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프로그램 정보
수학 없는 수학여행 수학 없는 수학여행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3. 03. 09 ~ 2023. 05. 11
방송 요일,시간 목 21:00~00:

기획의도

고삐 풀린 여섯 남자들의 낭만 있고 수학 없는 무지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3
더 콜라보레이션 더 콜라보레이션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6. 06. 30 ~ 2016. 09. 08
방송 요일,시간 목 21:00~22:00

기획의도

지금까지의 콜라보레이션 쇼는 잊어라! 진짜가 나타났다.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대격돌! 국경과 언어, 장르를 초월한 아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쇼가 시작된다. 공연과 리얼리티를 넘는 구성! 한중을 아우를 새로운 콘텐츠의 탄생!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도전! 한중수교 24주년을 맞아 세계 3위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인 '텐센트' 와 SBS 미디어넷 그리고 YG Entertainment가 야심차게 준비한 2016 뮤직쇼! 더 콜라보레이션!

더보기
프로그램3
수학 없는 수학여행 수학 없는 수학여행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23. 03. 09 ~ 2023. 05. 11
방송 요일,시간

기획의도

고삐 풀린 여섯 남자들의 낭만 있고 수학 없는 무지성 버라이어티

더보기
뉴스705
11분 남기고 0:2→3:2…아르헨티나 기적의 8강행 11분 남기고 0:2→3:2…아르헨티나 기적의 8강행 등록일2026.07.09 &<앵커&>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이집트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쇼를 펼치며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축구의 신' 메시가 골과 도움을 1개씩 기록하며 위기의 팀을 구했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전반 15분 이집트의 이브라힘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아르헨티나는 6분 뒤 맞은 동점골 찬스를 허무하게 날렸습니다. 메시의 페널티킥을 이집트 쇼베이르 골키퍼가 정확히 예측해 막아냈습니다. 메시의 이번 대회 두 번째 페널티킥 실축이었습니다. 이후 아르헨티나는 맹공을 퍼부었지만 쇼베이르의 선방쇼를 뚫지 못했고, 오히려 이집트의 날카로운 역습에 더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후반 13분 이집트 지코의 골이 비디오 판독 끝에 취소돼 한숨을 돌리는 듯했지만, 9분 뒤 다시 역습 상황에서 결국 지코에게 골을 허용하며 2점 차로 끌려갔습니다. 아르헨티나의 탈락이 굳어진 듯했던 순간, '축구의 신' 메시의 발끝이 번뜩였습니다. 후반 34분 정확한 크로스로 로메로의 추격 골을 이끌어냈고, 4분 뒤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한 박자 빠른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월드컵 통산 21호 골이자 이번 대회 8번째 골을 뽑아내며 득점 단독선두에 오른 메시는 동료들을 부둥켜안고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메시의 활약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꾼 아르헨티나는 후반 추가시간 역습 상황에서 터진 페르난데스의 헤더골로 3:2 역전극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33분까지 2골 차 이상 뒤져 있다가 연장전 없이 승부를 뒤집은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팀이 됐습니다. 믿을 수 없는 승리에 메시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고,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메시를 헹가래 치며 '축구의 신'이 만든 기적을 찬양했습니다. [메시/아르헨티나 대표팀 공격수 : 다행히도 우리 팀은 특유의 꺾이지 않는 근성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습니다. 제가 늘 말했듯,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부딪히며 승리를 쟁취해 내는 팀입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오늘 우리가 그걸 또 한 번 해냈습니다.] 두 대회 연속 우승 도전을 이어가게 된 아르헨티나는 오는 12일 스위스와 준결승행 티켓을 다툽니다. (영상편집 : 전민규)
