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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 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2R 단독 선두 유현조, 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2R 단독 선두 등록일2026.05.30 ▲ 유현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유현조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유현조는 경기도 양평군 더스타휴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언더파를 쳤습니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한 유현조는 2위 김지윤(김지윤2)에 1타 앞서 순위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 초 열린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정규투어 통산 3승째를 기록한 유현조는 시즌 2승과 통산 4승을 노립니다. 올 시즌 정규투어 신인인 김지윤이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로 유현조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라 데뷔 첫 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고, 김수지와 김하은(김하은2), 김민주, 이승연, 홍현지가 합계 5언더파, 공동 3위에 포진했습니다. 이가영과 노승희가 합계 4언더파 공동 8위로 뒤를 이었고, 첫날 단독 선두였던 박혜준은 컨디션 난조로 기권했습니다. 지난주 E1 채리티 오픈에서 태국 국적 선수로는 처음으로 KLPGA 정규 투어 우승을 차지한 짜라위 분짠은 2라운드에서 6타를 잃어 합계 6오버파로 컷 탈락했습니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내일(31일)까지 3라운드로 열립니다.
박혜준, 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첫날 단독 선두 박혜준, 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첫날 단독 선두 등록일2026.05.29 ▲ 박혜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박혜준 선수가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박혜준은 경기도 양평군 더스타휴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로 5언더파를 쳐 2위 유현조에 1타 앞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7월 롯데 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던 박혜준은 쾌조의 출발을 보이며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시즌 대상 수상자인 유현조가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기록하며 박혜준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이달 초 열린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정규투어 통산 3승째를 기록한 유현조는 시즌 2승과 통산 4승을 노립니다. 정규투어 통산 20승에 도전하는 박민지를 비롯해 김서윤(김서윤2), 서교림, 노원경, 홍현지, 김민주, 김가희(김가희2) 등 7명이 3언더파 공동 3위에 포진했고, 이세영, 서연정, 안선주, 임진영, 김지윤(김지윤2), 박현경, 이서윤(이서윤4), 이승연, 노승희 등 9명이 2언더파 공동 10위에 자리했습니다. 지난주 E1 채리티 오픈에서 태국 국적 선수로는 처음으로 KLPGA 정규 투어 우승을 차지한 짜라위 분짠은 첫날 이븐파 공동 28위를 기록했습니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31일(일요일)까지 3라운드로 열립니다.
고지원, KLPGA 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 사흘 연속 단독 선두 고지원, KLPGA 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 사흘 연속 단독 선두 등록일2026.05.02 ▲ 고지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고지원 선수가 사흘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습니다. 고지원은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오버파를 쳤습니다. 2라운드까지 합계 10언더파로 5타 차 단독 선두였던 고지원은 3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중간 합계 8언더파를 기록해 2위 유현조(합계 7언더파)에 1타 앞서 순위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사흘 연속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지만 2위와 격차가 불과 1타 차로 좁혀졌습니다. 