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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김종국, 수건처럼 가벼웠다 …'상남자의 여행법' D-1, '긁 배틀' 예고
등록일2026.04.20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거침없는 '긁 배틀'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21일(화) 밤 8시 40분 첫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들이 본능에 따라 일본 규슈를 여행하는 '쌩 날 것' 여행기다. 추성훈, 김종국, 그리고 막내 대성이 합류해 넘치는 에너지와 유치한 승부욕으로 가득한 브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세 사람은 출국을 위해 공항에 모인 순간부터 쉴 틈 없는 '티키타카'로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 대성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예능에서 재회한 김종국과의 '실눈 형제' 투샷에 감격하며 '그 시절'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김종국은 요즘 스타일 아니다 라며 춤 단속에 나섰지만, 대성은 굴하지 않고 추성훈까지 합류하자 인사법 안 만들어요? 라며 '라떼' 감성을 드러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추성훈은 과거 '패밀리가 떴다'에서 화제가 됐던 '김종국 패대기 사건'의 전말(?)을 공개하며 김종국의 자존심을 건드렸다. 당시를 회상하며 종국이 수건처럼 너무 가벼웠다 고 한마디 던진 것. 내가 들려줬지 라며 허세를 부리는 김종국과 이를 놀리는 추성훈의 티격태격 케미가 웃음을 예고한다. 이에 질세라 김종국은 최근 '예능 핫가이'로 떠오른 추성훈을 향해 2년 바짝 하고 그만둘 사람처럼 일을 하더라 는 '팩트 폭격'을 날려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제작진은 여행의 설렘과 브로맨스가 특징인 남성 예능의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프로그램 이라며 명실공히 '예능 선수'인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역대급 웃음 사냥을 기대해달라 고 전했다. 상남자들의 아드레날린 폭발 여행기,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오는 21일 화요일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유재석, 민박집 주인 된다…'대환장 기안장' PD 손잡고 '유재석 캠프' 론칭
등록일2025.07.11
넷플릭스가 유재석과 함께 민박 예능 '유재석 캠프'를 선보인다. 넷플릭스가 제작사 스튜디오 모닥의 정효민 PD 사단과 손잡고 본격적인 '민박 예능' 세계관 확장에 나선다.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주인장들이 선보이는 독창적인 재미와 매력을 담아, 직원과 숙박객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예상치 못한 케미스트리와 신선한 서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큰 사랑을 받았던 '대환장 기안장'에 이어, 새로운 도전을 예고하는 유재석의 민박 예능 '유재석 캠프'가 제작을 확정하고 숙박객 모집에 돌입한다.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민박 주인장이 된다. 과거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유쾌한 가족 케미스트리를 만들어가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유재석이 이번에는 친근한 민박 주인장이 되어 직접 손님을 맞이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인장 유재석이 '손님은 왕이고, 유재석도 왕이 되는' 민박에서 어떤 특별한 추억이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재석 캠프'는 오는 12일부터 숙박객 모집을 시작한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유재석은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색다른 시도! 제가 캠프를 오픈합니다 라면서 '유재석 캠프'의 특별한 오픈 사실을 알렸다. 당장이라도 여름 캠프를 떠나기에 완벽한 옷차림을 갖춘 채 호루라기를 부르며 춤을 추는 유재석의 모습은 웃음을 안긴다. 여기에 손님은 왕이다. 