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훈'프로그램 정보
키스 먼저 할까요?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8. 02. 20 ~ 2018. 04. 24
방송 요일,시간 월,화 22:00~23:10

기획의도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사랑이야기 좀 살아본 사람들의 리얼 멜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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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1
키스 먼저 할까요?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8. 02. 20 ~ 2018. 0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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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1
'정글의 법칙' 금손 윤은혜, 폐통발과 그물 이용해 '통발 재건'…타고난 업사이클 DNA 증명 '정글의 법칙' 금손 윤은혜, 폐통발과 그물 이용해 '통발 재건'…타고난 업사이클 DNA 증명 등록일2020.11.08 윤은혜가 타고난 업사이클 DNA를 뽐냈다. 7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제로포인트'에서는 업사이클 생존에 도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쓰레기와 폐도구를 활용해 생존하는 업사이클 생존을 시작했다. 병만 족장은 식량 확보를 위해 통발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에 기도훈은 동굴 안에서 폐통발 찾아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예상보다 틈새가 많은 폐통발을 본 그는 &'이걸 메꿔서 쓸 수 없겠죠?&'라며 자신 없어했다. 그러나 이를 본 윤은혜는 &'어제처럼 엮으면 되지&'라며 두 손을 걷어붙였다. 이어 윤은혜는 폐통발과 그물을 이용해 통발 수리에 착수했다. 특히 &'나 할 수 있어&'라며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이에 기도훈도 &'누나는 할 수 있어요. 어제도 봤는데 할 수 있다&'라고 응원했다. 윤은혜는 그물과 줄 등을 이용해서 맨손으로 척척 통발을 수리했다. 그는 &'이걸 재활용해봐야겠다 싶어서 시작했는데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서 손이 더 가더라. 틈새가 커서 그때부터 줄을 엮어서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보던 박세리는 원래 그렇게 만드는 걸 좋아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은혜는 &'원래 좋아한다. 집에서 이것저것 많이 만들었는데 주로 내 거를 만들기보다 남 들 거를 많이 만들어 줬다&'라고 했다. 이후 윤은혜는 금세 통발 재건에 성공하고 앞바다에 바로 투척까지 해 병만족장을 흐뭇하게 했다. (SBS 연예뉴스 김효정 기자)
[스브스夜] '정글의 법칙' 사냥 김병만X배달 기도훈X보관 박세리…바다 탐사 '완벽한 분업' 눈길 [스브스夜] '정글의 법칙' 사냥 김병만X배달 기도훈</font>X보관 박세리…바다 탐사 '완벽한 분업' 눈길 등록일2020.11.01 역시 병만족장은 병만족장이었다. 31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제로포인트'에서는 바다 탐사에 나선 김병만과 기도훈, 박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기도훈을 이끌고 바닷속을 누볐다. 기도훈은 처음 보는 바닷속 풍경에 황홀해했다. 그리고 이때 김병만은 바닷속에서 뿔소라를 잔뜩 찾아내 소리쳤다. 이에 기도훈은 &'족장님 제가 갈게요&'라며 움직이는 장바구니를 자처했다. 족장님이 뿔소라를 잡으면 기도훈은 그것을 받아 바로바로 박세리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병만족장은 바위틈으로 도망가는 무언가를 찾았다. 그는 &'뿔소라 이런 걸 줍다가 소라도 아니고 불가사리도 아닌 게 있더라. 문어였다&'라고 했다. 병만족장은 먹물을 뿜어내며 전력질주로 도주하는 문어를 끝까지 추적했지만 결국 놓치고 말았다. 이에 병만족장은 &'도훈아 네가 열심히 이거 주워. 난 문어 잡을게&'라며 기도훈에게 뿔소라 채집을 맡기고 자신은 더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는 끈질기게 문어 추적에 나섰고 몇 번의 시도 끝에 결국 문어 사냥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세리는 &'우와 크다&'라며 &'진짜 잡았다. 대박이다&'라고 흥분했다. 박세리는 &'역시 족장님은 못하는 게 없다. 끝내준다&'라고 엄지를 치켜올렸다. 그리고 김병만은 기도훈의 바다 탐사는 계속되어 관심을 모았다. (SBS 연예뉴스 김효정 기자)
'정글의 법칙' 사냥 김병만X배달 기도훈X보관 박세리…바다 탐사 '완벽한 분업' 눈길 '정글의 법칙' 사냥 김병만X배달 기도훈</font>X보관 박세리…바다 탐사 '완벽한 분업' 눈길 등록일2020.10.31 역시 병만족장은 병만족장이었다. 31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제로포인트'에서는 바다 탐사에 나선 김병만과 기도훈, 박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기도훈을 이끌고 바닷속을 누볐다. 기도훈은 처음 보는 바닷속 풍경에 황홀해했다. 그리고 이때 김병만은 바닷속에서 뿔소라를 잔뜩 찾아내 소리쳤다. 이에 기도훈은 &'족장님 제가 갈게요&'라며 움직이는 장바구니를 자처했다. 족장님이 뿔소라를 잡으면 기도훈은 그것을 받아 바로바로 박세리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병만족장은 바위틈으로 도망가는 무언가를 찾았다. 그는 &'뿔소라 이런 걸 줍다가 소라도 아니고 불가사리도 아닌 게 있더라. 문어였다&'라고 했다. 병만족장은 먹물을 뿜어내며 전력질주로 도주하는 문어를 끝까지 추적했지만 결국 놓치고 말았다. 이에 병만족장은 &'도훈아 네가 열심히 이거 주워. 난 문어 잡을게&'라며 기도훈에게 뿔소라 채집을 맡기고 자신은 더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는 끈질기게 문어 추적에 나섰고 몇 번의 시도 끝에 결국 문어 사냥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세리는 &'우와 크다&'라며 &'진짜 잡았다. 대박이다&'라고 흥분했다. 박세리는 &'역시 족장님은 못하는 게 없다. 끝내준다&'라고 엄지를 치켜올렸다. 그리고 김병만은 기도훈의 바다 탐사는 계속되어 관심을 모았다. (SBS 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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