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프로그램 정보
그랑블루 그랑블루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9. 06. 28 ~ 2019. 07. 12
방송 요일,시간 금 23:10~:

기획의도

끝없이 펼쳐진 깊고 푸른 바다 에메랄드 빛 산호 섬 원시의 자연과 낭만이 살아있는 곳 당신의 로망이 현실이 된다! 2019년, 가장 짜릿하고 시원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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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19. 06. 28 ~ 2019. 0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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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깊고 푸른 바다 에메랄드 빛 산호 섬 원시의 자연과 낭만이 살아있는 곳 당신의 로망이 현실이 된다! 2019년, 가장 짜릿하고 시원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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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탁구 레전드' 이해곤,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금메달 등 기증 '패럴림픽 탁구 레전드' 이해곤,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금메달 등 기증 등록일2025.11.24 ▲ 국립스포츠 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에 참여한 이해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11월 주자로 한국 패럴림픽 탁구의 '레전드' 이해곤 (72세) 선수가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해곤은 자신의 첫 패럴림픽 무대였던 1988년 서울 대회에서 수확한 남자 1A 단식 및 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국제탁구연맹(ITTF) 명예의 전당 상패 등 총 107점의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이해곤은 우리나라 최초의 패럴림픽 탁구 다관왕이자, 한국 장애인 탁구를 세계 정상으로 이끈 주역입니다. 패럴림픽에 1988년 서울 대회부터 2008년 베이징 대회까지 6회 연속 참가한 최다 출전 선수이며 패럴림픽에서만 금메달 7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합쳐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국제탁구연맹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해곤은 군 복무 중 사고로 하반신 마비를 겪었지만 불굴의 의지로 꾸준한 연습과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압박붕대로 라켓을 손에 고정한 채 출전해 특유의 투혼과 도전 정신으로 국민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이해곤은 한계를 넘어 도전해 온 제 여정의 흔적을 국립스포츠박물관에 남길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이번 유물 기증이 장애를 가진 청소년과 선수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용기 있게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는 내년 하반기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해곤에 앞서 장미란(역도), 최민정(쇼트트랙), 김임연(패럴림픽 사격), 박태환(수영), 양정모(레슬링), 안바울(유도)이 참여했습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연합뉴스)
유도 안바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국제대회 메달·도복 등 기증 유도 안바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국제대회 메달·도복 등 기증 등록일2025.10.28 ▲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에 참여한 유도 안바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립스포츠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10월 주자로 한국 유도의 간판선수인 안바울이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 66㎏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이름을 알린 안바울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도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어 2020 도쿄 올림픽 66㎏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2회 연속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4 파리 올림픽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독일과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해 한국 유도 사상 첫 혼성 단체전 올림픽 동메달을 합작하고 우리나라 유도선수 최초로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는 새 역사를 썼습니다. 이번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에 안바울은 총 29점의 소장품을 내놨습니다.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금메달과 2017 홍콩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 2018 바쿠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2020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금메달, 올림픽·아시안게임에서 착용한 단복과 도복 등이 포함됐습니다. 안바울은 이번에 기증한 메달과 유도복은 제 선수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한 소중한 물품들 이라며 많은 분에게 대한민국 유도의 열정과 정신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국민의 응원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만큼, 그 감사한 마음을 이번 기증을 통해 전하고 싶었다 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안바울에 앞서 역도 장미란, 쇼트트랙 최민정, 패럴림픽 사격 김임연, 수영 박태환, 레슬링 양정모가 참여한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는 내년 하반기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연합뉴스)
'36살' 어펜저스 맏형, 구본길이 돌아왔다! '36살' 어펜저스 맏형, 구본길이 돌아왔다! 등록일2025.09.03 &<앵커&> 펜싱 어벤저스, 이른바 '어펜저스'의 맏형, 구본길 선수가 1년 만에 태극마크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내년 아시안게임 출전권까지 따내 역대 최다 금메달이란 새 역사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런던과 도쿄를 거쳐 파리에서 올림픽 3연패의 기쁨을 만끽한 뒤, 구본길은 태극마크를 내려놓고 자연스럽게 후배 양성의 길을 걷는 듯했습니다. [구본길 (파리 올림픽 당시) : 후배들이 다음 올림픽까지 또 4연패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도움 줄 거고.] 태극마크를 향한 열정이 다시 불붙은 건 2주 전이었습니다. 후배들을 연파하고 대통령배 정상에 서면서 대표 선발전 종합점수에서도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확정하자,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열망이 커졌습니다. [구본길 : (아시안게임 도전을 결심하자) 다시 몸에서 막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뭔가 제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은 것 같아요. 펜싱을 이렇게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열정이 또 끓어오르더라고요.] 순발력이 필수인 사브르 종목 선수로는 사실상 환갑이 지난 36살의 나이에,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해선 173위까지 떨어진 세계 랭킹을 대폭 끌어올려야 하지만, 구본길은 도전자의 자세로 승부수를 던질 계획입니다. [구본길 : 제가 갖고 있는 장점은 많은 경험과 노련미, 도전해보고 싶다.] 수영 박태환,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로는 가장 많은 6개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보유한 구본길은, 이제 나고야에서 새 역사를 쓰기 위해 칼끝을 겨누고 있습니다. [구본길 : 제 별명이 아시아의 프린스거든요. 마지막으로 불태울 수 있는 그런 기운이 막 느껴지고, 지금 좀 행복해요.]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조수인)
'36살' 어펜저스 맏형, 구본길이 돌아왔다! '36살' 어펜저스 맏형, 구본길이 돌아왔다! 등록일2025.09.02 &<앵커&> 펜싱 어벤저스, 이른바 어펜저스의 맏형 구본길 선수가 1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내년 아시안게임 출전권까지 따내, 역대 최다 금메달이라는 새 역사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런던과 도쿄를 거쳐 파리에서 올림픽 3연패의 기쁨을 만끽한 뒤, 구본길은 태극마크를 내려놓고 자연스럽게 '후배 양성'의 길을 걷는 듯했습니다. [구본길 (파리올림픽 당시) : 후배들이 다음 올림픽까지 또 4연패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도움 줄 거고.] 태극마크를 향한 열정이 다시 불붙은 건 2주 전이었습니다. 후배들을 연파하고 대통령배 정상에 서면서 대표선발전 종합 점수에서도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확정하자,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열망이 커졌습니다. [구본길 : (아시안게임 도전을 결심하자) 다시 몸에서 막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뭔가 제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은 것 같아요. 펜싱을 이렇게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열정이 또 끓어오르더라고요.] 순발력이 필수인 사브르 종목 선수로는 사실상 '환갑'이 지난 36살의 나이에,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해선 '173위'까지 떨어진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려야 하지만, 구본길은 도전자의 자세로 '승부수'를 던질 계획입니다. [구본길 : 제가 갖고 있는 장점은 많은 경험과 노련미, 도전해보고 싶다.] 수영 박태환,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로는 가장 많은 6개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보유한 구본길은, 이제 나고야에서 새 역사를 쓰기 위해 칼끝을 겨누고 있습니다. [구본길 : 제 별명이 아시아의 프린스거든요. 마지막으로 불태울 수 있는 그런 기운이 막 느껴지고, 지금 좀 행복해요.]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조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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