그리고 나도 왕이다 라는 재기 발랄한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 저랑 같이 놀고 싶은 분,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라는 숙박객 모집 독려까지, 시작부터 웃음이 빵빵 터져 '유재석 캠프'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민박 세계관의 확장을 예고한 이소민 PD는 대한민국 예능의 대표 격인 유재석 씨와 새로운 민박 버라이어티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의 웃음과 공감, 그리고 유재석의 예능 역사가 더해진 아주 색다른 민박이 될 거라 확신한다 라고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넷플릭스는 기안84만의 특별한 낭만을 대리 경험하며 유쾌한 웃음부터 뭉클한 감동까지 선사했던 '?대환장 기안장'의 시즌2 제작을 확정 지었다. '대환장 기안장'?은 지난 4월 공개 직후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6위를 기록하며 K-민박 버라이어티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열띤 호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진=넷플릭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먹찌빠', 편성 이동에도 웃음 터졌다…'2049시청률' 木 예능 1위
등록일2024.03.15
'먹찌빠'가 편성 이동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큰 웃음을 선사하며 목요 예능 2049 타깃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 ? 먹찌빠'(이하 '먹찌빠')는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1.2%로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2.5%, 분당 시청률은 3.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기루는 늘 입던 노란 옷이 아닌 빨간 옷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신기루는 (서장훈과) 다른 팀 된 김에 장훈 오빠랑 겨뤄서 제가 이기고 싶다 며 승부욕을 보였다. 그러나 서장훈은 많이 먹는 거 빼고 뭘 이길 수 있냐 며 가볍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게스트로 배우 김수로와 강성진이 출연했다. 과거 '패밀리가 떴다'에서 '게임마왕'으로 활약했던 김수로와 강성진은 '먹찌빠' 게임은 일반적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는 게임과는 결이 다르다 는 덩치들의 말에 두고 봅시다 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장훈, 신동, 이국주, 풍자, 강성진이 한 팀, 박나래, 신기루, 나선욱, 이규호, 김수로가 한 팀이 된 가운데, 이들은 쌈밥 재료를 걸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미션들을 펼쳤다. 첫 번째 미션은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며 몸으로 글자를 만들어 음식 이름을 맞히는 것이었다. 먼저 공격에 나선 서장훈 팀의 풍자는 2연속 정답 행진을 이뤄냈다. 박나래 팀 역시 이규호의 활약으로 단번에 한 문제를 맞혔다. 그러나 두 번째 제시어에서 이국주와 나선욱이 동시에 '지'를 표현하려고 했지만 두 사람은 자신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따로따로 미끄러져 내려와 버렸고, 결국 박나래 팀은 정답을 맞히지 못해 패배하고 말았다. 김수로는 사상 초유의 내기 아니냐. 우리는 사상 초유의 단어 '관용'을 떠올렸다 며 마치 일부러 승부를 양보한 듯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진 미션은 2인 1조 미션으로, 두 명이 마주 보고 서로의 오리발에 앉아 짝꿍의 무게를 버티며 전진해야 하는 것이었다. 미션이 공개되자 박나래는 팀원이 발에 앉는다고? 라며 좌절했고, 신기루는 나래 발은 부러질 것 같다 고 해 웃음을 안겼다. 먼저 박나래, 신기루와 이국주, 풍자가 나섰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앉는 것부터가 미션이었고, 게임 시작도 전에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터져 나와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우여곡절 끝에 게임이 시작되고, 신기루는 박나래를 가볍게 들고 빠른 속도로 폭풍 전진하며 1라운드 승리를 이뤄냈다. 2라운드에서는 신동, 강성진이 환상 케미를 보이며 마치 기계처럼 빠르게 전진한 반면, 김수로는 '1등 덩치' 이규호의 무게를 이겨내지 못하고 출발도 못하는 바람에 두 번째 미션은 무승부가 됐다. 마지막으로는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며 입에 머금었던 물을 뿜어 휴지에 달린 캔을 많이 떨어트리는 팀이 승리하는 미션이었다. 서장훈 팀은 한 번에 여러 개씩 공략하는 전략을 세웠다. 서장훈 1점, 이국주 2점, 풍자 2점, 신동이 3점을 획득한 가운데, 모두의 기대와 함께 마지막 주자로 미끄럼틀에 오른 강성진은 가운데 남은 캔들을 노리겠다는 듯한 자신감 있는 제스처를 취했다. 