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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늦은 새벽 승패 갈린다…길어진 개표
등록일2026.06.02
&<앵커&> 내일(3일) 오후 6시 투표가 마감되면 당선인 윤곽은 언제쯤 드러날지 가장 궁금하실 텐데요. 이번 지방선거는 개표 결과가 다소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투표지를 사람의 손으로 한번 더 확인하는 절차가 추가됐기 때문인데요. 특히 초접전 지역의 경우, 늦은 새벽에야 승패가 가려질 전망입니다. 김수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내일 본투표는 아침 6시에 시작됩니다. 투표율은 아침 7시부터 1시간 단위로 집계되는데, 오후 1시부턴 사전투표율 등도 포함된 전체 투표율 수치가 공개됩니다. 잠정 투표율은 밤 8시쯤, 최종 투표율은 전국 개표 마감 이후 발표합니다. 지난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은 50.9%. 이번엔 역대 지방선거 사상,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만큼, 최종 투표율도 주목됩니다. 투표는 오후 6시에 종료되고, 첫 개표는 6시 20분쯤으로 예상됩니다. 첫 개표 결과는 저녁 7시 30분쯤 나올 걸로 보입니다. 관심은 언제쯤 당락의 윤곽이 드러나느냐일 텐데, 우선 후보 간 득표율 차이가 큰 지역은 자정쯤이면 결과를 알 수 있을 전망입니다. 초박빙 접전 지역에선 새벽 서너 시는 돼야만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날 걸로 예상됩니다. 4년 전 지방선거의 평균 개표 시간은 약 7시간 40분이었는데, 이번에 더 길어질 걸로 보입니다. 2년 전 총선 때부터 분류기를 통과한 투표지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확인하는 '수검표' 절차가 추가돼 지방선거에선 이번에 처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함 보관 장소의 CCTV 영상을 24시간 상시 공개하는 등 투개표 전 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노태악/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지난달 20일) : 주요 선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의혹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방선거와 함께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 등 전국 14개 지역구에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개표는 관심도를 고려해 시도지사 개표와 같이 우선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중앙선관위는 밝혔습니다. 다만, 재보선 투표율은 개표 이후 공개한다고 전했습니다. (영상편집 : 안여진, 디자인 : 임찬혁)
[사실은] 지방선거 영수증… 가장 비싼 민주주의
등록일2026.06.02
흔히 지방선거를 '중앙 정치의 대리전'으로 부릅니다. 그 정치적 의미, 중요합니다. 하지만, 거대 담론이 선거판을 휩쓸 때면 정작 우리가 사는 동네의 이야기는 그 기세에 눌려 보이지 않게 됩니다. SBS 탐사기획팀은 투박한 정치적 구호 대신 '데이터'라는 정밀한 렌즈를 통해 지방선거를 들여다 보려 합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이 우리 동네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지표로 확인해 보고, 동네 단위 방대한 선거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 동네 별 세세한 표심은 물론 그 이면에 숨겨진 과학적 흐름을 읽어드리고자 합니다. 지방선거의 주무대는 '중앙'이 아닌 아닌, '우리 동네'이기 때문입니다. '구름 위의 전쟁'이 아닌 우리 일상의 결을 결정하는 '촘촘한 민주주의'의 장. 그 무게를 유권자 분들과 함께 고민하는 '지방선거의 무게' 연속보도, 오늘은 그 열한번째 순서입니다. 6·3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지역의 미래를 결정할 운명의 선택이 시작됩니다. SBS 사실은팀은 지금까지 '지방선거의 무게'라는 연속 보도를 이어왔습니다.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에 비해 주목도는 낮지만, 우리의 일상에 큰 영향을 주는 선거임을 강조하려 애썼습니다. 내일 꼭 투표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유가 또 있습니다. 