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프로그램 정보
수학 없는 수학여행 수학 없는 수학여행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3. 03. 09 ~ 2023. 05. 11
방송 요일,시간 목 21:00~00:

기획의도

고삐 풀린 여섯 남자들의 낭만 있고 수학 없는 무지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2
내 남자의 여자 내 남자의 여자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07. 04. 02 ~ 2007. 06. 19
방송 요일,시간 월,화 21:55~23:00

기획의도

서로 다른 입장에 선 두 여자를 통해 어디선가 누구의 안내, 누구의 며느리, 또는 홀로 서기를 하고 있을 많은 여성들에게 연민과 공감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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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
수학 없는 수학여행 수학 없는 수학여행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3. 03. 09 ~ 2023. 05. 11
방송 요일,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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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 풀린 여섯 남자들의 낭만 있고 수학 없는 무지성 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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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0
[인사] 수출입은행 [인사] 수출입은행 등록일2026.07.10 □ 부서장급 ○ 승진 △ESG경영부장 양혜영 △투자금융부장 김태범 △자금운용실장 양동철 △MDB사업부장 하원석 △남북기금사업1부장 채승철 △법무지원부장 박상현 △공급망안정화기금사업부장 김윤석 △경협평가부장 김유신 △구미출장소장 이진 △청주지점장 조윤경 ○ 신규 보임 △기업구조개선부장 조중현 △리스크관리부장 이주안 △안전운영부장 한종수 △정보시스템부장 박진태 △여수출장소장 서밀희 ○ 전보 등 △PF사업관리부장 서희정 △강남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이진기 △글로벌사업개발부장 양구정 △남북기금사업2부장 장우영 △여신감리실장 임경섭 △여신심사본부장 심재선 △신용평가부장 이성호 △동남·대경권역본부장 이원형(부산지점장 겸임) △호남권역본부장 조정화(광주지점장 겸임) △중부·강원권역본부장 이연희(대전지점장 겸임) △울산지점장 이상원 △전주지점장 김용국 □ 팀장급 ○ 승진 △여신총괄부 조선협력지원반장 이재경 △혁신성장금융3부 바이오산업팀장 서문근영 △남북기금총괄부 기금기획팀장 진민정 △정보시스템부 IT공급망기금팀장 김상곤 △신용평가부 신용평가팀장 장지은 △경협평가부 환경사회기후팀장 양정우 △해양금융본부 조선협력팀장 서동우 △인천지점 부지점장 김은정 △수은아주금융유한공사 장효욱 ○ 전보 등 △기획부 경영기획팀장 이재원 △기획부 예산팀장 박경득 △여신총괄부 정책기획팀장 문성록 △여신총괄부 전략수출금융기금 준비반장 이지숙 △인사부 인사팀장 이영운 △인사부 인재채용팀장 김예리 △인사부 노사협력팀장 김세민 △재무관리부 수지관리팀장 김동환 △혁신성장금융1부 AI·반도체팀장 최성민 △혁신성장금융1부 로보틱스·철강산업팀장 곽상훈 △혁신성장금융3부 화학·소재부품산업팀장 최정훈 △기업구조개선부 기업개선2팀장 진사은 △인프라금융부 도시·교통인프라팀장 임영석 △전력산업금융부 발전산업팀장 조인선 △자원에너지금융부 자원에너지1팀장 신수영 △PF사업관리부 PF사업관리팀장 장준혁 △중소중견금융1부 상생금융팀장 도병훈 △무역금융부 해외온렌딩팀장 이행환 △글로벌사업개발부 금융주선팀장 정대용 △투자금융부 투자금융1팀장 박장원 △투자금융부 투자금융3팀장 구본섭 △투자금융부 공급망기금투자팀장 채화정 △자금부 공급망기금자금팀장 김근애 △경협총괄부 경협제도팀장 조은진 △MDB사업부 KSP팀장 이진경 △리스크관리부 리스크기획팀장 안영은 △리스크관리부 리스크평가팀장 김응화 △AI·디지털본부 디지털기획팀장 김경구 △AI·디지털본부 IT인프라팀장 김찬현 △정보시스템부 IT금융팀장 김철민 △공급망안정화기금본부 기금운용팀장 유정호 △공급망안정화기금본부 공급망분석팀장 정여주 △공급망안정화기금사업부 기금사업3팀장 이주영 △공급망안정화기금사업부 기금사업4팀장 이기수 △해외경제연구소 산업경제팀장 양현식 △경협증진부 경협증진자금팀장 양자애 △경협평가부 경협평가팀장 양소현 △해양프로젝트금융부 해양프로젝트2팀장 박종목 △대구지점 부지점장 이형원 △광주지점 부지점장 김용운 △호남권역본부 제주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황상하 △대전지점 부지점장 변광현 △자카르타사무소장 박요한 △양곤사무소장 백용재