지난해 하반기에 데뷔 첫 우승을 포함해 2승을 거두고 올해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에서도 우승해 투어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고지원은 시즌 두 번째 우승과 통산 4승에 도전합니다. 지난 시즌 대상 수상자인 유현조가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해 고지원을 1타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김민솔과 태국의 빳차라쭈타 콩끄라판이 합계 6언더파 공동 3위에 포진했고, 이다연이 합계 4언더파 단독 5위, 김수지와 이승연, 박혜준, 한진선이 합계 3언더파, 공동 6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총상금 12억 원, 우승 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일요일(5월 3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
여성 리더들의 노하우…시간과 감각으로 버무린 요리 여성 리더들의 노하우…시간과 감각으로 버무린 요리 등록일2026.04.21 &<앵커&> 이번 주 나온 책 소개입니다. 한국 여성 직장인들의 문제를 역량이 아니라, 성과를 드러내는 방법에서 찾고, 또 세계 각국의 요리를 시간과 감각으로 버무린 책도 있습니다.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여성 리더 새로고침 / 김문경, 강명신, 이미재, 박보경, 신정순 / 씽크스마트]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 현장에서 체득한 여성 리더들의 경험과 통찰 &<여성 리더 새로고침&>입니다. 한국의 직장여성들은 구조적, 문화적, 그리고 정체성의 삼중 장벽과 스스로를 가두는 내적 장벽에 마주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그 해법으로 자신의 성과를 제대로 드러내고, 다정함과 단호함의 차이를 보여줄 수 있게 해주는 등 '하이엔드 코칭'을 제시합니다. --- [리카, 시간을 누비다 / 리카 / 파롤앤] 세상의 식탁을 시간과 감각으로 버무리는 &<리카, 시간을 누비다&>입니다. 일본 친구가 정성스레 마련해 준 오세치 도시락으로 새해의 복을 기원하고 도다리쑥국을 끓이며 봄의 소리를 듣는가 하면 영국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의 당근 케이크와 진하게 우린 티의 향을 떠올립니다. 요리든 인생이든 결국은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에 이르게 됩니다. --- [손절사회 /이승연 / 어크로스] 손익으로 계산하는 인간관계 &<손절사회&>입니다. 넘쳐나는 예능 프로그램이나 소셜 미디어에서 전문가라고 등장하는 사람들마다 타인을 의식적으로 평가하고 관리해야 하는 대상으로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고통 앞에 연대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라며, 타인을 우리에게 말을 거는 대화 상대로 받아들여야 한디고 조언합니다. --- [권력중독 / 카르스텐 C.셰르물리 / 미래의창] 가지면 가질수록 더 원하게 된다는 &<권력중독&>입니다. 권력은 없어도 문제지만 갖고 있더라도 잃을 가능성 때문에 절대 권력을 추구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권력 다툼이 조직을 무너뜨리는 상황에 이르지 않도록 권력을 책임감 있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탐구합니다. (영상편집 : 김병직, 영상취재 : 김한결)
전예성, KLPGA 투어 개막전 3R 선두 도약…이예원 '1타 차' 2위 전예성, KLPGA 투어 개막전 3R 선두 도약…이예원 '1타 차' 2위 등록일2026.03.14 ▲ 전예성 전예성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3라운드 단독 선두로 도약했습니다. 전예성은 오늘(14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천60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가 된 전예성은 2위 이예원(11언더파 205타)에게 1타 차로 앞선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2021년 7월 에버콜라겐 퀸즈 크라운에서 첫 승을 신고한 뒤 이후 5년 가까이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는 전예성은 새 시즌 첫 대회에서 기회를 잡았습니다. 전예성은 3라운드, 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해 3번 홀(파4)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11∼13번 홀 연속 버디를 포함해 버디만 6개를 쓸어 담아 치열한 상위권 경쟁에서 리더보드 맨 위를 꿰찼습니다. 전예성은 어제부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오늘은 3언더파 정도만 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 5타를 줄였다. 목표보다 2타를 더 줄여서 기쁘다 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비시즌을 소속 구단 삼천리 선수들과 미국에서 보내며 스윙 스피드를 높이고자 고강도 빈 스윙 훈련을 했다는 전예성은 작년보다 비거리가 조금 늘어 짧은 클럽을 잡게 되면서 플레이가 전체적으로 조금 더 수월해진 느낌 이라고 자평했습니다. 