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래'프로그램 정보
더 레이서 더 레이서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5. 08. 29 ~ 2015. 11. 02
방송 요일,시간 일 00:10~01:20

기획의도

자동차와 운전을 사랑하는 10인의 연예인들이 레이서로 거듭나는 서바이벌 본격 레이싱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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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71
2025년 빛낸 16살 샛별…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5년 빛낸 16살 샛별…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록일2025.11.13 &<앵커&> 황선우와 김우민, 남자 자유형 선수들이 유독 빛나던 한국 수영에 평영 전문인 16살 문수아 선수가 샛별로 떠올랐습니다. 주니어 세계선수권 사상 첫 금메달에 이어 내년 아시안게임과 LA 올림픽에서도 새 역사를 약속했습니다. 하성룡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달 17살 생일을 앞둔 문수아는 2025년 인생 최고의 해를 보냈습니다. 지난 8월 주니어 세계선수권 평영 200m에서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첫 금빛 물살을 갈랐고, 지난달 전국체전에서는 1년 선배 박시은과 치열한 접전 끝에 자신의 한국 기록을 0.66초나 단축했습니다. [문수아/수영 국가대표 : '제 레이스에 집중하자' 이 생각으로 아예 (박시은) 언니를 보지 않고 그냥 거의 눈 감고 하듯이 했거든요. 영상을 보니까 엄청 치열했더라고요.] 평소 친구들과 손톱을 가꾸고 떡볶이와 마라탕을 좋아하는 고교생이지만, 물에만 들어가면 남자 선수들 못지않은 훈련량을 소화하는 악바리가 된다는 문수아는 수영 선수로는 작은 158cm의 키와 척추 측만증이라는 신체적인 불리함을 특유의 영법으로 극복했습니다. [문수아/수영 국가대표 : (힘든 훈련) 이걸 버텨야 기록이 줄고 지금처럼 환하게 웃고 있을 수 있으니까 버티는 것 같아요. 제가 발목이랑 허리 유연성이 조금 좋거든요. 유연성을 살리면 좋은 저만의 수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3년 전 처음 출전한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준결승에 올라 주목받기 시작한 뒤, 3년 동안 3초 이상 단축해 올해 세계 6위까지 올라선 문수아는 내년 아시안게임에서 정다래 이후 16년 만의 한국 여자 평영 금메달, 그리고 LA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선수 첫 메달을 향해 더 힘차게 물살을 가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수아/수영 국가대표 : 기록을 봤을 때 저도 이제 '경쟁력'이 있더라고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또 따내고 싶고.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보여 드리겠습니다.]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하성원, 디자인 : 방민주, 영상제공 : 대한체육회 TV)
목표는 금메달 6개 …수영 대표팀 항저우로 출국  목표는 금메달 6개 …수영 대표팀 항저우로 출국 등록일2023.09.21 역대 최고 성적을 노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오늘(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 중국 항저우로 떠났습니다. 대표팀은 이날 먼저 경영과 여자 수구 선수만 출발했고, 경기 일정에 맞춰 다이빙(9월 27일)과 아티스틱 스위밍·오픈 워터(10월 3일) 선수단이 순차적으로 항저우로 향합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영은 간판 황선우와 역대 한국 선수 경영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을 노리는 김우민을 앞세워 역대 최고 성적을 노립니다. 이제까지 한국 수영이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최고 성적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긴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입니다. 당시 아티스틱 스위밍과 다이빙에서 동메달을 1개씩 획득했고, 나머지는 모두 경영에서 나왔습니다. 박태환이 남자 자유형 100m와 200m, 400m까지 3관왕에 올랐고, 정다래는 여자 평영 200m에서 깜짝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이번에는 금메달 6개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황선우의 자유형 100m와 200m, 김우민의 자유형 400m와 800m, 1,500m, 그리고 단체전인 남자 계영 800m가 금메달을 노리는 종목입니다. 이정훈 경영 대표팀 감독은 금메달 목표를 묻자 손가락 6개를 펴보인 뒤 굉장히 목표를 높게 잡고 있다. 거기에 맞춰서 훈련했고, 좋은 결과가 있을 거다. 6개부터 시작한다 고 말했습니다. 금맥 물꼬를 트는 임무는 황선우가 맡았습니다. 황선우는 경영 일정 첫날인 24일 자유형 100m에서 3관왕을 향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황선우는 이번이 저의 첫 아시안게임이다. 만약 작년에 열렸다면 긴장했을 텐데, 이제는 많은 대회를 치러 경험도 많이 쌓았다. 이 경험을 살려서 이번 대회를 제 무대로 만들겠다 고 다짐했습니다. '중국 수영 신성' 판잔러와 맞대결에 대해서는 자유형 100m 개인 베스트 기록이 판잔러보다 0. 3초가량 뒤처진다. 최대한 보완하기 위해 스피드 올리는 훈련과 마지막 50m 지구력 훈련을 병행했다. 후회 없는 레이스 하자는 목표를 세웠다 고 했습니다. 이 감독도 황선우가 판잔러와 비교하면 자유형 100m 기록이 조금 차이가 있다. 그래도 세계 대회는 다르다. 자유형 100m가 일정 첫날이니 황선우에게 나쁘지 않다 고 예측했습니다. 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은 박태환도 못 해본 '수영 4관왕'을 정조준합니다. 아시아에서는 자유형 400m와 800m 모두 적수가 없고, 장거리 종목인 1,500m는 물론 계영 800m에서도 동료 들과 힘을 모아 금메달 합작을 노립니다. 김우민은 열심히 훈련한 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 중국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간다. 기록과 메달 모두 잡을 수 있게 하겠다 고 자신했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김서영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게 목표입니다. 이번 대회 경영 대표팀 주장을 맡은 김서영은 이렇게 기대받는 대표팀에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좋은 성적 거두겠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디펜딩챔피언) 타이틀로 경기 나가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크다. (7월)세계선수권대회보다는 좋은 컨디션 유지하고 있으니 좋은 분위기로 할 수 있을 것 으로 내다봤습니다. 역대 최초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 수구 대표팀도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이들의 이번 대회 목표는 첫 골, 그리고 1승입니다. 정서환 코치는 작년 아시아 선수권에서는 승리는 못 했어도 희망을 봤다. 이번에는 승리로 보답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수구 대표팀 주장 오희지는 수구의 매력은 공이 상대 골문 안으로 들어가기까지 과정이다. 격렬한 몸싸움으로 부상이 있었지만, 그걸 견뎌내며 준비했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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