지방선거는 유권자가 가장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선거라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물론 유권자가 낸 혈세입니다. 얼마나 많은 돈을 쓰는지 하나하나 따져보겠습니다. 기준은 최근 인접 선거입니다. 2022년 지방선거와 2024년 총선, 2025년 대선 때 들어간 우리 세금을 조사했습니다. 선거에 드는 돈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선거보조금과 선거보전액, 그리고 선거관리비용입니다. 선거보조금은 선거 전에 국가가 정당에 미리 지급하는 돈입니다. 정당이 선거를 준비하고 후보를 내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성격입니다. 최근 인접 선거의 선거보조금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거대 양당이 대부분을 받아가는 구조입니다. 큰 선거 때마다 200억 원을 훌쩍 넘는 돈을 받습니다. 나름의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지급하는데, 의석수가 가장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선거 별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2022년 지방선거는 489.7억 원, 2024년 총선은 508.1억 원, 2025년 대선은 523.8억 원으로 계산됐습니다. 500억 원 전후 수준입니다. 하지만, 선거보전액부터는 큰 차이가 생깁니다. 선거보전액은 후보자가 선거에 쓴 돈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나중에 돌려주는 돈입니다. 득표율이 10%~15% 미만은 반액을, 15%를 넘으면 전액을 보전해주는 식입니다. 일정 성과를 낸 후보에게 주는 사후환급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가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용 선거공보물 제작 비용도 국가 예산으로 지원해 줍니다. 이것도 사실상의 선거보전액입니다. 그 돈까지 합쳐서 계산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2년 지방선거 선거보전액은 무려 3381.3억 원, 총선과 대선과 비교하면 3배가 넘습니다. 대선은 국가 단위로, 총선은 지역구 단위 경쟁입니다. 정당 체계 속에서 비교적 단순한 구도입니다. 반면 지방선거는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교육감 등 수많은 선거가 동시에 치러집니다. 후보자의 수는 수천 명에 달하고, 그만큼 선거운동의 총량도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한 사람의 유권자가 마주하는 선택지는 단순히 '한 표'가 아니라, 여러 개의 서로 다른 권력을 나눠 맡길 '복수의 결정'입니다. 그만큼 들어가는 돈이 많고, 이를 보전해 주는 액수도 클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은 선거관리비용입니다. 선거관리비용은 선거를 운영하기 위해 국가가 쓰는 돈입니다. 투표소를 설치하고, 투표용지를 인쇄하고, 개표 인력 임금 주고, 장비나 시스템 운영하는 등의 비용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한마디로 선거를 굴리는 데 드는 행정비용입니다. 역시 지방선거의 선거관리비용이 압도적입니다. 후보가 많다 보니, 후보 등록 심사나 선거벽보, 공보물 제작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기호 부여 및 관리 등 행정 비용도 덩달아 높아집니다. 같은 선거를 동시에 치르는 선거인 만큼 여러 장의 투표 용지가 필요하겠죠. 개표 때도 더 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하고, 자연히 그 비용이 상승합니다. 투표소마다 다른 후보, 다른 용지를 관리하는 것도 다 돈이고, 물류나 배포, 오류 방지 비용, 다 돈입니다. 이 비용을 다 더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방선거가 다른 선거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들어간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한 번 선거 할 때마다 수 천 억 원의 혈세가 들어갑니다. 지방선거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지방선거가 종종 중앙 정치의 '하위 이벤트'로 소비되는 것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정당은 전국적 판세의 연장선에서 공천을 결정하고, 유권자 역시 중앙 권력에 대한 평가를 기준으로 투표를 결정하는 경향이 강한 것도 사실입니다. 가장 비싼 민주주의의 장이, 가장 단순한 판단으로 환원되는 역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천문학적인 혈세가 들어가는 만큼 정교한 판단이 필요한데도 말입니다. 