지난 시즌 3승을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올랐던 이예원은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3타를 줄여 1타 차 2위를 달렸습니다. 이예원은 우승을 너무 의식하면 오히려 플레이가 잘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초반에는 샷 감각과 스윙 컨디션을 확인하면서 신중하게 하고, 핀 위치가 좋거나 자신 있는 거리가 남으면 공격적으로 경기하겠다 고 최종 라운드 각오를 전했습니다. 이승연과 김시현, 신인 김가희, 태국의 나타끄리타 웡타위랍이 9언더파 207타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추천 선수로 출전한 아마추어 국가대표 오수민(신성고)은 공동 13위(7언더파 209타), 박서진(서문여고)은 공동 17위(6언더파 210타)로 선전했습니다. 박현경도 공동 17위로 3라운드를 마쳤고, 홍정민과 박민지는 공동 23위(5언더파 211타)에 자리했습니다.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인사] KB국민카드 [인사] KB국민카드 등록일2025.12.26 & ◇ 승진 &<부사장&> ▲테크그룹장 배주식 &<전무&> ▲경영지원그룹장 홍인표 ◇ 신규 &<상무&> ▲영업지원그룹장 김경호 ▲상품본부장 이승연 ▲정보보호그룹장 이희석 ▲기업영업본부장 황상만 & ◇ 신규 &<전무&> ▲이준호
[인사] 삼성전자 [인사] 삼성전자 등록일2025.11.25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연합뉴스)] ◇DX 부사장 승진 ▲강민석 ▲강상용 ▲구자천 ▲권정현 ▲김문수 ▲노성원 ▲서치영 ▲설지윤 ▲설 훈 ▲송인강 ▲유종민 ▲유한종 ▲이민철 ▲이성진 ▲이윤수 ▲이종규 ▲이종포 ▲정원석 ▲정인희 ▲정효명 ▲조철호 ▲최청호 ▲최항석 ▲한의택 ▲황근철 ▲황용호 ◇DS 부사장 승진 ▲권기덕 ▲권혁우 ▲김영대 ▲김용찬 ▲김이태 ▲김정헌 ▲김태우 ▲김태훈 ▲노경윤 ▲박봉일 ▲배상기 ▲오형석 ▲이강호 ▲이병현 ▲이종민 ▲장실완 ▲정광희 ▲정용덕 ▲정인호 ▲조성일 ▲조성훈 ▲최정연 ▲홍기준 ▲홍희일 ▲Jacob Zhu ◇DX 상무 승진 ▲강상균 ▲고진일 ▲곽호석 ▲권기훈 ▲권주성 ▲김기현 ▲김대영 ▲김세웅 ▲김 운 ▲김원종 ▲김지웅 ▲김지은 ▲김철민 ▲김포천 ▲김효정 ▲문희철 ▲박건호 ▲박대순 ▲박영재 ▲박영진 ▲박재우 ▲박형규 ▲안성호 ▲안정식 ▲양준원 ▲엄윤성 ▲유기훈 ▲유상현 ▲이강욱 ▲이상석 ▲이상엽 ▲이상천 ▲이성심 ▲이세문 ▲이승연 ▲이승윤 ▲이인실 ▲이정준 ▲이정환 ▲이존기 ▲이종덕 ▲이종해 ▲이진영 ▲이충현 ▲이태용 ▲이형주 ▲이형중 ▲장 혁 ▲전형석 ▲정윤현 ▲조승기 ▲차완철 ▲최고은 ▲최동열 ▲최보람 ▲최성훈 ▲최승기 ▲한성웅 ▲홍희영 ▲황정호 ◇DS 상무 승진 ▲강성석 ▲경세진 ▲권석남 ▲권영헌 ▲김경석 ▲김경아 ▲김경진 ▲김대현 ▲문성수 ▲문원민 ▲민경일 ▲박성열 ▲박준성 ▲백승엽 ▲서무현 ▲성훈제 ▲안재상 ▲우성훈 ▲우수영 ▲유금현 ▲유호인 ▲이광우 ▲이근석 ▲이동환 ▲이지현 ▲이창훈 ▲임경춘 ▲전윤광 ▲정재훈 ▲조윤상 ▲최동준 ▲홍석구 ▲황현익 ◇DX Master 선임 ▲강병권 ▲고재연 ▲김도형 ▲우원명 ▲이재성 ▲최 진 ◇DS Fellow 선임 ▲이재덕 ◇DX Master 선임 ▲강명길 ▲김재춘 ▲김준수 ▲남인철 ▲노숙영 ▲손영환 ▲오길근 ▲원복연 ▲유준희 ▲전하영
기재부 우수공무원 후보에 세제개편·부동산정책 담당자 등 13명 기재부 우수공무원 후보에 세제개편·부동산정책 담당자 등 13명 등록일2025.10.29 기획재정부에서 내년도 세제개편안을 마련한 김문건 조세정책과장, 국민성장펀드 조성과 운용전략을 마련한 정일 산업경제과장, 주택시장 정책을 마련한 최시영 부동산정책팀장 등이 우수공무원 명단에 올라갔습니다. 오늘(29일) 관가에 따르면 기재부는 올해 우수공무원 13명 등 정부포상 후보자 공개검증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개별 실국에서 1차로 추천한 인물들에, 기재부 장관의 종합적인 2차 평가까지 거쳐서 선정된 명단입니다. 포상 종류는 대상자 직급에 따라 대통령표창부터 기관장표창까지 나뉘게 됩니다. 우수공무원에 1급으로는 주요정책 발표 시 홍보 보도계획 수립 등을 이끈 강영규 대변인이, 국장급으로는 경제 안보·통상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외교 역량을 키운 민경설 대외경제국장이 명단에 올랐습니다. 이어 과장급에서는 법인세율과 증권거래세율 환원, 교육세율 인상 등을 주도한 김문건 조세정책과장, 새정부 국정과제를 반영한 내년 예산안 편성을 총괄한 김경국 예산총괄과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국정기획위원회에 파견 나가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고 평가받은 강준모 홍보담당관과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과 운용전략을 마련한 공적으로 정일 산업경제과장이 후보자로 추천됐습니다. 이 밖에도 ▲김준철 평가분석과장(맞춤형경형평가 통한 성과제고와 역량개선) ▲최시영 부동산정책팀장(주택시장 안정 위한 정책 마련) ▲신경아 서기관(새정부 국정과제 반영한 내년 예산안 마련) ▲임동현 사무관(150조원 이상 규모 국민성장펀드 조성방안 마련) ▲황신현 사무관(추가경정예산안 및 주요 법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 기여) ▲유근정 사무관(새 정부 재정운용방향 안건 실무총괄) ▲박영우 사무관(대미 관세협상 위한 관계부처 의견 수렴) 등도 우수공무원 후보로 자리했습니다. 