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프로그램 정보
런닝맨 런닝맨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07. 11. 11 ~
방송 요일,시간 일 18:10~20:00

기획의도

[기획의도 by 유재석] 버라이어티 예능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요즘 10년 넘게 일요일 저녁을 책임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버라이어티 중 하나. 이 프로그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하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이 프로그램은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한다.

프로그램2
물려줄 결심 물려줄 결심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4. 09. 16 ~
방송 요일,시간 월 목 22:20~24:20

기획의도

맛를 이을 후계자를 찾기 위한 추억의 노포 사장의 가장 사적인 후계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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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
런닝맨 런닝맨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07. 11. 11 ~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기획의도 by 유재석] 버라이어티 예능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요즘 10년 넘게 일요일 저녁을 책임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버라이어티 중 하나. 이 프로그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하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이 프로그램은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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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90
'유재석 캠프' 유재석 인맥 캐스팅 아냐…프로그램에 필요한 사람 선택 '유재석 캠프' 유재석  인맥 캐스팅 아냐…프로그램에 필요한 사람 선택 등록일2026.05.19 '유재석 캠프'의 유재석이 '인맥 캐스팅' 의혹에 선을 그었다. 유재석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저의 인맥으로 (출연자를) 캐스팅하는 게 아니고, 프로그램에 필요한 사람을 캐스팅하는 것 이라 강조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허한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함께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는' 대규모 동고동락 단체 캠프 예능이다. '효리네 민박', '대환장 기안장' 등을 연출한 정효민 PD 사단이 넷플릭스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민박 예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재석 캠프'의 제작진과 출연진은 오랜 인연을 자랑한다. 특히 정효민 PD와 유재석은 '슈가맨', '일로 만난 사이', '코리아 넘버원' 등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해 왔다. 또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고 있는 유재석은 이미 이광수, 지예은과 수차례 예능을 함께 했다. 이로 인해 '인맥 캐스팅', '친분 섭외'를 의심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이에 대해 제작진과 유재석은 프로그램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유재석을 조연출 시절부터 봤다는 정효민 PD는 또다시 유재석과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어떤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느냐의 문제라 생각한다 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같은 걸 반복하는 건, 시청자가 봐주지 않을 거다. 유재석 씨가 민박 예능을 했을 때, 기존에 존재했던 다른 예능들과 색다른 맛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란 나름의 확신과 자신이 있었다. 그걸 최대한 구현하려 지난 1년간 노력했으니, 보시고 판단해 주시길 바란다 며 또 유재석과 손잡은 예능이라도 새로운 재미를 자신했다. 유재석은 정 PD를 안 지는 15년 정도 됐는데, 저와의 관계를 떠나 수많은 프로그램을 성공시킨 PD다 라고 제작진의 역량을 추켜세우며 저의 인맥 때문에 캐스팅하는게 아니라, 프로그램에 필요한 사람을 캐스팅하는 거다 라고 소신 캐스팅이라 설명했다. 유재석 본인 또한 프로그램 출연 제안을 받으면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를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출연을 결정한다며 어떤 분들 시각에선 이게 인맥으로 구성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희 나름의 고민과 선택이 있다.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뭔가 새로운 게 없을까', '신선한 게 없을까'를 늘 고민한다. 그 신선함과 재미의 조화를 계속 만들어내는 게 저희의 일이라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유재석 캠프'는 제작진이 민박 예능의 확장을 논의하다가 '유재석이 민박의 주인이 되면 어떨까?'라는 궁금점으로부터 시작된 예능이다. 