FIFA, 아르헨티나에 관대했다 …승리 놓친 이집트 폭발  FIFA, 아르헨티나에 관대했다 …승리 놓친 이집트 폭발 등록일2026.07.08 &<앵커&> 다 잡았던 경기를 놓친 이집트 선수들과 팬들은 심판 판정에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메시와 아르헨티나에 유리한 편파 판정으로 승리를 빼앗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정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집트가 판정에 불만을 제기한 건 크게 세 장면입니다. 먼저 1대 0으로 앞선 후반 13분, 지코의 추가 골이 나오기 약 20초 전으로 이집트 진영에서 마르티네스가 발을 밟힌 게 비디오판독 끝에 파울로 인정되면서 득점이 취소된 겁니다. 다른 두 장면은 후반 추가시간에 잇따라 나왔습니다. 이집트가 크로스를 올린 순간 페널티박스 안에서 파티가 상대에 유니폼을 잡혀 넘어졌고, 이어진 상황에서 살라 역시 상대 발에 걸려 넘어졌는데, 모두 반칙으로 인정되지 않으면서 아르헨티나의 역습과 역전골로 이어졌습니다. 이집트는 앞서 지코의 득점을 비디오 판독으로 취소시켰던 심판진이 이집트가 페널티킥을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비디오 판독을 하지 않은 건 이중잣대라고 분노했습니다. [호삼 하산/이집트 축구 대표팀 감독 : 존중도, 공정한 경기 운영도 없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페널티킥 기회를 받았어야 합니다. 명백한 페널티킥 상황에서 주심도, VAR도, 누구도 비디오를 보지 않았습니다.] 이집트 하산 감독은 두 손을 X자로 교차하며 강하게 항의하다 경고를 받았고, 지코는 경기 뒤 눈물을 쏟았습니다. [무스타파 지코/이집트 공격수 : 모든 게 우리 뜻과는 반대로 진행됐습니다. 두 번째 골이 왜 취소됐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이유도 제 눈엔 보이지 않습니다.] 이집트 팬들은 피파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슈퍼스타' 메시에게 지나치게 관대하다는 원성을 쏟아냈습니다. [피파는 메시의 월드컵이 계속되길 바랐을 뿐입니다.] [메시에게 주세요. 받으세요. 받아요. 이 달러를 메시에게 주세요.] 이집트 매체들은 이집트축구협회가 심판진을 피파에 제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11분 남겨놓고 0:2에서 3:2…아르헨티나 기적의 8강행 11분 남겨놓고 0:2에서 3:2…아르헨티나 기적의 8강행 등록일2026.07.08 &<앵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이집트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후반 막판까지 0대 2로 끌려가던 아르헨티나는 추가시간까지 3골을 몰아치며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먼저 배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전반 15분 이집트의 이브라힘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아르헨티나는 6분 뒤 맞은 동점골 찬스를 허무하게 날렸습니다. 메시의 페널티킥을 이집트 쇼베이르 골키퍼가 정확히 예측해 막아냈습니다. 메시의 이번 대회 두 번째 페널티킥 실축이었습니다. 이후 아르헨티나는 맹공을 퍼부었지만 쇼베이르의 선방쇼를 뚫지 못했고, 오히려 이집트의 날카로운 역습에 더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후반 13분 이집트 지코의 골이 비디오 판독 끝에 취소돼 한숨을 돌리는 듯했지만, 9분 뒤 다시 역습 상황에서 결국 지코에게 골을 허용하며 2점 차로 끌려갔습니다. 아르헨티나의 탈락이 굳어진 듯했던 순간, '축구의 신' 메시의 발끝이 번뜩였습니다. 후반 34분 정확한 크로스로 로메로의 추격 골을 이끌어냈고, 4분 뒤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한 박자 빠른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월드컵 통산 21호 골이자 이번 대회 8번째 골을 뽑아내며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른 메시는 동료들을 부둥켜안고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메시의 활약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꾼 아르헨티나는 후반 추가시간 역습 상황에서 터진 페르난데스의 헤더골로 3대 2 역전극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33분까지 2골 차 이상 뒤져 있다가 연장전 없이 승부를 뒤집은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팀이 됐습니다. 믿을 수 없는 승리에 메시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고,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메시를 헹가래 치며 '축구의 신'이 만든 기적을 찬양했습니다. [메시/아르헨티나 대표팀 공격수 : 다행히도 우리 팀은 특유의 꺾이지 않는 근성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습니다. 제가 늘 말했듯,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부딪히며 승리를 쟁취해 내는 팀입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오늘 우리가 그걸 또 한 번 해냈습니다.] 두 대회 연속 우승 도전을 이어가게 된 아르헨티나는 오는 12일 스위스와 준결승행 티켓을 다툽니다. (영상편집 : 전민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