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로그램 정보
비 마이 보이즈 비 마이 보이즈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06. 21 ~ 2025. 08. 30
방송 요일,시간 토 17:20~18:40

기획의도

현존하는 TOP 아이돌 그룹이 뽑은 NEXT 아이돌 2025년, 당신을 찾아올 글로벌 보이 그룹 오디션 '당신이 가지고 싶은 소년은 누구입니까?'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며 나아갈 소년들! 지구상 가장 아이코닉한 소년들의 탄생 2025 글로벌 NO.1 보이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8
나의 완벽한 비서 나의 완벽한 비서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01. 03 ~ 2025. 02. 14
방송 요일,시간 금 토 22:00~23:25

기획의도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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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5. 06. 21 ~ 2025. 08. 30
방송 요일,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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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TOP 아이돌 그룹이 뽑은 NEXT 아이돌 2025년, 당신을 찾아올 글로벌 보이 그룹 오디션 '당신이 가지고 싶은 소년은 누구입니까?'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며 나아갈 소년들! 지구상 가장 아이코닉한 소년들의 탄생 2025 글로벌 NO.1 보이 그룹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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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61,312
[날씨/XR] 주말 낮 27도 '강한 자외선'…일교차 커 [날씨/XR] 주말 낮 27도 '강한 자외선'…일교차 커 등록일2026.04.24 이번 주말도 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많게는 20도까지 차이가 나겠습니다. 야외 활동하실 때 감기 걸리기 쉬우니까요, 겉옷으로 체온 조절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또 낮 동안 자외선도 강하겠습니다. 전국의 자외선 지수 높음에서 일부 남부와 제주는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한편 오늘(24일) 건조특보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오늘 하루에만 전국에서 10건의 산불이 발생했는데요. 주말에 산행 계획 많이 세우셨을 텐데요, 화기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 주셔야겠습니다. 다음으로 살펴볼 위성 영상에서도 우리나라 주변 하늘이 이렇게 맑게 드러난 걸 볼 수가 있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요, 대기질도 양호하겠습니다. 이처럼 맑은 날씨에는 밤사이 열이 더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에는 쌀쌀해집니다. 서울이 11도, 충주가 6도로 출발하겠고요, 낮에는 볕이 기온을 빠르게 끌어올리면서 서울이 27도, 광주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일요일 오전에 제주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고, 일부 영남 지역에는 한때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아침 사이에는 중부 지방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반도체 훈풍에 코스닥도 '활짝'…25년 만에 1,200 돌파 반도체 훈풍에 코스닥도 '활짝'…25년 만에 1,200 돌파 등록일2026.04.24 &<앵커&> 코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코스닥이 25년 만에 1,200선을 돌파했습니다. 외국인들 매수에 힘입어 반도체 관련 업종들이 상승장을 견인했습니다. 박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하루 종일 상승세를 이어가던 코스닥은 어제(23일) 보다 2.5% 오른 1,203으로 마감했습니다. '닷컴 버블' 시기인 지난 2000년 8월 이후 25년여 만에 종가 기준으로 1,200선을 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반도체 관련 소재와 부품, 장비 기업들이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공장 증설에 따라 이들 기업들도 매출과 수익성이 좋아질 거란 기대가 작용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닥에서 약 7,300억 원 사들이면서 역대 6번째로 큰 순매수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김준만/코스닥협회 전무 : 닷컴 버블 때 유동성이 넘치는 장세가 아니고, 코스닥 기업들이 실제로 이익이 많이 나서 이런 실적이 되지 않았나. 코스닥 시장의 체질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지난 2월 1,200선 문턱까지 갔던 코스닥은 이란 전쟁 이후 978까지 무너졌습니다. 1,1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코스닥은 지난 10일부터 9거래일 연속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코스닥 시가총액 1위까지 올랐던 삼천당제약의 불성실 공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기업 가운데 8개가 바이오 기업인 만큼, 시장에 대한 신뢰를 얻는 게 코스닥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필수적이란 지적입니다. [박상현/iM증권 연구위원 : 구조적으로 안고 있는 투명성 문제도 빠른 해소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시라든지 이런 것들이 불투명하다는 부분이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신뢰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있다.] 사흘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는 오늘(24일)은 소폭 하락한 6,475로 장을 마쳤습니다. (영상취재 : 이무진, 영상편집 : 안여진, 디자인 : 서승현)