제작진은 유재석을 중심에 두고 다른 출연진 조합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소민 PD는 여러 조합을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없어서 안될 조합이 이광수 씨였다.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을 때, 광수 씨가 없으면 진행이 안되는 느낌이었다. 변우석 씨는 예능을 하지 않아 실제 모습을 많이 보지 못했는데, 그 안에서 인간적이고 솔직한 매력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새로운 멤버로 영입하면 좋겠다 생각했다. 지예은 씨는 '대환장 기안장' 출신의 유일한 경력직인데, 일을 잘할 거란 기대는 사실 없었고 오히려 애매한 숙련도에서 오는 재미와 없어선 안될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해서 영입하고 싶었다 라고 전했다. 익숙한 멤버 구성이지만, 제작진은 새로운 서사를 약속했다. 정효민 PD는 익숙함이 지루하지 않게 느껴지는 게 어려운 숙제라고 생각한다. 비슷한 조합이 나왔을 때, 새로운 서사를 드릴 수 있냐 없냐가 중요한 거 같더라 며 저희는 익숙한 조합에서 새로운 서사를 저희 나름대로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시청자 분들이 잘 봐주시고 평가해 주시면 좋겠다 고 말했다. '유재석 캠프'는 오는 26일 1~5회 공개를 시작으로, 6월 2일 6~10회까지 2주에 걸쳐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변우석, '대군부인' 논란 재차 사과 죄송한 마음…'유재석 캠프'선 최선 다했다 변우석, '대군부인' 논란 재차 사과  죄송한 마음…'유재석 캠프'선 최선 다했다 등록일2026.05.19 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 논란에 다시 한 번 사과하며 예능 '유재석 캠프'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를 부탁했다. 변우석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이슈에 대한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며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을 남겼다. 그가 주연으로 활약한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송 초반부터 배우들의 아쉬운 연기력과 입헌군주제가 남은 가상의 대한민국이란 설정의 미흡함으로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지난 15일 방송한 11화 속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왕 즉위식 장면이 역사 왜곡 논란에 불을 지폈다. 해당 장면에서 이안대군이 자주국의 황제가 쓰는 '십이면류관' 대신 황제의 신하인 제후를 의미하는 '구류면류관'을 쓰고, 신하들이 황제국이 쓰는 만세 대신 제후국이 사용하는 천세 를 외치는 등 고증 오류가 잇따라 발견되며 역사 왜곡 논란을 일으켰다. 논란이 확산되자 제작진은 우리나라의 자주적 지위를 훼손한다는 시청자 여러분의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고 사과하며 해당 장면의 편집을 약속했다. 여기에 지난 18일 드라마의 주연 배우인 아이유와 변우석도 각자의 SNS에 사과문을 올리며 책임에 통감했다. 사과문 게재 하루 뒤에 열린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변우석은 해당 이슈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하면서도, '유재석 캠프'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허한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함께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는' 대규모 동고동락 단체 캠프 예능이다. '효리네 민박', '대환장 기안장' 등을 연출한 정효민 PD 사단이 넷플릭스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민박 예능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변우석은 (유)재석이 형과 예능을 하며 몇 번 만났는데 '내가 예능을 한다면 형이랑 하는 게 좋을 거 같다,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며 유재석과의 예능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팬분들이 제 일상적인 모습을 많이 좋아해 주시는데, 그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예능이 '유재석 캠프'라 생각했다. 그래서 무섭고 설레기도 했지만,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도전하게 됐다 고 출연을 결심한 배경을 밝혔다. 변우석은 '유재석 캠프'에서 '힐링담당'으로 활약한다. 매 끼니 달걀에 집착하는가 하면 맨땅에 도끼질을 하는 등 어딘가 헐렁해 보여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다정한 헐랭이' 매력으로 숙박객들의 심장을 뒤집어 놓는다. 2박 3일 동안 캠프에서 쉼 없이 일하며 대규모 인원을 관리해야 했던 직원 변우석은 정신이 없었다 면서도 전 인생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란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는데, 유재석 캠프를 촬영할 때도 최선을 다했다. 그 모습을 좋게 봐주시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유재석 캠프'는 오는 26일 1~5회 공개를 시작으로, 6월 2일 6~10회까지 2주에 걸쳐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스브스夜] '런닝맨' 지예은, 지석진-하하에게 '또 배신' 당해… 매주 당하고 또 당해 울분 [스브스夜] '런닝맨' 지예은</font>, 지석진-하하에게 '또 배신' 당해… 매주 당하고 또 당해  울분 등록일2026.05.18 지예은이 또 속았다.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공명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공명과 함께 마지막 미션 &&'너 나와 지목 이름표 뜯기&&'에 도전했다. 