분명한 점은 지방선거가 우리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선택은 도로 하나, 학교 하나, 복지 서비스 하나까지 지방정부의 결정은 시민의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체감하는 삶의 수준은 상당 부분 지방선거의 결과에 의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중앙 정치가 '방향'을 정한다면, 지방 정치는 '질감'을 결정합니다. 달리 말하면, 지방선거는 우리 일상을 위한, 꽤 많은 투자금이 들어가는 재테크입니다. 지방선거라는 가장 비싼 민주주의. 이를 값어치 있게 사용할 것인지, 4500만 유권자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작가 : 김효진·박정선, 인턴 : 박근호·송수현)
[증시 인사이트] 숨고른 후 9천선 향하는 코스피…'젠슨 황'만 기다리나
등록일2026.06.02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증시 인사이트&' - 손정우 테크밸리인사이트 대표, 길건우 에프알자산관리 대표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경신 후 하락 전환했던 코스피, 마감이 가까워지자 변동성이 더욱 극심해졌었죠? 반면 코스닥은 오늘(2일)도 큰 힘을 내지 못했어요.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의 수급 공방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3일) 지방선거로 하루 쉬어가는데요. 극대화된 변동성 속 어떤 전략이 필요할지 알아보겠습니다. 테크밸리인사이트 손정우 대표, 에프알자산관리 길건우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 숨고른 후 9천선 향하는 코스피…&'젠슨 황&'만 기다리나 - 국내증시 동반 하락…&'코스피, 9천선 앞에서 후퇴&'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 장 막판 8800선 회복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 오르고 코스닥 내리고 - 코스피, 장 초반 사상 첫 8900선 돌파 후 하락 전환 - 코스피, 장중 한때 사상 최고치 경신…&'8930선 터치&' - 차익실현 매물 출회·종전 협상 불확실성…변동성 극심 - 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노…&'나 아니었으면 감옥갔을 것&' - 트럼프, 시진핑에 &'우크라 종전 도와달라&'…직접 요청 - 트럼프 &'다음주까지 휴전 합의 가능…있던 차질 해결&' - NYT &'中 인민군, &'19년부터 엔비디아 AI칩 조달 추진&' Q.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방한할 예정이라는 소식과 함께 반도체 투톱을 비롯해 LG, 두산 그룹주는 물론 피지컬 AI 관련주들이 모두 들썩이고 있습니다. 방한 전임에도 어제(1일) 치솟았던 주가, 오늘은 차익실현에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두산 그룹주 중에서는 두산로보틱스만 급등했더라고요? 젠슨 황이 네이버클라우드에 하트까지 붙여 강조한 덕에 어제 네이버가 시원하게 올라줬는데요. 오늘은 약세를 보여줬습니다. 그래도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는 소식은 기대해 볼 법한 것 같아요? 반도체 투톱도 오늘은 크게 힘을 내지 못했습니다. 반도체 투톱과 더불어 함께 가던 삼성전기 및 코스피 시총 상위주들이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는 모습이었는데요. 특히 삼성전기는 조정폭이 너무 큰 듯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젠슨 황 CEO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넘어 한국 로보틱스 투자를 검토하며 기업들과 협업 관계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방한 후 LG, 두산 등과의 본격적인 협업 내용 발표에 주목할 수밖에 없을 듯해요? - 어제(1일)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젠슨 황 기조연설 - 젠슨 황 &'AI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CPU 만드는 중&' - 젠슨 황 &'AI 에이전트, 수십억보다 훨씬 많아질 것&' - 젠슨 황 CEO, 오는 7일 잠실야구장 시구 가능성도 - 젠슨 황,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 일정 후 방한 예정 - 젠슨 황, 방한 후 LG·네이버 등과 협력 논의 예정 - 젠슨 황 &'현재 AI 가속기 베라 루빈 완전 생산 중&' - 젠슨 황 &'베라 루빈에 삼성·SK·마이크론 HBM4 탑재&' - 젠슨 황, GTC 기조연설서 AI 에이전트 CPU 강조 - 젠슨 황, GTC서 CPU 8개 탑재 베라 컴퓨트 공개 - LG-엔비디아, 로봇·디지털트윈 접점 확대로 구체화 - 젠슨 황, GTC 기조연설서 韓 기업들 잇달아 언급 - 젠슨 황, GTC 기조연설서 네이버클라우드 협력 강조 - 삼성전자, 업계 최초 엔비디아 HBM4 품질 인증 통과 -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 삼성전자, 컴퓨텍스서 HBM5 실물모형 세계 최초 공개 - 젠슨 황, 기조연설서 피지컬 AI 파트너로 SKT 소개 - SKT, 에이전틱 디지털 트윈 모델링 기술 개발 - SKT, SK하이닉스 반도체 팹에 디지털 트윈 적용 - SKT, 엔비디아 파트너 부각·협력 기대에 장중 &'신고가&' - 엔비디아 AI PC에 하이닉스 LPDDR5X 탑재 - 엔비디아 파인만, &'29년 출시…차세대 HBM 적용 - 젠슨 황, 방한 후 구광모 LG그룹 대표와 회동 예정 - 젠슨 황, 네이버 이해진 의장과 회동·본사 방문 예정 - 5월 한국 전체 수출 877.5억달러…전년비 53%↑ - 5월 한국 반도체 수출 373억달러…&'역대 최대치&' - 삼성전자 HBM4E 12단, 안정적인 핀 속도 제공 - 삼성전자 HBM4E 12단, 메모리 대역폭 3.6TB/s - 삼성전자 HBM4E 12단, 전력 효율·발열 개선 - SK證 &'삼성전자 목표주가 61만원으로 상향&' - SK證 &'SK하이닉스 목표주가 400만원으로 상향&' - SK證 &'삼성전자·하이닉스, 마이크론 대비 저평가&' - 젠슨 황, 네이버 방문 예정…전방위 협력 논의 주목 - 네이버클라우드,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사업 추진 - 네이버클라우드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자리할 것&' - 젠슨 황, 김택진 NC 대표와 오는 7일 회동 조율 중 - 젠슨 황-김택진, 2008년부터 인연…피지컬 AI 협력 주목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HBM 동맹 재확인&' - 젠슨 황 &'서울이 원하면 GTC 열 것…韓 투자도 검토&' - 젠슨 황, 방한 시 성수동에서 삼겹살 회동 가능성도 - 두산로보틱스, 엔비디아와 협력 기대감에 강세 지속 - 젠슨 황 &'한국과 대만 모두 특별…비교할 필요 없어&' - LG그룹주, 차익실현에 대부분 급락…&'변동성에 유의&' - 젠슨 황,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서 韓 기업과 회동 -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하닉·LG·삼성 등 관계자 참석 - 젠슨 황,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서 하닉 사장 옆에 자리 - 젠슨 황,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서 LG그룹 임직원 찾아 - 젠슨 황 &'우리는 하이닉스와 매우 긴밀히 협력해야&' - 韓기업 성과급 논란에 젠슨 황 &'가급적 많은 보상해야&' Q. 코스닥 시총 상위주들 또한 힘을 못 내고 있는 와중에 일부 제약바이오주와 반도체 소부장, 통신장비 관련주는 오름세가 부각됐습니다. 개별 이슈를 가진 기업들만 솟아오른 상황이었는데, 코스피는 금세 회복된다지만 코스닥은 만회도 쉽지 않아서 1천 선도 위태로울 듯해요? 그래도 외국인은 최근 코스피에선 순매도, 코스닥에선 순매수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크게 부각은 되지 않는 듯해요? - 외국인, 코스피 팔고 코스닥 사며 반도체 소부장 주목 - 5월 한 달간 코스피 28.4% 상승…코스닥 9.85%↓ - 코스닥 시총 상위 바이오·2차전지주 약세 지속 - 증권가 &'하반기, 코스닥 분위기 반전될 가능성도&' - 증권가 &'하반기, AI·로봇·우주항공 등 산업에 주목&' - 하반기, 승강제 등 코스닥 향한 정책 모멘텀 집중 - 외국인, 5월 코스피 44조7150억원 순매도 기록 - 외국인, 5월 코스닥 2조8370억원 순매수 기록 - 유안타證 &'대형주에 수급 집중…코스닥 순환매 어려워&' - 국민참여성장펀드, 첨단전략산업에 약 150조원 공급 - 코스닥 승강제·국민참여성장펀드 등 정책효과 기대 - &'3개 리그로 구별&' 코스닥 승강제, 오는 10월 시행 유력 - 코스닥 시장 전반 수급 약화…&'돈 버는 상장사 부각돼야&' - 디앤디파마텍, DD01 美2상 48주조직생검 결과 발표 예정 - 디앤디파마텍, 4일 경쟁제품 비교분석-경영현황 발표 - 코오롱, 계열사 출자·이사회 재편…TG-C 상업화 총력 - 코오롱티슈진 TG-C, 오는 7월 美 3상 톱라인 결과 발표 - TG-C, 골관절염 치료제…&'통증 완화·기능 개선 동시에&' - 불성실공시법인의 70% 코스닥 상장사…&'공시 번복 잦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