'대출 여력 있는' 지방은행, 예금 금리 줄인상 '대출 여력 있는' 지방은행, 예금 금리 줄인상 등록일2026.04.24 [앵커] 요즘 예적금 금리, 생각보다 너무 낮다고 느끼셨을 겁니다. 시중은행은 여전히 2%대에 묶여 있는 사이, 지방은행들은 금리를 올리며 고객 잡기에 나섰는데요. 시중은행에 비해 나은 대출 여력을 앞세워 예금 유치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오수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JB금융 그룹사인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이 어제(23일)부터 예금 상품 금리를 최대 0.30% p, 최소 0.10% p 올렸습니다. 앞서 BNK금융 경남은행은 지난 17일부터 2개 예금 상품의 금리를 각 0.10% p 인상했습니다. BNK부산은행은 지난 17일부터 코스피 200 지수 연동 예금 상품 판매를 시작했는데, 오늘(24일)로 6 영업일째 고객 반응이 좋은 걸로 파악됐습니다. 부산은행은 지난 15일부터 주택담보대출 보증료율을 0.1% p 감면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기도 합니다. 시중은행보다 &'대출 여력이 있는&' 지방은행들이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의 12개월짜리 예금 상품 최고 금리가 우리은행의 2.90%인 데 비해, 지방은행 최고 금리는 전북은행의 3.21%입니다. 금융당국은 최근 올해 가계대출 총량규제를 두고 시중은행들에는 증가율을 0.5%~0.7%으로 묶은 반면, 지방은행들에는 4%~5%대 증가 목표치를 부여했습니다. [강경훈 /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 : 시중은행들은 예금을 모을 필요가 없잖아요. 대출을 못해주는데. 근데 지방은행들 하고 인터넷은행들은 대출해 줄 여력이 있으니까 예금을 좀 모아야죠. 그럼 금리를 좀 더 높게 줘야 되는데 지금 생각보다 좀 더 높게 (예금 금리를) 가지고 가는 것은 주식시장이라든가 거기하고 경쟁을 해야 되니까…] 지방은행 관계자들은 &'유동성 확보와 고객 기반 유지를 위한 수신 경쟁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Biz 오수영입니다.
이러다 테슬라 좋은일만…中전기차 출혈 경쟁 이러다 테슬라 좋은일만…中전기차 출혈 경쟁 등록일2026.04.24 중국 내 전기차 업체들의 &'제 살 깎기&'식 출혈 경쟁이 계속되면 최후의 승자는 미국 업체 테슬라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23일 중국 상관신문에 따르면 한때 시진핑 국가주석의 &'외교 책사&'로도 불렸던 홍콩중문대학 선전캠퍼스 공공정책학원 정융녠 원장은 최근 이 매체 인터뷰에서 &'신에너지차 산업에서 제 살 깎기식 경쟁이 계속되면 최후의 승자는 바로 테슬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경쟁은 집단 자살&'이라면서 &'승자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 내 상위 10여개 자동차 업체의 이윤을 합해도 글로벌 상위 1개 기업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면서 &'모두가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 최후까지 버티는 업체가 이긴다는 것이다. 이는 너무 의미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제 살 깎기식 경쟁이 이뤄지는 배경에 대해 &'하나의 기회가 생기면 각지에서 빠르게 따라 한다. 하나의 길이 좋아 보이면 각종 산업단지·기금·보조금·투자유치계획이 빠르게 시작된다&'며 분위기에 따른 쏠림 현상을 지적했습니다. 이어 &'지방 정부들이 독립적 사고를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하는 것 보면 자신도 서둘러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전기차 산업과 관련해서는 수요 부족과 과도한 할인 경쟁에 따른 경고음이 나온 바 있으며, 중국 당국은 지난해 비야디(BYD)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을 소집해 할인 경쟁을 자제하라고 압박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시 주석까지 나서 인공지능(AI)·컴퓨팅파워(연산력)·신에너지차 등을 거론하며 &'전국 각 성이 모두 이러한 방향으로 산업을 발전시켜야 하는가&'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테슬라는 20일 상하이에서 차량용 &'AI 음성 비서&' 서비스를 위한 규제당국 등록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중국 AI 모델을 써 현지화를 강화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고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 등이 보도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중국 바이트댄스(틱톡 모회사)의 대형언어모델(LLM) 더우바오와 연계될 것이라는 현지매체 보도가 나온 바 있습니다. 다만 테슬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풀 셀프 드라이빙&'(FSD)의 중국 출시는 지연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테슬라 측은 22일 실적 발표 후 어닝콜에서 아직 중국에서 FSD의 전반적 승인이 이뤄지지 않았으며 3분기까지는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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