통령 하명 입법임을 자백한 것 이라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을 기만하려는 시간 끌기 라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시끄럽지 않게 통과시키란 것 이라고 SNS에서 날을 세웠습니다. 보수 야권이 특검법 문제엔 발걸음을 맞추기 시작했지만, 후보 단일화 같은 선거 연대를 놓곤 아직은 기싸움만 팽팽한 분위기입니다.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전민규, 디자인 : 이연준)
'윤 수행' 이용 하남갑, 이진숙 달성…정진석 '보류' '윤 수행' 이용 하남갑, 이진숙 달성…정진석 '보류' 등록일2026.05.02 &<앵커&> 이번 6·3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7명의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경기 하남갑에 이용 전 의원, 대구 달성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결정됐고,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신청한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공천이 보류됐습니다. 김보미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이 어제(1일) 후보를 발표한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구는 7곳. 대구시장 후보가 된 추경호 전 의원의 지역구였던 대구 달성엔 대구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를 접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공천했습니다. [이진숙/국민의힘 대구 달성 보궐선거 후보 : (대구)시장 후보도 승리하고 저도 승리하는 그런 '윈윈'하는 선거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 국민의힘은 경기 하남갑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수행팀장 출신인 이용 전 의원, 인천 연수갑에 박종진 인천시당위원장, 울산 남갑에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을 후보로 내세우기로 했습니다. 인천 계양을 심왕섭 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 광주 광산을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 제주 서귀포 고기철 제주도당위원장도 공천을 받았습니다.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북갑의 후보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보수 유튜버인 이영풍 전 KBS 기자의 경선을 거쳐 오는 5일 확정됩니다. 두 사람은 공천 신청자 면접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의 '보수후보 단일화'는 없을 거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전 의원 등 7명이 공천을 신청한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결정이 보류됐습니다. 정 전 실장의 경우,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기 때문에 공천 신청 자격을 놓고, 당 윤리위원회의 심사를 받게 됐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인사들이 국민의힘 공천에 대거 모여들었다며 '절윤' 하겠다더니 '윤어게인'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진, 화면출처 : 유튜브 재단법인환경조경발전재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