그러나 강성진은 캔들이 걸려있는 라인에 이르기도 전에 성급하게 물을 뿜어버렸고, 그 결과 캔 떨어트리기는 대실패로 끝났다. 이날 강성진이 보였던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반전의 0점 굴욕을 맛보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분당 시청률 3.3%로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서장훈 팀과 달리 인당 하나씩 공략하는 안정적인 전략을 세운 박나래 팀은 나선욱과 이규호가 각각 4점씩 획득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순식간에 서장훈 팀의 점수를 따라잡았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수로가 한 개만 떨어트려도 승리하는 상황. 김수로는 게임마왕답게 손쉽게 세 개를 성공해 팀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먹찌빠'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먹찌빠', 편성 이동에도 웃음 터졌다…'2049시청률' 木 예능 1위
등록일2024.03.15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먹찌빠'가 편성 이동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큰 웃음을 선사하며 목요 예능 2049 타깃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 ? 먹찌빠'(이하 '먹찌빠')는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1.2%로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2.5%, 분당 시청률은 3.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기루는 늘 입던 노란 옷이 아닌 빨간 옷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신기루는 (서장훈과) 다른 팀 된 김에 장훈 오빠랑 겨뤄서 제가 이기고 싶다 며 승부욕을 보였다. 그러나 서장훈은 많이 먹는 거 빼고 뭘 이길 수 있냐 며 가볍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게스트로 배우 김수로와 강성진이 출연했다. 과거 '패밀리가 떴다'에서 '게임마왕'으로 활약했던 김수로와 강성진은 '먹찌빠' 게임은 일반적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는 게임과는 결이 다르다 는 덩치들의 말에 두고 봅시다 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장훈, 신동, 이국주, 풍자, 강성진이 한 팀, 박나래, 신기루, 나선욱, 이규호, 김수로가 한 팀이 된 가운데, 이들은 쌈밥 재료를 걸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미션들을 펼쳤다. 첫 번째 미션은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며 몸으로 글자를 만들어 음식 이름을 맞히는 것이었다. 먼저 공격에 나선 서장훈 팀의 풍자는 2연속 정답 행진을 이뤄냈다. 박나래 팀 역시 이규호의 활약으로 단번에 한 문제를 맞혔다. 그러나 두 번째 제시어에서 이국주와 나선욱이 동시에 '지'를 표현하려고 했지만 두 사람은 자신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따로따로 미끄러져 내려와버렸고, 결국 박나래 팀은 정답을 맞히지 못해 패배하고 말았다. 김수로는 사상 초유의 내기 아니냐. 우리는 사상 초유의 단어 '관용'을 떠올렸다 며 마치 일부러 승부를 양보한 듯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진 미션은 2인 1조 미션으로, 두 명이 마주 보고 서로의 오리발에 앉아 짝꿍의 무게를 버티며 전진해야 하는 것이었다. 미션이 공개되자 박나래는 팀원이 발에 앉는다고? 라며 좌절했고, 신기루는 나래 발은 부러질 것 같다 고 해 웃음을 안겼다. 먼저 박나래, 신기루와 이국주, 풍자가 나섰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앉는 것부터가 미션이었고, 게임 시작도 전에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터져 나와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우여곡절 끝에 게임이 시작되고, 신기루는 박나래를 가볍게 들고 빠른 속도로 폭풍 전진하며 1라운드 승리를 이뤄냈다. 2라운드에서는 신동, 강성진이 환상 케미를 보이며 마치 기계처럼 빠르게 전진한 반면, 김수로는 '1등 덩치' 이규호의 무게를 이겨내지 못하고 출발도 못하는 바람에 두 번째 미션은 무승부가 됐다. 마지막으로는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며 입에 머금었던 물을 뿜어 휴지에 달린 캔을 많이 떨어트리는 팀이 승리하는 미션이었다. 서장훈 팀은 한 번에 여러 개씩 공략하는 전략을 세웠다. 