기재부 관계자는 &'과거에 정책 기여도나 공적까지 다 감안해 추천을 받는다&'며 &'그동안에 해왔던 업무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해 가지고 저희가 이제 대상을 선정을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하반기 모범공무원 5명(이경아·양경모·장윤정·정성구·권동한)과 퇴직공무원 8명(오상우·안영성·박영식·유은경·이승연·이대균·유미경·선우정택)도 추려졌습니다. 다음 달 11일까지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결격 사유 등을 확인해 최종 명단을 확정합니다.
문우진·이승연,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수상 문우진·이승연</font>,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수상 등록일2025.09.26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문우진과 이승연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문우진과 이승연은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BIFF '비전 시상식'에서 각각 영화 '아코디언 도어'와 '산양들'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 장편 독립영화 속 신예 배우들을 발굴하고 조명하기 위한 상으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출품된 작품 중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남녀 배우에게 각각 수여된다. 지금까지 최우식, 구교환, 전여빈, 이주영, 김금순 등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올해 시상에는 심사위원이었던 배우 이정은과 유태오가 직접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이승연은 유재욱 감독의 '산양들'에서 고등학생 서희 역을, 문우진은 손경수 감독의 '아코디언 도어'에서 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문우진은 '검은 사제들'과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의 상업영화로도 얼굴이 익숙한 배우다. 이승연은 '바운더리', 드라마 '사라진, 味', 장편 영화 '그를 마주하는 시간'에 출연하며 연기 폭을 넓히고 있는 차세대 유망주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통산 8승' 이다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통산 8승' 이다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등록일2025.09.18 ▲ 이다연의 티샷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정규 투어 통산 8승의 이다연 선수가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다연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를 쳐 박혜준과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공동 3위와는 1타 차입니다. 2023년 이 대회 우승자이기도 한 이다연은 2년 만의 정상 복귀와 통산 9승에 도전합니다. 지난 7월 롯데 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박혜준이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이다연과 공동 선두로 출발했습니다. 신다인과 전우리가 2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고, 이승연과 구래현, 홍진영(홍진영2), 박보겸, 서연정, 최예림, 황민정 등 7명이 1언더파 공동 5위에 포진했습니다. 시즌 대상 포인트와 평균타수 부문 선두인 유현조는 이븐파 공동 12위에 자리했고, 국내 대회에 출전한 LPGA 투어 스타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이민지(호주)도 유현조와 함께 이븐파 공동 12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습니다. 올 시즌 나란히 3승씩 거둬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예원과 방신실은 나란히 부진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이예원은 2오버파 공동 36위, 방신실은 3오버파 공동 48위입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마다솜은 첫날 7오버파 공동 95위에 그쳤습니다. 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2억 7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일요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