제한시간 3분 내 먼저 뜯으면 승리하고 2승을 먼저 하는 팀이 승리하는 미션. 이에 지석진은 송지효를 지목에 야유를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석진팀 팀원들은 지석진이 패배할 것 같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하지만 거친 두 사람의 싸움 끝에 승리를 지석진이 차지했다. 이어진 대결은 양세찬과 지예은. 양세찬이 전략적으로 지예은은 지목한 것. 그리고 양세찬은 제작진에게 이 게임은 성별이나 감정과는 전혀 무관한 게임일 뿐이라는 안내 문구를 삽입해 달라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감정이 없는 로봇이라고 최면을 걸고 게임에 임한 양세찬. 그런데 갑자기 지예은은 어딜 만져 하더니 두 손을 뒤로 하고 양세찬에게 저돌적으로 다가갔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공격에 양세찬은 당황해 뒷걸음을 쳤다. 그러나 결국 양세찬이 승리를 하며 양 팀이 균형을 이뤘다. 이에 승패가 결정될 3라운드에는 하하와 공명이 나섰다. 두 사람은 몸싸움을 방불케 하는 접전을 펼쳤고 그 결과 거의 동시에 이름표를 떼어냈다. 그러나 간발의 차로 공명이 승리하며 재석팀이 승리했다. 마지막 힌트를 얻은 재석팀은 다시 한번 카드에 남은 금액을 추리했다. 그리고 추리대로 결제에 도전했다. 그 결과 마지막까지 무사히 결제를 완료해 쾌재를 불렀다. 석진팀도 자신들이 알고 있는 힌트를 토대로 추리를 이어갔다. 그리고 결제의 순서. 김종국이 가장 먼저 가장 많은 금액을 결제하고 나머지 세 명이 똑같이 나눈 금액을 결제하기로 한 것. 김종국부터 지석진, 하하까지 모두 순조롭게 결제를 완료했다. 그런데 지예은은 자신의 결제 순서에 아 미친 거 아니야? 라며 팀원들을 노려보았다. 사실 지석진과 하하가 약속을 깨고 천 원만 결제하며 지예은은 배신한 것. 매우 속는 상황에서도 또 속은 지예은은 당연히 결제가 불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재석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벌칙자를 뽑았다. 패배한 석진팀에서는 1명만 벌칙을 받지 않게 되는 상황에 지예은은 권선징악으로. 런닝맨에 교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며 배신자들이 벌칙을 받기를 빌었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가장 먼저 지예은이 벌칙자로 선정되었고, 배신자 중 지석진은 벌칙 열외가 되었다. 그리고 재석팀에서는 유재석이 최종 벌칙자로 선정되어 석진팀과 함께 물벼락 맞기 벌칙을 받았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 캠프',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이효리·이상순 부부, 알바 지원사격 '유재석 캠프',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이효리·이상순 부부, 알바 지원사격 등록일2026.05.12 '국민 MC' 유재석이 초보 캠프장으로 변신한 '유재석 캠프'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26일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허한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함께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는' 대규모 동고동락 단체 캠프 예능이다. '효리네 민박' 등을 연출한 정효민 PD 사단이 넷플릭스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민박 예능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 12일 넷플릭스는 '유재석 캠프'의 활기 넘치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구령대 위 유재석을 중심으로 희로애락이 담긴 직원들의 표정이 담겼다. 특히 '손님은 왕이다, 그리고 나도 왕이다'라는 파격적인 슬로건이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는 유재석이 직접 정한 문구로, 손님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지만 현실은 고강도 일정에 시달리는 직원들의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며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메인 예고편에서는 2박 3일 동안 24시간 내내 쉴 틈 없이 돌아가는 캠프의 풍경이 펼쳐진다. 눈 뜨자마자 시작되는 기상 미션을 비롯해 모닝 요가, 철가방 퀴즈, 장기자랑, 마니또 등 추억의 수련회를 떠올리게 하는 일정들이 꽉 차 있다. 사장 유재석을 도와 캠프를 이끌어갈 직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군기반장 이광수, 대세 배우에서 정 많은 '허당대군'으로 변신한 변우석, 유일한 민박 경험자이자 '찐친메이커' 막내 지예은까지 네 사람의 '우당탕' 케미가 캠프 운영의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민박 예능'의 상징과도 같은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초특급 알바생으로 합류해 화력을 보탠다. 두 사람은 숙박객들을 위한 요가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숙박객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민박 시조새'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정효민, 이소민, 황윤서 PD는 실제 수련회 같은 시간표 틀을 기반으로 하되, 방석 퀴즈나 철가방 게임 등 '유재석만이 가능한 콘텐츠'를 배치해 추억 위에 판타지를 더하고자 했다 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일상 탈출의 즐거움을 선사할 '유재석 캠프'는 오는 26일 1~5회 공개를 시작으로, 6월 2일 6~10회까지 2주에 걸쳐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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