서장훈 1점, 이국주 2점, 풍자 2점, 신동이 3점을 획득한 가운데, 모두의 기대와 함께 마지막 주자로 미끄럼틀에 오른 강성진은 가운데 남은 캔들을 노리겠다는 듯한 자신감 있는 제스처를 취했다. 그러나 강성진은 캔들이 걸려있는 라인에 이르기도 전에 성급하게 물을 뿜어버렸고, 그 결과 캔 떨어트리기는 대실패로 끝났다. 이날 강성진이 보였던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반전의 0점 굴욕을 맛보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분당 시청률 3.3%로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서장훈 팀과 달리 인당 하나씩 공략하는 안정적인 전략을 세운 박나래 팀은 나선욱과 이규호가 각각 4점씩 획득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순식간에 서장훈 팀의 점수를 따라잡았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수로가 한 개만 떨어트려도 승리하는 상황. 김수로는 게임마왕답게 손쉽게 세 개를 성공해 팀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먹찌빠'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메가박스, '메가박스 영화상' 진행…영화도 보고 상도 받고
등록일2024.02.05
배우와 제작진이 아닌 관객이 상을 받는 시상식이 설 연휴 메가박스에서 열린다. 메가박스가 설날 연휴 이벤트로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메가박스 영화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메가박스 영화상'은 영화 관람 및 매점 이용 횟수별 다양한 상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메가박스 영화상은 '릴레이 부문', '특별 부문', '포토제닉 부문' 3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메가박스 영화상 '릴레이 부문'은 이벤트 응모자 대상 영화 할인 쿠폰 지급 및 영화 관람 횟수별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통해 참가자 전원에게 영화 1만 원 관람쿠폰을 즉시 증정한다. 또한 영화 관람 횟수에 따라 1회 관람 시 영화 4천 원 할인쿠폰과 500 승급 포인트를, 2회 관람 시 영화 5천 원 할인쿠폰, 3회 관람 시 영화 1+1 관람쿠폰과 1,000 승급 포인트를 익일 지급한다. 재치 넘치는 시상도 진행된다. '특별 부문'은 이벤트 기간 내 특정 조건을 달성한 고객에게 시상하며 경품을 지급한다. 먼저 혼자 영화를 가장 많이 본 관객을 선정해 '혼자야? 어 싱글이야 상'을 수여하며, 일반 2D 영화 관람권 1매, 팝콘, 탄산음료로 구성된 '싱글 패키지 교환 쿠폰 10매'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매점에서 오징어 메뉴를 가장 많이 구입한 관객에게는 '깐부상'으로 '오징어 콤보 교환쿠폰 10매'를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4인 이상 관람 횟수가 가장 많은 관객에게는 '패밀리가 떴다 상'를 수여하며 '더 부티크 프라이빗 이용권 1매'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포토제닉 부문'은 메가박스 지점 내 설치된 '메가박스 영화상' 포토월 방문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코닥 포토프린터를 10명에게 증정한다. 포토월은 메가박스 코엑스, 목동, 하남스타필드, 사상,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수원AK플라자 지점에 설치된다. 메가박스는 관객이 이번 설날 연휴에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극장을 찾을 수 있도록 모바일관람권 패키지 3종을 11일까지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패키지는 2인 관람권과 러브 콤보로 구성된 '커플 패키지', 3인 관람권과 더블 콤보로 구성된 '3인 패키지', 4인 관람권과 러브 콤보 1+1 구성의 '4인 패키지'다. 패키지 모두 30% 이상의 할인율이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단, 4인 패키지는 선착순 1천 건 한정 판매로 진행된다. 더불어 패키지를 구매하여 사용한 고객에게는 영화 1만 원 관람 쿠폰 및 콤보 할인 쿠폰 등을 추가 혜택으로 제공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메가박스 영화상은 열심히 영화를 관람한 분들은 바로 관객분들이고, 배우와 제작진이 아닌 관객에게 상을 드리자는 시각에서 기획한 설날 이벤트 라며, 명절에 관람하기 좋은 작품들이 많은 만큼 가족,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영화도 관람하고, 즐거운 추억도 쌓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