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프로그램 정보
그랑블루 그랑블루

방송일

방송 시작일 2019. 06. 28 ~ 2019. 07. 12
방송 요일,시간 금 23:10~:

기획의도

끝없이 펼쳐진 깊고 푸른 바다 에메랄드 빛 산호 섬 원시의 자연과 낭만이 살아있는 곳 당신의 로망이 현실이 된다! 2019년, 가장 짜릿하고 시원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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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일 2019. 06. 28 ~ 2019. 0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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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깊고 푸른 바다 에메랄드 빛 산호 섬 원시의 자연과 낭만이 살아있는 곳 당신의 로망이 현실이 된다! 2019년, 가장 짜릿하고 시원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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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수영 신명준, 세계선수권 호흡잠영 100m 세계신기록 핀수영 신명준, 세계선수권 호흡잠영 100m 세계신기록 등록일2026.06.25 ▲ 핀수영 간판 신명준(가운데)이 25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남자 호흡잠영 100m에서 30초70의 세계 기록으로 우승한 뒤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핀수영 국가대표 신명준(서울시청)이 안방에서 펼쳐진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호흡잠영 100m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신명준은 오늘(25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호흡잠영 100m 결선에서 30초70에 터치 패드를 찍어 중국의 관한즈(31초94)를 크게 따돌리며 금메달을 땄습니다. 그는 지난해 10월 전국체전에서 자신이 세웠던 기존 세계기록(30초87)을 0.17초 단축했습니다. 신명준은 이 종목 세계기록을 쓴 건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그는 2024년 7월에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1초01을 기록해 세계기록을 8년 만에 경신했고, 그해 10월에 열린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30초97로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 세 번째 세계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네번째로 세계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날 남자 표면 800m 계영에선 이성(대전시청), 장형호(경기도청), 하승우(경남체육회), 박희망(강원도수중핀수영협회)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이 5분29초5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전날 남자 표면 1,500m에서 12분16초07의 아시아 기록으로 우승한 이성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2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계속됩니다. (사진=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연합뉴스)
'패럴림픽 탁구 레전드' 이해곤,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금메달 등 기증 '패럴림픽 탁구 레전드' 이해곤,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금메달 등 기증 등록일2025.11.24 ▲ 국립스포츠 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에 참여한 이해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11월 주자로 한국 패럴림픽 탁구의 '레전드' 이해곤 (72세) 선수가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해곤은 자신의 첫 패럴림픽 무대였던 1988년 서울 대회에서 수확한 남자 1A 단식 및 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국제탁구연맹(ITTF) 명예의 전당 상패 등 총 107점의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이해곤은 우리나라 최초의 패럴림픽 탁구 다관왕이자, 한국 장애인 탁구를 세계 정상으로 이끈 주역입니다. 패럴림픽에 1988년 서울 대회부터 2008년 베이징 대회까지 6회 연속 참가한 최다 출전 선수이며 패럴림픽에서만 금메달 7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합쳐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국제탁구연맹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해곤은 군 복무 중 사고로 하반신 마비를 겪었지만 불굴의 의지로 꾸준한 연습과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압박붕대로 라켓을 손에 고정한 채 출전해 특유의 투혼과 도전 정신으로 국민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이해곤은 한계를 넘어 도전해 온 제 여정의 흔적을 국립스포츠박물관에 남길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이번 유물 기증이 장애를 가진 청소년과 선수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용기 있게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는 내년 하반기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해곤에 앞서 장미란(역도), 최민정(쇼트트랙), 김임연(패럴림픽 사격), 박태환(수영), 양정모(레슬링), 안바울(유도)이 참여했습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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