시간이 이렇게 흐른줄 몰랐네요 …이소라, 7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  시간이 이렇게 흐른줄 몰랐네요 …이소라, 7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 등록일2026.07.07 가수 이소라가 7년간의 긴 공백을 깨고 한여름 밤의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이소라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너의 얼굴 다 잊을게(Summer Breeze)'를 발매한다. OST를 제외하면 2019년 발표한 '신청곡'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정식 신곡이다. '너의 얼굴 다 잊을게(Summer Breeze)'는 여름밤의 공기와 사랑의 기억을 섬세하게 담아낸 발라드다. 그동안 가을과 겨울의 쓸쓸한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이소라는 이번 신곡을 통해 따뜻하고 청량한 여름의 정서를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냈다. 이번 신곡은 이소라가 올해 봄 공연을 준비하던 중 여름에 사랑 노래를 부르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이후 평소 음악성을 눈여겨봤던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에게 곡을 의뢰하며 특별한 협업이 성사됐다. 여기에 싱어송라이터 조규찬이 보컬 디렉팅을 맡아 이소라 특유의 깊은 감성을 한층 섬세하게 살렸고, 정지찬이 음악 작업 전반을 함께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가사는 이소라가 직접 썼다. 미지근한 여름밤의 공기와 사랑의 잔상을 시적인 언어로 담아내며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소라는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흐른 줄 몰랐다 며 오랜 시간 잊지 않고 제 음악을 기다려준 팬들과 이번 작업에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소감을 전했다. 7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이소라가 최정훈, 조규찬, 정지찬 등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 완성한 '너의 얼굴 다 잊을게(Summer Breeze)'가 올여름 리스너들의 감성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마레힘 엔터테인먼트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한반도 포커스] '무상치료' 지운 북한…뒤늦게 현실 인정? [한반도 포커스] '무상치료' 지운 북한…뒤늦게 현실 인정? 등록일2026.05.08 &<앵커&> 북한이 헌법을 개정하면서 무상 치료 같은 사회주의적인 국가 지원 조항을 삭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내부적으로도 무상 치료제가 사실상 붕괴된 상태인 걸 자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0년 북한이 방영한 '치료비와 두 운명, 두 제도'라는 제목의 영상물입니다. 자본주의 체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당뇨병 환자와 사회주의 체제인 북한의 당뇨병 환자가 처한 상황을 대조하는 내용입니다. 돈 때문에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발에 괴사가 진행되고 수술도 주저하는 미국 환자와 달리, 북한 환자는 아무런 걱정이 없다고 선전합니다. [(미국 환자 사례를 보고) 큰 충격을 받게 됐습니다. (저는) 치료비에 대한 걱정, 직업에 대한 걱정,} 집 걱정을 전혀 하지 않고 마음껏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6개월 기간 내에는 무상 치료뿐 아니라 보조금까지 별도로 지불한다고 주장합니다. [치료비, 우리 사회 우리 생활에서는 쓸 필요가 없는 말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이런 선전과 최근 북한 주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은 완전히 딴판입니다. 통일연구원이 공개한 2025년 북한인권백서에 실린 탈북민들 진술입니다. 보통 맹장수술을 하면 중국 돈으로 100에서 150위안, 우리 돈 2-3만 원가량이 들며 환자는 의사에게 비용을 직접 지불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김 모 씨/북한 준의사(간호사) 출신 탈북민 : 환자가 첫째는 치료에 필요한 모든 약품을 다 구해와야 해요. 심지어 링거줄까지. (대가를 지불하는 방식은) 2000년대 초부터 시작됐죠.] 의료 기관에 대한 당국의 지원은 턱없이 부족하고 의료 인력은 임금, 배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의사에 대한 뇌물도 만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무상치료제는 사실상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란 얘깁니다. 현실을 반영하려는 듯 북한은 뒤늦게 헌법상 남아있던 무상 치료 조항을 삭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정훈/고려대학교 공공정책연구소 연구원 (남·북한 의사) : 사회주의 의료 시스템 껍데기 안에서 자본주의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잖아요. 그것들을 실질적으로 현실을 반영해서 의료시스템에 도입하겠단 거예요.] 북한이 2021년부터 병원 이름에서 '인민'이란 단어를 삭제하고 정식으로 가격표를 붙이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탈북민들의 증언도 공개돼 북한의 의료 시스템도 유상 치료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영상편집 위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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